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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유치원은 거리가 중요하다는게

[댓글수 (27)]
rank 레아삼촌 2022-11-23 (수) 15:43 조회 : 2391 추천 : 13  추천  신고

뭔말인가요?


이번에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데 걸어서 2분 거리라고 좋아하네요


근데 차로 10분 거리에 대형유치원이 있던데

우리나라는 뭐든지 큰게 좋잖아요


유치원은 걸어서 2분 거리가 차로 10분 메이커 유치원보다

메리트가 있나용?




댓글 27댓글쓰기
rank그늘날개 2022-11-23 (수) 15:45
후딱 보내고 할일 할 수 있다는 ?
추천 1
rank달천사마 2022-11-23 (수) 15:45
버스안타는거 자체가 좋은거임

왜냐?

교통사고위험땜에 부모들이 좀 꺼려함요
추천 3
     
       
rank레아삼촌글쓴이 2022-11-23 (수) 15:54
@달천사마

아 그래요? 유치원 버스는 안전때문에 상용차보다 훨씬 튼튼하게 만든대서
사고에도 안전한 줄 알았네요
추천 0
          
            
rank달천사마 2022-11-23 (수) 16:24
@레아삼촌

아파트도 괜히 초품아 타령하는게 아닙니다 ㅎ

요즘 마이바꼇죠 ㅎㅎ
추천 0
          
            
rankkickAss9 2022-11-23 (수) 18:49
@레아삼촌

유치원 버스는 안전해도 아이들이 내리고 버스 앞이나 뒤로 가면 위험합니다
추천 1
          
            
rank히어로79 2022-11-23 (수) 21:52
@레아삼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차로 10분정도면 마음먹으면 걸어서도 갈수있는정도고
어른 걸음이면 20분도 안걸리겠죠..

저도 아이 유치원보냈었던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동네 작은곳보다 큰유치원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일단 선생님에서 차이가 납니다.

작은 유치원은 교사들 수급이 잘안되서 내부에 학대가 있어도 일부 묵인할수 밖에 없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첫애는(현재 중1) 아무리도 첫경험이다 보니 애지중지 키웠던게 있었고 당연히 큰유치원 유치원버스 통학 보냈었고..
애 키워보면 알겠지만 둘째부터는 첫째때 경험해보니 크건 작건 뭐 차이 없겠네 싶어서
저희 아파트 단지 상가 (저희동 바로 뒤) 걸어서 나가면 바로 있는 유치원 보냈습니다.

그런데 애가 겁이 많아지고 성격이 소심해지더라구요..
밥도 그렇게 잘먹었는데 밥도 잘안먹고 토하구요..
근데 그 유치원은 학대가 발견되서 결국 폐원했습니다. (이때 변경함)

저희 아이에 학대를 직접적으로 했다는 말이아니고 어떤 아이 학대가 걸린거였는데 아마 다른 여러아이들이 꾸중도 듣고 하면서 성격도 그리 변한거 같아서 후회합니다.

지금 초딩3년인데 도데체 음식을 여전히 잘안먹으려고 합니다. 여전히 툭하면 토합니다.

모든 동네 유치원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럴경우 충분히 있다 생각하고
좋은 유치원, 큰 유치원 보내려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둘째 경험을 해보고 집앞 유치원 보낸거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런걸 떠나서도 확실히 교육프로그램도 다릅니다.
큰아이는 유치원 방과후에도 교육도 소프트웨어, 교제같은것도 좋은걸로 무상제공되는데
동네 유치원은 없고..
유치원의 교구 (안의 시설, 장난감등) 이런 것도 차이납니다.
질도 훨씬 좋고 최신트랜드에 맞춰 변경되는데 동네유치원은 예전부터 있던 구닥다리죠..안바뀝니다.
아무래도 예산이 없으니 안바뀝니다.

그렇다고 유치원비가 차이가 나느냐?
국가지원이라 결국 똑같아요.. 근데 뭐하러 안좋은데 보냅니까?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길요~
추천 4
               
                 
rank히어로79 2022-11-24 (목) 11:34
@히어로79

문득 이글 쓴거 생각나서 또 들어와서 글남깁니다.

여기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동네 작은 유치원들 보내는거에 대한이야기는 전부다
편해서 좋다라는거죠? 이건 부모기준에서 편하고 좋은거입니다. 아이에 대한 생각은 없는거죠..
(저도 그랬습니다. 둘째는 조금 편하게 보내보자는거..ㅋㅋ)

부모가 조금 귀찮아도 좋은 유치원 보내는게 아이입장에서는 정서적으로 좋고 편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걸
생각하면 좋을것 같네요..

내가(부모가) 유치원 교육받는거면 부모가 편하는게 맞죠..
근데 직접적인 교육을 받고 상황에 처하는건 아이라는거 명심하셨으면 하네요..
추천 1
rank후리한프리맨 2022-11-23 (수) 15:51
버스타고 10분이면 학교 들어갈때 동네 친구들과 학교 못다님. 울딸이 그랬음
추천 1
rank★다먹었다★ 2022-11-23 (수) 15:53
가까워야 부모님도 좋고, 애도 안전하고, 선생님은 조금 피곤할수 있겠죠 ㅎㅎ;
추천 2
rank치키치 2022-11-23 (수) 15:56
안간다고 땡깡 부리다가 울면서 드러누우면
통원버스는 걍 놓치는거죠
특별히 하자없는데면 가까운게 제일이죠
추천 2
rank훈쓰hoons 2022-11-23 (수) 16:06
차 안타고 다니면 정말 편해요. 가까운 거리라도 30 ~ 1시간동안 버스를 타야할 수도 있구요. ( 코스에 따라 좌우됩니다 )

집에서 자차가지고 10분걸린다고 실제로 버스가 10분에 가지 않을 거 에요 이칭구 저칭구 다 태우려면 여기저기 들러서 가야되니까요.

그리고 가끔 무슨 일생겨서... ( 아이가 아프거나 등등 ) 아이가 돌아오는 버스를 못 타는 경우가 발생하면 데리러 가야 되는 경우도 생기고

변수가 많더라구요.

저희가 정말 딱 자차로 5분밖에 안걸리는 곳의 유치원에 2년간 보내봤는데 그랬습니다.

그랬다가 7살때 정말 집앞에 걸어서 2분거리 유치원으로 옮기니 버스안타는 것만으로도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도 계속 가까운 곳으로 보냈어요
추천 3
rank중대장 2022-11-23 (수) 17:45
가까운게 좋죠 ㅎ 거리가 있으면 통학차량 타고다녀야하는데
시간 맞추는것도 쉽지않고, ㅎ 가까운거리면 초등학교도 그 근처로 대부분 갈텐데
유치원친구들 그대로 올라가는게 더 좋으니까용
추천 0
rank그리피티 2022-11-23 (수) 18:53
정말 바빠서 여차하면 아이 혼자 등원 하원 해야 할 때가 생길경우가 한번은 생길법 한데 그때 좀 안심할수 있겠죠..?
추천 0
rank백작크리스 2022-11-23 (수) 18:53
엄마가 편해요. 10분거리면 어쨋든 픽업을 하는 경우가 생김
추천 0
rank마메모무무 2022-11-23 (수) 18:56
통원버스 불편하죠.
 딱 버스 지나는 시간에 태워야하는데...
등하원시간 안 맞는 날이거나, 버스 놓치면 어린이집까지 데려다 줘야되고ㅠㅠ
추천 0
rank코큐텐10000 2022-11-23 (수) 19:21
여름 땡볕에, 겨울 찬바람에 버스 기다리고 서 있는 시간도 싫지만.
무슨 일이든 시간을 딱 맞춰야 한다는게 스트레스죠.
버스가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혹시 놓쳤나? 하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지고...
추천 0
rank짱공자 2022-11-23 (수) 19:29
뇌피셜 댓글들 많네요.
뭔 교통사고 때문에 꺼립니까. 픽업 시간 맞추는 게 불편한거죠.
추천 1
     
       
rank허위가식위선 2022-11-23 (수) 23:12
@짱공자

부모 입장에서는 차 태워보낼 때마다 걱정되긴합니다.

이상하게 유치원 보낼 떄는 괜찮은데 태권도 보낼 때 좀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픽업시간 맞추는 것도 사실 직접 데려다 주는거랑 크게 차이 안 나지 싶긴 하구요.
추천 0
     
       
rankGrrrrrn 2022-11-24 (목) 10:26
@짱공자

제 아들도 차타고 5분거리 다니지만 교통사고 엄청 무서운데요.

애들 십여명에 어른이라곤 교사 하나 버스 기사 하나인데 일이라도 생기면 통제도 안될 것 같고...
추천 0
rank1형1 2022-11-23 (수) 19:43
애기 혼자서 갈 수 있잔아여
추천 0
     
       
rank토랜촙오 2022-11-24 (목) 03:32
@1형1

요즘 유치원을 혼자 보내는 부모도 있나요? 저는 못본거 같네요.

저 때야 유치원(학원버스?) 초등학교는 걸어서 20~30분 정도 혼자 다니긴 했지만 요즘은 초등학교도 거의 갈때는 버스태워 보내거나 직접 데려다 주던데요?

집에 올때는 걸어오는 아이들 종종 봄..(학원가야되서 그런가.. 암튼)
추천 0
          
            
rank리오리이로이 2022-11-24 (목) 09:03
@토랜촙오

결혼 안한형이야....
추천 0
          
            
rank1형1 2022-11-24 (목) 12:23
@토랜촙오

아 그렇군용... 저는 유치원 걸어다녔어서 미혼입니당ㅠ
추천 0
rank열탕 2022-11-24 (목) 07:29
어린이집 걸어서 5분거리에 사는 입장에서 말해 보자면...
무슨일 생겼을때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어린이집 안간다고 떼쓰기 시작할때가 오면 차에 태우고 2분 정도만 견디면 어린이집 도착. 안아서 5분 이면 됩니다.
추천 0
rank양제 2022-11-24 (목) 11:08
차로 10분 대형 메이커면
친구들이 다른 동네 또는 단지에서 사는 경우가 많죠.
은근히 하원하고 나서 친구들끼리 따로 놀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럼 힘들죠.
또, 초등학교 갈때 친한 친구들이랑 다 떨어질 가능성도 높고요.

조카도 가장친한 친구들이랑 다른 학교 배정되서 초반에 힘들어 했던게 기억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유치원다닐때 굳이 알차고 빡센 커리큘럼을 따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유지원에서도 하원하고 나서도 동네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수 있는 환경이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하원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오면 아주 잘 잡니다. 너무 이뻐요. ㅎㅎ)
추천 0
rankdmanark 2022-11-24 (목) 11:16
아이의 안전이지 뭐긴 뭐에요
초품아도 그래서 다른데보다 비쌈
추천 0
rank효리 2022-11-24 (목) 11:17
저희도 아이들 횡단보도 안건너고 학교보내려고 유초중품아로 이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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