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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80, 90년대 홍콩 영화 감성.gif

rank PzGren 2022-11-29 (화) 02:22 조회 : 9796 추천 : 61  



























개인적으로 천장지구(1990년) 오천련을 잊을 수가 없음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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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댓글쓰기
rank찌노메라 2022-11-29 (화) 15:59
왕가위는 그 자체로 이미 장르였음. 그리고 오우삼 진목승
goodgoodgoodgood
추천 21
nogood
반대 1
ranktabaret 2022-11-30 (수) 23:04


홍콩에 살고 있습니다. 동네에 있는 홍콩영화자료관에서 이번 전시는 80년대 영화인 모양입니다. An autumn's tale이라는 87년 영화 포스터인 것 같은데 풋풋한 시절의 주윤발 형님과 리즈시절 종초홍 누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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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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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치지않는비 2022-11-29 (화) 17:41
불안한 홍콩의 미래가 화면에 투영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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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단거단거왕 2022-11-29 (화) 13:16
총알 한발에 두세명이 죽던 그시절이구뇽 ㅋㅋ
추천 0
rank찌노메라 2022-11-29 (화) 15:5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왕가위는 그 자체로 이미 장르였음. 그리고 오우삼 진목승
goodgoodgoodgood 추천 21
rank그치지않는비 2022-11-29 (화) 17: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불안한 홍콩의 미래가 화면에 투영되는 듯한.
goodgoodgood 추천 15
     
       
rank불탄남자 2022-12-05 (월) 09:26
@그치지않는비

그 불안은 결국 현실이...
추천 0
rankbatdun 2022-11-29 (화) 17:52
아..천장지구 ..쓰바..ㅠㅠ
추천 1
rank쫄깃한인생 2022-11-29 (화) 18:09


따꺼 주윤발형님!!
추천 0
rank감동맨 2022-11-29 (화) 18:21
저 당시의 홍콩 영화에는 도식적인 영화분석평이 항상 따라다녔죠.
"홍콩반환에 따른 불안심리를 반영...."
그게 맞든 틀리든 간에...
추천 0
rank하늘땅별땅 2022-11-29 (화) 20:24
https://youtu.be/-n_Kw19q2bM
첨밀밀 등 그 때 그 감성은 영원히 못잊을듯..
추천 2
rankBrendan 2022-11-29 (화) 20:28
아비정전 끝에 짤막하게 나오는 양조위 진짜...
하지만 그 시절 감성들은 이제 그냥 중2병으로 취급되는 작금의 현실
추천 3
ranktabaret 2022-11-30 (수) 23:0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홍콩에 살고 있습니다. 동네에 있는 홍콩영화자료관에서 이번 전시는 80년대 영화인 모양입니다. An autumn's tale이라는 87년 영화 포스터인 것 같은데 풋풋한 시절의 주윤발 형님과 리즈시절 종초홍 누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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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빨간슈렉 2022-12-02 (금) 06:44
@tabaret

홍콩은 이제 많이 중국화? 가 되었나요?? 여행유튜브보니 옛날 여행갔던 그 홍콩느낌이아니던데...
추천 2
          
            
ranktabaret 2022-12-02 (금) 10:23
@빨간슈렉

이제 만 5년 좀 넘게 살고 있는데요. 중국화를 많이 체감할 정도는 아닙니다. 코로나때문에 중국 본토 국경은 완전히 닫혀서 중국인을 여기서 보기도 좀 힘들게 된 점도 있구요. 홍콩과 중국이 법체계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중국처럼 웹사이트를 막는다거나 이런건 없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중국화가 되겠지만, 중국 입장에서도 홍콩이 갖는 가치는 중국과 다른 홍콩의 법체계와 시스템, 관행 등의 차이때문에 서구 국가들이 중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서 믿을만한 상대방으로 여긴다는 점에서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죠. 급격한 중국화는 이러한 가치를 망치는 것이니 중국도 바라지 않습니다.

어차피 홍콩 자체의 경제 규모는 중국입장에서는 상해나 심천, 광저우 등 도시보다도 작거나 비슷한 수준이라 급격하게 중국화해서 얻을 이익이 별로 없고, 잃을 것만 많습니다.
추천 0
               
                 
rank빨간슈렉 2022-12-02 (금) 10:51
@tabaret

made in hongkong 이라는 영화가 제가 고등학생때 보고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찬삼 이라는 배우도 잊혀지지가않네요 뭔가 세기말 느낌과 젊은이들의 방황이 맞아떨어져서 그때 홍콩의느낌이 뭔가 동경의 대상이랄까 그랬네요 ㅎ 급격한 중국화가 되진 않았다니 다행입니다
추천 1
     
       
rankSuns75 2022-12-05 (월) 08:44
@tabaret

추천적동화.. 주윤발, 종초홍 주연의 멜로물인데 잔잔하고 좋았어요.
중딩때 극장가서 본 기억 나네요.
추천 0
     
       
rank넬빠 2022-12-05 (월) 08:59
@tabaret

멋지네요~!
추천 0
rank강생이똥꼬 2022-12-05 (월) 08:39
홍콩 영화에서 극단적인 클로즈업이 자주 쓰였던 게 기억나네요.
추천 0
rank츄파르♡ 2022-12-05 (월) 09:00
와,. 오랜만에 또 떙기네요.. 평일말고 주말에 다시한번 천장지구 영웅본색 첩혈쌍웅 첨밀밀  재탕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택꾸 2022-12-05 (월) 09:17
지금 보면, 허세와 느끼함, 민망, 유치함으로 거시기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ㄷㄷㄷ
추천 0
rankENFJA 2022-12-05 (월) 09:19
타임머신이죠.
바로 10대때로 돌아가게 해주는
추천 0
rank오파운드 2022-12-05 (월) 09:26


추천 1
     
       
rank와그라는데 2022-12-05 (월) 15:06
@오파운드

십새끼는 빼자
추천 0
rankTAI가 2022-12-05 (월) 09:49
제가 요즘 사펑에 빠져 사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사이버펑크 삘 많이 나네요 ㅎ
오랜만에 예스마담이나 봐야겠습니다.
그때 영화 3편 동시상영해주던 극장에서
야경과 방의 침침한 분위기가 꽤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추천 0
rank파란피99 2022-12-05 (월) 10:24
장국영 ㅠ
추천 0
rank양철사자 2022-12-05 (월) 10:51
저 홍콩은 이제 없죠
추천 0
rank미지1 2022-12-05 (월) 11:57
전 영웅본색만 알지만 그 ost들으면 가슴이 아직도 뜨거워집니다 ㄷㄷ
추천 0
rankhokuto13 2022-12-05 (월) 13:24
참 안타까워요 
지금봐도 영상미는 정말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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