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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 인해전술의 진실.jpg

rank 옴이요 2024-04-13 (토) 13:10 조회 : 9877 추천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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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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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세월아네월아 2024-04-13 (토) 13:33
중공군 자체가 대일본전과 국공내전에서 유격전을 많이 해 본데다 6.25. 당시 정예부대들은 그중에서도 유격전 달인들이 많았던 팔로군 출신들이 상당했습니다.
방심하고 있던 유엔군과 한국군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포위당했고 사방에서 꽹가리 치며 혼란을 유도하며 치고들어오는 전술에 가진바 화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와해당했다고 하지요.
장교라인이 경험이 많은 유엔군은 그나마 피해가 덜했지만 경험이 일천했던 한국군은 사단단위로 무너져 유엔군에게 민폐만 되었고 결국 전시작전지휘권까지 내주게 됐습니다.

아마 새로 8군 사령관으로 부임한 리지웨이가 아니었으면 결국 유엔군은 한반도를 포기했을 거라고도 하죠.
실제로 미국은 그럴 계획도 있었고 말이죠.
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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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우구스토 2024-04-13 (토) 14:01
정작 군인 숫자는 엇비슷 했죠.
그런데 인해전술로 느꼈으니 전투가 벌어지는 곳에 병력이 집중됐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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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끄떡이 2024-04-13 (토) 21:26
중공군 참전이후 유엔군+국군의 병력수가 중공군+북한군보다 적었던 적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중공군은 전선에서 약한고리를 찾아서-대개의 경우 화력이 약했던 국군- 그곳으로 기도비닉을 유지한채, 병력을 집중해서 운용해 공략한거라고.
당하는 부대 입장에서 보면 분명히 인해전술은 맞았을거에요. 자신들 앞으로 몰려오는 중공군을 쏴도 쏴도 좀비떼처럼 계속 밀려오니...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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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세월아네월아 2024-04-13 (토) 13:3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중공군 자체가 대일본전과 국공내전에서 유격전을 많이 해 본데다 6.25. 당시 정예부대들은 그중에서도 유격전 달인들이 많았던 팔로군 출신들이 상당했습니다.
방심하고 있던 유엔군과 한국군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포위당했고 사방에서 꽹가리 치며 혼란을 유도하며 치고들어오는 전술에 가진바 화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와해당했다고 하지요.
장교라인이 경험이 많은 유엔군은 그나마 피해가 덜했지만 경험이 일천했던 한국군은 사단단위로 무너져 유엔군에게 민폐만 되었고 결국 전시작전지휘권까지 내주게 됐습니다.

아마 새로 8군 사령관으로 부임한 리지웨이가 아니었으면 결국 유엔군은 한반도를 포기했을 거라고도 하죠.
실제로 미국은 그럴 계획도 있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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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삼오공 2024-04-13 (토) 15:43
@세월아네월아

전작권이 중공군 대문에 넘기게 죈 거군요...ㅂㄷㅂㄷ
추천 0
          
            
rank세월아네월아 2024-04-13 (토) 16:02
@삼오공

전작권은 6.25.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에 이승만이 미군에게 이미 양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로도 미군은 한국군 체면을 생각해서 한국군 육군본부를 통해 간접지휘를 했지만 중공군 참전 이후 현리전투와 그 이후 이어진 전투에서 유재흥 위하의 제3군단이(사단도 아닌 군단이) 제대로 통재도 되지 않고 형편없이 와해되자(제대로 싸워보지도 않고 그냥 적전도주가 대부분이라 적에게 포로로 잡힌 인원 말고도 70% 정도의 인원은 결국 수습되었음) 3군단을 해체하고 육군본부 전방 지휘소를 폐쇄하고 미군이 한국군 사단을 직접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지금까지 쭉 이어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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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크와트르바지나 2024-04-13 (토) 23:06
@세월아네월아

유재흥은 한국말도 잘 못하는 친일파.
단지 일본군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장교로 발탁.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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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제이드박 2024-04-14 (일) 12:28
@세월아네월아

유재흥 쪽바리 장교 출신이 병력과 장비가 월등한데고 겁쳐먹고 도망.
그로인해 군단급이 무너짐..
그걸보고 미군은 머리를 치면서 한국국에게서 작전권을 완전 압수해버림
추천 1
                    
                      
rank경비10년 2024-04-14 (일) 13:41
@제이드박

윗분도 글 썻지만
전작권은 전재 초반에 유엔군에 넘어갔고
그냥 형식적인 육본을 통한 지휘 정도만
한겁니다
추천 0
                    
                      
rankszabc123 2024-04-14 (일) 19:22
@제이드박

앞서서 사상검증하겠습니다
유재흥은 분명한 친일파 출신입니다
허나 현리전투때 행보에 대해서는 잘못알려진 사실 중 하나로 '도주'했다인데
이게 사실 후방지휘하다가 잠깐 현장시찰한후 돌아가는게
일반 사병들 사이에서 도주했다고 소문이 퍼진거입니다
당대에 그런 소문이 퍼진건 분명히 교차검증이 되는 사실이지만
현리전투패전에 유재흥의 과실이 얼마냐는 생각해볼법한 일이죠

오히려 현장에서 지휘하던 사단장들이 진짜 지휘포기하고 적전도주했었죠
추천 2
     
       
rank의견이다름니다 2024-04-13 (토) 22:41
@세월아네월아

혹시 현대전이 발발한다고 가정하면  중국은 현대전 에서 인해전술이 가능할까요?
추천 0
          
            
rank세월아네월아 2024-04-13 (토) 23:26
@의견이다름니다

일단 현대전 교리상 인해전술은 의미가 없습니다.
저 시대야 야간전 분야가 거의 극초창기고 항공 정찰도 주간 정찰밖에 없었으니 야음을 틈타 후방침투가 가능했지만 현대전에서는 제공권 없으면 불가능하고, 제공권을 장악했다면 굳이 저런 침투가 필요없죠.
그리고 육군 한정으로 보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큰 차이도 안나죠, 병력수야 많겠지만 핵 빼면 포병전력은 숫자도 비슷하고 질은 한국이 더 나으니 옛날식으로 밀고 들어와 준다면 다 싸잡아 먹히겠죠.
해공군은 좀 딸리긴 하겠으나 일단 중국은 한국만이 적이 아닌지라 한 전선에 몰빵이 안됩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네 마네 하지만 미국이 대만을 버리지 않는 한은 자살행위죠.
good 추천 5
          
            
rank강생이똥꼬 2024-04-14 (일) 02:36
@의견이다름니다

정확한 대량 살상 무기들이 즐비하고 정찰 자산들이 풍부해서 어렵죠
추천 0
     
       
rank시바루상 2024-04-13 (토) 23:58
@세월아네월아

저거 보면 한가지가 더 나오죠
한반도 지형의 특수성인데 중부에서 북부로 갈수록 전선이 넓어짐...그래서 부대간 공간이 생겼고 그 사이로 중공군이 은밀기동을 통해 침투하여 매복섬멸 했다고 나옴
추천 3
          
            
rankszabc123 2024-04-14 (일) 00:14
@시바루상

사실 중공군 보병기동전 전설 쓰게해준 원인중 하나가 아무리 생각해도 맥아더 같음
고트와 좆트가 공존하는 장군인듯....
추천 1
rank아우구스토 2024-04-13 (토) 14:0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정작 군인 숫자는 엇비슷 했죠.
그런데 인해전술로 느꼈으니 전투가 벌어지는 곳에 병력이 집중됐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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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있시마 2024-04-13 (토) 22:13
@아우구스토

국.연합군 총숫자와 북괴,중공군 총 숫자는 약 1:1.3 정도의 비율이었다고 합니다.
중공군은 국공내전으로 닳고닳은 노련한 전투원들~
추천 2
rank냉동식품 2024-04-13 (토) 15:10
역전다방 유투브 프로그램에서 요즘 6.25를 주제로 설명해주는데 너무 재밌어요.
추천 1
rank끄떡이 2024-04-13 (토) 21: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중공군 참전이후 유엔군+국군의 병력수가 중공군+북한군보다 적었던 적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중공군은 전선에서 약한고리를 찾아서-대개의 경우 화력이 약했던 국군- 그곳으로 기도비닉을 유지한채, 병력을 집중해서 운용해 공략한거라고.
당하는 부대 입장에서 보면 분명히 인해전술은 맞았을거에요. 자신들 앞으로 몰려오는 중공군을 쏴도 쏴도 좀비떼처럼 계속 밀려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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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있시마 2024-04-13 (토) 22:16
@끄떡이

한국군에게만 인해전술~
중공군은 가장 취약한 한국군 지역으로만 밀고 왔다고 합니다.
그에 비하면 미군은 밀리지 않았다고~
추천 3
rank오두치 2024-04-13 (토) 22:07
중공군만 300만명을 동원했으니 쪽수 자체도 압도적이었던거 맞음
추천 0
익명 2024-04-13 (토) 22:30
그 중공군의 대부분이 만주의 조선족이였다는게 문제
추천 0
     
       
rankszabc123 2024-04-14 (일) 00:12
조선족 출신 병력들은 진작에 북한군에 편입된거 아녔나요?
추천 1
          
            
익명 2024-04-14 (일) 00:26
@szabc123

제가 알기로는 아닙니다.. 추후에 중공군이 내려올때 병력이 대부분 만주와 동북3성쪽 조선족이 주병력이였습니다.
추천 0
               
                 
rankszabc123 2024-04-14 (일) 00:29
혹시 관련 레퍼런스같은거 있을까요?
동북3성 출신 병사들이 주력이였다고는 본거같은데
조선족 출신이라는 얘기는 첨 들어서요
추천 1
                    
                      
익명 2024-04-14 (일) 00:49
@szabc123

제가 레퍼런스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알고 있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저도 일반인이다보니 그런 내용을 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 머리에 넣지 이 자료를 보관해서
누군가에게 보여준다는 생각은 안해서요.. 만약 다시 본다면 나중에라도 보내드릴수 있도로
 하겠습니다.
추천 0
          
            
rank이지스레인 2024-04-14 (일) 12:11
@szabc123

동북3성의 자치권을 보장해주겠다고 해서 모병을했고 대다수의 조선족이 그렇게 편성됐죠

당시 조선족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그냥 만주벌판에 끌려갔다 일본 망하는 바람에 그대로 남게된 조선사람들일뿐이죠

초창기엔 일부만 북한군으로 편입돼서 밀고 내려왔고

인천상륙작전으로 다시 북으로 몰고올라가자 그때는 중공군이 직접 내려왔습니다

저 유명한 장진호 전투니, 3사단 개박살난거니, 이게 그때생긴거고 저 개븅신같은 김재흥이가 계기가 돼서 전작권을 미국으로 넘긴 계기가 됀거죠

아마 이때 맥아더가 핵떨구자고 했었을텐데 미국 의회에서 반대로 못떨궜을꺼에요

이당시 이미 제공권은 미국이 장악을 했었으니깐요

만일 떨궜으면 북한은 존재하지도 않았을테고 중국도 조그만 내륙국가로 남고 대부분의 영토는 대만이 가져갔을 가능성이 있었겠죠

그렇게 얻은 자치권을 요녕성의 장군한명(조선족) 쿠데타 일으키려다 걸리는 바람에 동북3성 출신은 중앙정부 요직에서 무조건 배제돼게돼었죠
추천 1
               
                 
rankszabc123 2024-04-14 (일) 19:19
@이지스레인

혹시 관련 레퍼런스 부탁드려도 될까요?
중공군 초창기 선발대만 따져도 최소 10만대인걸로 기억하는데 대부분이 조선족출신이다라는 말은 자료 한번 확인해보고싶어서요

김재흥은 유재흥 오타내신거 맞는거죠?
추천 0
                    
                      
rank이지스레인 2024-04-15 (월) 15:23
@szabc123

오타 맞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그런주제로 논문 쓰는 사람도 아니니 레퍼런스는 없습니다

다만 당시 참전했던 사람의 아들(중국인조선족)이 하는 아버지 얘기를 직접 술자리에서 들었던걸 전달해드리는 과정이고 그덕분에 아버지가 지위가 있는 군인신분으로 올라가면서 정부쪽 사업을 하게된 사람입니다

당시 조선이 없어지고 이승만이 북한쪽에서 들어오는 모든사람들 못내려오게 하고 북한도 마찬가지여서 만주및 하얼빈에 있는 옛조선사람 대다수가 무국적이 됐는데 중국에서 국적과 자치구및 토지를 준다고 하고 부양할 가족이 있으니 625시작전에 지원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분 아버님 고향은 경상도셨구요

당연히 한국애선 없을테고 중국쪽 자료를 찾는다해도 신빙성부분이 어려울테니 확신은 못드립니다

그 아버지(현재는 돌아가심)경상도에 형제분이 살아계셔서 국적은 한국으로 바로 바꾸셨고 아들은 사업해야해서 중국국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25초기 북침이냐 남침이냐 관련 내용도 있지만 시진핑개새끼라고 외치라고 할테고 전해 들은 얘기로 민감한주제를 여기 적긴 어렵네요

비슷한 시기에 티벳을 집어삼킨 팔로군의 상당수전력이 서북공정에 투입됐던걸 같이 엮어서 생각하시면 왜 동쪽에서 모병을 했는지 이유가 추론될거라 생각됩니다

만일 그들의 국적및 자치구가 아니라 구심점이 있어서 독립된 국가를 만들겠다고 뭉쳤다면 만주국에 또하나의 국가기 생겼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당시 그들에게 고향에 돌아간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입국을 안받아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은 합니다

중국인조선족을 대변하는건 아니고 그냥 저쪽사람들의 보았던 시각의 옛날얘기다 하고 보시면 될듯해서 적었습니다
추천 0
                         
                           
rank이지스레인 2024-04-15 (월) 15:28
@이지스레인

한가지 더 그렇다고 중국에 발못붙이고 한국에 들어가 있는 대다수의 범죄자 조선족새끼들을 대변하는거 더더욱 아닙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후대에는 욕먹갰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도 있을수 있다는겁니다
추천 0
                         
                           
rankszabc123 2024-04-15 (월) 22:34
@이지스레인

일제패망당시 만주에서 살던 조선사람들이 낙동강 오리알 신세였다는 얘기는 들은적있는거같네요
당사자에게 들은 얘기는 굉장히 귀하네요 감사합니다 ㅎ
추천 0
                         
                           
rank이지스레인 2024-04-15 (월) 23:53
@이지스레인

그리고 당시 이승만이니 김일성이나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한국이나 북한에 들어와서 본인들 체재를 흐리는걸 싫어해서 중국에서 오는 조선사람들을 거의 다 거부했었죠

유명하셨던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의 대다수가 해외에 있게된 계기가 됐던겁니다

패망한 조선의 뒤를 이은 한국과 북한 어디서도 입국을 거부했으니깐요

결론은 이승만 십새끼라는겁니다
추천 1
                    
                      
rank기관총1912 2024-04-17 (수) 12:48
@szabc123

장진호전투의 9병단은 3야전군 예하로 동북3성쪽에서 활동하던 부대가 맞고
서부전선에서 활동하던 13병단 상위의 4야전군은 만주쪽에서 활동하다 1950년대에서는 중국 중남부배치 되어있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초기편성인원이 많다는 가정하에 만주쪽 인원이 다수 포함되어있다라고 할수는 있겠네요
추천 0
rankszabc123 2024-04-14 (일) 00:11
초반보면 병력수는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정도임
저런 은밀기동으로 교전지역에서 수적우위를 확보해서 인해전술이라고 불린거고
근데 막상 전과 크게 올린건 숫자가 크게 많지 않았던 초반이고
진짜 머릿수로 밀어붙이던 중후반에는 대차게 털림 ㅋㅋㅋㅋㅋ
추천 2
rank천상유희 2024-04-14 (일) 01:27
미군과 한국군이 북진하면서 부대간 간격이 너무 벌어졌죠(맥아더 장군이 중공군이 참전할줄 몰랐으니까유).. 그 간격의 공백틈으로 중공군들 파고들어서 우회 포위해버리죠.엄청난 괴멸을 당하며 한강 이남까지 밀려버리죠..리지웨이 장군은 명장인게 부대 간격의 공백을 주지 않고 북진해서 서울수복까지 하죠. 중공군이 파고들 공백을 주지않고 전진해서 중공군 후진함.현리에서 뜷리지만 예비대를 투입해서 막아냄.
추천 2
rank바닷물짜다 2024-04-14 (일) 02:36
역전다방을 보면서 느낀게
중국이 없는 살림 쥐어짜서 잘싸움
준비없이 무리한 작전으로 엄청나게 갈려나가서 그렇지
미군밀어냈다는 점에서 임무완수
미군도 방심한게 컸음 
중국의 대규모 참전 증거가 나왔어도 믿지를 않음
그러다 보니 북한군 박살내고 제대로 맞대응 하는 적이 없으니 사정없이 쭉쭉 올라다가다 은밀작전으로 포위섬멸하는  중국에 털려버렸죠
중국참전을 제대로 대비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지나간 이야기
추천 2
rank깊은벌새 2024-04-14 (일) 03:25


추천 0
rank전설의왕게 2024-04-14 (일) 13:53
미국의 탐사보도 전문 기자가 쓴 한국전쟁 관련 서적인 콜디스트 윈터를 보면,
어느 미군 병사가 밤에 담배를 피울려고 라이터를 켰는데,
그 라이터 불빛에 자신의 발 밑에 엎드려 있는 중공군 병사가 드러나자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합니다.
한밤중인데 아무런 소리도 안 내고 조용히 왔던 것이죠.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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