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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성기훈 교수 "닭도리탕은 한국어"
rankMERCY    2024-05-27 (월) 10:30   조회 : 17272   추천 : 161  신고 추천




댓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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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개우르 2024-05-27 (월) 10:33
저도 걍 닭도리탕이라고 씁니다

닭볶음탕이 뭔 말이야 대체..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60
nogood
반대 1
rank월영하 2024-05-27 (월) 11:07
뻘짓한 놈들이 인정을 안해서 어거지로
닭볶음탕 쓰는거 발음도 불편해 죽겠음 돌려놔주길 ㅡㅡ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7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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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료해 2024-05-27 (월) 12:19
닭도리탕은 볶는 조리 과정이 없음.
근데 미친 국립국어원은 그냥 닭볶음탕으로 지음 ㅋㅋ
차라리 닭매운탕으로 하는게 더 비슷했겠다;;

더 미친건 이름이 닭볶음탕이라고
볶는 과정을 추가한 레시피가 나와버림.
아주 ㅂㅅ들의 콜라보가 되어버림 ㅋㅋ

전 그냥 처음부터 지금까지 닭도리탕으로 부름.
지적하는 사람들한텐 꼬박꼬박 설명해줌.
국립국어원이 ㅂㅅ인거라고요. 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6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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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두장은반칙 2024-05-27 (월) 10:35
토끼도리탕이 존재한다면 게임 끝 아닌가요?
토끼도리탕이 토끼랑 새를 같이 끓인 탕이 아니고서야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3
nogood
반대 0
rankskuid 2024-05-27 (월) 11:02
근데 도리도리는 일본인 같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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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ood
반대 6
rank개우르 2024-05-27 (월)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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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걍 닭도리탕이라고 씁니다

닭볶음탕이 뭔 말이야 대체..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60
     
       
rank곰의충격 2024-05-27 (월) 13:12
@개우르

더군다나 볶음탕이라는 요리는 대체 먼지 싶음 ㅋㅋ
볶음이면 볶음이고
탕이면 탕이지 ㅎㅎ
추천 3
          
            
rank파란지붕 2024-05-27 (월) 13:32
@곰의충격

그러게요.. ㅋㅋㅋ 볶음탕이라는 조합 자체가 넌센스
추천 0
               
                 
rank개우르 2024-05-27 (월) 13:45
@파란지붕

짜장면을 없애는 트롤짓을 했던 국립국어원이 또...
추천 3
          
            
rank개우르 2024-05-27 (월) 13:44
@곰의충격

그쵸 ㅋㅋㅋ 볶음 탕..

이게 멍게소리야...

일본어 없애야 되는건 맞는데 이건 좀 억지죠 ㅋㅋ

도리다 라는 재료 손질법이 있는데
추천 2
               
                 
rank곰의충격 2024-05-27 (월) 14:07
@개우르

한때그래서
어떤음식 관련 칼럼리스트는
버리는 닭목으로 요리해서 붙여진이름이라는 개소리를 시전했죠
추천 0
          
            
rank일상생활모험 2024-05-27 (월) 15:15
@곰의충격

짜장 짬뽕도 그렇고 닭도리탕도 그렇고 전 그냥 계속 썼습니다만..

 토를 다는게 전문이어서 ^^

토를 달자면.. 볶아다 탕이 된는 요리를 칭할 수 있을 듯요... ;;

 저는 김치지개만들때 볶다가 물 넣어서 만들지만..
 김치볶음찌개라고하지는 않지만요.....  ;;
추천 0
               
                 
rank곰의충격 2024-05-28 (화) 08:29
@일상생활모험

조리과정중 볶거나 찌거나 등등 과정에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탕이면 탕 찜이면 찜 이렇게 나뉘죠 ㅋ
그렇게 생각하면 볶음 탕 찌게가 같이 들어가는 음식들에 이름은 어떻게 쓰겠나요 ㅎㅎㅎ
이름정할때 국어원은 무슨 기준으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게 종종 있는거 같아요
추천 0
          
            
rank애쉬ash 2024-05-28 (화) 07:31
@곰의충격

짬뽕인 듯 ㅋㅋㅋ 초마면, 탕면
추천 0
rank두장은반칙 2024-05-27 (월) 10: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토끼도리탕이 존재한다면 게임 끝 아닌가요?
토끼도리탕이 토끼랑 새를 같이 끓인 탕이 아니고서야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3
     
       
rank늙은이이영표 2024-05-27 (월) 12:34
@두장은반칙

토끼도리탕이 존재한다는걸 알았으니
국립국어원에서 토끼볶음탕으로 바꿀 예정
추천 3
          
            
rank별칭 2024-05-27 (월) 12:39
@늙은이이영표

국립국어원에서 등록할 예정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토끼볶음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추천 2
               
                 
rankcainite 2024-05-27 (월) 12:51
@별칭

볶음은 기름을 친 상태로 열을 가해 뒤적이며 익히는 것이고, 탕이나 국은 물이나 액체에 재료를 넣고 열을 가하는 서로 다른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요리입니다.
도리가 도려내다던 새를 뜻하던 국립국어원이 순화를 주장할 목적이었으면 그냥 닭탕이라고만 했어야 하는게 맞는것이고, '실제조리법'을 고려했다면 매운닭조림 정도가 적절한 표현이겠지요.
그러므로 토끼도리탕 역시 토끼볶음탕이라고 부르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별칭 2024-05-27 (월) 13:26
@cainite

실제 적용된 조리법 관련되서 그런게 아니라..
도리탕 -> 볶음탕
으로 바꿔 부른다는 이야기입니다.
도리탕 이라는 표현 자체가 잘못된거라는 인식 때문이겠죠..
추천 0
               
                 
rank파란지붕 2024-05-27 (월) 13:33
@별칭

종교집단도 아니고 볶음을 전파하네요 ㅋㅋ
추천 0
                    
                      
rank쏘니노이즈 2024-05-28 (화) 05:09
@파란지붕

누가볶음?

요한볶음
추천 0
          
            
rank개우르 2024-05-27 (월) 13:45
@늙은이이영표

진짜 이럴거 같습니다 ㅋㅋㅋ
추천 0
rank썬데이 2024-05-27 (월) 10:38
성기훈이 누구야?
추천 2
     
       
rank규지니야 2024-05-27 (월) 10:40
@썬데이

기훈이 형!! 제발!!
good 추천 9
          
            
rank피터펫 2024-05-27 (월) 10:48
@규지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라오우º 2024-05-27 (월) 12:33


@썬데이

추천 3
          
            
rank뭐든다받아 2024-05-28 (화) 02:21


@라오우º

추천 0
     
       
rankpicaresqu 2024-05-27 (월) 23:58
@썬데이

페니스 훈
추천 1
rank어중우중 2024-05-27 (월) 10:58
새를 일본어로  토리라고 많이 쓰지 도리라고는 잘 안씀. 
 써도 도리와 토리 중간 정도임
도리게스 (취소)같이  取り(얻다) 의 의미로도는 말이 안됨. 닭도리탕이 일본어일 가능성이 거의 없음.
추천 4
     
       
rank그방패 2024-05-27 (월) 11:15
@어중우중

고도리때문에 도리가 더 유명해요.
추천 0
rankskuid 2024-05-27 (월) 11: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근데 도리도리는 일본인 같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흥춘이 2024-05-27 (월) 17:43
@skuid

확실히 도리도리 하시는분은 일본분이 맞는것 같아요.
추천 2
rank월영하 2024-05-27 (월)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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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한 놈들이 인정을 안해서 어거지로
닭볶음탕 쓰는거 발음도 불편해 죽겠음 돌려놔주길 ㅡㅡ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7
     
       
rank나르는타잔 2024-05-27 (월) 13:03
@월영하

넘들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쓰시죠..ㅎ
추천 0
          
            
rank월영하 2024-05-27 (월) 13:09
@나르는타잔

실생활에서 저도 그냥 닭도리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음식점 메뉴판이나 이런거 보면 불편해지는 걸 말하는겁니다 저 같은 사람 꽤 많을듯
추천 0
rank와이즈먼 2024-05-27 (월) 11:13
저도 닭도리탕이라고 말합니다.
누가 지적하면 난 그냥 닭도리탕이라고 할래 해요.

~하길 바라 이것도 그냥 바래라고 씁니다.

한글이 과학적인건 인정하지만,
문법으로부터 자유롭고 발음이 편한게 한글의 최고장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런 입이 불편한 말들은 인정 안하고 무식한놈 될랍니다 ㅋㅋ
good 추천 5
     
       
rank가인하 2024-05-27 (월) 19:30
@와이즈먼

한글과 한국어는 달라요
추천 2
          
            
rank와이즈먼 2024-05-28 (화) 17:04
@가인하

히익... 제가 원래 좀 얕습니다 ㅋㅋㅋ
추천 0
     
       
rank하녹 2024-05-28 (화) 01:59
@와이즈먼

뜬금 한글 ㅋㅋㅋ
추천 0
rank까망 2024-05-27 (월) 11:14
괜히 닭도리탕을 닭전골도 아니고 볶음탕은 뭐야
추천 0
rank그방패 2024-05-27 (월) 11:16
나는 단무지란 말보단 다꽝이란 말을 더 자주씀.
일본말을 한국어로 바꾸면 그게 우리나라 음식인줄 아는 똘추들이 있어서.
추천 2
     
       
rank아리까리마생 2024-05-28 (화) 10:02
@그방패

단무지는 식초에 절이고 다꽝은 소금에 절임
무를 절인다는 의미에서는 같지만 서로다른 음식임.
추천 0
          
            
rank그방패 2024-05-28 (화) 19:01
@아리까리마생

원래는 소금에 절였음.
그래서 짠데 왜 단무지라 그러냐 부모님한테 물었던 기억있음.
그리고, 일본에도 식초를 이용한 다꽝은 이미 존재했음.
추천 0
rank잘쌩긴애 2024-05-27 (월) 11:27
일본말 찾아서 바꿀게 아니라 친일새끼들부터 좀 솎아내지
추천 4
rank트레일러파크보이 2024-05-27 (월) 11:39
뻘짓한 놈들이 자존심에 절대 인정안할듯,

도리스탕스여 영원하라!!
추천 2
rank해송충이 2024-05-27 (월) 11:47
하지만 국립국어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추천 0
     
       
rank별칭 2024-05-27 (월) 12:45
@해송충이

국립국어원에선 토끼도리탕이나 꿩도리탕등을 알지 못했던걸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닭도리탕 만큼 전국적으로 흔하게 먹던건 아니라서요.
국립국어원에서 엉터리라도 일단 밀어붙이기식으로 처리한게 한두번이 아니기도 하고요..
good 추천 6
          
            
rankwdrachen 2024-05-27 (월) 22:30
@별칭

그게 문헌상으로 가장 먼저 나오는게 그냥 "도리탕"이라서 문제입니다.

이 "도리탕"이 닭으로 만든다는건 확실한데, 그럼 토끼도리탕은 "도리탕"에서 닭고기 대신 토끼고기를 써서 만든게 아닌가 하는거죠.
그래서 "도리" 자체가 뭔지 정확히 설명하는 문헌 자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누구도 확답을 할 수 없습니다.
추천 0
rank피료해 2024-05-27 (월) 12:1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닭도리탕은 볶는 조리 과정이 없음.
근데 미친 국립국어원은 그냥 닭볶음탕으로 지음 ㅋㅋ
차라리 닭매운탕으로 하는게 더 비슷했겠다;;

더 미친건 이름이 닭볶음탕이라고
볶는 과정을 추가한 레시피가 나와버림.
아주 ㅂㅅ들의 콜라보가 되어버림 ㅋㅋ

전 그냥 처음부터 지금까지 닭도리탕으로 부름.
지적하는 사람들한텐 꼬박꼬박 설명해줌.
국립국어원이 ㅂㅅ인거라고요. 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6
     
       
rank자연을보호하자 2024-05-27 (월) 12:47
@피료해

전라도 지역 쪽에 물 없이 볶아서 만드는 레시피 있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먹어서 20살 넘어 국물이 가득한  닭도리탕을 처음 먹어봤었죠.
중요한 건 조리방법이 아니라 이름 이라는 거. 저희 어머니도 큼직한 냄비에 야채와 닭, 고추장 넣도 볶아 만드셨지만 '닭도리탕' 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닭도리탕이라고 부르구요. 그냥 국립국어원이 ㅂㅅ이죠 ㅋ
추천 0
          
            
rankcainite 2024-05-27 (월) 13:03
@자연을보호하자

조선시대 요리책인 해동죽지를 보면 도리탕桃李湯이란 음식이 있긴한데 현대의 닭도리탕 보다는 확실히 탕에 가까운 물건이었던것 같습니다. 조리법도 닭을 뼈째 한 치 길이로 잘라 향신료를 섞어 반나절 동안 삶아 익힌 닭곰국이라고 했으니...
반면 현대의 닭도리탕은 탕요리라기 보다는 조림에 가까운데 님이 언급하신 볶음과 윗분이 말하신 물이 흥건한 요리의 교집합인 부분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닭도리탕이라고 인식하는 요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추천 2
          
            
rank피료해 2024-05-27 (월) 15:10
@자연을보호하자

원래 닭도리탕도 물이 흥건하지 않죠.

국물이 많은건 물닭갈비라고 따로 있음.

닭을 찌면 원래 육수가 많이 나와요.

여기에 채소들까지 넣으면 채즙도 나와서 걸쭉한 국물이 되는거죠.
애초에 닭도리탕 만들때 물은 거의 안 넣는게 원조죠.
처음에 끓일때 타지 않을 정도만 넣는거죠

결과물만 보자면 조림에 가깝긴 한데 조리과정은 좀 다르죠.

어머니께서 볶았다고 하셨는데 볶을때 기름을 두르고 볶은게 아니시라면 제가 말한 레시피가 맞을겁니다.

아마 볶은게 아니라 양념 잘 묻으라고 섞은걸거예요.
그렇게 섞은 담에 뚜껑 덮고 중불로 끓이면 물이 생겨요.
추천 0
     
       
rank오빠믿으면홍콩감 2024-05-27 (월) 14:56
@피료해

군대에서 닭볶음탕 만들다

일병이 손가락 잘려가지고

상병이상 닭 자르라는 공문 기억나네요
추천 0
rank오블리비언® 2024-05-27 (월) 12:34
토리든 도리든 일본 말이라 ㅌ을 쓰나 ㄷ을 쓰나 우리가 쓰기 나름이겠지만

도리가 일본 말로 새라고 하던데
그러면

닭새탕?
일단 이상해요.
추천 1
     
       
rankwdrachen 2024-05-27 (월) 22:17
@오블리비언®

그게 일제시대 서적에 처음 음식명이 나온게 그냥 "도리탕"이었습니다.
이게 닭으로 만든 요리라고 되어 있어서 국립국어원에서는 닭도리탕이 여기서 파생했다는 주장을 근거로 하는거죠.
추천 0
rank사건의수평선 2024-05-27 (월) 12:36
하지만 사실상 일본어의 새를 뜻하는 말은 '도리'가 아니라 '토리' 로 읽히지 않나요?
닭도리탕이 왜 닭토리탕과 동의어로 생각되는지 시작부터가 이해 안됨.
물론... 일본어에서 ㅌ발음을 우리말로는 ㄷ발음으로 읽는 경우가 많기는 함.
토미야스 다케히로를 도미야스 다케히로라고 많이들 부르니...
추천 0
     
       
rank천재김씨 2024-05-27 (월) 12:42
@사건의수평선

하지만 토리야마 아키라를 도리야마 아키라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죠.
추천 1
          
            
rank별칭 2024-05-27 (월) 13:40
@천재김씨

드래곤볼 작가는 알아도 토리야마 아키라를 모르는 사람은 많을껄요...
추천 0
          
            
rank사건의수평선 2024-05-27 (월) 14:55


@천재김씨

지금 검색했는데 많이도 쓰는군요. Toyota 를 도요다라고들 하죠.
뭐... 그런 얘길 하려는게 아닌데 이상한 포인트에서 댓글을 다시는군요.
추천 0
               
                 
rank별칭 2024-05-27 (월) 15:13
@사건의수평선

이거.. 시대별로 달라요..
부산을 busan, pusan 이라고 표기하는거랑 비슷해요.
추천 0
          
            
rank피료해 2024-05-27 (월) 16:36
@천재김씨

일본어 토(と) 발음은
첫음절에 올때는 토와 또의 중간쯤 발음이 됨.
뒷음절에 오면 토가 되구요.

짧은 일본어 실력이지만 제 경험상으로 봤을때 이렇게 구분하고 있네요. 틀렸다면 지적 바랍니다.
추천 0
rank예술적무전병 2024-05-27 (월) 12:36
윗도리 아랫도리 할때 그 도리인데 국립국어원 진짜 똥고집 지림.
추천 3
rankhihihihi 2024-05-27 (월) 12:43
단도리 할때 그 도리도 비슷한 뜻으로 알고 있음.

웃긴게 닭도리탕을 닭볶음탕으로 바꾸면서 레시피까지도 볶는 방식으로 바뀌는 현상이 있는데,
전에 이토에서도 그런 게시물 본적있음.
닭볶음탕 레시피 라면서 왜 안볶냐고 화내던...
허허허허
추천 1
     
       
rank제천대성미후 2024-05-27 (월) 12:56
@hihihihi

단도리, 段取(だんど)り 왜구말
명사
1.⇒채비.
2.⇒단속(團束).
추천 3
          
            
rankhihihihi 2024-05-27 (월) 13:40
@제천대성미후

단도리는 아니었군요. 윗분 말대로 아랫도리 윗도리가 맞는듯
추천 0
rank로텔 2024-05-27 (월) 12:44
자장면이라고 우길때부터 알아봤다
추천 3
rank압박의달인 2024-05-27 (월) 12:46
도리가 새라는 뜻이면 닭과 도리가 중복되는거 아닌가???
추천 0
rank무지와유지 2024-05-27 (월) 12:46
닭도리탕으로 쓰는 사람은 윗도리 아랫도리 쓰면되고
닭볶음탕 쓰는 사람은 윗볶음 아랫볶음으로 쓰게 해야됨
추천 1
rank작은애 2024-05-27 (월) 13:03
누구보다 편견을 가져서 일하는 국립국어원
아마도 이건이래서 이럴꺼야 두둥탁!!
추천 1
rank나호로 2024-05-27 (월) 13:05
나라에 매국노가 가득하니 나랏말조차 부정하는 매국노가 나타난다.
추천 1
rank맹꽁휘 2024-05-27 (월) 13:10
국립국어원은 그냥 할일 없으니 뭐라도 뻘이유 붙여서 바꿔보자 가 50% 인듯...

몇일로 평생 살다 며칠이 맞는거라고 이토에서 배운지 아직 1년인 안넘었네요.
맞춤법을 지키는게 좋기는 한데 지들 멋대로 바꾸고 이전건 틀렸다고 하는 정신머리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ㅡ.ㅡ;;;

아예 뜻이 바뀌는
어이 어의 이런류의 틀림만 아니면 지적하고 싶지가 않아요...
추천 2
     
       
rank동네바보4 2024-05-27 (월) 13:18
@맹꽁휘

다른건 동의하는데 '몇일', '며칠' 문제는 좀 아닌듯.... 조상들이 '며칠'이라고 오랫동안 써오셨구요... 님이 공부 안하신거구요....
추천 3
          
            
rank맹꽁휘 2024-05-27 (월) 13:26
@동네바보4

1933년에 며칠로 했다네요. 제가 공부 안한게 맞군요.
닉 저랑 바꾸시죠ㅠㅠ
추천 0
               
                 
rank동네바보4 2024-05-27 (월) 18:36
@맹꽁휘

저도 아직 네번째라... 갈길이 멉니다. ㅜㅜ
추천 0
rank세계수 2024-05-27 (월) 13:15
국어연구원의 개짓거리중 대표적인....
추천 1
rank붉은해적 2024-05-27 (월) 13:15
그냥 닭양념탕 그럼 되지 뭘 또 어렵게 해서 이 사단을 낸건지 이해가 안됨

맨~ 도 틀린 말이라고 하고 삯월세도 틀렸다고 지랄하더만ㅋㅋㅋ 틀린 말 혹은 북한어라고

언론들조차 왜 그런 말이 나왔는 지 이해를 못하면서 무조건 틀린 말이라 하더라 ㅋㅋㅋ(예전에 온라인에서 사전을 찾아 봤음)

삯이라는 게 쌍받침이라 사람들이 틀리게 사용해서 사글세로 바뀐 것이지 원래 있던 말입니다(복수 표준어로 인정해야 하는 데 단수 표준으로 되어서 사단이 난겁니다)

이게 틀린 말이 되려면 품삯도 틀린 말이 되어야 함
삯이라는 게 적은 돈 그러니까 적은 돈을 월세로 치뤘다 해서 삯월세라고 불렀던 겁니다
추천 1
rank핑크보호주의 2024-05-27 (월) 13:16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계속 표준어로 밀던놈들인데 뭘바라나
추천 2
rank건강100세 2024-05-27 (월) 13:33
정말 좋은데 왜 다른 이상한 일본 잔재어들과
인터넷에서 이뤄지는 단어들은 지적을 하면
이제는 국립국어원이 바꿔야 한다고 지랄을
하는지 답답하네요.
예를 들면 짜집기, 육교, 시말서, 신박, 착장 등등
똑똑한 누군가에게 바랍니다.
언젠가 꼭 글을 입력할 때 한글 단어에 대해서
자동으로 교정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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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단팥찡 2024-05-27 (월) 13:41
닭새탕 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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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마음속양심 2024-05-27 (월) 13:47
자장면에 이어 닭볶음탕으로 바뀐 이후
닭도리탕의 어원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들 닭도리탕으로 다시 부르고 있죠.

과거 자장면은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없는..
추천 1
rankzini1109 2024-05-27 (월) 13:53
일본어 토리는 한글표기로 도리 이와 비슷하게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바꾼 놈
이놈 분명 친일파일거 같은
일본어의 첫 자음이 ㅋ, ㅌ등등 이런거면 ㄱ, ㄷ으료 표기 해야함
그래서 ㅉ 자도 ㅈ 으로 표기하자고 해버림
개인적인 생각이니 반박하신다면 님 말 맞음
추천 0
rank박초아 2024-05-27 (월) 13:59
애초에 볶음과 탕이 공존할수있는 음식인가?
추천 1
rankCloud999 2024-05-27 (월) 14:0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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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곰드루 2024-05-27 (월) 14:13
토끼도리탕이란게 있는게 맞으면 그냥 닭도리탕이라고 불려도 되겠네요..

일본어인 토리인줄 알고 쓰지말자로 알고 있었는데
추천 1
rank시맛타 2024-05-27 (월) 14:49
일본말로는 닭도리탕  한국말로는 닭볶음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계속 그렇게 알고 있을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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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프롤레타리아 2024-05-27 (월) 15:25
도리도리 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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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레드XIII 2024-05-27 (월) 15:59
@CLAMP

액상스프 넣고 볶는데요?????????????
이해력 무엇?
추천 0
          
            
rankCLAMP 2024-05-27 (월) 16:16
@레드XIII

볶고 안볶고 때메 물어본게 아니라 불닭볶음면 이름이 닭볶음탕에서 따왔다고 생각했거든요.
이해력 무엇?은 뭐야...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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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eo1hee1 2024-05-27 (월) 17:33
@CLAMP

볶음면은 야끼소바나 중식 볶음면에서 따온거 아닐까요
추천 0
     
       
rank옛날토렌트 2024-05-28 (화) 01:12
@CLAMP

볶음밥 - 원래 있는 음식 - XX볶음밥 - 가능
볶음면 - 원래 있는 음식 - XX볶음면 - 가능
볶음탕 - 원래 없는 음식 - XX볶음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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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4-05-27 (월) 15:33
오뎅도 막 쓰는데 그냥 이제 놔줘야죠  오뎅이 나쁜건 아니잖아요 도리가 한국꺼인지 일본꺼인지
중요할까요 단 짜장면 표준어 한건 개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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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레드XIII 2024-05-27 (월) 15:57
다시 닭도리탕으로 불리우도록,,,
닭도리탕 먹으러 갈 때면 주변사람한테 설명해주고 있음..........
추천 0
rank어리움 2024-05-27 (월) 16:06
일단 국립국어원은 옛글자 부활 안시키는거부터 병신임
따로 옛글자 복원해서 사용할수있게 다듬어서 두가지 병행해도 문제 없음에도 개고집임
그래서 맞춤법 지적하는 지적러들 보면 개웃겨
국어원 이새끼들이 이래다저랫다 바꾼 표기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표준 표기로 지적질 하고 있냐?
국어원이 개썅마이웨이 하는 이유가 이런 부류들 덕분임
추천 1
rank열린우리 2024-05-27 (월) 16:37
전혀 볶는 과정이 없는 음식을 왜 볶음탕이라고 부름?

닭도리탕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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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옛날토렌트 2024-05-27 (월) 16:57
짜장면도 그렇게 지들 잘못 인정 안 하고 수십년 우기더니... 결국 인정됨. 닭도리탕도 결국 인정될 거임
추천 1
rank221122 2024-05-27 (월) 17:16
일본어로 닭은 니와토리라고 해요 토리는 새의 총칭입니다
한국내에서 괜히 닭도리라고 이름이 붙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닭도리탕의 조리 방법은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저는 닭도리 라는 말 자체가 일제때의 잔재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seo1hee1 2024-05-27 (월) 17:34
@221122

윗도리 아랫도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어로 원피스 투피스의 피스처럼 도리는 잘라낸 조각의 뜻이 있다고 합니다. 도리치다가 조각내다라는 뜻이구요
추천 1
          
            
rank작은애 2024-05-27 (월) 23:17
@seo1hee1

와 윗도리ㅡ아랫도리 그러네요 조각


왜도리가.음식에만쓰일꺼라생각했을까요
추천 0
     
       
rank옛날토렌트 2024-05-28 (화) 01:00
@221122

본인 말을 다시 생각해 보면 더 말이 안 되지 않나요?
도리(토리)가 새의 총칭인데... 그럼 닭도리는 뭔 말이죠? 닭새? 닭새탕은 도대체 뭔 말입니까? 굉장히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추천 0
rank328i 2024-05-27 (월) 17:32
닭도리탕외에 도리뱅뱅이라는 음식이 있지요.
도리가 들어 가는 또 다른 음식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즉, 여기에서 도리는 일본어로 새를 뜻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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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기볶음 2024-05-28 (화) 07:45
@328i

도리뱅뱅의 도리는 둥굴게 둘러놓는 다는 의미이고
닭도리탕의 도리는 도리치는 칼 같은 것으로 강하게 쳐서 토막 내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토끼도리탕을 예로 들면 될 듯 싶네요.
추천 0
rankseo1hee1 2024-05-27 (월) 17:35
닭조림탕이나 닭매운탕으로 했었으면 논란이 없었을까요
추천 0
rank강력한물총새 2024-05-27 (월) 19:21
닭강정, 닭튀김, 닭도리탕
뒤에는 조리법이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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