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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부모님이 자꾸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댓글수 (41)]
익명 2022-07-02 (토) 01:12 조회 : 4908 추천 : 23  

금일 새볔4시에 지인들과 놀러 나간다고 새볔3시에 김밥을 싸신다고 재료를 사오신거에요.

그래서 김밥집에 가서 사오면 되지 모하러 사왔냐고 하니깐 신경쓰지 말래요.

전 신경쓰지 말라는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이럴때에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41댓글쓰기
곰나라탱 2022-07-02 (토) 01:14
신경안써야죠.
어차피 그 시간동안 잠잘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거워하시면서 싸겠다는데 왜 참견하시게요.

김밥싸고 준비하는 것도 재미이고 큰 무리나 몸에 이상없다면 요새는 많이 움직이는게 좋은 시대입니다.
추천 14 반대 0
디드릿도 2022-07-02 (토) 01:26
자식은 그 나이때가 아니라서 이해못할수도 있어요
자식입장에선 힘들에 왜 그러실까 싶지만
어머니는 김밥 준비과정부터 놀러나가기까지 과정이 즐거우실수도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내가 새벽 3시에 싼거야~ 자랑하거나 이야기 거리일수도 있구요
본인이 괜찮다면 너무 말리지마세요
다음부터는 덜힘들게 준비해달라고만 하시던가요
곰나라탱 2022-07-02 (토) 01: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신경안써야죠.
어차피 그 시간동안 잠잘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거워하시면서 싸겠다는데 왜 참견하시게요.

김밥싸고 준비하는 것도 재미이고 큰 무리나 몸에 이상없다면 요새는 많이 움직이는게 좋은 시대입니다.
추천 14
adrock 2022-07-02 (토) 01:15
어머님 말씀들으시면 되겠구만요
추천 2
kinsaida 2022-07-02 (토) 01:16
저리 안하면 맘 불편 하단 말같네요
"내가 좋아서 하는일이다 "
그냥  저는  부럽네요
추천 2
디드릿도 2022-07-02 (토) 01: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자식은 그 나이때가 아니라서 이해못할수도 있어요
자식입장에선 힘들에 왜 그러실까 싶지만
어머니는 김밥 준비과정부터 놀러나가기까지 과정이 즐거우실수도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내가 새벽 3시에 싼거야~ 자랑하거나 이야기 거리일수도 있구요
본인이 괜찮다면 너무 말리지마세요
다음부터는 덜힘들게 준비해달라고만 하시던가요
추천 6
     
       
익명 글쓴이 2022-07-02 (토) 01:27
@디드릿도

추천 0
     
       
hihihihi 2022-07-02 (토) 21:46
@디드릿도

저도 이 생각이 들어요.
추천 0
금연이 2022-07-02 (토) 01:35
신경쓰지마세요
추천 0
산사춘1 2022-07-02 (토) 01:40
완전 반대네... 보통 부모님이 참견하고 자식은 신경쓰지말라 하는뎅..
추천 1
그리운건그대… 2022-07-02 (토) 01:46
그걸 왜 님이 신경씀

냅두세요

만드는 맛이 있습니다
추천 0
김몽실 2022-07-02 (토) 02:01
만들어 주신 음식 맛나게 드시고, 맛있게 잘 먹고 왔다고 말씀 한마디  해주시면 됩니다.
추천 1
히데아스 2022-07-02 (토) 02:13
김밥 까지것 얼마든지 돈만 있쓰면 사먹으면 되는거지만 엄마가 싸준 김밥 맛 볼수 있쓸때 맘껏 먹어 두세요. 엄마가 싸준 김밥은 뭣이 달라도 다르니까.
추천 0
가라티알 2022-07-02 (토) 02:16
내가 만들어서 준비해간 음식을 지인분들이 맛있다며 칭찬해주는 말을 듣는 것도 행복의 하나에요 ㅎㅎ
추천 0
블링크 2022-07-02 (토) 02:29
김법꼬다리 얻어먹으면서 용돈이라도 드려요
추천 0
체린 2022-07-02 (토) 02:39
새볔이아니라 새벽,.
추천 0
띵꿀레어 2022-07-02 (토) 02:58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냐라... 흠..
님께서는 신경쓰지 말라는 말을 듣기 싫어한다고 하셨죠~
계~속 신경쓰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신경 써 주세요.
그러다가 부모님과 다투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또는 은근히 부모님이 그런 님의 신경쓰는 행동을 기대하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하시고 싶은 대로 하세요.
추천 0
나무닭 2022-07-02 (토) 03:38
님이 부모님이고 부모님이 님 자식인것 같네요?ㅋ
추천 0
이제차단해야… 2022-07-02 (토) 04:42
새벽3시에 일어나서 같이 만드십쇼
추천 0
불타는붕어 2022-07-02 (토) 05:22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먹고싶네ㅠ
추천 1
요미난이네집… 2022-07-02 (토) 06:01
저도 지인들과 나들이가면 집사람과 따로따로 음식을 만들어서 가지고 갑니다
나들이 또는 캠핑의 과정 중 하나는 재료 준비와
음식준비 입니다
어르신들께서도 지인들 모임 나들이의
과정 중 하나인 음식준비를 하고계신거에요
노동이 아닌 놀이로 보셔야할것 같아요

쉽게 등산 낚시 캠핑같은 취미생활은
떠나기전 준비과정과 돌아온후 정리과정이
전부 놀이입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즐거우니 하는거죠
위의 셋을 전부 취미로 가진 저는
글쓴이의 부모님의 들뜨고 행복한 감정이
휘몰아치듯 느껴집니다

하 안타깝네요
저라면 음식준비하시는 부모님들께
내일 맛난 김밥 들고 어딜 갈건지 어떤분들과
가는건지 어디서 드실건지 내일 날씨는 화창하다는데 정말 맛이 있겠다던지 그런 다정다감한
대화로 아예 들떠서 잠못이루게 해드릴 자신이
넘치는데
글쓴님도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해보세요
가정이 그리고 부모님과 글쓴님의 가슴에
꽃이 핍니다
주변에 행복함의 향이 오래도록 퍼지는
그런 꽃이
추천 4
     
       
시원털털 2022-07-02 (토) 06:31
@요미난이네집주인

하나 배우고 갑니다.
그렇게 해드릴 엄마가 지금은 안 계시지만
와이프에게 그렇게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0
건강장수 2022-07-02 (토) 07:08
너를 신경 써주는 부모가 있다는건 큰 복이다 !
추천 1
Grogu 2022-07-02 (토) 07:14
사온거랑 직접 만든거랑 같다고 보는거 부터 평소 부모에 대한 생각을 유추 할 수 있음.
추천 0
카일러스 2022-07-02 (토) 07:36
부모님이 하고싶은대로 하시게 가만 계시면됩니다
추천 0
제라드록바 2022-07-02 (토) 07:52
부모님 살아계실 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하고 지내세요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추천 0
그라페 2022-07-02 (토) 07:54
지는 지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거면서

이제 좀 컷다고 부모님 행동을 간섭하는 꼴.


좀 쎄게 말해서 죄송하지만.. 요정도로 욕 드실만 하다고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
추천 2
sungkun 2022-07-02 (토) 08:54
전 이분 이해할것 같네요. 부모님께서 너무 과하시면 안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를 쓰고 따로 살아왔죠. 부모님께 편함을 기대게 되는 문제점이 생깁니다. 게을러지고 그렇죠. 따로 지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추천 0
     
       
sungkun 2022-07-02 (토) 15:05
@sungkun

이거 글의 주체가 누군지 몰랐는데 이제 보니까 부모님 같으시네요 -_-; 부모님께서 놀러가시는데 하는 행위는 뭘해도 상관없는 건데 이해를 잘못했군요.
자식분이 놀러가는데 부모님이 싸주신다는 그런말씀인줄 알았음.
추천 0
그까이꺼뭐라… 2022-07-02 (토) 09:57
글만 봐서는 지인들과 놀러가는 주체가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놀러가시는거라면 - 말 그대로 신경 끄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여행은 출발전 준비과정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김밥을 싸는것도 그런 분위기를 즐기는 일환일 수 있어요.

본인이 놀러가시는거라면 - 그저 감사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본인 때문에 번거롭게 부모님이 준비하시는게 마음에 걸린다면 다음부터는 미리 간식은 준비가 다 됐다고 사전에 말씀을 드리시고요.
추천 0
lara 2022-07-02 (토) 11:36
관계가 많이 안좋으신듯.  "신경쓰지마" 가 문제가 아니고, 님의 표현방법이 더 큰 문제같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이걸 말하지 않을경우 큰 화가 생길거같을때만 의견제시를 해보세요.
추천 0
밥상에태클 2022-07-02 (토) 12:19
부모님이 놀러간다고 기분좋으신거 같은데

너무 싫은티 안내시는게...
추천 0
쿠루루삥뽕 2022-07-02 (토) 12:34
뭘 어떻게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상 엎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들이 김밥싸는디 자꾸 참견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아들 굶기세요.
추천 0
이쑤시개살인 2022-07-02 (토) 12:42
새벽에 김밥을 대신 싸주던지
아님 어머님 나가는 시간에 따끈한 김밥을 시다 주던지
하시면 됩니다.

둘다 안할거면 신경 끄시고요
추천 0
만능간장게장… 2022-07-02 (토) 17:12
내 나이 44살이지만 아직도 엄마라고 하고 가끔 엄마가    차려 주는 아침밥 부담 스럽다고 했다가 혼났어요 그런소리 듣기 싫음 어서 장가 가라구 ㅠㅠ 나이들어도 부모님에겐 그냥 자식입니다 진짜 미안하면 용돈이나 작은 악세사리 선물해 보세요 은근히 자랑하고 다니십니다 ㅋ
추천 1
알음이다 2022-07-02 (토) 17:36
엄마 음식은 엄마 장례식 전까지 거절하는거 아니야 라고
어머니가 그러셨네요
추천 1
camiosdm 2022-07-02 (토) 18:34
김밥 사면 된다고 하지말고

김밥을 사와서 챙겨드리세요
추천 0
내라카이 2022-07-02 (토) 18:46
새벽에 일어나서 싸는거 거들어드릴게 아니라면 어머니 원해서 하시는대로 하는겁니다. 어머니께서 더 어른이시고 삶에 치명적인 영향이 있는 결정이 아니라면 옆에서 보기에는 어?? 싶어도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결국 더 나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은 자식 키우면서 얼마나 웃기고 같잖은 상황이 많았을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많이 참아주고 그 의사를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셨을겁니다. 자식을 사랑하니까요.

자식이 나이들어도 마찬가집니다. 똑같은 사랑으로 부모님을 보듬고 도와드리시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거기에 키워주신대 대한 감사도 보태야겠죠.
추천 0
마이아사 2022-07-02 (토) 19:54
감사하다고 용돈 좀 챙겨드리세요 남은 안계셔서 저런것도 못하는데 가신 후에 후회하지 마세요 지금 '뭐래~'라며 그냥 넘기지 마시고 후회할 일 남기지 마세요 돌아가시고 난 뒤 엄청나게 후회 됩니다.
추천 0
taess 2022-07-02 (토) 20:56
용돈좀 주시고.. 한줄만 더 해서 달라하세요
시간지나면 못먹어요.
추억입니다
추천 0
사혈자리 2022-07-02 (토) 21:14
저도 가끔 저 얘기 하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재밌게 다녀오시라고 한마디면 됩니다. 힘들어보여서 신경써주는건 가족으로써  당연한건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단 말이 있죠.  기분맞춰주시는것도 자식의 도리입니다.
추천 0
클로브 2022-07-03 (일) 00:02
뭐가 불편함? 김밥 싸든 말든..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닐텐데 잘 놀다오라고 하면되는거지...
새벽 3시에 김밥싸는 소리 듣기 싫으면 따로 나가 사세요.
추천 0
콩심은데콩 2022-07-03 (일) 00:20
부모님이 놀러가는거고 김밥도 부모님이 싸시는거면 음
크게 문제 없는거 아닐까요??
작성자분이 놀러가는건데 부모님이 새벽부터 싸주시는게 싫으신거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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