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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위기인 이유

[댓글수 (60)]
rank Nteidnso 2024-06-17 (월) 01:59 조회 : 10445 추천 : 59  추천

사람들이 계속 착각하는게 법원의 가처분신청 인용판결은 

1. 하이브에 대한 민희진의 배임 증거가 부족하다 and 배임이 성립 안한다고 본다  (이건 법조계에서도 대주주에 대한 배임이 맞다 아니다 찬반이 나뉘는 부분인데 해당 판사는 애초에 배임자체가 아니라 생각한거. 본안소송에서는 어찌될지 모름)

2. 설사 배임이라 하더라도 민희진을 대표에서 바로 짜르는건 민희진이 방어권을 아예 잃는 결과로 이어지니 대표직 유지한채 소송 진행하라.

(소송이 항소하고 하면 몇년 걸리는데 소송기간동안 민희진 계약기간 끝나버리면 민희진은 법으로는 이겨도 모든걸 잃게되니 방어권 보장해주고 추가 다툼하라)


이거였습니다. 본안소송도 가처분 소송에 영향을 아예 안받지는 않겠지만 법조계 인사들 말로도 이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사건이라고 할 정도라 어떤 결론이 나올지는 아무도 모름. 단, 이건 어디까지나 하이브↔민희진의 관계에서 배임이 성립하냐 안하냐 /증거가 충분하냐 안하냐의 다툼인거고,  어도어 내부에서의 대표직 유지는 또다른 문제입니다. 대표이사라는건 말그대로 이사진들을 대표하는 1인을 의미할 뿐이고, 현재 어도어는 이사회 변경을 통해 하이브측3인 vs 민희진1인 총 4명의 이사진으로 이사회가 구성되었죠. 이사회에서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고 (일반이사로 내려감) 새로운 대표이사를 앉히는건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사회의 존재 목적 자체가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 경영실책등에 대한 감시를 하고, 다수결로 대표이사를 해임할 수 있는 의결권이 있는 사람들이라 하이브가 민희진을 해임하는것과 어도어 이사진이 민희진을 해임하는건 별개의 건이 되요.  물론 여기서도 민희진은 부담해임이라고 소송을 걸 수도 있겠지만, 하이브vs민희진의 배임문제와 달리, 다수결에 의한 이사회의 대표이사 해임은 법적으로 아예 다른 문제가 됩니다. 정관상 대표이사 해임요건에 무엇무엇이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대개 매출하락에 대한 책임만으로도 해임에 대한 명분은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자꾸 뉴진스 팬분들이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이사고 주인인데 뭔ㅋㅋ 같은 소리를 하시는데 대표이사는 말그대로 대표이사일 뿐입니다.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온 그냥 일반이사 1인의 위치에 놓일 뿐인거구요. (대표이사 자리에서 끌어내린다고 이사직 자체를 해임하는건 또 별개의 문제라 계약기간인 2026년말까지 일반이사로 재직할 수는 있겠죠)



그럼 여기서 생각해야될 또하나의 문제는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이사로서 대주주인 하이브와 분쟁을 일으킴으로서 (누가 먼저 원인 제공했다 같은건 의미x) 대표이사직을 해임할만큼 잘못을 저질렀느냐를 따져봐야하고.. 어도어가 어차피 뉴진스 1인회사나 마찬가지라 이번 사태 뉴진스 성적 = 어도어 매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면 되겠죠?



뉴진스 팬분들은 자꾸 르세라핌, 아일릿의 이미지 폭망했고, 뉴진스는 엄청 잘나간다고 주장하시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심각합니다. 

이전 앨범 기록, 타 걸그룹과 비교해서 이번 How Sweet 앨범 성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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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Get Up (슈퍼샤이, eta)

- 초동 165만장 (총판 214만장)

- 스포티파이 음원 성적: 데일리 4위, 위클리 9위  

- 빌보드 핫100  최고순위 48위


How Sweet

-초동 88만장 (총판 108만장)

- 스포티파이 음원 성적: 데일리 75위, 위클리 85위 (스트리밍 데일리 최고 160만)

- 빌보드 핫100 미진입 (최고 112위)

- 빌브드 글로벌200 18위

- 유튜브 오피셜 뮤비 조회수 : 1755만  (버블껌 4538만)  // 슈퍼샤이 1.9억



아일릿


SUPER REAL ME

- 초동 38만장 (총판 53만장)

- 스포티파이 음원 성적: 데일리 14위, 위클리 44위  (스트리밍 데일리 최고 400만)

- 빌보드 핫100 91위

- 빌보드 글로벌 200 6위

- 유튜브 오피셜 뮤비 조회수: 97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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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음판이 반토막 났죠. 다른 가수들도 중국영향/ 밀어내기 음반 못하게 된 영향등으로 음판이 엄청 감소하긴 했는데 뉴진스는 유독 심각해요.

아이돌 매출에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는 음반이 반토막 났다는건 매출도 급감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국내 음원성적 잘나온다? (에스파 슈퍼노바가 워낙 메가히트쳐서 1위 못할뿐  멜론 2,3위 줄세우고 있고, 유튜브 뮤직 1위도 찍었다?) 

국내음원 성적이 뉴진스에 대한 리스너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다라는 근거는 충분히 될 수 있겠지만 역시나 국내 음원성적은 매출에 거의 영향 못미친다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s급 여돌보다 a,b급 남돌이 돈 더번다는 이야기가 정설이었던 이유도 남돌들은 음원 대중성 없어도, 음판이 넘사였기 때문) 

그러다 BTS를 기점으로 미국에서 K팝이 대박나고 전세계적으로 과거에 비해 수십배 잘나가게 되면서 음원도 점점 돈이 되는 산업이 됩니다. 작년기준으로 음반판매량의 1/3정도는 음원판매량으로 얻을 수 있다고하죠.  국내에 비해 미국,전세계라는 파이를 얻으면서 음원 리스너들이 폭증하고 음원도 돈이 되는 시장이 되어버린겁니다. 

근데 위 자료를 보시면 국내에서 음반 반토막 난것보다 심각한게 해외서의 음원성적 하락입니다.


미국시장 성적이 반영된 글로벌 탑100에서는 전작과 달리 아예 순위권 진입도 못했고, 전세계 음원시장의 중심인 스포트파이 성적도 슈퍼사이때가 일간 스트리밍 500만 가까이 기록했던게 160만으로 폭락했고, 순위도 엄청나게 떨어졌죠.

아일릿 마그네틱에 비해서도 훨씬 안좋은 성적인게 보여집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해외에서 왜 반응이 박살났는지에 대해서는 걍 추측할 수 밖에 없지만 제 생각에는 BTS건드린게 99.9% 영향이라고 봅니다.

해외 각종 커뮤 반응도 민희진에 대한 욕설이 도배될 정도고, 민희진 본인은 하이브에 도움 받은것 없다. 뉴진스가 BTS를 위협할만큼 해외에서 급성장하고 있다고 언플했지만.. 정작 그 해외성적이 BTS팬들이 같은 소속사 동생 그룹이라고 생각하면서 엄청나게 소비해줬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물이 이번 앨범 성적으로 드러나는거라 봅니다.  아일릿이 지금 뉴진스보다 훨씬 좋은 성적 나오는 이유도 BTS팬들 영향이 큰거라 보구요. (그렇다고 이번 뉴진스 앨범에 하이브가 방해놓은건 없습니다. 빌보드 메인에 배너도 걸어주고 홍보는 다 해줌) 



과대해석이라구요?  다른 걸그룹들 지표도 볼까요? (음원성적들 다 긁어오기 귀찮아서 걍 바로 검색되는 유뷰트 오피셜 뮤비 조회수만 보겠습니다) 


별개로 

에스파 슈퍼노바 유튜브 조회수 7393만

베이비몬스터 SHEESH  2억 4700만 



버블껌 일간 조회수 20~25만

How Sweet 일간 조회수 35~40만


르세라핌 스마트 일간 조회수 40~45만

아이브 해야  일간 조회수  35~40만

베이비몬스터 SHEESH 75~80만

에스파 아마겟돈 일간 조회수 70~75만

에스파 슈퍼노바 일간 조회수 85~95만

아일릿 마그네틱 일간 조회수 80~90만



베이비몬스터가 국내에서는 아직까진 크게 인기가 없죠.근데 해외에서는 왜 저렇게 말도 안되게 잘나갈까요?

여기도 여러가지 이유가 겹치겠지만 블랙핑크의 영향을 절대 무시못한다고 봅니다.  블핑이랑 거의 유시한 컨셉의 곡으로 데뷔하면서

블핑이 활동줄어드니 그 팬덤이 동생그룹으로 상당부분 이어가서 들어주는거겠죠. 

(거기서 블핑을 넘어서 베몬을 더 좋아해주는 팬들이 늘어나게되면 진짜 해외에서 메가히트치면서 그 인기 영향이 국내인기에도 영향 미치지 않을까 싶네요) 


유튭 오피셜 뮤비들 일간 조회수만 보더라도 관심도가 확 떨어진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국내에서 여전히 뉴진스가 걸그룹 원탑 아니냐고 하신다면 전 동의합니다. (에스파가 다음 앨범도 메가히트치면 에스파가 1인자로 올라갈수도요)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뉴진스가 최고야.  개저씨들 억지쓰지마 운운해도.. 결국 객관적 지표는 거짓말을 안해요.

배그랑 콜라보했더니 배그가 1위했다 같은걸로 자위하기에는.. 겜붕이들은 그냥 업데이트 퀄리티가 어땟는지가 중요한거지 뉴진스랑 콜라보했냐 에스파랑 콜라보했냐 등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_-  


해외 필요없음. 국내에서만 잘나가면 돼~ 라고 하기에도.. 지금 K팝시장이 이정도로 잘나가게 된건 해외에서 먹히면서 부터고, 그 해외인기들을 기반으로 몸값도 올라가고, 광고도 늘어나고 하는거라.. 해외에서 반등못하면 국내에서의 다양한 매출도 당연히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전작때까지만해도 뉴진스가 BTS 초기보다 성장세가 더 높다. 월드투어 돌면서 BTS 넘어선다 운운했는데 그 BTS 후광 빠지니 같이 빠지는 성적가지고 뭘할까요? 딱히 다른 걸그룹들보다 나은 성적이 아닌데요.  르세라핌, 아일릿보고 이런저런 논란으로 이미지 망해서 어쩌냐 하시는데 그냥 객관적 자료를 기반해서 보면 저 두그룹보다 뉴진스 미래를 더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뉴진스가 하락세라 사라질거다. 같은 말 하는게 아니구요.  앞으로 계속 고속성장해나갈거라 장담했던 뉴진스의 성장세가 꺽이는것 자체가 문제고, 민희진에게 있어서는 걍 다른거 다 필요없이 핵폭탄 떨어진 결과물이 될거라는 소리입니다. 


이사회에서 대표라는 인간이 대주주와 분란 일으켜서 매출 떨어트리고, 뉴진스의 가치를 하락시켰다. 그에 대한 책임으로 대표이사에서 해임한다고 했을때 뭐라 대응할건가요? 그건 내 잘못이 아니라 하이브(방시혁) 잘못입니다! 라고 할건가요? 그게 뭔 의미가 있나요? 어도어 이사진 입장에선 결과를 보고 대표이사에 대한 평가를 할 뿐인데요. 



그나마 일본에 일본시장 진출이 초초초 메가히트를 쳐서 돈 쓸어담으면 반전을 꾀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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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읽기 싫은 분들을 위해 요악하자면 생각보다 뉴진스의 해외에서 부정적 반응 많고, 하락세가 뚜렷함 

 - 그 가장 큰 원인은 민희진의 BTS 때리기로 보여짐 (이전앨범들의 해외성적도 BTS 영향력이 매우 컷다는 이야기)

 - 뉴진스 팬분들이(민희진 팬분들이??)  해외인기 난 상관없음ㅋ 걍 국내에서만 잘나가면 되지ㅋㅋㅋㅋ 라고 하기에는  뉴진스의 해외 성적 하락은 국내실적에도 당연히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당장 민희진의 어도어 내부에서의 입지에 결정적 영향 미칠 수 있음. 별개 아닌 문제가 아님. 그냥 팬들이 억지로 외면하고 있을뿐인건데 여전히 뉴진스 팬덤내에선 민희진 빙의해서 BTS 조롱하고 싸우자는 반응이 너무 많고 그런반응들 실시간으로 해외로 퍼져나가는 중이라-_-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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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i 2024-06-17 (월) 10:37
아무리 말을 해도.. 유튜브 댓글들이 가장 객관적인 여론이라는 착각 속에 살아서..
사실 가장 객관적인 여론은 관심없다가 대중의 90프로 정도 아닐까 하네요..
그 다음은.. 다른 팬덤들.. 그러든 말든.. 내 아티스트들 덕질하느라 바쁘니 신경 안 씀 이고..
이제 마지막이 민희진 빠인지 뉴진스 팬덤이진 모르겠지만.. 유튜브 댓글 다느라 바쁜 사람들 아닐런지..

그리고 여담으로.. 민희진 쪽 의견을 열심히 홍보해 주던.. 기자들이나. 쇼츠 유튜버 들이..
뭔가 단체로 바뀌고 있네요..
하이브랑 방시혁 까는 거는 여전하지만.. (요즘은 하이브 팬덤과 하이브를 갈라치기 하는데 주력인듯..)

아이돌들에 관한 내용들은.. 아이돌 끼리 친하다는 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하고..
본인들이 저격 영상 올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악플들에 대해 나쁘다는 말들을 하고 있고..
이제 서로 친하게 지내자는 식의 내용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가장 황당한 거는.. 민희진이 이전 직장들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내용들이 올라 오기 시작하네요..
예를 들어 SM 소속 아티스트 들이 뉴진스 커버 영상 올리는게.. 민희진에 대한 의라 라고 하는 등..

그런데.. 뭘 해도.. 이제 딱히 반응이 없는게.. 여론인듯 합니다.
딱히 새로운 내용도 없고.. 들어가봐야.. 별 내용없는 1차원적인 악플들만 가득하니. 보는 것도 지친 듯..
goodgoodgoodgood
추천 21
nogood
반대 4
맥주박사 2024-06-17 (월) 15:02
빠가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죠.
빠는 맹목적인 사랑에 가깝습니다. 콩깍지가 벗겨지기 전에는 객관적일 수가 없죠.
goodgoodgood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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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괄장군 2024-06-17 (월) 16:21
소송에서 이기든 지든
그사람의 신용도는
개나락 갔기 때문에
이제 딱 혼자 인정받아야 됨
goodgood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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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2024-06-17 (월) 15:35
하이브패밀리팬들이 떨어져나간거죠 지금까진 우리식구니까 소비해서 응원하자였는데 어 우리식구가 아니었네가 되연서 바닥소비층에서 균열이 난거죠 앞으로 어떠케 흘러갈지 하이브에서도 모니터 중일거라고 봅니다
good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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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코리 2024-06-17 (월) 19:05
이토에만 머물지 멀고 다른 커뮤니티도 다녀봐요
전 이번에 여성팬의 신선도 궁금해서 여성커뮤니티도 가입해봤습니다. 이유는 이토내에 평소 아이돌에 돈 쓰고, 소속사, 아이돌 상황에 아는 사람 많이 없는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이이유로 왜 하이브가 까이는지. 단월드 관련 내용도 오래전부터 돌던 내용이었고 하이브 관련된 소속사에서 정리당한 아이돌 상황도 찾아보니 평소에 까일만 하더군요. . 이토에만 머물지 마세요. 이선균씨 사망전에 이토 분위기 보면 답 나오죠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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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i 2024-06-17 (월) 10:3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유튜브 댓글들이 가장 객관적인 여론이라는 착각 속에 살아서..
사실 가장 객관적인 여론은 관심없다가 대중의 90프로 정도 아닐까 하네요..
그 다음은.. 다른 팬덤들.. 그러든 말든.. 내 아티스트들 덕질하느라 바쁘니 신경 안 씀 이고..
이제 마지막이 민희진 빠인지 뉴진스 팬덤이진 모르겠지만.. 유튜브 댓글 다느라 바쁜 사람들 아닐런지..

그리고 여담으로.. 민희진 쪽 의견을 열심히 홍보해 주던.. 기자들이나. 쇼츠 유튜버 들이..
뭔가 단체로 바뀌고 있네요..
하이브랑 방시혁 까는 거는 여전하지만.. (요즘은 하이브 팬덤과 하이브를 갈라치기 하는데 주력인듯..)

아이돌들에 관한 내용들은.. 아이돌 끼리 친하다는 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하고..
본인들이 저격 영상 올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악플들에 대해 나쁘다는 말들을 하고 있고..
이제 서로 친하게 지내자는 식의 내용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가장 황당한 거는.. 민희진이 이전 직장들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내용들이 올라 오기 시작하네요..
예를 들어 SM 소속 아티스트 들이 뉴진스 커버 영상 올리는게.. 민희진에 대한 의라 라고 하는 등..

그런데.. 뭘 해도.. 이제 딱히 반응이 없는게.. 여론인듯 합니다.
딱히 새로운 내용도 없고.. 들어가봐야.. 별 내용없는 1차원적인 악플들만 가득하니. 보는 것도 지친 듯..
goodgoodgoodgood 추천 21
그까이꺼뭐라고 2024-06-17 (월) 10:51
아 네...
추천 3
모래섬 2024-06-17 (월) 14:15
6월 17일 14시 13분
멜론 2 3 24 35 39 45 49 62위 로 50위 7곡, 100위안 8곡
벅스 2 4 21 22 23 29 30 42 49위로 50위안 9곡
뉴진스는 좀 망해도 됨 차트 독점이 너무 심함
그룹당 차트 100위안에 3곡 쿼터제를 실시해야 함
추천 1
zoonzi 2024-06-17 (월) 14:41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기 위해서 엄청난 장문을 적으셨네요~

원인1에 대한 증거를 가져와야 전체적인 주장이 말이 되는거고
원인2에 해외 실적과 국내실적 연동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어디서든 마케팅 하는 만큼 실적이 나옵니다. 시장 통합도 아니고 연관성이야 어느정도 있겠지만
직결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흠집내기 하시려면 좀더 그럴듯한 자료나 주장을 가져오시고

연예인 인기야 누구던 한순간이죠 영원불멸한게 어디 있겠습니까
뉴진스던 누구던 자본과 기회 없이는 그 한계가 명확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진스는 이미 각각 캐릭터가 자리잡혔기 때문에
특별한일 없으면 당분간 인기는 유지될거라고 봅니다
누군가 악의적으로 수납하지만 않으면요

민희진은 인성 나락 이미지가 생겨서 앞으로 힘들거라는 주장도 있던데
그건 그냥 하이브 관점 생각일 뿐일겁니다.
업계 탑인건 이미 증명이 되었으니 법적으로 꼬여서 팽당하더라도 어디선가 데려갈겁니다.
보물을 발견하고 잘 깎아서 내놓는 재주가 있는데 그걸 안써먹을 재간이 있을까요??
아마 저마다 조건 잘짜서 협상 잘 한다음 데려가려고 할겁니다.
물론 민희진 특성상 잘 되지는 않겠지만요

범법자들도 돈벌 능력이 증명되면 유야무야 데려가는 시장인데
아무 죄도 없는 민희진을 방치하는일은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추천 15
     
       
Nteidnso글쓴이 2024-06-17 (월) 15:22
@zoonzi

아니 걍 개인적인 생각도 아니고 객관적 지표로 성적 하락하고 있는걸 보여줘도:  응 아니야 인기 유지되고 있어~
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죠.  하이브측에서 언플로 미국 빌보드차트, 스포티파이 스트리밍수, 유튜브 조회수 다 조작하고 있는거라 믿고 계신게 아니라면 대체 자료 제시해줘도 여기에 주관적 의견 들어갈게 뭐가 있습니까?  어도어 나가서 민희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 안했구요. 단지 어도어내에서의 입지는 그렇게 팬들생각처럼 여유로운 상태가 아니란건 설명드리는건데 뭔 죄도 없는 민희진이니 다 잘될거야 같은 소리를--ㅋ

적고나서 작성자가 누군지 보니 고개 끄덕이게 되네요. 참  한결같아서 보긴 좋습니다ㅎㅎ
goodgood 추천 11
          
            
zoonzi 2024-06-17 (월) 15:54
@Nteidnso

그러니까 그 지표를 사용해서 결국 하고싶은 말이
민희진이 bts 언급해서 그럴거라는 '추측' 이잖아요~
지표를 안믿는게 아니고 추측을 안믿는다구요~

'인기' 라는 걸 어떤걸로 환산할지는 같이 따져봐야죠
그냥 숫자로만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게 거품이 빠지는건지 코어가 이동한건지 다른 뭔가가 있는건지
더 전문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중요한건
님이 발벗고 나서서 사이를 갈라놓으려 한다는거죠
마치 남들의 의견인것 처럼 해서 민희진 잘못으로 bts와 사이 멀어져서 뉴진스가 나락가는중
이거 주장하시는거잖아요~
그래서 짤리면 다음에 아무도 안데려갈거다
그러니 제목이 '민희진 위기' 이렇게 적으신거고

그러니까 저는 민희진 건재하다고 쓴거구요~

뉴진스팬들이 BTS를 공격한다고 단정하듯 그렇게 루머 퍼트리면서
무슨 대단한 지표 분석한듯 객관적인척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good 추천 5
               
                 
랫맨 2024-06-17 (월) 17:56
@zoonzi

원인1에 대한 증거를 가져와야 전체적인 주장이 말이 되는거고
원인2에 해외 실적과 국내실적 연동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어디서든 마케팅 하는 만큼 실적이 나옵니다. 시장 통합도 아니고 연관성이야 어느정도 있겠지만
직결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지표를 안믿는게 아니고 추측을 안믿는다구요~

100번봐도 지표 안믿는게 맞는데?

2찍스타일~~
추천 3
               
                 
카카오닢스 2024-06-17 (월) 21:58
@zoonzi

앨범흥행의 이유를 들자면 곡이나 안무 기획 마케팅 등등 셀수도 없이 많은데
단지 한두가지 자기가 믿고싶은 이유로만 결부시켜서 단지 이것 때문에 부진한거다라는
전제부터가 웃음벨이네요

뉴진스 앨범 샀을 사람들이 이번 사태로 뉴진스가 싫어져서 새앨범 안사고 그래서 흥행이 폭망했다는건데
그냥 새앨범이 전보다 덜 대중친화적이었거나 홍보때문 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한다는게 놀랍네요
추천 0
     
       
Nteidnso글쓴이 2024-06-17 (월) 15:28
@zoonzi

그리고 이글에서 말하는 가장 큰 부분중 하나는 민희진이든 뉴진스 팬이든 BTS때리기 계속하는한 해외에서 입지는 계속 좁아질거라 그만하는게 좋을거다 라는 겁니다.  하이브(방시혁)이랑 법적으로 싸우는건 알아서 싸우되, BTS 건드리는건 지금 뉴진스 이미지 최악으로 몰아가도 팬덤 떨어져나가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으니까요. (딱히 BTS가 뉴진스,민희진한테 뭘 한것도 아니고.. 걍 방시혁 조롱해야하니 BTS도 끌어들인다 이상도 아닌데 그게 뉴진스에 뭔 도움이 된다고..)
good 추천 6
          
            
teki 2024-06-17 (월) 17:44
@Nteidnso

참 재미있는게. 객관적인 지표들이 뉴진스가 아일릿한테 밀리고 있는 이유가. 민희진 때문이 아니라면.
그냥 뉴진스 자체가 아일릿한테 밀리고 있다는 것 밖에 안되는데. 민희진 빠인지. 뉴진스 팬인지. 알수가 없네요. 

전 이번 마그네틱이 노래는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정도 차이가 날 정도 까지는 아니라 생각하고.
기존 팬덤들이 있음을 감안하면. 더욱 그러네요
추천 4
     
       
랫맨 2024-06-17 (월) 15:40
@zoonzi

이 븅신은 데이터 객관적으로 가져다 줘도 헛소리하네 저 모래섬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아닌척 ㅋ 모르는척 무시하는척 ㅋ 니가 오류 찾아와서 잔박을해봐

그렇게 깝족대는게 민희진류야?
good 추천 6
          
            
그뉵맨 2024-06-17 (월) 16:26
@랫맨

모래섬이 유명인인가요? ㅎㅎㅎ

민희진은 솔직히 엔터업계에서는 이제 코너에 몰렷죠. 돈 잇고 잘살겟지만, 한계는 이미 바닥
추천 2
               
                 
랫맨 2024-06-17 (월) 16:38
@그뉵맨

주니 닷글 위에 댓글이 모래섬인데 저기도 민희진 온리이긴한데  근거를 줘도 말돌리는 위에 애랑은 다르게 인정할껀 하네요 그 돈도 다 빼앗길 예정입니다
추천 1
맥주박사 2024-06-17 (월) 15: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빠가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죠.
빠는 맹목적인 사랑에 가깝습니다. 콩깍지가 벗겨지기 전에는 객관적일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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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날아난다 2024-06-17 (월) 15:23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내용인데... 저번에 다른아이디로 똑같은 데이터 가지고 똑같은 이야기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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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eidnso글쓴이 2024-06-17 (월) 15:25
@난다날아난다

제가 어제 직접 한시간정도 뒤져서 자료찾고 작성한 글입니다만?  다른 아이디 똑같읕 데이터 어디서 보신건지ㅎㅎ 참고로 저 성적 기록들 어제자 유튜브 조회수등을 긁어온겁니다. 며칠전에 어떻게 미래 자료를 가지고 글을 쓰셨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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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날아난다 2024-06-17 (월) 16:26
@Nteidnso

아 그분은 며칠전 데이터였고 위와 같이 아일릿과 비교하였고 서순 부터 결론 까지 똑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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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맨 2024-06-17 (월) 15:38
@난다날아난다

이 부류들은 교육받은게 똑같은지 항상 이런소리 ㅋㅋㅋ 어이가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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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i 2024-06-17 (월) 17:03
@난다날아난다

아마 제가 적은 것일 것이에요..
전 간단히 찾아 볼수 있는 내용 정도만 적었고.. (주단위 갱신되는 자료들만 첨부했습니다만.. )
글쓴이 분은 좀더 깊게 분석하셨네요..

그리고 큰 데이터는 당연히 같죠.. 공식적으로 올라와 있는 자료 인데.
아이돌들 인기를 파악하는게 가장 많이 첨부되는 자료 들이고.
또한 비교대상은 필요한데.. 지금 아일릿 말고 누구랑 비교를 해야 할런지..

마지막으로 전 사실.. 뉴진스 민희진 팬들이라는 분들이..
이정도 자료도 안 찾아 본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좋아하는 아티스트 해외 성적 어찌 나오는지 안 궁금한가요.. ??
지금은 국내 성적보다 해외성적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는 시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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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날아난다 2024-06-17 (월) 17:57
@teki

뭐 뉴진스 아일릿 에스파 등등 노래만 좋으면 다 좋아하는 일반 팬 입장에서는 걍 노래가 좋으면 그만입니다
순위나 조회수 따지는건 팬덤 끼리 줄세우기 좋아하는 열혈팬들이지 대중적인 팬들은 별로 관심이 없죠
추가로 저도 아이유가 최애지만 해외 성적 궁금하셨나요?
추천 0
               
                 
teki 2024-06-17 (월) 18:16
@난다날아난다

님이 쓰신 글이 본문을 비꼬는 것 같아서 민희진 빠라 생각한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이유 해외 성적은 당연히 안 궁금하죠
국내 성적도 그닥 신경 안 끄는데.
애초에 해외 진출이 목표인 아이돌과는 다르죠
추천 0
둥글레몬차 2024-06-17 (월) 15:23
민희진이는 잘 모르겠고, 방시혁이는 워낙 유명한 사람이고.

지난 주 1박2일 나온 뉴진스 보니 귀엽더군요. 해맑아 보이고.
추천 0
나사 2024-06-17 (월) 15: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하이브패밀리팬들이 떨어져나간거죠 지금까진 우리식구니까 소비해서 응원하자였는데 어 우리식구가 아니었네가 되연서 바닥소비층에서 균열이 난거죠 앞으로 어떠케 흘러갈지 하이브에서도 모니터 중일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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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날아난다 2024-06-17 (월) 18:02
@나사

이거 좀 반대되는게 하이브 산하 그룹 아이돌 팬덤 중 하이브 좋아하는 팬덤은 하나도 없다고 확신 합니다
하이브 후광이 사라진건 맞지만요
추천 2
          
            
나사 2024-06-17 (월) 19:36
@난다날아난다

하이브 시러하는 팬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sm이어서 jyp여서 하이브여서 무지성 소비하는 팬들도 많아요 이번 애스파도 미니진 인터뷰 영향으로 sm팬들이 대집결한 덕도 보고있구요 반대로 하이브 걸그룹들에겐 모두가 마이너스뿐인 소송입니다
추천 0
걍세라핑 2024-06-17 (월) 15:58
민희진은 어두워 에 경영권을 잃거나 힘을 못쓰게 하려고 하이브에서 왕따 시킬겁니다.
민희진에 미래는 많이 어두워요


하지만 뉴진스의 행방이 민희진에 미래와 연결될 꺼에요 회사내에 정치 문제인데 결국 이익으로 평가를 할겁니다
하이브 대표라고 해서 경영정책까지 맘대로 하지는 못해요 주주들 때문이죠


그럼 뉴진스는 어떤 구룹이냐를 평가를 해야하고 결국 민희진의 실력이 중요해집니다.
뉴진스는 확실히 다른 구룹보다 차별화된 실력과 외모를 갖췄어요


제가 봣을땐 민희진이 머리를 잘썼습니다.
믿는건 자신의 실력과 뉴진스 일겁니다. 그리고 부모와의 끝없는 소통이죠


왜냐하면 민희진은 진심으로 뉴진스를 아꼈거든요 제 판단은 이러합니다.
추천 2
Oo00OooOO 2024-06-17 (월) 16:05
뉴진스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건 사실이죠
민씨가 방씨에 들이받을때 그냥 어른끼리 싸우면 되는데
내 새끼니 뭐니 하면서 끌어들인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됩니다.
보아하니 최소 3년 이상은 법적공방이 왔다 갔다 할텐데
한참 활동해야 할 애들에게 더 이상 엮이지 않았으면 하네요.
추천 2
버스17 2024-06-17 (월) 16:11
대주주에 대한 배임죄 부분에서 이미 읽을 필요가 없는 글이 되었다.
추천 0
왕대괄장군 2024-06-17 (월) 16:2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소송에서 이기든 지든
그사람의 신용도는
개나락 갔기 때문에
이제 딱 혼자 인정받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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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뉵맨 2024-06-17 (월) 16:26
@왕대괄장군

정확한 말씀.
추천 1
선물 2024-06-17 (월) 16:25
편의점 알바들이 이재용 걱정하는꼴 같네 수십 수백업 만지들애들 보고 왜들 이지랄들인지
추천 3
     
       
내성적인수달 2024-06-17 (월) 16:37
@선물

전 이런거 볼때마다 예전에 타진요 인가 그런거 생각남
왜 저래
추천 3
          
            
선물 2024-07-12 (금) 16:11
@내성적인수달

전 이런거 볼때마다 예전에 빠순이 인가 그런거 생각남
왜 저래
추천 0
july22 2024-06-17 (월) 16:26
와...이런 내용에 이렇게 관심을 갖고 정리하시는 분은.. 기자? 또는 저쪽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이신가??(혼자 생각하는 물음표임)
추천 3
     
       
가라티알 2024-06-17 (월) 16:29
@july22

동감
추천 0
     
       
teki 2024-06-17 (월) 17:09
@july22

전 그냥 심심한 사람.. 입니다..
그리고 분석하는거 좋아하고..
퇴근하고 집에 가면.  요즘 딱히 하는 게임도 없고, 드라마도 재미 없고..
아이유는 해외 투어 하느라 바쁘고.. 그래서 관심 가지다 보니. 재미난 점이 많네요.
추천 0
왕대괄장군 2024-06-17 (월) 16:48
관심없음 안보면되는데 꼭
들어와서 댓글까지 다는거 보면
대단하다
그러는게 더 관심종자 같음
추천 2
이맥스 2024-06-17 (월) 16:56
추천 0
크러럴 2024-06-17 (월) 18:00
근데 그 BTS 때리기도 카톡 대화였는데 그걸로 민희진 죽이려고 공개한게 하이브 아닌가요?
추천 0
초코코리 2024-06-17 (월) 19: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토에만 머물지 멀고 다른 커뮤니티도 다녀봐요
전 이번에 여성팬의 신선도 궁금해서 여성커뮤니티도 가입해봤습니다. 이유는 이토내에 평소 아이돌에 돈 쓰고, 소속사, 아이돌 상황에 아는 사람 많이 없는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이이유로 왜 하이브가 까이는지. 단월드 관련 내용도 오래전부터 돌던 내용이었고 하이브 관련된 소속사에서 정리당한 아이돌 상황도 찾아보니 평소에 까일만 하더군요. . 이토에만 머물지 마세요. 이선균씨 사망전에 이토 분위기 보면 답 나오죠
good 추천 6
     
       
뽀에요 2024-06-17 (월) 22:03
@초코코리

민희진 쉴더들이 착각하는 부분입니다.

여기 이토 사람들이 아이돌에 관심도가 적고

덕질하는 사람이 적어서 민희진을 까고 하이브를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희진이 하는 행위가

회사가 용납할 수 없는 행위였기 때문에 않좋은 소리를 듣는거지

하이브가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윗글 보세요

하이브 만세 하이브가 권선징악을 실천했다. 라는 글들이 있나요?



일명 삽질하고 자기 얼굴에 침 뱉은 민희진을 조롱하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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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토 2024-06-18 (화) 00:39
@초코코리

타커뮤 어디요? 타커뮤 돌아봐도 일방적으로 뉴진슨 편드는 곳은 여시 더쿠밖에 없던데요? 심지어 디씨에서도

양쪽의 의견이 대립중이더이다 타커뮤 가면 죄다 민씨 옹호한다며 날조하지 마세요 이토에만 머문다고요?

님의 착각이겠죠 물론 정치에 환장하는 병자들은 분명 그런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개중에도 사리분별하는

인간들은 있습니다 여기가 규모면에서 디씨나 여시에는 못미치는 곳이지만 그래도 상위권에 위치할 만큼

제법 덩치가 큰 커뮤입니다 이선균 사건때 욕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분명 중립기어 박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강형욱 사건때도 반반이었구요 이상하게 민씨측 옹호하면서 여기 비판하려던 사람들은 꼭 과거를 날조를

하더라구요? 자신들이 여기 공격할 명분을 삼기 위한 구실 아닌가요?
추천 2
          
            
커트다 2024-06-18 (화) 08:05
추천 0
하늬나비 2024-06-17 (월) 19:29
법률 전문가신가요?

변호사들도 대부분 이렇게 해석을 안하시는데
판결을 참 마음대로 해석하셨네;;
추천 4
연남동연가 2024-06-17 (월) 20:02
현재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빌보드글로벌200(미국제외) 뉴진스21위 아일릿23위
-스포티파이 주간인기곡 아일릿50위 뉴진스166위
            일일인기곡 아일릿51위 뉴진스 순위밖
추천 1
광규321 2024-06-17 (월) 20:13
다 부질없는게 곧 BTS 나옴
다 정리됨
추천 2
zero06 2024-06-17 (월) 20:28
BTS랑 인터뷰 한번 이라도 따려면...

뉴프티는 그냥 뉴프티일뿐.
추천 1
미소환 2024-06-17 (월) 20:37
난 도통 이해가 안 간다. 신의성실이 법의 기본 아닌가? 배신인데 배임은 아니야? 말장난 해?
추천 1
     
       
하늬나비 2024-06-17 (월) 21:32
@미소환

어디서 들으신건 있는거 같은데..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신의성실의 원칙이 법의 기본인건 공법작용. 특히 국가의 사법 행정 작용이 국민에게 끼치는 작용법적인 관점에서지. 사인과 사인 사이에는 적용되지않습니다
추천 2
          
            
리수영 2024-06-18 (화) 00:06
@하늬나비

죄송합니다만, 사인 간의 법률관계 등에 적용되는 것이 신의칙인데 사인 간에는 어떻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인지요. 민법은 사법이지만 민법 상 대원칙 중 하나가 신의칙입니다만....
추천 0
               
                 
하늬나비 2024-06-18 (화) 00:13
@리수영

정말 죄송합니다만 행동이 아닌 의사표현만으로도 신의칙이 기본으로 적용되는건 공법의 영역이구요.

신의칙이 사법에도 적용되려면 행동도 있어야합니다. 즉 민희진이 배신했다. 이게 신의칙으로 적용되려면 카톸으로 떠들거나 누군가랑 이야기한것만이 아니라 실제행동(이중계약 내부문건 유출, 특정 배신 행위로 인한 기업이익에 직접적 손해등의 배임 횡령등)이 있어야 합니다.
추천 0
                    
                      
리수영 2024-06-18 (화) 23:55
@하늬나비

형법총칙과 각론을 다시 한번 일회독하시기를 권합니다.
추천 0
팜볼러 2024-06-17 (월) 22:12
방탄이 재계약 안 하면 하이브는 YG처럼 될 듯.
추천 0
버니즈 2024-06-17 (월) 22:26
인터넷 여론과 현실에서 법리적 판단은 다른 경우가 자주 있지요.
결과를 두고 봅시다. 여기서 비전문가들이 설왕설래 해봐야 바뀌는건 없습니다.
추천 1
반성중 2024-06-17 (월) 22:54
위기아닙니다. 받는 돈이 좀 줄어들뿐이지
천억대 부자확정에이요
안타까운건 민희진의 뉴진스가 되어버린거죠.
뉴진스는 민희진의 그늘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하겠죠
추천 1
열석윤봉꼬공천 2024-06-18 (화) 00:08
민희진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내일 점심은 육개장?
추천 0
szabc123 2024-06-18 (화) 00:12
결국 모든 조명이 방시혁 - 민희진이 되어버려서
정작 뉴진스는 뒷전이 된 느낌임
현재 뉴진스 성적하락은 확실하게 눈에 띄고 통계로도 확인되는 부분
유튜브나 커뮤민심은 좋다고?
걔들은 대부분 팬이아니고 그냥 이슈몰이하는 애들이니까 그런거임
착각하면 안되는게 지금 몰려다니면서 르세라핌욕하고 아일릿 욕하고 이런애들이
진짜 뉴진스팬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그냥 남 나락가는거 즐기는 그런 부류들이고 재미없어지면 바로 뉴진스한테 칼들이댈 애들인데.......
추천 1
하늬나비 2024-06-18 (화) 00:19
그리고 지금 하우스윗 성적하락 눈에 띄게 보이는건 유튜브 연령제한 지역제한 걸려있는게 큼.
추천 0
흐우 2024-06-18 (화) 00:20
비가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
추천 0
역시환타지 2024-06-18 (화) 00:53
백날 이렇다 저렇다 떠들어봐야 결과를 아는건 시간 뿐. 진짜 결과는 3년 뒤, 5년 뒤, 10년 뒤 알 수 있음. 5년 뒤에 뉴진스가 살아남을지, 아일릿이 살아남을지. 두고봐야 알 일. 다만 여기에서 뉴진스 강제 수납만큼은 없어야 할 것.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진짜 정면 승부를 위해 법적으로 확실히 회사가 걍 쪼개지고 맞다이 까길 바람. 그래야 나중에 누가 진짜 인기 있는거고, 누가 진짜 실력있는건지 확실하게 결판이 나지. 지금처첨 의도적으로 뉴진스 지우기에 아일릿만 띄우기를 계속하면 그게 진정한 승부, 진정한 비교가 가능한가? 전혀. 바로 이 포인트에서 뉴진스 팬들은 개거품을 물수밖에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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