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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감상평] 디즈니플러스에 퍼스트슬램덩크 봤습니다. ★★★☆☆
rankunikaka 2024-06-11 01:19 조회 10,594 추천 29 댓글 43


극장에선 못보고 이번에

디플에 올라왔길래 봤습니다.


원래 원작만화도 소년챔프연재시절부터 완결까지 다본 팬으로서(단행본으로도)

산왕전을 애니로 완벽하게 만들어낸거같네요

오래전에 티비판애니에 엄청나게 실망햇지만 이번극장판은 정말

박진감넘치게 실제 농구같은 스포츠 애니로는 최고인거같네요

다만 송태섭의 스토리는 솔직히 별로였네요 개인적으로 오로지 산왕전만 

보고싶었는데 중간중간 송태섭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은

너무 늘어지고 축처지는 그런느낌이랄까 뭐 작가님이

원래 송태섭이야기 따로 만화로도 만들었다고도 하고

송태섭이야기를  넣고싶었다고는하지만 개인적으론

산왕전 재미있게 보다가 갑자기 중간중간 넘어가는 송태섭이야기 부분이...

지루햇다는... 뭐 다른인물도 잠간잠간 나왓지만 (정대만이나 채치수... 등등)

아무튼 산왕전 이야기 조금 하자면 각각선수들 플레이장면을 실제 경기처럼 

표현하는게 놀라웟다는 (공잡고있는선수 말고도 다른선수들도 각자 움직이는 표현이라든지)

선수들이 강백호에게 공안줄려고 한다던지 ㅋ

관중석 저멀리서 해남고 잠깐 나온다든지(순식간이지만) 

아무튼 5점만점에 산왕전만은 만점이지만 송태섭이야기로 늘어지는 느낌이라  2점감점 

극장에서 봤다고 송태섭이야기가 다른느낌일거같지는 않고

경기장면은 극장에서 보면 다른느낌이었겠네요



추가로: 몇분이 제글이 이상한지 공격성글이 보여서 그냥 말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을

생각나서 쓴거라 서사부분이 지루하고 일본영화적인 지루함느낌이 나서 쓴거..

그렇다고 일부러 송태섭 서사부분을 지루하게 봣는데 억지로 좋앗다 이런부분 

참 느낌잇다 이런식으로 거짓말로 감상문을 쓰는거도 이상하고 

지루함이 느껴저서 지루한거라고 쓴거일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좋게 보신분들도 대다수라는거 알구요...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 오늘의 HIT 10
#비밀상점
ranktaess 2024.06.11 03:29
영화 끝부분에 아무소리 안들리는 장면 있죠.
극장에서 보는데 모든 사람들이 조용해서 진짜 정적만 흘럿음
그정도 조용한거 처음봄
추천 1
rank아멘툼 2024.06.16 14:04
@taess

정말 몇십명이 숨죽이면서 한 10분정도를 봄
추천 0
rank삼오공 2024.06.11 09:58
슬램덩크 세대가 아니라서~ 영 모르지만 얼마나 대단할지 어림짐작만...ㄷㄷㄷ
추천 0
rank덜마른오징어 2024.06.11 14:57
갠적으론  슬램덩크 망쳐놓은듯한 느낌이였음  tv판을  몇번을 정주행했을많큼좋아한 만화였는데  경기할때의 그긴박함?하나도없고
그저 과거 회상만하다 끝나는 느낌...  최악이였음
추천 3
rankunikaka글쓴이 2024.06.11 23:04
@덜마른오징어

저는 티비판 슬램덩크를 역대급 최악이었음...
good
추천 7
rank왠사마 2024.06.14 15:11
@unikaka

인정~! 개인적으로 원작을 욕보인것이라고 봄...
추천 1
rank자이두 2024.06.13 09:07
@덜마른오징어

티비판을 보려다 계속 포기한 이유가 만화속 긴장감을 너무 표현 못하고 산만하고 늘어져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영화는 왜 사람들이 열광했는지 알거같음 극장에서 볼걸 후회하는중
송태섭이 주인공이라서 원작에서 안나왔던 부분이라 뭔가 새롭기도 했고 암튼 잘만든 영화
추천 4
rank폐비윤씨2 2024.06.14 09:52
@덜마른오징어

Tv판 그 늘어지는 애니를 정주행하다니...
추천 1
rank덜마른오징어 2024.06.14 13:27
@폐비윤씨2

심지어  3번 정주행함 ㅎㅎ
추천 0
rank크림슨크루세이더 2024.06.16 08:29
@덜마른오징어

??
tv판은 작화부터가 망퀄 아니었나요?
추천 0
rank눈부신비행 2024.06.11 18:17
자랑이다
추천 2
rankZero4034 2024.06.12 22:47
정대만으로 했음 더 대박났을텐데
추천 0
rank하재학 2024.06.12 23:32
송태섭 스토리 중간중간에 넣은거 엄청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군요
추천 3
rank멍멍기사 2024.06.13 08:39
@하재학

전 슬램덩크와 하이큐를 둘 다 극장에서 봤는데,
스토리텔링이 없는 하이큐를 보면서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화를 탐독한 오타쿠만을 위한 영화를 왜 극장에서 개봉하는지 궁금했고,
굳이 극장에서 개봉하려면 일반적인 영화에 익숙한 관객을 위해
"스토리 없음"이라고 붙여놓고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반면에, 극장판에 맞게 단편 스토리가 잘 짜여진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생소하지 않고 몰입하고 감동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 2
rank하안미 2024.06.13 09:33
슬램덩크 아는 입장에서는 내가 뜨거웠던 열광했던
그 산왕전만 나오길 원하겠지만
슬램덩크를 모르는 사람은 어리둥절함

셔사없이 갑자기 결승전만 영화화한 느낌이니까

그 서사를 송태섭이라는 인물로 넣어준거임
그래서 슬램덩크를 안봤던 내 여자친구도 꽤 몰입하면서 봤고

이번에 디즈니에서 자막판으로 다시 보기로 함
추천 2
rankunikaka글쓴이 2024.06.13 15:18
@하안미

저야 뭐 원작 슬램덩크를 연재시절 다본사람이라 스토리는 줄줄외울정도고
오로지 산왕전만 집중햇었다면 하는생각입니다. 극장에 많은 사람들도 대부분 원작팬들이 많앗다고 하고...
물론 새롭게 진입하시는분들도 있다는거 알고 그래서 송태섭 스토리를 넣은거도 알고요
다만 제가 느낀건 송태섭 스토리는 너무 정적이고 일본영화 특유의 지루함이 보여서 더별로였네요
추천 0
rank사랑나눔 2024.06.13 20:55
같이 영화를 본 아내, 그리고 아들은 송태섭 이야기를 뺐으면 어땠을까 한번 물어봤는데 그럼 농구경기장이나 가지 뭐하러 영화를 보냐고 되묻네요…
추천 2
rankunikaka글쓴이 2024.06.13 21:32
@사랑나눔

어차피 각자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저는 일본특유의 조용하고 지루함이 느껴저서 집중이안돼더군요.
(저의 개인생각이지만... 송태섭의 스토리도 따로 번외로 그렷던걸로알고 전 그편을 안봤고 보고싶다는 생각도 그리 않들정도 지루한전개가 아니라 다른뱡향이면 몰랏을까 강백호나... 다른 일물이어도 어차피 저런식 진행이라면 강백호여도 지루햇을지도..)
추천 0
rank긴장한채찍뱀 2024.06.13 23:22
@unikaka

저는 둘다 좋았을거 같아요. 산왕전만 그렸어도. 아님 현재의 퍼스트도. 그치만 산왕전 자체가 바로 하이라이트자 클라이 막스라. 완급조절이 필요했던거 같은 느낌도 있어요.
둘의 마지막 하이터치. 만화 같은 역동감. 음향. 이 모든게 잘 계산되어 있고. 송태섭 스토리가 중간에 긴장을 느슨하게 해줘서, 마지막 순간에 빠른 템포가 더욱 더 강하게 느껴진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추천 1
rankno7no23 2024.06.13 23:05
팬이요?.. 본인을 팬이라고 생각하시는 기준에 대한 역치가 낮으신 듯 합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야 뭐라고 할 건 아닌데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슬램덩크의 팬이라면 그저 기억 속의 캐릭터들과 그 장면들 대사를 제대로 된 작화의 영상으로 본다는 자체 만으로도 감동과 재미는 물론이고
그 과거와 실제 현재를 이어주는 이야기를 송태섭을 이용해서 연결해주는 이야기도 정말 부럽기도 하고 흥미롭고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던 부분이죠.. 영화 마지막의 송태섭과 정우성의 매치업은 어떤 의미인지는 아시죠?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것을  보자면 이 영화는 신규 유저에 대해서 친절한 작품은 아니죠. 아니 애초에 될 수 가 없는데 결과물은 상당히 영리하게 연출을 했다가 중론이죠 이유는
아예 생판 슬램덩크에 대한 경험 없이 대충 슬램덩크가 일본의 만화가 원작이다 엄청 유명했던 만화다 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보러 갔던 여학생들 중에 재미없다라고 말한 애들은 한명도 못 봤습니다..  이외로 남학생들도 그렇고요
그리고 슬램덩크 팬이라면 닥치고 다회차가 기본이고요 진짜 팬들의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대한 평가는 적을 것도 없죠;;

이제 평가에 대해서 안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말로만 팬.. 본인은 내가 슬램덩크의 팬이라고 우기지만 슬램덩크의 진짜 팬들이 보기에는 좀 헛웃음 치는 정도요? 그래서 제가 서두에 역치가 낮다고 말한 이유 입니다.
슬램덩크를 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불친절함은 엄청나게 불호라고 느끼고 말하죠.. 뭐 이것을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의 감상평을 남이 뭐라고 할 것도 아니죠
다만 영화관에서도 3번을 봤고, 집에서도 진득하게 장면 장면 일시정지 해가면서 즐기는 저의 입장에서 보자면.. 글쓴이는 슬램덩크의 팬?이라고 본인 스스로 말하는게 좀 웃길 수 밖에 없...
추천 2
rank긴장한채찍뱀 2024.06.13 23:28
@no7no23

제가 슬램 덩크 ‘팬’ 이라면 편가르기나 유입을 방해할만한 부심부리기 같은건 안할거 같아요;;
몇번을 봤고, 얼마나 자세히 알고, 이해도가 높고. 같은건 ‘좋아한다’ 라는 감정 앞에서 얼마나 하찮은 것일까요.
추천 1
rankunikaka글쓴이 2024.06.13 23:38
@no7no23

웃기려고 슬램덩크팬 이런글쓰는게 아니구요 말그대로 그시절에 소년챔프 연재시절부터 쭈욱봣고 단행본으로도 다시보고
그래서 팬이고 슬램덩크 대사같은거야 다기억이 나고 제가 팬이라고 하는게 그렇게 웃기는건지 몰랏네요
뭐 얼마나 대단한 팬부심을 부릴려고 한게 아니라 보통 퍼스트슬램덩크 보고나서 말하는글이나 감상평 또는
유투브영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일뿐인데 나도 그것처럼 아재팬으로서 오래전에 봣던걸 기억해서
연재시절부터 봣던 팬이라고 한게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는지몰랏네요
저는 단지 퍼스트슬램덩크를 보고 느낀점을 쓴겁니다 팬부심 부릴려고 쓴거도 아니고 처음보는분들에게
서사라는거도 보여주려고 하는거 이해하고 그냥 이건 제개인적인 생각을 쓴거라 그런거일뿐입니다
근데 굉장히 공격적인 글을보니 좀 당황스럽네요
대충 알겠으니 길게 장황스럽게 쓰신글들도 딱이 공감도 안가고요 이런분도 있구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뭐 제개인적으로 감상글이 그렇게 싫으시면 어쩔수없겟지만요 앞으로 제가 얼마나 또 쓸지는 모르지만
제가감상글 쓴다해도 읽지마시면 좋겠네요 뎃글 또다실거같아서 그냥 차단할게요
추천 1
rank폐비윤씨2 2024.06.14 09:53
@no7no23

님기준에 어느정도되야 '팬'이라 할정도되나요?ㅋㅋ
추천 2
rankoTzTo 2024.06.14 23:12
@no7no23

진짜 ㅈㄹ들도 가지가지네 본문 글 작성자의 개인적인 감상평이고 억까 하는 내용도 없는데 팬이라고 자처하는 덕후들은 왜 이러는걸까
추천 0
rank페르카 2024.06.14 03:05
슬램덩크 연재시대를 함께 보낸 세대라면 4~50대쯤 되겠죠. 30년이란 시간동안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기억들에 뭍혀있던 순간들을 떠올린다는건 쉽지 않은 일일 겁니다. 게다가 어느 한 지점의 디테일한 감정이 갑자기 떠오른다는건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보면서 그랬어요. 진지한 순간을 웃음으로 전환하는 재미를 그림채를 달리하며 표현하는 장면들과 화면 연출들을 페이지가 얇아지는 아쉬움을 손끝에서 느껴가며 온전히 몰입해서 보았던 어린시절의 제가 떠오르며 한마디 단어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에 빠져들게 합디다. 그때 그랬지란 노래 가사처럼 추억에 빠져들며 먹먹한 느낌과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는 순간이 너무 좋았고 그것은 마치 오래전 친구가 함께했던 옛 이야기와 감사함을 제게 들려주려는 듯한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었어요.
추천 0
rank순식간에 2024.06.14 03:32
저도 송태섭의 서사와 경기의 템포가 맞지 않아 그런 생각이 들어군요 차라리 송태섭 씬을 좀더 스피디 하게 가야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최근에 1년 재개봉때 보니 편집을 했을린 없지만 꽤 이입 되더군요 1년만에 봐서 그런가 싶기도… 여튼 참 좋았어요
추천 0
rank폐비윤씨2 2024.06.14 10:09
난 그냥 퀄리티좋은 슬램덩크를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플래시백이 너무 남발되고 아무리 송태섭서사위주 라지만 백호의 정말좋아합니다 부분 빠진게 좀 아쉽더군요
추천 0
rankvolume80 2024.06.14 10:12
저는 극장에서 봤는데... 저랑 싱크백인 감상평입니다.
추천 0
rank35mm 2024.06.14 13:11
저도 경기중에 송태섭 플래쉬백이 나올때마다 흐름이 툭툭 끊겨서 좀 아쉽다 라고 느꼈지만
그 관계성을 생각하면 납득하게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영화가 개봉된 22년은 오키나와가 일본에 반환된지 50주년의 해이고
일본 본토와 오키나와의 관계를 좀 알고 계신다면 송태섭의 이야기가 어느정도 설득되실겁니다.
 
원작에서 '미야기'라는 성씨로 추정만 되던 송태섭(미야기 료타)의 출신이 오키나와인게 영화에서 여러장면이 나오고
영화의 송태섭성우를 오키나와출신 성우로 바꿔가며 송태섭의 서사에 엄청 집중한 영화더군요.

일본본토와 오키나와의 상황은 우리나와의 4.3사건과 닮은 점들이 있어 좀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한번 더 보실 예정이시라면 뒷 얘기를 찾아보고 보시면 조금은 달리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추천 0
rank북방흑제 2024.06.14 18:26
북산이라는 고등학교 자체가 어촌마을이랑은 연관없어 보이는데 뜬금없이 송태섭 어촌마을 출신에 그 형도 물고기 잡으러 갔다가 죽었다는 스토리 나오는데 머리속으로 전혀 연결이 되지 않고 그냥 따로노는 이상한 신파스토리 같이 느껴졌어요.
슬램덩크 만화책에서 북산 고교 있는 동네는 전형적인 일본 도심인데 뜬금없이 벽지 어촌이랑 이어 붙이는게 이상했네요.
추천 0
rank애니가이 2024.06.15 05:51
송태섭 과거 이야기를 그렇게 길게 넣을거면 현 경기에서의 송태섭의 활약괸 연결되는 스토리텔링을 좀더 신경써어야 할것같은데 그게 안되서 과거에서 현재로 이이질때마다 붕뜨는 느낌이 들었네요ㅎㅎ
추천 0
rank흰수염고래 2024.06.15 10:31
304050. 아저씨들 잔뜩 혼자와서 찔끔거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장관이었죠
혼자 찔끔거리면서 보기에는 ㅜㅜ
추천 0
rankfox넴가 2024.06.15 16:20
저도 동감합니다.
송태섭 스토리 부분은 뜬금없었어요.
그래도 경기 장면은 훌륭했네요.
댓글에 불편러는 무시하세요.
괜히 ㅁㅁ가 있는게 아님
추천 0
rank과일대장 2024.06.15 19:37
극단적인 팬덤은 종교와도 같다는걸 오늘도 느낍니다. 민희진 방시혁 글만 봐도 왜 지랄들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간에 정신나간 또라이 보고 적고 갑니다.
추천 0
rankNEXTEP 2024.06.15 21:12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죠 저에게 슬램덩크는 피천득의 인연 같았어요
마지막 만남은 안 만나는게 더 좋았죠
추천 0
rankmist 2024.06.15 23:10
극장가서도보고 디즈니에서도 어제 다시 봤지만..
개인적으론 송태섭으로 이야기 풀어간거 별로....
차라리 풍전경기 산왕경기 두경기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거같았음..
추천 0
rank아디바오 2024.06.16 07:18
전 부족했던 송태섭의 서사를 넣어줘서 좋았습니다. 원작에선 비중이 키작은데 농구좋아하는애 정도로 밖에 안나와서 좀 그랬거든요
추천 0
rank헿헿헿 2024.06.16 13:22
영화관애서 3번 토렌트로 10번 만화책 30번 그래도 부족해서 생각날때 명장면만, 수백번
추천 0
rank프레시제망 2024.06.16 20:27
슬램덩크에 과거회상 중에 최악이었음... 풍전 과거 회상보다 재미없었으면 말 다했지
추천 0
rank초보집사 2024.06.17 09:09
저도 올해 극장에서 재개봉할 때 봤는데 재밌게 봤네요.

그전에 사람들 리뷰볼 땐 중간 중간 송태섭 회상이 너무 많은거 아니냐는 글들을 봤었는데,

극장에서 볼땐 후반쯤가서 좀 회상장면이 너무 긴거 아닌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추천 0
rank으메숨넘어가것소 2024.06.17 16:17
그림이 맛이 없었달까… 스토리들 대부분을 그대로 넣긴 했는데 원래 웃겨야할 장면에서도 쓸데없이 그림이 고퀄이라 그런지 아 뭔가 이상한데? 하는 느낌 자꾸받음 ㅋ
추천 0
rank슈퍼코어 2024.06.17 17:22
개인적으로는 참 많이 고민하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네요 ㅎㅎ
극장판 개봉 전에 송태섭 이야기 관련해서 단편이 있었다는것도 알게되서 부랴부랴 찾아보고 극장판을 보게 되었는데요 송태섭의 어린시절의 마을이 극장판에 재등장해서 좋았습니다. 원작과는 상관없는 흐름이었지만 저는 그 단편을 이어나가는 서사로도 보여져서 좋았습니다. 단편은 내용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뭐 없었고 어린시절에 송태섭과 한나가 이미 만난적이 있었다. 이런 내용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나온 아지트였던 동굴이 극장판에 재등장한걸로 저는 반갑더라구요.
아마 그 단편을 못봤으면 좀 뜬금없어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추천 0
rank이쁜상미 2024.06.18 10:23
그냥 오프닝에서 스케치가 살아 움직이는 표현 하나만 봐도 끝입니다. 
극장에서 사람들 다 감동하고 난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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