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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00만원 디올 가방, 원가 8만원?…판결문에 담긴 '노동 착취'
클린히트 2024-06-13 12:07 조회 259 추천 13 댓글 4

약 380만원(2600유로)에 팔리는 크리스챤 디올 가방이 하청업체에 단돈 8만원(53유로)을 주고 제작돼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탈리아 경찰과 검찰이 명품 제조사 하청업체들의 '노동 착취'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입니다 이탈리아 법원은 이들 업체와 계약을 맺은 책임을 물어 디올 이탈리아지사가 소유한 가방제조업체 디올 SRL에 대해 1년 동안 사법 관리를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낙화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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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척살 2024.06.13 12:21
대한민국... 디올 파우치에 민감하죠...
공직자 와이프들은 이제 대놓고 받아도 되겠다고 착각하고 있을듯..
용산돼지새끼는 안죽나..
추천 0
MikeTyson 2024.06.13 12:49
명품이라고 쓰고 사치품이라고 읽는 업체들이 싸구려 중국제 가져다가 상표만 붙이는 장사해먹는거 유명하죠
추천 0
무사마루 2024.06.13 15:40
원가로 쳐도 5만원 넘네
추천 0
nick4 2024.06.14 00:47
그래도 좋다고 구입해서 자랑질 한다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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