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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파리의 연인 당시 사이가 안좋았던 박신양과 김은숙

PzGren 2022-08-12 (금) 00:15 조회 : 13194 추천 : 47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댓글 44댓글쓰기
016622 2022-08-12 (금) 00:23
암만봐도 김은숙이 좀 또라이 같은데...
추천 94
반대 1
로어셰크 2022-08-12 (금) 11:55
박신양이니까 뜬거임.

세상에 가만보면 자신의 능력만으로 모든사람을 쥐락펴락할수있다는 이상한 믿음을 갖고사는 애들이 많음.
추천 57
반대 2
뭉뭉빠야 2022-08-12 (금) 02:05
박신양 대사가 더 현실적이라고 봄
추천 43
반대 2
016622 2022-08-12 (금) 00:2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암만봐도 김은숙이 좀 또라이 같은데...
추천 94
     
       
박배치씨 2022-08-15 (월) 07:53
@016622

근데 박신양은 촬영할때마다 상대 배우랑 문제있다고 기사나긴 했음.
문근영하고도 그랬고, 고현정하고도 그랬고.
고현정은 원래 기세기로 유명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문근영은 그때 완전 애였는데...;
추천 0
     
       
블루워터9 2022-08-15 (월) 08:39
@016622

또라이 맞음....요새는 소설 같은거 쓸때 절대 아!씨발! 꿈! ....이런거 하지 말라고 작법서에 나옴
추천 0
     
       
벌레척살 2022-08-15 (월) 16:30
@016622

드라마 작가중에서 정상없음.
다들 또라이임..
추천 0
뭉뭉빠야 2022-08-12 (금) 02: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박신양 대사가 더 현실적이라고 봄
추천 43
     
       
페르카 2022-08-15 (월) 09:56
@뭉뭉빠야

본글에 기재된거만 봐도 불필요하게 덕지덕지 붙은 단어들 다 쳐냄~ ㅎ 그냥 작가는 박신양한테 컨펌 받았어야 맞지 ㅋㅋ
추천 0
시토우 2022-08-12 (금) 11:42
중간에서 촬영팀 개고생했을듯
작가는 지문 고대로를 계속 원할테고, 배우는 이게더 현실적이다면서 미묘하게 바꾸고
중간에 낑겨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했을듯...
추천 2
클로브 2022-08-12 (금) 11:53
작가 의도를 벗어나서 맘대로 하니까.. 요즘 놀고 있는 듯.
대사 바꾸는건 뭐 그렇다쳐도
아무리 인기 많아도 맘대로 이야기 줄거리까지 바꾸려드는건ㅋㅋ
지가 작가하든지..
추천 3
     
       
허위가식위선 2022-08-12 (금) 12:16
@클로브

1. 원래 시놉시스에도 없던 갑자기 틀어버린 결말

2. 다들 반대하는 결말

누가 잘못이었을까요?

작가가 아무리 대사를 잘 써도, 세부적인 토씨하나하나까지 처리할 수 없습니다. 그거대로 충실하면서 톤을 살려내는 배우가 있는가하면, 안 그런 배우도 있는거죠.

토씨만 바뀌었지, 다른게 바뀐게 있나요?

그런거면, 애드립은 애초에 존재하면 안 되죠. 애드립은 없던걸 배우가 마음대로 집어넣는건데,

애드립 다들 좋아하자나요??

작가 인성 문젭니다.
추천 16
          
            
클로브 2022-08-12 (금) 12:47
@허위가식위선

애드립 가지고 뭐라하진 않았는데 뭔 소리임..?
극 흐름에 대해 어느정도 의견은 피력할 수 있으나
배우가 나서서 줄거리 전면 수정 요구는 월권행위임.. 특히 그 당시 쪽대본 시절에 왜 배우가 나댐?
추천 2
               
                 
약산의진달래… 2022-08-12 (금) 12:53
@클로브

저 당시 작가가 주장하는 결말이 전체적인 극의 틀을 흔드는 일이었음..
추천 10
               
                 
허위가식위선 2022-08-13 (토) 00:21
@클로브

애드립가지고 머라하는거랑 똑같은 모양이라는데 그게 이해가 안되시는거 보면 지능문제군요.

그런게 월권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납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그냥 자기 영향력 확인하는 유치한 권력게임에 불과해요.

저렇게 자기 영향력 확인하는거죠. 대중보다 내가 위고, 배우보다 내가 위고, 전부 다 내 말 들어야 하고,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만 들어야 한다는 개똥같은 권력확인행위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박신양한테 고마워하는사람많았을겁니다 ㅋㅋㅋㅋㅋ

멀 나대긴나댑니까 ㅋㅋ 나댄건 작가가 나댄거지 ㅋㅋㅋㅋㅋㅋ 작가신가봐요? ㅋㅋㅋ

개나소나 작가하던데요? ㅋㅋㅋ
추천 5
                    
                      
페르카 2022-08-15 (월) 10:05
@허위가식위선

그냥 단순히 비교하자면 김은숙은 굥이고 박신양은 이재명인거죠~ ㅋㅋ
추천 0
                         
                           
허위가식위선 2022-08-15 (월) 21:39
@페르카

정치적 비유라서 누구에게는 찰떡이지만, 누구에게는 불편할 수 있긴하겠네요 ㅎ
저에게는 찰떡입니다 ㅋㅋㅋㅋㅋ
추천 0
               
                 
눈물젖은대머… 2022-08-15 (월) 07:30
@클로브

그때 결말 유출되고나서 김은숙 가루가되도록 까였었는데 무슨....
추천 1
               
                 
페르카 2022-08-15 (월) 10:03
@클로브

같은 의민데 지저분한 대사 몇개 좀 처서 연기한걸  고깝게 여기고 상황에 안맞는 뻔히 괴롭히려는 의도로 대본쓰다 막판에 결말 안드로메다로 보내려는데 가만히 있는게 병신이죠~ 월권 자체는 맞는데 상황이 일리 있는건 그 당시 문화가 문제가 많았던 거고 그렇게까지 해야했던 이유인거죠 ㅎ
추천 1
     
       
카르페르인 2022-08-12 (금) 12:27
@클로브

그런 논리면
로봇을 연기 시키던지
지가 배우 하면 됩니다.
추천 5
          
            
클로브 2022-08-12 (금) 12:44
@카르페르인

연출, 작가, 배우의 역할을 전혀 모르면 그런 말 가능.
추천 2
               
                 
허위가식위선 2022-08-13 (토) 00:23
@클로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하는 말이 딱 그수준이에요 ㅋㅋ

서로 역할을 서로가 대체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자기 뜻대로 이끄느냐.

이거는 작가 본인의 역량 부족을 여실히 드러내주는거에요. 작가 권력이 쌘거 누가모릅니까 ㅋㅋㅋ 다 알고, 왠만하면 따라주는데,

하도 *같으니까 ㅋㅋㅋㅋ 반대하는거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강아지소리같았으면 ㅋㅋㅋ

카리스마든 스토리텔링이든 인간관계든 그 능력으로 자기 뜻대로 풀어가는게 역량입니다. 그거 없이 자기 권력만 확인하는 행위는 그냥 나는 강아지요 하는거죠 ㅋㅋㅋ
추천 4
                    
                      
레오니다스 2022-08-13 (토) 04:09
@허위가식위선

아무리 봐도 또라이같은데 상대해주지 마세요...
추천 3
                         
                           
허위가식위선 2022-08-15 (월) 00:52
@레오니다스

그래야겠습니다 ㅎㅎㅎ
추천 0
               
                 
이날치 2022-08-15 (월) 06:47
@클로브

야! 아니래
추천 0
로어셰크 2022-08-12 (금) 11:5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박신양이니까 뜬거임.

세상에 가만보면 자신의 능력만으로 모든사람을 쥐락펴락할수있다는 이상한 믿음을 갖고사는 애들이 많음.
추천 57
강생이똥꼬 2022-08-12 (금) 12:13
작가들은 대본대로 안 하는 걸 싫어함.
약간이 여지를 남기는 사람도 있고 철저한 사람도 있고.
추천 0
큐이으 2022-08-12 (금) 12:25
김은숙: 재벌 2세 신데렐라 스토리 전문작가
대한민국 수많은 꼴페미를 만든 주범
추천 12
도도r 2022-08-12 (금) 12:33
박신양 흠..
추천 0
BaBarian 2022-08-14 (일) 18:30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이제 그만..
재미없어서 토나와
추천 0
하늬나비 2022-08-15 (월) 02:55
김은숙이 저때 또라이짓한게 사실이긴한데..
박신양 소문이 너무 안좋긴함... 대사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스토리수정을 빈번하게 요구하는 수준이라..;김은숙만이 아니라
다른 작가들한테도 역갑질하고 조금이라도 본인 마음에
대본이 마음에 안들면 어깃장놓기로 유명함
추천 1
맨슨 2022-08-15 (월) 05:44
박신양이 잘 한 거 같은데 ㅎ
추천 0
코로나와 2022-08-15 (월) 05:51
박신양 대사가 훨 현실적이고
캐릭터와 잘어울리는거 같은데
추천 0
ParkSG 2022-08-15 (월) 06:02
지붕뚫고 하이킥? 맞나? 그거만큼 줬같은 엔딩이었네 작가시나리오는
추천 1
이토연구소 2022-08-15 (월) 06:08
김은숙 박신양 둘다 또라이라 대박친건가?
추천 0
디스이즈잇 2022-08-15 (월) 06:11
여기 김은숙 무시하는 사람 많네.
김은숙이가 쓴 드라마중에 한국에서 성공 못한건 "더 킹" 하나 뿐임.
대다수가 초대박이고, 못해도 중박은 쳤음.
한국 드라마 작가중 1티어임.

배우가 자기 의견 낼 수 있다고 봄.
근데 작가를 충분히 납득 시켜서 자기 의견을 관철시켜야지
그게 안되니까 서로 싸운다? 그게 바로 월권임.

그 대표적인 인물이 영화계의 김윤석. 돌아다니는 썰이 자기가
감독인 마냥 온갖걸 다 참견한다고? 그게 사실인지 그냥 썰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말이 나온다는것 자체가 영..

연기 잘하는 배우가 필요한건 맞지만, 재미없으면 연기를 아무리
잘해도 안본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는데도 망하는 드라마와
영화를 보면, 영화는 감독 놀음이고 드라마는 작가 놀음이라는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알 수 있음.

그러니 배우는 한수 접어주는게 맞다.
그게 싫으면 출연을 안해야지.

ps.
파리의 연인 결말은 바뀐것도
그 전것도 마음에 안듬.
추천 1
     
       
감숙왕 2022-08-17 (수) 10:31
@디스이즈잇

김은희 작가랑 헷갈리신 모양입니다.
추천 0
거울의길 2022-08-15 (월) 06:47
서로간에 프로의식 하나만큼은 인정해야할듯.
추천 0
벌크베브 2022-08-15 (월) 07:09
문피아 같은 웹소설에 올라오는 작가 장르 소설 보면 작가들 또라이로 많이 나오죠. 다 현실임. ㅋ
맘에 안든다고 주인공급을 갑자기 웃다 죽이고..등등등..
추천 0
나나나나인 2022-08-15 (월) 07:18
여기 김은숙 작가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 많은듯?
추천 1
     
       
벌크베브 2022-08-15 (월) 07:54
@나나나나인

알면 까지도 못함? 아니면 님이 모시고 있음?
추천 3
     
       
라미안 2022-08-15 (월) 12:53
@나나나나인

업계에서 대단한 사람이면 저래도 되는 거임? ㅋㅋ
추천 3
우리모두 2022-08-15 (월) 09:22
갈등이 있는 것, 사이가 좋지 않은 것, 서로 티격태격 하는 것이 인간사의 기본.
추천 1
너무들하네 2022-08-15 (월) 10:07
이안에 똥있다
추천 0
이불이 2022-08-15 (월) 16:14
다들 착각하시는게.. 저 당시 김은숙은 사실상 입봉작가나 마찬가지였어요.
그 전에 한 작품 있는데.. 그것도 공동작이던가? 서브였던가? 그렇구요.
그러니까.. 저 작품이 거의 데뷔작이나 마찬가지에요.

그런 이유로 저 당시에 김은숙 작가가 작가로써 권력이란 게 존재했다고 보는 게 이상한 거였습니다.
물론 파리의 연인 후반기쯤에는 워낙 작품 인기가 높았기 때문에 목소리에 힘이 실렸을지 몰라도..
그 전까진 사실상 무명 작가였습니다.

그에 반해 박신양씨는 당대 최고의 배우 중에 한명이었구요.
솔직히 작품 초반 역학 관계는 김은숙 작가보다 박신양씨 쪽이 훨씬 강한 권력이 있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박신양씨가 대본의 내용을 바꾼 건 처음부터였겠죠.
그러니 김은숙씨로써는 신인작가인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도 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 감정싸움이 후반기까지 가기도 했을 거구요.

김은숙씨가 에드립을 싫어한다는 이야기도 위에 많은데..
안그래요. 그럼 그전까지 김은숙 작가 작품에선 애드립 친 사람이 없을까요?

일례로 김은숙 작가의 최근작 미스터 션샤인 보면 이병헌씨도 애드립 많이 하거든요?
그에 대한 평 보면.. 이병헌씨가 언제나 제안을 잘 해줬고, 작가로서도 좋았다는 평이에요.
애드립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둘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 분명했을 겁니다.
그것이 신인 작가와 대배우의 기싸움이었든.. 뭐든 말이죠.

그리고 오해를 살까봐 말하자면 제 개인적으로 김은숙씨의 파리의 연인 작품 후반기 결말 선택은.. 정말 별로에요.
솔직히 말하면 최악의 선택이었고, 자신의 작품의 인기와 무게에 눌린 신인작가가 결국 온전한 결말을 선택하지 못한 거죠.
추천 1
행인4 2022-08-15 (월) 19:21
미드 로스트 보고 마지막에,.,..이게 다 상상? 꿈? 하여튼 이런 식으로 결말이 나오니 황당하기 그지 없었음

파리의 여인도 모두가 상상으로 끝난다면 정말 허무했을 듯
추천 0
오징어야 2022-08-15 (월) 20:39
원래는 감독과 배우의 기 싸움이 대단한 건데,
한국 드라마는 특히 작가의 입김이 강하죠
'김수현' 이라는 대단한 작가 이후로 워낙 스타 작가가 많아요
실제로 한국드라마가 막장이니 뭐니 하지만 재미있게 잘 쓰는 것 사실이니

작가가 제일 쎄고, 그 다음이 연기자, 마지막이 연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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