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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재산 모은 방법 적어주시는거... [자필]

[댓글수 (46)]
rank ☆구리구리통통통 2024-06-17 (월) 08:48 조회 : 5428 추천 : 38  추천
중산층 40대들 10억을 모으는 과정 아마 대부분 이랬을겁니다.

어제 자게에 위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좋았는데요.
자신은 이렇게 모았다 시간내서 글 적어주시는데 베플 댓글이 
이런 댓글입니다.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삐딱선을 타서 사회비판을 개인글에 하고 계십니까요.
이런 댓글 보면 형님들이 이런 좋은경험 적겠습니까?

형님친구동생님들...
우리가 남입니다.
익명성으로 온라인에서 이렇게 내면의 글을 적긴 하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얘기도 안꺼내는 내용입니다.
이런 글 적어주시면 삐딱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렇구나 하고 공감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 4학년 2학기부터 장사 시작해서 
13년 가량 하다가 권리금 10억수준이었는데 
명도 당해서  남은것 집한채 하나 떨렁이었습니다.
사업하다가 힘든거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애들은 커가는데 지출은 증가하고
있는 자산은 지방 5억짜리 집 하나고 
38세 아재가 취업하기도 어려웠습니다.
1년동안 인테리어 쪽도 일하다
우연히 지금 회사에 정착하였습니다.
장사할 때 애들 커가는거 보지도 못하고 일만 하다가
회사 다니니까 삶의 행복 자체가 다릅니다.

그 떨렁 집한채로 저는 재개발에 투자했습니다.
3억2천짜리 무허가건물 뚜껑 사서
46평짜리 신청해서  이제 올해 말 입주이지요.
계산해보면 이자 제외하고 5억정도 들어갔는데
이번에 46평 입주권 매매 금액이 14억에 거래되었습니다.
분양권도 하나 샀는데 
공급이 너무 많아서
지방은 지금 전세가 바닥이라 직접 입주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총자산 20억에 부채가 10억쯤 되겠네요.
안팔면 돈번 것도 아니지만서도... 기분은 좋잖아요.

그동안 낸 이자도 어마무시하고요.
애 키우는 지출도 많습니다. 둘 다 고등학생이라...
어릴 때는 키우는 행복도 있더니 ㅠㅜ

어제 이토형님 글 보고 적는 답글이기도 하고
제 자랑이기도 합니다.
어제 이토 3300일 연속출석 했습니다.
나름 이토 원주민으로서 즐겁게 커뮤니티 활동 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이토형님동생친구님들 이제 우린 중년 급이니 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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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08:55
아 그리고 우리 세대는 취업부터 비정규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회상실 세대라 했었는데요.
지금 세대는 기회상실+부동산을 통항 공개된 부의 추월차선이 부서진 상황입니다.
너무 슬프고 힘든 동생님들 그럼에도 기회는 있으니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good
추천 6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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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08: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 그리고 우리 세대는 취업부터 비정규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회상실 세대라 했었는데요.
지금 세대는 기회상실+부동산을 통항 공개된 부의 추월차선이 부서진 상황입니다.
너무 슬프고 힘든 동생님들 그럼에도 기회는 있으니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good 추천 6
     
       
원비D 2024-06-18 (화) 09:39
@☆구리구리통통통

힘내요
추천 0
스타그 2024-06-17 (월) 09:15
04학번이고 16년도에 미분양 물건 계약금 2000주고 중도금 무이자 풀대출 60% 땡겼습니다. 당시 분양가 5.8억 정도 였고 피크에 14억쯤 하다 지금 12억 정도로 내려왔어요. 서른 초반에 아파트 사는게 무서워서 여기저기 같이 사자 했지만 서른 초반 서울 살이하는 대부분의 친구들은 오피스텔 전세 많이 살았죠. 다들 집을 산다는 것에는 회의적이었어요. 여튼 저는 사무실도  필요했기에 사무실 월세 내느니 이자 내며 재택하자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자산이 생겼습니다.

 결혼하며 와이프가 살던 집을 처분하고 재건축 물건을 7억 넘게 주고 샀습니다. 어휴… 근데 왠걸요, 러시아 전쟁 터지고, 금리 인상되며 아파트값이 1억 이상 주저 앉았어요. 심지어 예상 분담금은 2.5억이 4억이 됐네요 ㅋㅋㅋㅋ 생각만 하면 속이 쓰리지만, 별 수 있나요. 저희 선택인것을..

 부동산 호황기에 좋은 기분도 느껴보고, 꼭지에 사서 하락도 경험했습니다. 그나마 둘이 벌다보니 원리금 감당하고 있네요.
 자의든 타의든 자산을 일궈보면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더라구요. 이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백날 천날 이야기 해도 모릅니다.
 비단 부동산 뿐 아니라 학생이라면 원하던 대학을, 직장을. 사업을 한다면 목표한 매출 달성 내지는 확장을.. 이런 자그마한 성취들을 경험해 보는 것과 비관만 하는 차이가 크죠.
 
 저보다도 빚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 또한 잘 이겨내면 더 좋은 날이 올거라 생각 합니다. 올 하반기부터는 금리가 인하할 것으로 예측하더라구요.
추천 4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09:29
@스타그

그렇네요. 재건축  투자는 꼭지에 사서 하락이네요.
지금 건축비와 PF 생각하면
향후에 재재들이 진행이 될지 의문입니다.
저도 극초 5000만원 짜리 원룸 하나
지인과 2500만원씩 재개발 공동 투자한거 있는데
한 30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지도 좋고 진행은 아주 빠르긴 한데...
나중에 노인되어 와이프랑 입주할까 싶네요.
추천 0
暗黑鬪氣 2024-06-17 (월) 10:13
보통은 결혼한 사람들 중에 여자쪽에서 죽어도 아파트 살아야 겠다고 꾸역꾸역 아파트 샀다가
그게 떡상해서 재산이 불어난 케이스가 제일 많지 않을까..
추천 2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11:01
@暗黑鬪氣

뭐든 잘되면 좋은거죠.
추천 0
루어매니아 2024-06-17 (월) 10:45
음... 저는 15년동안 열심히 저축해서 3억 조금 넘는 자가와 2억정도의 예금과 기타 자산 5천정도??
금을 좀 사놨는데 이게 좀 올라서...
저희 누님은 8년전에 결혼하면서 서울에 청약당첨되서 한방에 차익 10억냈어요
허탈감 ㅋㅋㅋ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11:00
@루어매니아

여전히 청약 한방은 있죠.
근데 이제 스스로 만들어내는
재개발재건축 한방은 없을꺼 같아요.
저는 재재 쪽으로 투자했었는데
이제 스트레스 DSR로 대출이 안되네요 ㅠㅜ
자산투자는 이제 미국주식이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추천 0
고냐느님 2024-06-17 (월) 11:00
02학번 단군이래 최저학력이었는데 돈모은 사람은 많은가 보오
추천 0
에로즈나 2024-06-17 (월) 11:14
우리누나 2014년에 미분양 역대 최고 어쩌고 할때,
2억모은걸로 빌라 알아보다가 분양한다는거 알아서 넣었는데 미분양이라서 당첨.
돈이 없으니 대출을 2억5천 받아야 되서 주변에서 다 미쳤다고 했고,

시댁에서는 니네가 청약이 어떻게 되냐? 하다가
당첨되고 나니까 니네가 무슨 돈이 있어서 집을 사냐고 엄청 뭐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12~13억 정도 함.  대출은 10년동안 꾸준히 갚아서 올해 다 갚았다고 하더라고요.
매형 평범한 중소기업 직장인이고, 그때 빌라 샀으면 아찔하다고, 그때 청약 넣으라고 했던
저한테 10년 지났는데도 고맙다고 얘기합니다.

반대로 2019년인가 아내가 한강 아파트 30년인가 된거 24평짜리 들어가자는거
제 친구가 이런데서 어떻게 사냐면서, 전세로 32평짜리 들어갔는데, 전세값을 계속 오르고
집값도 올라서,      현재 벼락거지 됐다고 푸념하는 대기업 다니는 제 친구도 있고요.

또 뒤늦게 부동산 손 댔다가 이자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죠.

분명히 운도 존재 하긴 하지만, 성실하게 시드머니 모아서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선에서
투자를 하는사람과

에라 모르겠다~ 영끌해서 일단 해보고 안되면 말고~ 식인 사람이나
어짜피 티끌 모아야 티끌이야~ 오늘 행복해야지~ 하다가, 난 시드머니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 하는 사람하고의 차이는 앞으로도 생길꺼라고 봅니다.

하지만 시장을 계속 보면서 느끼는건, 어느 시대건 계층 이동의 사다리는 분명 있지만,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줄어들거나 사라지는게 보이네요.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11:21
@에로즈나

현재의 문제는
확실하게 있었던
부동산 투자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대출 레버리지를 통한
공인된 계층이동 사다리가 없어진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어른들이 지인들이 시키는대로
청약해서 당첨되고 부동산 가치가 올라서 급이 상승하고...
이게 이제는 어려워요.
9억짜리 15억짜리 당첨되어도
중도금까지는 무이자라 가능하지만
대출이 안되니 잔금을 못쳐요.

물론 다른 부의 추월차선을 찾아 투자하시겠지만
일반적 방법이 사라져 버린거죠.
비트코인을 해도 주식을해도 선물을 해도...
누군가는 돈을 법니다.
하지만 내 인생에 실패가 있어서는 안되잖아요.
본문의 저 댓글도 자산투자는 투기라는 사고가
기저에 깔린 댓글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1
나가토유키 2024-06-17 (월) 13:50
중국에서 20대 초반부터 한 십년 군부 끼고 중개무역 하다가 진핑이한테 상하이방 꽌시들 털릴꺼라는 소식 듣고 끌려가기 전에 전재산 놔두고 런했져. 그 전에 한국에 보내놨던 50억쯤 가지고 걍 일하면서 먹고는 살고 있네여.
추천 0
     
       
마루s 2024-06-18 (화) 03:20
@나가토유키

와~ 능력자시네요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36
@나가토유키

형님 댓글보니 제가 갈길이 멀다는생각이 듭니다.
상위 1%가 30억이라 하니 대단하시네요.
사회주의 국가에서 스펙타클 하셨겠네요.
추천 0
테로97 2024-06-17 (월) 14:12
이런 글들이 자주 보이는것 자체가 시장이 불안하니 주변을 둘러보고 위안받고자 하는 이유도 있을듯 하내요.

우선 시장은 수만년 전 부터 수요와 공급으로 돌아가니 현재 호가보다는 매물과 거래량을 함께 봐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작년 자영업자 폐업률이 11%가 넘고, 3년내에 폐업을 고려한다는 자영업자는 40%가 넘습니다.

또한 기준 금리는 1%대에서 3%로 올랐고, 환율도 1100원대에서 1400원대를 보고 있고, 물가는 코로나 이후 30% 정도 오른것 같네요.

IMF나 금융위기는 순간적으로 경제에 나락이 온지라 반등도 순식간 찾아왔습니다만, 지금은 냄비에서 약한불로 개구리 삶듯이 서서히 멍이 들어 곪아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 신혼부부니, 신생아니 갖은 말을 동원해서 대출로 부동산 경기를 지탱하려고 하지만... 부동산 전문 세력은 아직 쳐다 보지도 않는 듯 하내요.

제 보잘것 없는 생각으론 중국발 경제위기나, 주변국가에 안보위협이나, 북한과에 국지전등 아주 작은 균열이라도 벌어지면 뚝이 한번에 무너지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인천공항에 가면 여행가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만;;;)

지금은 잠시 숨고르고 총알을 보유하고 때를 준비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천 1
너땜에가입했다 2024-06-17 (월) 14:18
참고가 될지 모르겠으나 현 부모님께서 살고 계신 집이
1992년 당시 6천만원 24년 현 시세 1.5억 (1층이고 확장 안함.) 정도로 추정됩니다.

지방이라면 지방인 천안이고 그 덕에 큰 변동은 없는 지역 (노후 지역에 들어가짐 입주 시작 기준 32년 된 아파트)
1992년 기준 시급 925원이었는데 현 9860원으로 10.65배 올랐죠 동일한 시간을 투자하면 사실상 후자가 더 빨리 살수 있습니다.
근데 왜? 못 산다 할까요?..

본인들 기준이 죄다 신도시의 신축이기 때문입니다.
쓸거 다 쓰고 할거 다 하고 그렇게 남는 거 없이 쓰고 안 모으면서 일확 천금만 생각 하니까요.

제가 1999년 고등학교 졸업때 1700만원을 모았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물 주워 팔기 석간신문 배달
전단지 배달 골프 연습장 폐 골프공 곁껍질 까기 (왜 까는지 몰라도 내부 고무는 누가 수거해감..)
학년 바뀌는 학급 버리는 교재 가져다 중고로 팔기 등등.. 9년동안 모은 돈 이죠.
그리고 2004년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1.3억에 샀습니다. 근데 20년 동안 고작 5천 올랐어요..
그래도 내 집이고 대출 없이 집을 샀고 (지금은 그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놨지만.. 홍수 + 코로나 + 화재 쓰리 콤보 재난..)

집을 대출끼고 연 5%만 이자를 내도 2억이면 천만원입니다. 엄청난 돈이라고요..
20년이면 이자만 2억을 내야합니다.

그래서 당시에 신축 (평당 1000만원 이슈가 날 시기임 천안,아산 지역) 안가고
오래 살 생각으로 구축 사서 확장하고 그리 살고 있습니다.

내 능력에 맞춰서 집을 구하세요 대출 낄수 밖에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유독 집집 거리고 못살겠다 그러는 사람은 대부분
서울 경기쪽에 살고 있는 저 같은 하층 노동자 부류라 생각합니다.
생계 유지 지출이 많이 들고 집값은 밀집에 신도시라 매우 비싼 그런 곳

최저시급 받을 거면 좀 저렴한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2004년에 초급 135만원 세후 115정도 받은거로 기억합니다.
추천 1
LUVTOME 2024-06-17 (월) 14:19
어차피 투자는 결국 나중에 번놈과 잃은 놈만 있을뿐입니다.
불법만 아니라면 돈의 가치에 이력서가 붙는게 아니니 열심히 벌어 노후를 편히 즐기십시오
갠적으로는 돈을 왜버냐 묻는다면 노후대비한다고 대답합니다.
이 몸둥아리로 나중에 일못하고 병치레나 하면서 골골댈게 뻔하거든요
추천 0
감숙왕 2024-06-17 (월) 15:21
부동산에 과감하게 투자해서 성공하신분들이야
이게 왜 나빠?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중소기업이라도 20~30년 다니면 노후가 풍족한
세상이라면 부동산에 투자하든 펀드에 투자하든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우리나라는 대기업이나 전문직이 아닌이상
아무리 성실하게 일을해도 미래가 불안할만큼
임금격차가 심하니 온국민이 아파트에 투자합니다.

일확천금에 가까운 로또분양뿐만 아니라
보통의 아파트청약도 몇년치 연봉은 가뿐하게 넘죠.
그냥 보통의 서민들도 한방에 몇 억을 버니
열심히 일해봐야 별 소용이 없다고 느끼고
sns를 통해 과시와 허영심이 코로나처럼 퍼집니다.

그러니 사람들 눈에 욕심이 차오르고
수요때문에 아파트 값에 거품이 오르고
살 집이 필요한 사람들이 감당하기 어려우니
다같이 먹고살기 힘들어지고
소수의 부자들과 건설사, 은행은 돈을 쓸어갑니다.

도박과 투기가 허용된 사회같다고 느껴져요.
이게 맞을까요?
추천 2
     
       
zipu 2024-06-17 (월) 16:02
@감숙왕

허영심에 수요가 생겼다고 집값이 막 오르고 그러지 않아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이 젤 크고요. 세계경제의 영향도 크고, 정치성향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투기꾼들이 집값올렸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 그건 진짜 그냥 배아파서 욕하는거밖에 안됩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열심히 일한다고 돈많이 버는 세상도 아니고요. 자본주의라는 게임안에서 룰과 규칙 특성을 파악한 사람이 돈을 버는겁니다.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난 엄청 열심히 일하고 평생을 받쳐서 얼마 못벌었는데.. 놀고먹는것같이 집사놓고 몇십억 버는 사람보면 배가 아프죠. 화가나죠. 그런사람들은 투기 도박하는거같죠.. 정부를 욕하죠. 아니죠 .본인이 무지한겁니다. 그래서 전 욕안합니다. 저는 깡따구도 없고 공부도 부족해서 투자는 실거주 겸 하나 사놓은거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주식 부동산으로 돈많이 버는사람들보고 욕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공부를 더 해야겠다 싶죠.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17:31
@감숙왕

저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투자를 나쁘게 말하는 건 방향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자본투자는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자본투자 소득은 정해진 세법에 따라 세금으로 사회에 환원하면 그 책임은 다하는 겁니다. 세금납부와 동시에 그것은 도박과 투기가 아닙니다.
자유주의와 자본주의는 그런 것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유는 마음껏 누리는 것이죠.

감숙왕님은 굉장히 사회주의적 사고인 것 입니다.
사회를 위해 개인의 재산권은 통제되어야 하는 그것이죠.
추천 0
     
       
fanky 2024-06-18 (화) 03:39
@감숙왕

자본주의사회에서 성실하게 일을한거는 큰 의미가 없고요 무슨일을 해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 냈냐가 중요합니다. 그 과정을 가치 평가를 하는게아니라서요... 같은 시간 일하면 같은 돈을 받는게 아니라는거죠
추천 0
하안미 2024-06-17 (월) 17:20
어차피 모든건 부작용이 나오기 마련이고
그 부작용은 저출산으로 나왔으니

한국사회 전체가 어떤식으로든 책임을 지겠죠 현 20,30,40,50
이 차례대로 국민연금으로 돈 받을 때
지금이 20대 미만들이 그걸 세금으로 떠 받칠거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젊은이들이 모든것의 희망을 놔버릴 겁니다

지금의 한국의 열기는 전부 차갑게 식어버리겠죠

부동산으로 돈 번건 사회 전체가 그렇게 밀어부쳤으니
욕은 못해도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들이
젊이들에게 쯧쯧 거리는데 우스운 상황이라는 겁니다

자식세대의 미래를 자신들의 현재 부로 꽉채워 놓은 겁니다
추천 1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32
@하안미

사회학적 측면에서
사적투자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네요.
추천 0
          
            
하안미 2024-06-18 (화) 10:23
@☆구리구리통통통

사회학적 측면이 어떤 측면인데요?

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 모든 투자가
부동산으로 쏠리고 결혼 안하는 이유 1위 결혼자금부족 임
대부분 집 마련일테고

상대적 약자인 젊은이들의 목소리는 사회전체에 미치지 못했고
갭투자 코인 등 투자가 아니라 투기에 가까운 광풍이 불고
결국 물질 만능주의를 만듬

그런데 이제와서 사회초년생들에게 허림띠 무조건 졸라매고
돈만 모으라고 함
그러면서 도전과 열정을 주문함

나라가 발전햐도 여전히 후세대에게 물려줄게 허리띠 졸라매는거면 애 왜 낳음? 지옥길인데

최소한 자신들의 주머니가 누구의 희생으로 채워진건지 알라는거임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10:56
@하안미

알죠알죠.
관점의 차이이지만 후대의 자산을 훔쳐가는 시각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 알죠.
지속적인 경제 호황을 유지하는게 우리의 숙제이지요.
현재의 자산가치를 유지할 정도로 지속적인 경제 유지가 핵심이어야 합니다.
그게 사회학적 관점이예요.

나 자신에 대한 부분은 그냥 단순히 경제학 투자 관점을 보셔야죠.
내 인생에서는 내가 잘먹고 잘사는 목적을 가져야해요.
그래서 자산투자가 나쁘다는 견해는 동의하기 어려워요.
추천 0
미스트버언 2024-06-17 (월) 17:33
자게에 세대론을 이야기 하는 애들의 공통점은.
옛날 사람이 적은 월급 아등바등 모아서 집을 샀는데 올랐다에서...
적은 월급을 죽어라 모은 사람의 노력은 전혀 보지 않고...
집을 샀는데 올랐다면 봄.

지금도 자기가 버는 돈 80% 이상 저축해서 모아서 시드 만들면...
그 돈으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잘 굴리면서...
근로 소득과 자본 소득이 같이 벌면 부자는 못되도..
남 부럽지 않게 사는 게 어렵지 않은데...

가장 어려운 자기 소득의 80%를 저축하는 노력은 할 생각도 없고...
벌이가 적다고 지 쓰고 싶은 만큼 다 쓰고...
집값이 오르네 어쩌내......불만만 쏟아내고 있다는 거.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7 (월) 17:38
@미스트버언

맞아요.
자본투자의 기본은
투자할 자금마련이 첫번째 발걸음인데
그게 가장 어렵고 힘듭니다 ㅠㅜ

저도 노동소득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자로 거의 다 나가는 것 같아요.

제 사회 첫발은 사업소득이었고
노동집약적 사업은 어려울 듯하여
노동소득으로 이자 충당하고
자본소득 기반으로 부의 축적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불평, 불만은 결국 내손해라 생각합니다.
내가 바뀌어야 해요.
추천 0
nick4 2024-06-17 (월) 17:58
이러고 저러고 해도...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으면
큰 차이 나기 힘든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천에서 용나기도 힘들고...
정말 상위 10% 되어도 월급1억 부터 주기 시작하지도 않고
그렇다면 결국 투자를 해야 하는데
LH 같이 비리 같은것 아니면
일반인이 투자에 성공(유의미한 정도의 돈) 해서 부자 되는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몇년도에 태어 났는지 중요하죠.
그런데 그것이 우리나라 imf 좀 이전에 사회생활 정도면 ?? (아니 이때도 개천에서 용나기는 힘들어진듯 합니다)
적어도 사회가 한창 성장률이 막 10% 정도 되고 우리나라 모든 산업이 막 시작하고 할때라면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 우리나라에서 큰 줄기가 흐르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개천에서 용나기는 힘들어진 그런 시점 인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 까지는 그냥 대학졸업하면 모두 취업하고
적당하게 대출끼고 아파트 구입하면 왕창 오르고 한 시기가 있었겠지만..
주거용 아파트 올라서 부자 되기는 합니까??
부동산으로 부자 되는 겨우도 뭔가 대충 땡겨서 여러채 구입하거나 뭔가 부동산 투자를 한 경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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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4-06-17 (월) 18:00
https://namu.wiki/w/개천에서%20용%20난다

사실 이는 사회가 고도화되고 안정되고 있는 이상 피할 수 없는 결과로 볼 수도 있다. 한국에서 소위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를 강하게 체감한 사람은 대체로 1980년대까지 활발했던 산업화와 변화의 시대를 겪은 이들이 많다.

...
특히 요즘에는 갑질, 금수저, 달관 세대, 흙수저, 88만원 세대, 86세대, 86세대 책임론, N포세대, 헬조선, 아프니까 청춘이다, 열정페이, 노력충, 낙하산 인사, 허니문푸어, 꼰대 등등 신조어가 수도 없이 터져 나오면서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 해방 직후~1990년대까지는 한국 사회에 '개천'이 훨씬 많았다면, 2000년대 이후에는 큰 강이 이미 뚜렷하게 흘러가고 있어 여기서 용이 나오기 훨씬 쉬워진 셈이다. 쉽게 말해 어떤 집안에서 태어났는지가 미치는 영향이 옛날에 비해 훨씬 커졌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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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4 2024-06-17 (월) 18:00
https://namu.wiki/w/부자#s-4

1. 증여 및 상속[9] :
2. 결혼 :
3. 복권 등 엄청난 행운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12][13]
4. 투자 :
5. 사업 :
6. 근로소득 :
7. 정치 :

-->
등등 내용이 있죠.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아니면)월급으로 부자는 못되는것 우리 모두 산수만 할 수 있으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 정도가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일것인데요...
예전엔 아파트 거주용으로 구입해서 올라서 어떻게 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면
이젠 그것도 안 될것 같은 느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일반적인 월급으로 할 수 있는 투자라 해봐야 뻔한것이겠죠.
주식, 코인 .. 등등등....

결국 우리 주변을 보면 부자 되었다는 사람 많던가요???
이것 거의 없는것 보면 우리 대부분은 '투자'로 유의미한 '돈'을 못 번다고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투자금이 너무 적기도 하죠..
투자금 1억이라도 이것 동전주 개잡주에 몰빵해서 10배 되어도 10억인데
10배 되는것이 확률이 얼마나 될것이며 여유자금 전부를 하이리스크하이리턴에 투잘할 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생각해보면 부자되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한듯한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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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레이싱 2024-06-17 (월) 20:40
아이고 두야; 어질어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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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a 2024-06-17 (월) 20:59
오늘 한강수온은 어떨라나.. 에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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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jb 2024-06-17 (월) 20:59
이토에 드문 개미처럼 일해서 티끌모아 산을 이룬 글이네요.

좋은 소비 없이 부자가 된 경우는 없더군요.

어른들이 자격증 따 놓으면 언젠가 쓸모가 있다고 하듯,
시드머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게 있으면 선택의 폭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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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2024-06-17 (월) 22:32
축하드립니다

사회에 속해 살아간다는 것은 사회구조를 알고 순응해서 살길을 찾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열심히 순응하셨네요 저도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는 쉽지만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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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31
@Motor

화이팅입니다.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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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에요 2024-06-17 (월) 23:08
부동산 덕은 거의 못 본 것 같네요

500 가지고 결혼시작

3~4시간 자면서 4잡으로 월 400씩 저축 (우유배달-연구소-학원-과외)

종잣돈으로 23평 아파트 매입

출퇴근 거리 문제로 매도 +600만원 정도

연봉 인상으로 투잡으로 줄이고 24평 전세살이

5년정도 그냥 모으기만 하다가

50평 아파트 2억 5천에 매입 (대출 70%)

고액연봉자라 회사 어려울때 1순위로 정리해고 됨

개인사업자로 변경해서 8년차 됨

그 동안 월세 받는 조그만 아파트도 사고

노후 대비한 땅도 조금 샀지만

부동산으로 번거 다 합해봤자 1억 내외 인듯

대부분 근로소득이네요

정말 중요할때 애들이랑 같이 놀지 못한거

애들과 여행 못다닌게 좀 아쉽긴 한데

대신 좀 이른 은퇴를 할 수 할 수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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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28
@뽀에요

와... 정말 대단하세요.
자산투자에 약간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으실꺼예요.
배당주라던가...
저도 명도 당하면서 부동산 자산관리가 왜 중요한지 몰랐다면 지금처럼 안되었을꺼같아요.
사람들 재개발 투자 잘 모를 때 시작했어요.
지금은 막힌거 같지만...
목돈 생기셨다면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건 괜찮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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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힛 2024-06-17 (월) 23:45
수입이 늘어야 삶의 질이 늘어나는거지,
살고 있는 집이 비싸져봐야... 재산세 늘어나기밖에 더하나요.

상가 입대사업자라면, 상가 가격이 오르면, 거기에 맞춰 월세라도 올리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오른다고.. 그거 담보 잡혀서 페라리 사면 뭐가 되겠어요. 어차피 갚아야 할 돈인데.

어차피 그 집 팔면, 그거랑 비슷한 수준의 집 살려면 그 돈 필요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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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29
@소이힛

내가 안사는 투자용 집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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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멍하니 2024-06-18 (화) 06:31
난 돈 버는 방법은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봄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는거지
월급 차곡차곡 모아서 부자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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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바타나 2024-06-18 (화) 07:08
난 50살인데 전세 살고 있음
다른 친구들 땅 집 노래를 부르며 투기를 할때 난 그놈들에게 욕을 했음..
너거들이 땅 집으로 돈을 벌려고 해서 집값이 더 올라가는거라고..
너거들 말고 진짜 집이 필요 한 사람들에게 집을 가질 기회를
뺏지말고 집 한채를 얻었으면 그걸로 만족하라고..
내 생각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앞으로도 계속 전세 살 생각이고 돈은 내가 일힌만큼 벌기위해서
그리고 정년후에도 일을 할수있는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음
작년엔 기능사 자격증을 시작으로 산업기사 필기 합격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하고
지금은 산업안전기사 실기 공부중입니다.
사람이 사는데는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돈을 이만큼 벌었으니 내말이 정답이다는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부럽기는 하지만..
나까지 돈욕심을 부리며 그런 투기 투자 에 관심을 가지면
더 과열이 되었을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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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29
@사향바타나

개인마다 삶의 가치 는 다르니까요.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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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남자 2024-06-18 (화) 07:08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참고... 되도록이면 안쓰고 안먹고 10원 한푼 부터라도 모아보라고 말하면. 
그딴짓 병신같다고... 왜 그러고 사냐고. 거지같다고 비웃는 소리나하는 애새끼들이 저딴 남탓하는 댓글이나 싸지르겠죠..  저런애들한테 무슨 진지한 말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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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07:30
@불탄남자

초기 자본 모으는 과정이 가장 힘들죠.
3시간씩 자면서 일해보면 내가 이짓을 왜하고 있냐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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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55 2024-06-18 (화) 09:27
사실 고소득 전문직이 아닌이상에야 양육비, 생활비 등으로 버는 돈 거의 다 나가는게 현실이라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자산 증식할 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저도 2000년대 중반에 대학을 졸업한 세대라 그때쯤부터는 부동산을 봐왔는데 부동산 싸이클에 잘 올라탄 사람들은 돈 많이 벌었고, 엇박자 난 사람들은 오히려 손해 보고있는것 같네요.
저는 2008년에 첫 자가를 갖고 2015년까지 그냥저냥 하다가 2021년 최고점 찍고 지금 고점대비 약 75~85% 시세를 보이고 있네요. 저는 5주택에 토지가 3필지, 상가 2호 소유하고 있습니다. 모두 경기도권이라 다 해봐야 현 시세 50억 정도이고 부채는 10억 정도네요. 주로 신도시쪽에 투자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고 있습니다. 50전에 순자산 100억이 목표였는데 부동산시장이 도와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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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통통통글쓴이 2024-06-18 (화) 10:58
@온스타55

그죠?
난 운이 좋았다 라고 말하는
모든 경제적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진짜로 그분들은 그렇게 느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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