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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NBA] 비시즌 대회서 73점 폭발, 토론토가 준비시키고 있는 비밀 병기

 
마운드 2022-08-06 (토) 07:39 조회 : 251 추천 : 14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토론토 랩터스가 비장의 무기를 준비 중이다.

2022-23 시즌 개막이 두 달 여 남은 현재, 농구팬들은 비시즌 열리는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농구에 대한 갈증을 풀고 있다. 드류 리그, 크로스오버 리그 등 각종 아마추어 대회에 스타 NBA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역 최고 스타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부터 2022 NBA 신인 드래프트 1,2순위 지명자인 파울로 반케로, 챗 홈그렌, 애틀랜타 호크스의 신규 트리오인 디욘테 머레이, 트레이 영, 존 콜린스까지. 모두 비시즌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해 저마다의 화려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남기고 있다.

그 중 눈여겨봐야할 이름이 있다. 이런 기라성같은 선수들 속에서, 다소 무명으로 분류되는 선수가 비시즌 대회에서 최고의 임팩트를 남겼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토론토 랩터스의 백업 가드 말리카이 플린이다.

7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크로스오버 리그에 출전한 플린은 73득점 12리바운드라는 믿기 힘든 기록을 만들어냈다. 아마추어 리그인지라 이 활약상이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지만, 같은 대회에서 리그 최고 스타들인 르브론 제임스, 더마 드로잔 두 선수가 합작한 점수가 72점이었음을 고려하면 플린의 활약은 실로 놀라운 활약상이라고 할 수 있다.

플린은 샌디에이고 주립 대학을 졸업,2020 드래프트 1라운드 29순위로 토론토에 지명되며 NBA 커리어를 시작했다. 대학 리그에서 컨센서스 올 아메리칸 세컨드 팀에 뽑혔을 정도로 잠재력은 있었다.

데뷔 초 플린은 NBA에서 약점이 훨씬 큰 선수였다.185cm 79kg의 약한 피지컬, 비효율적인 공격 등의 약점이 두드러졌다. 프로 첫 4경기에서 야투 0/11을 기록하며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12월 야투율 0%, 1월 야투율 30.6%, 2월 야투율 14.3%, 3월 야투율 28.6%에 그쳤다.

플린은 2021년 4월 주전 가드의 부상으로 일시적으로 잡은 기회를 살려 4월 한달간 12.7득점 4.8어시스트를 기록,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40.8%에 이른 3점슛 성공률이 공격 루트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2020-21 시즌은 그렇게 끝났고, 이어진 2021-22시즌서는 경기당 4.3점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아무런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플린은 그렇게 잊혀진 유망주가 되는듯했다. 하지만 비시즌 대회를 초토화시킨 덕에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랩터스트리뷴의 4일 보도에 의하면 토론토 랩터스 닉 널스 감독은 플린의 활약상을 확인한 뒤 그를 차기 시즌 핵심 선수로 지목했다는 후문이다.

널스 감독은 "지난 시즌 플린이 알을 깨고 나오려는 시점 부상을 당하며 흐름이 끊겼다고 생각한다. 로테이션 잔류 유무는 부상에 의해 결정될 때가 많다. 지난 시즌은 달라노 밴튼을 전반에 기용하고 플린을 후반에 기용하는 전술을 사용했다. 다음 시즌에는 이같은 패턴이 바뀔 것이다. 플린은 비시즌 대회에서 몸상태가 아주 좋아보였다. 올 시즌은 그가 스텝업해야 될 시즌이다."고 평했다.

밴튼과 반반 출전시간을 부여받던 패턴이 수정, 플린의 출전시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플린이 차기시즌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비시즌 대회 73점 활약상은 분명 눈에 띄었다. 비시즌 최고 스타인 그가 랩터스 핵심 멤버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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