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긴 글 주의] 이준석 개혁신당은 앞으로 더 불어날 듯.

[댓글수 (13)]
rank레드썬 2024-04-14 (일) 00:53 조회 : 967 추천 : 13  추천

이토에선 그냥 이준석을 비아냥 거리고 비웃는 정도로만 무시하고 있는데,

난 그렇게 해서는 나중에 큰 코다친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몇몇 댓글에서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발견하긴 했는데, 그 수가 너무 적어서 한편으로 굉장히 놀랐다.

너무 단편적이고 단순하게, 그리고 표면적으로만 생각한다는 느낌이다.


우리가 필드를 뛰는 선수도 아닌데, 너무 고민하고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래도 뭔가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은 든다.



이준석 개혁신당은 현재 의원수가 3명이다.

이준석 혼자 당선되었다면 어느 정도 무시해도 그럴만 하다.. 싶을 것이지만,

3명의 의원수가 있다면 이건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범야권에 용혜인이 홀홀단신으로 얼마나 이목을 집중시키고 그 역활을 톡톡히 잘 해냈는지를 상기하자.

말빨에 있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기는 하지만, 

이준석의 혓바닥은 용혜인 못지않다. 아니, 기능 자체만 놓고 보면 용혜인보다 더 기똥차다.


거기다가 지역구의원과 비례의원을 모두 배출했다.

특히 지역구는, 민주당 텃밭이라 모두 여기던 동탄에서 뒤늦게 참전해서 

두배 이상의 지지률을 가지고 있던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순전히 개인기 하나로 뒤집었다.


기고만장 기세등등 장난 아니다.


아무리 민주당 텃밭이라 하지만, 동탄에 민주만 있는 게 아니다. 

상대적으로 적지만 보수지지자들이 있고,

그 전 민주당 의원이었던 이원욱에 대한 비토가 어마어마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표를 엄청 가져갔다는 거다.



나는   총선 이후에도 윤정부의 실정이 계속 되리라고 보고, 거부권 남발도 계속되리라고 생각한다

(뭐 좀 자제는 할지 몰라도).

요령도 없고 머리도 없고 자존심만 하늘을 찌르는 굥에게 무언가 더 나아질 희망 같은 건 없다.

(우리에겐 좋지 ㅋ)

제대로 된 정당이라면 구킴은 윤통보고 탈당하라고 해야 되는데, 

구킴은 그렇게 못할꺼라 생각한다.

(그 이유까지 쓰기엔 여기서 쓰기엔 좀 그러니까 그건 다음에.)

윤정부의 계속된 실정에 빡친 그래도 좀 머리 깬 애들이 

구킴에서 탈당해서 이준석에게 넘어갈 확률이 굉장히 높다.



이준석의 개혁신당은, 안철수가 만들었던 보수신당과는 전혀 다르다.

안철수의 보수신당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정당이었지만,

이준석의 개혁신당은 새로운, 젊은, 합리적인, 진취적인 등등 모든 미사여구를 다 가져다 붙이며 칭송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평가절하하는 논평도 봇물을 이루겠지만

세간에서는 엄지척 하는 평가가 굉장히 많을 것이다.

그걸 동탄에서 목격했다.



한편 민주당에 관해서....


이토에서조차 민주당의 수박이 어떤 존재들인지, 

지금의 민주당과 수박이 장악하고 있던 민주당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바깥의 가벼운 민주당 지지자들은 더 모른다.

이번 총선에서 윤정부에 대한 비토로 민주당을 찍어 정권심판을 하긴 했지만,

무당층(중도)들은 180석때 아무것도 하지 않아 답답했던 민주당에 대한 기억 역시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이준석개혁신당을 지지하게되고,

늙은 개들의 집합소인 구킴에서 이준석에게로 넘어가는 애들이 당세를 키워주면... 

개혁신당은 굉장히 까다로운 정당이 된다.



이번 동탄 지역구 선거는 그런 진행을 보여준 작은 예고편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준석이 어떤 인간인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개혁신당이 힘을 얻고 몸집을 키워가는 과정을 보게 된다면 굉장히 짜증날 것이다.

그리고 난 그게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을 굉장히 높게 생각된다.



근데 사실 나는 보수정당이라고 하는 구킴당이 그냥 박살나고,

좀 제대로 된 보수정당이 나타나길 진정으로 바라는 1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금 잘만 하면 그런 일이 현실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런 희망 섞인 상상을 나 혼자만 상상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이준석의 개혁신당은 그런 희망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쩌면 실제로 그런 현실을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문제는, 지금까지 봐온 이준석은 갈라치기전략의 천재라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해서 이 나락에 떨어진 것도 있지만,

박정희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전라도지역을 빨갱이 지역으로 둔갑시킨 지역갈라치기는 

아직까지도 우리를 피멍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난 경상도 사람임. 대구.)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우리는 이준석의 남녀갈라치기, 세대갈라치기로 인해 또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4050고립작전.. 와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고 열 받는 작업이었음..)


난 이준석의 개혁신당이 실재로 지금보다 더 나은 보수정당의 대안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는다 하더라도,

또다시 갈라치기로 우리 국민들이 상처를 입게 되는 일은 생겨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국회에서 생기는 일에 대해 뭘 어떻게 좌지우지할 힘은 없다.

기껏해야 이런대서 글이나 쓰고, 댓글이나 쓰지...

그런데, 우리가 확실하게 비판을 강력하게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준석이 또다시 갈라치기하는 모습을 보일때라고 생각한다.




글이 좀 장황해졌는데...

간단하게 3줄 요약할 재주는 없어서;;

글이 너무 길어 읽기 힘들다면, 그저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그런 분들은 걍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되겠다...










2022.01.04 간암3기 판정...... ㅆㅂ..
2022.01.12 서울아산병원 입원 .. 약 7cm짜리 종양 확인.. 수술불가 판정....
2022.01.20 S6에 화학색전술 시행
2022.02.15~ 3주간 간문맥 혈관으로 확장한 암조직에 대해 방사선치료진행..
2022.03.06 S6에 화학색전술 2차시행
2022.04.20 S6에 화학색전술 3차시행
2022.05.12 좌우 폐에 각각 1/2기에 해당하는 전이 확인 --> 이로인해 4기 확정
2022.06.09 1차 수술 - 간절제
2022.06.30 2차 수술 - 폐절제
2022.07.15 1차 항암 - 면역 + 표적항암 (한번에 500만원짜리... 다행히 나는 까다로운 조건에 맞아 20만원으로 보험처리)

살아내고야 말겠다. --> 이제 살긴 살았다...
빨리 사회로 복귀하고 싶다!!!
어서 사람구실 하고 싶다!!!!!

image
댓글 13댓글쓰기
슬픈고백 2024-04-14 (일) 01:02
갈라치기를 못하게 주도 면밀하게 대응해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원을 분배하고 가치를 통해 설득하는 것이 정치인데 그것이 아닌 혐오를 조장한다면 그건 막아야 하죠. 결국 국민들을 불행하게 하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것이니까요.
hello53 2024-04-14 (일) 01:07
맛삼중
†와룡 2024-04-14 (일) 01:12
일단 짧게만 요약하자면 제 기준에서는 적을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고 냉정하게 평가를 하며 충분한 대비를 하자 정도로 읽힙니다
그리고 음슴체는 DC같은 곳에서나 허용되는 반말투의 어법이고요 여기서는 경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우선 글쓴이님에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은 이준석에 대한 평가 중 일부
갈라치기를 졸라게 잘하는 인간 논리적인 주장이나 의견이 아닌 단순히 말빨 정도로 평가 될 정도의 어법
그 부분에서는 용혜인과는 다로 다르긴 합니다 용혜인은 본인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면서 상대를 압박합니다
이준석은 그럴듯한 말로 (논리는 부족한) 말을 잘하는것 처럼 보이게 하는 특유의 스킬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현혹된 2030 남성층이 꽤나 많죠

과소평가를 해서도 안되지만 쓸데없이 과대평가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준석이든 국짐이든 다 지들 이익에 맞춰 움직이는 집단이라
일단 이준석은 자신이 이른바 "캐스팅보트" 역할을 아주 충실히 하려 할겁니다 여기든 저기든 다 들러 붙으며 본인이 아주 합리적인 척 열심히 하겠죠

이준석은 방송에서나 말을 잘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피력하는 사람을 만나면 상대가 안되죠
단순히 "말빨" 정도로 연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의 한계가 더욱 드러나겠지요
     
       
레드썬 글쓴이 2024-04-14 (일) 01:23
@†와룡

dc체 남발  죄송합니다.
빨리  쓰고 자야지 하다보니 그 부분에 있어 정제되지 못했네요.

일단 저도 와룡님의 말씀에 공감하나,
바로 그 현혹에 있어 넘어가는 이가 굉장히 많다는 현실을 목격한 바가 있어서 적어도 이준석의 본질을 아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그런 현장을 보게 되면 환기시켜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룡 2024-04-14 (일) 01:30
@레드썬

네 쉽게 현혹되고 쉽게 넘어가죠 여기 계신분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이겠지만 쉽게 현혹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더 많을겁니다
이번 선거가 그걸 일정부분은 보여줬다고 생각을 하고요 (공영운 후보의 대처나 후보의 문제를 제외하고)
이준석의 본질과 그의 본모습을 알려줘야지 하는 환기의 목적으로 주변에 이야기 한다 해도 쉽게 납득은 못할거라 봅니다
그의 말이 옳아서가 아니라 그가 말을 잘해서가 아니라 그의 말이 사람들을 홀리기 쉬운 말과 주장들이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이 그런 삶을 살아왔고 그걸 꿰뚫고 지적하는 사람은 별로 없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다수는 이준석에 화법에 대해 말해줘도 쉽게 이해를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자신의 밑바닥을 보여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추전 2024-04-14 (일) 01:14
국힘이 사멸한다 할지라도 그 대안이 마삼중이 될수는 없어요. 결국은 똑같은 놈들입니다. 착시에 속으면 안된다 봅니다.
바닐라라테 2024-04-14 (일) 01:23
변희재에 대해서 평이 안 좋은 곳이지만...
이준석에 대한 평에 있어서 만큼은 변희재가 제대로 봤다고 생각해요.
변희재 한줄평 : 정치를 아주 잘못 배운 애!!!
지훈짱2 2024-04-14 (일) 01:25
일단 이토 게시판을 반말금지입니다... 여기 이토인들이 당신 아랫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레드썬 글쓴이 2024-04-14 (일) 01:29
@지훈짱2

죄송합니다.
빨리 쓰고 잘 생각에 그 부분에 있어 정제되지 못했습니다. 달리 하대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꾸찌남 2024-04-14 (일) 02:11
4년 내 바미당 처럼 결국 국짐에 흡수 됩니다.

맷돼지 사냥 끝나면 국짐에 들어가서 세력 키울 생각만 하고 있을거에요.
탁월함 2024-04-14 (일) 02:22
이준석은 삶의 밀도와 정치적인 치열함이 없는 쭉정이입니다
젊어서부터 프로 정치인 비단길을 걸은 얇팍한 엘리트죠
노무현이 왜 민주당 출신으로 피를 토하며 전라도가 아닌 부산에 출마해 바보 소리를 듣고도 그토록 많은이들의 지지를 받았을까요?

이준석의 세대포위론에 저 또한 분노했습니다
세대별로, 지역별로 지지하는 정당이 어느정도 나뉘는건 맞습니다
다만 이것을 이용하는 악질적인 정치술수를 세대포위론이라는 명확한 언어로 대외적으로 알리며 구사했다는게 소름이 끼칩니다
나라를 쪼개고 세대를 쪼개면서 이기면 그만이라는 인식인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본인도 그 지지자도 알지 못한다는게 더 서글풉니다.

막말로 '사위 ㅈ을 보니 손주보기는 글른듯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준석이 살아온 궤적과 여러 정치환경에 대응하는 술수로 보아하니 애시당초 싹이 글러먹었습니다
문제는 레드썬님 말처럼 새로운 대안을 찾는 보수가 엄청나게 얘를 띄어주고 있어요
본인도 여의도의 이슈메이커를 자처하며 늘 언론이 원하는 기사꺼리를 제공하고 있고요

공영운의 토론시 갭투자 말실수가 너무 뼈아프네요
절대로 생환시켜서는 안될 인간에게 서사를 안겨주다뇨
마계인천 2024-04-14 (일) 03:33
역활 X
역할 O
codubob 2024-04-14 (일) 07:05
정치면 정치, 인생이면 인생 뭐하나 깊이있는 삶을 살아본적이 없는 깡통인데
반짝 인기영합으로 권력을 쥘 수는 있을지 몰라도
어차피 권력의 정점에 서는 순간 내공이 없으면 나락으로 가는건 확정이고
"무능" 한 단어로 퉁칠수 있을 정도로 보수쪽은 모든 기반이 붕괴되어있는 상황에서 약점 커버가 되나요

권력 잡고 반짝하는거 지금까지 매번 그래왔고, 그중 하나인데.
얼굴마담만 계속 바뀌는거고 지금까지 실력이 안되니 죄다 실패 실패
시대에 뒤쳐진 지들만의 정치 이데올로기를 극복 못하는한 저것들은 답이 없어요

준석이가 권력  잡아봤자 반작용으로 반대세력은 총 집결하고
또 다시 두들겨 쳐맞는건 당연한 수순으로 진보쪽은 오히려 환영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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