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하고 사는 여자들도 많겠지만 여동생 말에 의하면 남자가 훨 깨끗하다고 합니다
자취하는 여자집 가보면 대부분 진짜 여기가 사람이 사는 집이 맞나 싶을정도라고
바닥에 옷 사방에 널부러져있는건 기본옵션이라던데
그리고 작년에 독립하려고 집보러다니는데 여자가 사는 집이였고 시간상 짐빼기전에
가서 집봤었는데 와우... 술병에 바닥에 헤어드라이기, 옷 등등 진짜 별것들이 다 나둥굴고 있더라구요
제 기준에선 여동생도 깨끗한편이 아닌데 여동생이 맨날 자기는 다른여자들에 비하면 깨끗한거다
그러길래 안믿었었는데 그걸보고 믿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