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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황제의 라스트 댄스에서 함께해…"경쟁했던 모든 시간, 서로 존중했다"

마운드 2022-09-23 (금) 09:43 조회 : 257 추천 : 12    
▲ 2022 레이버컵에 팀 유럽으로 참가하는 '빅4' 왼쪽부터 앤디 머리,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 노박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우리가 함께 경쟁해온 모든 시간 동안 서로 존중해왔습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1, 스위스)의 은퇴식에서 '빅4'가 뭉쳤다. 페더러는 자신의 마지막 공식 경쟁 대회가 될 레이버컵에서 경쟁자였던 라파엘 나달(36, 스페인, 세계 랭킹 3위) 노박 조코비치(35, 세르비아, 세계 랭킹 7위) 앤디 머리(35, 영국, 세계 랭킹 43위)와 함께했다.

레이버컵은 유럽 팀과 월드 팀의 남자 테니스 대항전이다. 올해 유럽 팀에는 페더러와 나달, 조코비치, 머리 그리고 카스페르 루드(23, 노르웨이, 세계 랭킹 2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4, 그리스, 세계 랭킹 6위) 마테오 베리티니(26, 이탈리아, 세계 랭킹 15위)로 구성됐다.

이 대회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막한다. 특히 페더러는 '평생 라이벌'이자 절친한 친구인 나달과 복식에서 호흡을 맞춘다.

▲ 2022 레이버컵에서 복식 팀으로 코트에 서는 라파엘 나달(왼쪽)과 로저 페더러



이들이 복식에서 짝을 이룬 것은 2017년 이 대회 이후 5년 만이다. 대회 첫 날 단식 세 경기와 복식 한 경기가 열리는데 페더러-나달 조는 유럽 팀의 복식 팀으로 코트에 선다.

페더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레이버컵이 나의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2017년 신설된 레이버컵은 올해 페더러의 은퇴 무대라는 점에서 큰 관심 속에 치러진다.

페더러는 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무릎 부상 등으로 1년 넘게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7월 윔블던 센터코트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그는 "한 번 더 윔블던에서 뛸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내년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그의 몸은 여전히 살아 꿈틀거리는 '열정'을 따라잡지 못했다. 모든 것이 자신의 의지대로 풀리지 않는 세상만사의 순리 속에 결국 페더러도 라켓을 내려놓았다.

페더러의 '라스트 댄스'에 공교롭게도 '빅4'가 모두 함께한다. 지난 7월 페더러와 나달, 조코비치, 머리가 사상 최초로 한 팀을 구성해 레이버컵에 출전하기로 결정됐다. 페더러가 은퇴를 표명하기 두 달 전, 이들은 모두 레이버컵에 참가하기로 결정했고 황제의 '라스트 댄스'에서 동료로 코트에 선다.

▲ 2022 레이버컵에 팀 유럽으로 참가하는 '빅4' 왼쪽부터 앤디 머리, 노박 조코비치,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



대회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페더러는 나달과 호흡을 맞추는 복식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그는 "우리는 함께 경쟁해온 모든 시간 동안 서로를 존중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테니스뿐만이 아니라 다른 스포츠에도 좋은 매시지라고 생각한다.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나달은 "우리가 함께 공유한 놀라운 일들은 잊을 수 없다. 그리고 매우 흥분된다"며 페더러와 함께하는 복식에 대해 말했다.

페더러와 나달은 대회 첫날 열리는 복식에서 미국의 잭 쇽-프랜시스 티아포 조와 맞붙는다. 이날 단식에서는 루드가 쇽과 대결하고 치치파스는 디에고 슈와르츠만(아르헨티나)과 경기를 펼친다. 머리는 호주의 앨릭스 디미노어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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