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rank 너땜에가입했다
  • 가입일
    2022년 4월 23일 (D+722)
  • 최종방문
    2024년 4월 15일
  • 출석일수
    0일
    [출석체크 하러가기]
  • 포인트
    198,489점 (순위: 17,613위) 💝포인트 선물하기
  • 알포인트
    810 알 💝알포인트 선물
굳이 못 알아 들을사람에게 설명하지 말자
뭔가 이야기 했을 때 표면에 보이는 정보만 취득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소금의 유해성? 그거 처음 주장될 때 아니다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
그냥 지금도 그런 거다. 뭐 어쩌면 사후에나 밝힐 수도 있는 문제

무언가 찾아볼 생각 전혀 안 하는 사람과 크게 논쟁하지 말자
할 줄 아는 게 3개뿐인 사람들이다.

1. 빈정거리기.
2. 배우려 안 하기.
3. 정보와 지식을 구분 못 하기.

난 병신이지만 적어도 배우려 한다.
무식하니까 더 많은 정보를 보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려 한다.
다수 정보가 옳다면 이 세상에 신은 있다.
근데 문제는 그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죄다 상대의 신을 부정한다
정말 재밌지 않아? 32%가 믿고 있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모슬렘도 결국 하나님 믿는 거다)
19%가 믿고 있는 모슬렘의 하나님은 다른가? 그럼 합쳐서 51%의 인구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다.
심지어 전 세계 인구의 80%는 신의 존재를 믿는다.

논쟁이란 그런거다.

바늘 끝은 결국 평평하다.
하지만 그걸 더 깊이 들여다 보면 결국 둥글다.
그 안을 더 깊이 파고 들면 결국 아무 것도 없다.
loading
icon 최근 활동 구독 랭킹 30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