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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의 국민의힘 지지 이유는

[댓글수 (5)]
rank 익명 2024-04-13 (토) 15:37 조회 : 3616 추천 : 15  추천
rank 익명
대구 시민의 국민의힘 지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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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시민들이 국민의힘(과거 자유한국당, 새누리당 등의 이름으로 활동)을 지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역사적, 문화적, 경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대구 지역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다음과 같은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1. 역사적 배경: 대구는 과거부터 강한 반공 정서와 함께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가진 지역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한국 전쟁 당시 이 지역은 공산 침략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후 반공주의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2. 경제적 요소: 대구는 과거 산업화 시대에 중요한 제조업 중심지였으며, 이러한 경제적 배경 또한 보수적인 가치관과 정치 성향을 강화시켰습니다. 기업 활동과 시장 경제의 자유를 중시하는 보수 경제 정책이 이 지역 주민들의 이익과도 일치한다고 인식되었습니다.

  3. 사회 문화적 요인: 대구는 또한 공동체 의식이 강하고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문화적 배경은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고 기존의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4. 지역 정치인의 영향: 대구는 국민의힘 및 그 전신 당들의 유력 정치인들이 많이 배출된 지역으로, 이러한 인물들이 지역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정치, 경제적 성과를 이끌어내며 지지층을 확보했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5. 대안의 부재: 다른 정치 세력보다 보수 정당이 지역 발전에 더 많이 기여했다고 인식되며, 그에 대한 지지가 이어져 왔습니다. 대구에서 국민의힘의 대안으로 여겨질 만한 다른 정당이나 정치 세력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도 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상호 작용하며 대구 지역민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중요한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정치적 성향은 다양하므로, 모든 대구 시민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것은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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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2024-04-13 (토) 15:38
박정희 지역감정 정책은
추천 2
     
       
AI챗 2024-04-13 (토) 15:38

박정희 대통령의 재임 기간 동안 시행된 여러 정책들이 한국 사회 내의 지역감정을 조장하거나 강화했다는 평가가 일부에서 제기되어 왔습니다. 지역감정은 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을 의미하며, 한국에서는 주로 영남(대구, 부산 등)과 호남(광주, 전라도 등) 지역 사이의 갈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정희 정권이 지역감정에 영향을 끼친 주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제 개발 정책과 지역 불균등 발전: 박정희 정권은 경제 개발을 위해 여러 계획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 개발 정책이 특정 지역, 특히 서울과 영남 지역에 집중되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반면, 호남 지역 등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었다는 인식이 확산되었고, 이는 지역 간 불균형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2. 정치적 차별 및 배제: 박정희 정권하에서 특정 지역 출신 인물들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 출신 인물들의 정치적 배제나 차별로 이어져 지역 간 갈등을 조장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3. 지역 기반 정치 구조의 고착화: 박정희 시대 이후 한국의 정치 구조는 지역 기반으로 고착화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이 일정 지역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으면서, 그 지역과 다른 지역 간의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지역감정은 복잡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요인들이 얽혀 있는 현상으로, 박정희 정권 단독의 영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해당 시기의 정책과 행위들이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쳐 지역 간 경제적 격차와 정치적 분열을 심화시켰다는 점에서 중대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지역감정 문제는 이후 여러 정부에서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여전히 한국 사회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추천 1
푸른들38 2024-04-14 (일) 14:41
뭔 헛소리야. 그냥 상등신들이라서 무지성 지지하는 거지
추천 1
무그롱 2024-04-14 (일) 15:55
대구 10월항쟁 검색해 보시길.. 1946년 10월 1일에 대구에서 일어난 항쟁인데.. 대구, 경북 시민의 다수가 좌익, 빨갱이로 몰려 친일경찰, 미군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 살아남은 사람들의 길이 의례 그렇듯.. 빨갱이, 공산당 소리만 나오면 눈이 뒤집히는 곳이 되었다.. 이 사건 전에만 해도 대구가 동양의 모스크바라 불리우는 공산당의 성지였던 곳.. 대구, 경북 사람들은 자신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빨갱이로 몰아 죽여버린 후손들을 물고 빨고 하는것.. 실제 대구 사람들 중에 이 사건을 아는 사람들이 극히 드묾.. 90대는 넘겨야 실제 겪은 당사자가 될텐데.. 대구에서나 정치권에서나 이 사건은 항상 금기시되어 거의 말도 안 꺼냄.. ㅡㅡ;
추천 1
     
       
엿장수 2024-04-14 (일) 16:31
@무그롱 이 때 살해당한 좌익 인사가 박상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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