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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국내축구] 황선홍의 선택적 책임.........
rank세하이 2024-02-28 20:55 조회 6,596 추천 59 댓글 7

'황선홍호'의 딜레마...소방수 아닌 자충수 될 수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2816040005235?did=GO


대한축구협회가 3월 A매치를 위해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해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4월 2024 파리 올림픽 예선을 겸한 23세 이하(U-23) 카타르 아시안컵이 만만치 않음에도 

'최종 모의고사' 격인 내달 서아시아 대회에 수장 없이 나서게 됐다. 

올림픽 예선을 앞둔 절체절명의 순간에 축구협회의 감독 겸직 결정은 자충수가 될 수도 있어서다.


28일 축구협회는 3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3, 4차전인 태국과의 경기 장소와 시간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3차전은 내달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갖고, 

4차전은 내달 26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스타디움에서 치른다. 

황 감독은 이에 앞서 다음 달 11일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 뒤 18일 대표팀을 소집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기간은 올림픽 대표팀의 최종 평가전 격인 서아시아 대회 일정과 겹친다. 

3월 18일부터 사우디 담맘에서 열리는 2024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은 주로 서아시아팀들이 참가하지만 

지난 대회부터 다른 아시아국가를 초청했고,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 요르단 호주 이집트 태국 한국 등이 대회를 치른다. 

세계 최초로 10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최종 시험장으로 안성맞춤인 셈이다.


그런데 황 감독이 A대표팀 수장을 겸하면서 이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 

4월 아시안컵 한 달 전에 감독이 자리를 비우는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 


이번 아시안컵 3위 안에 들어야 파리 올림픽 본선에 직행한다. 

중동의 강세와 동남아시아의 약진은 한국으로선 부담스럽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홍현석(헨트) 등이 나선 지난 U-23 아시안컵에선 일본과의 8강전(0-3) 대패로 탈락했다. 

이번 대회에서 톱시드를 받지 못하고 '죽음의 조'(B조)에 일본 UAE 중국과 묶인 것도 전 대회 부진 탓이다.

이런데도 황 감독이 빠지고 코치진이 선수단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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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아저씨........ 

올림픽 국대는 뭐 너무 잘해서 안가도 되는거요?

이번 조편성 꼬인 것도 아저씨가 만든건데 그거 책임은 어찌질려고......

올림픽 국대선수들은 또 마음에 상처입지 않을까 걱정된다....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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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본섭 2024.02.28 21:08
1차적 책임은 항상 모든 축구인들의 바람과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우려와 물음표 행보를 보이는 협회지만;
자기 현 상황에서의 책임감을 고려 고사해볼만도 한데 넙죽 무리한 제안을 받아들인 황새감독에게도 적지않은 책임이 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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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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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본섭 2024.02.28 21: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1차적 책임은 항상 모든 축구인들의 바람과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우려와 물음표 행보를 보이는 협회지만;
자기 현 상황에서의 책임감을 고려 고사해볼만도 한데 넙죽 무리한 제안을 받아들인 황새감독에게도 적지않은 책임이 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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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rank세하이글쓴이 2024.02.28 21:11
@본섭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황선홍의 말을 정말 믿고 싶은데...
아니..최소한 자기 앞가림은하고 뭘 하던지....
화가 납니다..정말...
추천 4
rank아갓씨 2024.02.29 14:13
@본섭

위에서 하라고하는데 한국에서 계속 밥먹고 살려면 노 할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이 좁은 대한민국 스포츠판때기에서요

황새보단 축협을 욕해야한다고 봅니다.
good
추천 6
rankKoreaSea 2024.03.01 00:15
짤릴 가능성이 많다~~~~~~~~~~~
추천 0
rankcomaster 2024.03.01 03:18
고생많으실,  겸임 황새  감사합니다.
추천 2
rank예브게니프리고진 2024.03.01 03:38
축협에서 비난받을 사람이 필요했고 동시에 여론 잠재울 결정이 필요해서 고대 출신이 아닌데도 뽑아놨겠지. 잠잠해지면 혹은 황선홍이 비난 받게 되면 그 핑계로 자르고 자기들이 원하는 감독 앉히겠지.
추천 0
rankikbkr 2024.03.06 17:40
@예브게니프리고진

혹시 고대 출신 루머는 출처가 어디인가요?
2000년 이후 고대출신 감독은 홍명보 밖에 없어서 여쭤봅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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