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HIT 30
HIT인기 석가탄신일 절에서 주는 비빔밥
rank친절한석이    2024-05-15 (수) 21:47   조회 : 19948   추천 : 219  신고 추천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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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머거본아몬드 2024-05-15 (수) 21:59
부처님의 자비가
느껴지는 세 끼 비빔밥..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9
nogood
반대 0
rank케죠 2024-05-15 (수) 21:55


잘먹고 기분 좋은면 된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nogood
반대 0
rank베지타맥스 2024-05-16 (목) 00:03
부처님 오신날이 점점 무의미한 휴일로 취급받는 것 같은 분위기인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0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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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풍원부원군 2024-05-15 (수) 21:57
멋지십니다. 부처님께서 원하시는 일일 것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nogood
반대 0
rank오를레앙 2024-05-15 (수) 22:15
저는 무신론자고 처가가 불교라
결혼 하고 거의 매년 같이 가는데
비빔밥이 나왔네요 전에는 뭐 나왔는지 기억이 안남
명수대로 가져왔는데 장모님은 절하러 가시고
처조카는 안먹는다고 하고 처남은 두그릇 먹고
저도 세그릇 먹었네요
떡 생수 오렌지 들은 봉다리도 2개 챙겨옴
goodgoodgood
추천 15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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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ooDaDak 2024-05-15 (수) 21:53


추천 1
rank케죠 2024-05-15 (수) 21: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잘먹고 기분 좋은면 된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rank풍원부원군 2024-05-15 (수) 21:5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멋지십니다. 부처님께서 원하시는 일일 것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rank머거본아몬드 2024-05-15 (수) 21:5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느껴지는 세 끼 비빔밥..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9
rank오를레앙 2024-05-15 (수) 22:1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는 무신론자고 처가가 불교라
결혼 하고 거의 매년 같이 가는데
비빔밥이 나왔네요 전에는 뭐 나왔는지 기억이 안남
명수대로 가져왔는데 장모님은 절하러 가시고
처조카는 안먹는다고 하고 처남은 두그릇 먹고
저도 세그릇 먹었네요
떡 생수 오렌지 들은 봉다리도 2개 챙겨옴
goodgoodgood 추천 15
rank금연이 2024-05-15 (수) 22:23
ㅋㅋㅋ 재밌게 사네
추천 3
rank하이패스 2024-05-15 (수) 22:36


어우 난 저렇게는 못살어~ ㅋㅋㅋ
추천 0
rank얏삐 2024-05-15 (수) 22:39
야무지게 먹었네 ㅋㅋㅋㅋㅋ
추천 2
rank빠박대장군 2024-05-15 (수) 23:22
부쳐핸썹은 한끼 삼식을 먹어도 용서하실듯...
추천 0
rank아즉 2024-05-15 (수) 23:44
만족스러웠다니 기쁘군요.
추천 2
rank백살군단 2024-05-15 (수) 23:56
중요한건 별로 안들은거 같고 뭔가 아쉬운거 같은데 맛남...
추천 0
rank모잠비크통 2024-05-16 (목) 00:00
하루 만에 세절 밟기 하셨네요ㅋㅋ
추천 0
rank제로커모 2024-05-16 (목) 00:01
절밥이 원래 진짜 맛있는겁니다.
추천 2
rank똥멍청이 2024-05-16 (목) 00:01
이유는 비빔밥이었지만 인연은 이렇게 이어지는것이지요
추천 1
rank베지타맥스 2024-05-16 (목) 00: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이 점점 무의미한 휴일로 취급받는 것 같은 분위기인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0
rank엠엘비팍 2024-05-16 (목) 00:05
어릴때 외숙모 따라갔던 절밥은 아직도 맛있었던걸로 기억남...
내년엔 나도
추천 1
rank아들이삼 2024-05-16 (목) 00:05
잘먹으면 되는 거죠.  동짓날 가면 팥죽도 주고 절에서 발행하는 달력참조 하면 지장재일 관음재일 등등 특별한 날 점심 공양때 절에 가면 밥 줘요.ㅋㅋㅋㅋ
간혹 뉘슈? 하고 물어보시는 보살님께 배고파서 밥 얻어먹으러 왔다고 하면 엄청 챙겨주세요.  배고픈 자에게 밥 한끼 아까워하는 종교인 못봤어요.ㅋㅋㅋㅋ
추천 3
rank곧은소리 2024-05-16 (목) 00:10
ㅎㅎ 공양도 해 보시고... 좋은 경험하셨네요... 

절의 비비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으나 대체로 좀 짠 이유가... 절이 대체로 산에 많이 있기 때문에..
힘들여 올라왔으니... 몸에서 빠져나간 염분을 채워드리기 위해서라고도 합니다.

도심이나 평지에 있는 사찰은 좀 다르지요..
추천 4
rank애쉬ash 2024-05-16 (목) 00:21
맛있는 절집은 국물 맛도 좋지요
감칠맛 폭발이라 깜짝 놀랐는데
다시마 국물+표고 우린 물 여기에 절에서 담은 조선간장... 이 조합으로 아미노산 터지는 감칠맛이 나옵니다

채식 많이 하시는 분들은 칼륨 성분과 나트륨 성분이 결합되 빠져나가니까 소금을 부족하지 않게 드셔야 건강합니다.
야생의 초식동물들도 암염을 찾아 핥으며 나트륨 보충합니다
good 추천 6
     
       
rank머거본아몬드 2024-05-16 (목) 08:55
@애쉬ash

배우신 분의
댓글이군요.. ㄷㄷ
추천 0
rank세종대왕이도 2024-05-16 (목) 00:28
차례상에 과일만 있는게 아님..
밥, 국, 떡도 있음..ㅋ
추천 0
rankpopzet 2024-05-16 (목) 00:32
부처님의 자비로움으로 맛나게 잘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추천 2
rank그까이꺼뭐라고 2024-05-16 (목) 00:34
한 끼만 먹어도 배부를텐데, 용케 세 끼를 연이어 먹네
추천 0
rank쿠디잉 2024-05-16 (목) 00:42
맛있어보인다..
추천 0
rank바다rush 2024-05-16 (목) 01:03
잘먹는것도 복입니다

복 받으셨네요
추천 0
rank마사카리 2024-05-16 (목) 01:29
절밥은 고기도 없는데 이상하게 맛있어
추천 0
rank모토로라 2024-05-16 (목) 01:30
맛있어 보이네요 ㅎ
추천 0
rankZero4034 2024-05-16 (목) 02:25
진짜 국딩때 엄마 따라 구인사가서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그 어린나이에도 음식은 다 겁나 맛났음 ㅋㅋ
드래곤볼 26편인가 나올때 인데
추천 0
rankTJKIM 2024-05-16 (목) 03:27
참 희한한게 고기생선같은게 없어도 절밥은 참 맛남 ㅋㅋ
추천 0
rank불휘기픈남우 2024-05-16 (목) 03:48


굿,,,
추천 0
rank당나귀웃음 2024-05-16 (목) 07:06
착실하게 먹고다녔네 불심가득해졌나
추천 0
rank토리토리님 2024-05-16 (목) 08:52
포승읍은 마포숯불갈비가 찐맛집임 부족한 고기는 여기서..
추천 0
rank초코단테 2024-05-16 (목) 09:55


추천 0
rankarock 2024-05-16 (목) 10:19
첫번째에서 절대 적어보이는 양이 아닌데 "모자라!"할때 눈치 깠어야 했음
추천 0
rank충무공동 2024-05-16 (목) 11:43
하루를 잘 보냈네요
그럼 됐지 뭐 어때요 부처님오신날인데
추천 0
rankYM미사카 2024-05-16 (목) 11:54


추천 0
rank워드맵 2024-05-16 (목) 12:24
부처님 : 고놈 잘 먹네. 흐뭇.
추천 4
rank애엄마가혼냄 2024-05-16 (목) 12:27
순천 선암사에..
80키로짜리 4가마니 밥찌고..
80키로짜리 6가마니 떡만들어서 보냄....

블로그에 한두개 보이는 밥맛좋고 떡 맛있었다 글보니 뿌듯
추천 3
rank새대갈 2024-05-16 (목) 12:28
한끼에 3그릇 뚝딱하시니 불교최적화 몸매가 되셨죠 ㅎㅎㅎㅎㅎ
추천 1
rankmist 2024-05-16 (목) 12:36
쩔어........ㅋㅋㅋㅋ
추천 0
rank여자와아이는놔줘 2024-05-16 (목) 12:39
고기좀 먹지...풀때기에다가 비빔밥만 있네...
추천 0
rank백인혼혈오타니 2024-05-16 (목) 12:49
이토는 특이해
죽어라 펨코,디씨 욕하면서
막상 유머글의 99%는 전부 디시,펨코발에 그거보고 웃고 떠드니
추천 0
     
       
rank아론다이트 2024-05-16 (목) 18:41
@백인혼혈오타니

ㅄ 개인 블로그 글이다
추천 2
rankG30 2024-05-16 (목) 12:55
교회다니지만 절에도 가보고 싶네요..

고기 하나도 없어도 맛나 보여요 추륩..
추천 0
rank모노제다이 2024-05-16 (목) 13:07
절밥 먹고나면 입맛이 싹~ 돌아서 저녁에 기름진 삼겹살 엄청 땡기죠 ㅎㅎ
추천 1
rank일요일 2024-05-16 (목) 13:23


추천 0
rank사마의 2024-05-16 (목) 13:44
에밀레종 탐난다
추천 0
rank성게군 2024-05-16 (목) 13:45
돈찐 씨밥세끼 잘챙겨 드셨네요♡
추천 0
rank야수의눈물 2024-05-16 (목) 13:58
이제 크리스마스에 교회 3곳 탐방하시면 되겠네요
추천 1
rank고기대마왕 2024-05-16 (목) 14:01
멋진 기행기로다...
추천 1
rank염소도소다 2024-05-16 (목) 14:54
참 부지런하십니다~
추천 0
rank둥글레몬차 2024-05-16 (목) 15:22


추천 0
rank우리마음 2024-05-16 (목) 15:31
흑석동 어느 절에 가니 국수  주시던데‥어떨결에 갔다가 먹고 옴
추천 0
rank빰빰 2024-05-16 (목) 16:17
예전에 일했던 곳이 절 법인이라 부처님오신날가서 봉사...했었어요 끝없는 설거지 레이드ㅠ거긴 나물 채소볶음 종류도 좀 많은데 봉사하시는 보살님들은 새벽 4시에 가서 가마솥에 밥을 몇번을 하셨다고ㅎ
추천 0
rank남자는허뤼 2024-05-16 (목) 16:24
원래 부처님 오신날은 세곳의 절에 가서 연등을 올리는게 맞다고 합니다.

절 세군데에서 비빔밥을 드셨으니 그 의미가 비슷하지 않을까요?
추천 0
rank목우촌우유 2024-05-16 (목) 16:34
부처님은 웰컴 하셨을겁니다 ㅎㅎ
추천 0
rank마땅쇠 2024-05-16 (목) 16:47


공양 잘 하시고 다니네요.
추천 0
rank마음속양심 2024-05-16 (목) 16:54
종 미니어처는 저도 탐나네요. 근데 가격이 너무..
추천 0
rank롱다리72 2024-05-16 (목) 16:54
뭐든 적당히 해야지... 그걸 자랑이라고 ..
추천 0
rank조은아이 2024-05-16 (목) 17:34


추천 0
rank코큐텐10000 2024-05-16 (목) 17:35
와...점심세끼.
추천 0
rank14151618 2024-05-16 (목) 17:37
비빔밥투어네
추천 0
rank자일리톨a 2024-05-16 (목) 18:51
절밥이 맛잇죠ㅎㅎ
추천 0
rankTotenkopf 2024-05-16 (목) 19:03
절밥 맛있는 곳은 진짜 맛있어요...
저 고기 덕후이고 채소 싫어하는데, 절밥 중에서 진짜 직접 기른 채소, 직접 담근 장으로 하는 곳들 중에 세속과 다른 맛 내는 곳이 있음
한 10년 전인가 김천 수도암에서 먹었던 밥이 생각나네요
추천 0
rank붓다 2024-05-16 (목) 19:32
절에 안 가본지도 너무 오래 됐네요
추천 0
rank케파텁오너 2024-05-16 (목) 19:52
저도 평택 이라...ㅋㅋ

수도사 - 아침일찍가서 공양은 못함^^;; 쌀만 올리고 총총 나옴...
심복사 - 공양시작 하시길래... 냅다 뜀박질... [ 묵은지 쫑쫑썰으신 묵밥 ][쑥떡][바나나한개] 배부름...
만기사 - 공양 이 아직안끝났다고 하심..!! [5가지나물 의 비빕밥][쑥떡][미역냉국][생수한개] 공양끝나갈때쯤이라 나물 많이남는다고 더먹으라고 해주심... 바로 리필..ㅋㅋㅋ

으어어어어어... 부처님오신날 은 고기는 없지만 참으로 맛나게먹는 날입니다^^;;
추천 0
rank풍선맨 2024-05-16 (목) 19:59
청동 에밀레종 기안84가 사갔을듯
추천 0
rank다큰엘프 2024-05-16 (목) 20:16
절밥 진짜 맛있죵~~ ~~ ㅎ  저 예전에 부모님 따라 가던곳은 스님 와이프(?)분이 직접 두부하셔서 주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자주 갔던 기억이 있어용~ ㅎ
추천 0
rank백천강아 2024-05-16 (목) 2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네요
저도 어제 절밥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추천 0
rank소확행 2024-05-16 (목) 21:37
절밥은 맛있습니다.
추천 0
rank디비져따 2024-05-16 (목) 21:49
오옷 돼지 세끼!!
추천 0
rank예의범절 2024-05-16 (목) 22:03
떡은 어디던 절편을 주던데..
절편(붓다템플 사이드)이라 그런가보오?
추천 0
rank별명짓기도귀찮다 2024-05-16 (목) 22:09


저녁을 먹었는데도 보고나니 배고프네 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Erni 2024-05-17 (금) 02:49
절밥!
북한산 대남문에서 내려오는 초입에 문수사(?)에서 일요일에 점심으로 된장국밥을 한그릇씩 나눠 줬는데, 아무런 반찬도 없이 그저 밥 위에 된장국 한 국자 떠 주셨는데, 그 맛은 지금까지 먹어 본 그 어느 음식보다 맛 있었슴.
한국 떠나기 전 마지막 북한산 등산을 가서 들렀더니, 점심 제공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나 그 맛의 기억은 아직도 너무 생생합니다.
20년이 지났어도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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