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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한때는 정겨웠던 식사 문화.jpg
rank흑임자    2024-05-15 (수) 16:07   조회 : 15158   추천 : 51  신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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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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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욘드 2024-05-15 (수) 16:16
원래 독상(개인상) 문화임...
먹고살기 힘들니깐 다같이 먹게 된...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7
nogood
반대 1
rankdjeheidhr 2024-05-15 (수) 16:23
정겹기는 시발 무슨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8
nogood
반대 2
rank핑크T 2024-05-15 (수) 20:28
박정희놈이 한 밥상에서 먹으라고 선동한거 아님?
강점기때도 따로따로 반상에 개인밥상을 받았는데

TV나 미디어가 보급이 느렸던 시골 촌구석에서도 1980년도 초까지는 개인반상에서 먹음
대가족이어서 상이 3~4개였음.
그러다가 상 하나에 저렇게 먹게됨.
지금은 반찬만 같이 먹고 밥과 국, 찌개는 각각 그릇에
goodgoodgoodgood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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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rank둥글레몬차 2024-05-15 (수) 16:10
각자 덜어먹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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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옆집털보 2024-05-15 (수) 16:11
순천대 헬리코박터 박사 : "침이 섞여서 더러운게 맞다"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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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kuid 2024-05-15 (수) 16:08
밥알이 떠다니면...
추천 0
rank둥글레몬차 2024-05-15 (수) 16: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각자 덜어먹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goodgoodgood 추천 19
     
       
rank애쉬ash 2024-05-15 (수) 20:28
@둥글레몬차

당장에 감염병 예방에는 좋은데 장기적으로 종 전체의 면역진화에 좋을지는 좀더 연구해봐야 합니다;;
추천 0
rank트레일러파크보이 2024-05-15 (수) 16:10
이제는 가족간에도 따로 떠먹는 시대가 됐지... 그런데 그게 뭐 아쉽다거나 그렇지 않음.
추천 2
rank옆집털보 2024-05-15 (수) 16:1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순천대 헬리코박터 박사 : "침이 섞여서 더러운게 맞다"
good 추천 6
rank피욘드 2024-05-15 (수) 16: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원래 독상(개인상) 문화임...
먹고살기 힘들니깐 다같이 먹게 된...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7
     
       
rank애쉬ash 2024-05-15 (수) 20:29
@피욘드

4인 가족 밥상은 일본이 근대화와 함께 가져온 근대유물

예전엔 독상, 조손상(할아버지+손자)
추천 4
     
       
rank아임닉 2024-05-15 (수) 20:58
@피욘드

6.25문화죠
추천 2
rankdjeheidhr 2024-05-15 (수) 16:2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정겹기는 시발 무슨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8
rank르까프프 2024-05-15 (수) 16:27
요즘은 그냥 집에서도 앞접시등을 사용하기에 저런 경우는............
추천 0
rank그러지마제발 2024-05-15 (수) 16:37
위암 발생률 1위 원인이 저런 문화인데 무슨....정겨움....
추천 2
rank유서 2024-05-15 (수) 17:39
저런 문화가 있었다고? 밥 숟가락으로 머리통 맞을 짓을..
추천 2
     
       
rank몸근영 2024-05-15 (수) 22:24
@유서

이분 나이가 엄청 어리신가
지금 개인 앞접시로 먹자고 하는 인식으로 자리 잡은게 10년전쯤 정도 그렇게 오래 안되고 예전에는 찌개같은거
먹을 때 거의 저렇게 먹엇는데..
아니면 모르는척하시는건가
20대라고해도 어릴때는 밥을 먹었으니 모를리 없을텐데
추천 3
          
            
rank유서 2024-05-15 (수) 23:33
@몸근영

모른 척도 아니고
어린 것도 아닙니다만.
그렇게 먹는 건 쌍것들이나 먹는 것이라고
배워왔죠.

아직도 집안교육 제대로 못 받은 것들이 공용냄비에 숟가락을 집어넣곤 합니다만.

애초에 상에 냄비가 통채로 올라오는 일도 드물었거니와
올라왔다하더라도 별도의 국자와 국그릇이 있었으니.

보통 냄비가 오면 상 옆 바닥에 내려놓고 떠서 옮기던 시절입니다.

물론 개인상까지는 아니었지만.

본인이 모른다고 엉뚱한 생각은 아니 하시길.
추천 0
               
                 
rank35mm 2024-05-16 (목) 13:47
@유서

‘ 저런 문화가 있었다고?’

님이 이렇게 말하니 저런 댓글이 달리죠.
추천 0
               
                 
rank몸근영 2024-05-17 (금) 00:12
@유서

??? 뭐에요 아시네요? 모른다면서요?
저는 님이 그런건 마치 처음 듣는것처럼 말해서 저런 댓글을 단건데요?
혼자 엉뚱한 생각을 하시네 ㅎㅎ
추천 0
     
       
rank루루집사 2024-05-16 (목) 09:23
@유서

친구나 여친 없어요 ??

평생 살면서 삼겹살 한번도 먹으러 안가보셧나...?

집이야 뭐 집집마다 달라서 그렇다쳐도

한국에 살면서 밖에 나가서 고기 한번만 먹고 찌게 먹어봐도 알 수 있는 문화인데

좋은 문화다 이런걸 떠나서 이걸 모르는게 말이 되나...?? 싶네요.

평생 혼자서만 밥먹고 남들이 밥 어떻게 먹는지 한번도 안보고 산것도 아닐텐데....
추천 3
rank야누스짱 2024-05-15 (수) 18:35
원래 우리나라는 개인상에 밥먹었는데, 일제시대 거치면서 생활이 나락가고 궁핍 해져서 상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들고 밥먹기 시작함.
추천 3
rank볼프강가트너 2024-05-15 (수) 20:24
예전엔 저게 스탠다드였지

지금은 다 개인 앞접시로 바껴서 다행
추천 1
rank핑크T 2024-05-15 (수) 20:2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박정희놈이 한 밥상에서 먹으라고 선동한거 아님?
강점기때도 따로따로 반상에 개인밥상을 받았는데

TV나 미디어가 보급이 느렸던 시골 촌구석에서도 1980년도 초까지는 개인반상에서 먹음
대가족이어서 상이 3~4개였음.
그러다가 상 하나에 저렇게 먹게됨.
지금은 반찬만 같이 먹고 밥과 국, 찌개는 각각 그릇에
goodgoodgoodgood 추천 24
rank티리우스 2024-05-15 (수) 20:29
예전엔 같이 찌개떠먹다 서로 숟가락 부딫히고 그래도 맛있다고 먹었네
추천 1
rank사마의 2024-05-15 (수) 20:33
코로나이후 더욱 없어진듯..... 주변분들 눈치땜시
추천 1
rank빚의나라 2024-05-15 (수) 20:35
저 시절에 먹었는데...지저분 하다고 생각은 들었지만...별수없이 조금씩 먹긴 했음...

어떤 인간은...떠 먹고...숟가락에 남은 국물을 다시 국 안에 넣더군요....아우 드러워....지금은 줘도 못 먹네요..
추천 1
rank쏘닉님 2024-05-15 (수) 20:37
예전에 하던 거라고 무조건 정겨웠던 건 아니죠.
추천 1
rank힘찬하루네 2024-05-15 (수) 20:53
조선시대까지 독상문화 였음
일제강점기에 경제수탈하고 무기 만든다고 다 털어가서 겸상문화가 됐지
추천 4
rank토리랑 2024-05-15 (수) 21:04
참 싫은 문화입니다.
동남아시아 소득 수준 낮은 곳도 침 공유 안하는 식문화인데 우리만 박 머시기 덕에 변질되었죠.
아직도 반찬 공유하는 것 보면 더 개선되어야 합니다.
추천 2
rankEGWATCH 2024-05-15 (수) 21:37
가족이고 뭐고 개더러움
추천 1
rankMonolith 2024-05-15 (수) 21:49
국자로 먹으면됨
추천 0
rank술이술이말술이 2024-05-15 (수) 22:14
경주 최부자집  유명했던 이야기가 상이 그렇게 많았다고 함.
오는 손님 안막는 집이라 독상이 엄청 많았다고.
그 이야기만 들어도 독상 문화였다는 게 보여짐.
추천 0
rank몸근영 2024-05-15 (수) 22:27
예전에 티비에서 남희석이 나와서 저걸 보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침문화라고 님같이 정겨운 문화라고 한적 있엇죠
지금 그런 소리했다간 정신나간 놈이라고 하고 논란이 있을듯
추천 0
rankaidnarca 2024-05-16 (목) 06:30
저도 저 문화 굉장히 싫어했고 국물 요리만이 아니라
반찬도 개별로 반찬 그릇에 공용 집게로 덜어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한때는 티비 틀면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저런 장면 수두룩 하게 나왔는데
이제 와서 난데 없이 한국에 그런 문화가 있었냐 하는 사람들 보면 멍미 싶네
추천 0
rank예브게니프리고진 2024-05-16 (목) 07:02
저게 정겨운 느낌이 있다는건 못 사는 집에서 살았다는거지.
추천 0
rank트라이얼 2024-05-16 (목) 08:30
예전에는 위생개념이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많이 떨어졌을테니..
추천 0
     
       
rankobserver 2024-05-16 (목) 14:07
@트라이얼

원래 독상이 기본이었는데 일본이 전쟁한다고 그릇이랑 숟가락까지 다 뺏어서 강제로 저렇게 먹는거에요
추천 0
rankPinnacleL 2024-05-16 (목) 09:20
먹던 숟가락으로 찌게 몇번씩 휘젓고.
추천 0
rankarock 2024-05-16 (목) 10:00
저게 뭐가 정겨워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라며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저러는거 보면 ㅈ같은 거 배워간다는 느낌뿐인데
추천 0
rank문법나치 2024-05-16 (목) 10:08
밖에서 고기 먹을 때 찌개 시키면 새 숟가락으로 딱 한번만 맛보고 그담부터 안 먹음
내 침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도 안 좋으니까
추천 0
rank두눈으로똑똑히 2024-05-16 (목) 10:11
요즘은 국은 따로 떠서 먹지만 반찬을 같이 먹는데 꼭 젖가락으로 들었다 놨다 하면서 딴거 먹는 인간들은 아직 남아있음..
어휴.....
추천 0
ranknare314 2024-05-16 (목) 10:21
진짜 안좋은 식문화
추천 0
rankIlIllIlII 2024-05-16 (목) 10:31


추천 0
rank토착왜구척결 2024-05-16 (목) 10:53
으악 더럽
추천 0
rank상큼늑대s 2024-05-16 (목) 11:05
아직까지 우리집의 가족끼리는 저렇게 먹어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니까 별상관안하고 먹는것같은데 좀더크면 모르겠네요....
추천 0
rankYM미사카 2024-05-16 (목) 11:47


추천 0
rank카페라떼중독 2024-05-16 (목) 12:31
헬리코박터 균이 옮는 원인중에 하나죠.
 굳이 ??
그놈의 정으로 미화된게 한두개가 아닌듯
추천 0
rank짱공자 2024-05-16 (목) 12:58
나라를 잃었어도 전쟁을 겪었어도 우리 고유 문화를 지켜내면서 살아남은 우리 조상들도 있지만
나라를 잃어본 적도 전쟁을 겪어본 적도 없지만 어디 근본 없는 쪽바리 기회주의자들에게 ㅈㄱ은 거는 배워서 과거에는 이랬네 원래 우리 전통은 문화는 이렀네 저렀네 ㅈㄹ 염병을 떠는 인간들 보면 진짜 치가 떨림.
이런 부류들이 고향에서 도시로 상경한다고 부모에게 말하면 농경 사회에 머물러 있던 그때의 부모들은 그래도 그래 니가 더 잘 알겠지 하면서 뭐라도 쥐어주면서 보내줬다. 근데 그렇게 나이 먹은 인간들이 꼰대가 되고 안하무인이 되는 건 아이러니.
추천 0
rankpicaresqu 2024-05-16 (목) 13:59
전쟁때문에 다같이 퍼먹는 문화였었죠
추천 0
rank고기대마왕 2024-05-16 (목) 14:02
찌개는 무조건 개인그릇에!
추천 0
rank내가밤도깨비 2024-05-16 (목) 14:30
.
한 식구들이라면 몰라도
한그릇 같이 퍼 먹는건
이해불가 문화입니다.

그렇지만
식구들끼리도 각자 그릇에 먹었는데
직장 동료와?
한번도 그렇게 해 본적이 없습니다.

위에 어느분 말처럼
한국은
개인 식기와 독상 문화였습니다.

언제부터
국적불명의 식사 문화가
한국식이네
정을 나누네
어쩌고 하게된건지...

어떤 집에서
아버지 그릇에 수저를 댑니까?

어머니나 형, 누나, 손윗사람의 식기에 손들 댄다?
말같지도 않은 소립니다.

각자
내 밥그릇 국그릇
내 수저 젓가락
내 상이 있었는데

한 식구라도
한 상이나
한 식탁에서는
같이 밥을 먹어 봤어도
국이나 찌개를 같이 한그릇으로 떠 먹어 본 적은 없습니다.

회사 동료들과도 그렇게 먹어 본 적이 없고요.


아,
친구들과는
머리 터지게 머리 박고 한그릇 속의 음식을 같이 먹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신기한 일이군요)
추천 0
rank삶은달걀O 2024-05-16 (목) 14:55
정겨운 x
역겨운 o
전 너무 싫어하는 식문화입니다 개더러워요 절대 안먹습니다
추천 0
rank차아칸앙마 2024-05-16 (목) 15:13
성급한 일반화 오류에 빠지신 것 같습니다.

저렇게 먹는 것은 친구이거나 가족 중에 1촌이나 사촌정도로 그리고 어쩔 수 없을 때 저렇게 먹지요

옛날 좌식에 식사 할 때도 상을 나누거나 그리고 개인 대접에 각자 떠먹었습니다.

심지어 시골도 스테인레스 대접에 각각 담아 주셨지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저렇게 먹는 겁니다.
추천 0
rank무사마루 2024-05-16 (목) 15:13
그냥 상황따라 다른거같음. 저렇게 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고
저렇게 같이 먹어도 기분 안나쁜 사람들이 있음 ㅋㅋ
추천 0
rank다른고릴라 2024-05-16 (목) 15:27
국자가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어머니 설거지 가짓수 줄이느라
추천 0
rank센터어린이 2024-05-16 (목) 16:02
ㄷㄷ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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