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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ENM 부회장, 美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인’ 선정

rank yohji 2023-12-10 (일) 14:41 조회 : 3506 추천 : 13  

이미경 CJ ENM 부회장 사진| CJ ENM
이미경 CJ ENM 부회장이 미국 대중문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발표한 ‘2023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인’에 선정됐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 중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이 부회장이 처음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매년 주요 업적, 흥행 기여도, 수상 이력, 리더십 등을 고려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선정한다.

올해는 이 부회장을 비롯해 다나 월든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회장, 도나 랭글리 NBC유니버설 스튜디오 회장, 셰리 레드스톤 파라마운트 글로벌 회장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과 오프라 윈프리, 비욘세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이 부회장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에 대해 조명하며 “최근 화제작 ‘패스트 라이브즈’는 이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파워하우스가 태평양을 건너 현지 영화 제작에 진출한 유의미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한국 영화와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화를 이끈 주역으로 미국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필러상과 국제 에미상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인 남녀 이야기를 다룬 ‘패스트 라이브즈’는 CJ ENM과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 A24가 공동 투자배급을 맡은 작품이다. 제33회 미국 고담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및 제89회 뉴욕비평가협회상 신인 작품상을 받았다.

이 부회장은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2024년은 할리우드가 전 세계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로 가득 찬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미국 할리우드 파업 관련 질문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결국 피플 비즈니스(People Business)”라며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부회장은 한국 콘텐츠 산업을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일 정부 문화훈장 중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한국 미국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 부의장, 국제TV예술과학아카데미(IATAS) 이사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09&aid=0005227751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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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삼오공 2023-12-10 (일) 15:32
♪얼~마나 부자게요!^^
추천 0
rank강생이똥꼬 2023-12-10 (일) 21:07
광해하고 변호인 영화 만들었다가 찍혀서 자의반 타의반미국으로 쫒겨감.
그래서 정권 입맛에 맞게 만든 영화가 국제시장하고 인천상륙작전
추천 1
rank킨킨 2023-12-11 (월) 02:57


추천 0
rank밀탱군 2023-12-11 (월) 11:54
미국인이라 미국여성 파워 100인에 선정되었군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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