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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이 4년전 했던말

[댓글수 (47)]
ranksakamichi 2024-02-28 (수) 05:11 조회 : 14467 추천 : 196  추천









4년전 공천이 시끄러웠던건 언론의 프레임이고, 민주당은 시스템공천 잘하고 있었던거고.

지금 공천이 시끄러운건 시스템공천이고 나발이고 이재명때문인지?

10년가까이 이재명지지자였던 저조차도 대체 친명이라고 할만한 사람이 누가있는지 감도 못잡고 있는데

(지금 친명 대표격으로 지칭되는 정청래도 절대 친명 아닙니다. 진짜 개소리.)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당대표를 존중해주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죄다 친명이라고 매도하는것도 웃기고.


본인이 공천받은건 정상이고, 본인이 친한사람들 공천조지는건 이재명이 잘못하고 있는것인지?

뭐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이 다있는지?


이런 박쥐같은 인간은 긴급 전당원투표라도 걸어서 공천 박탈해버려야 하는것 아닌지?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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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댓글쓰기
sakamichi 글쓴이 2024-02-28 (수) 05:43
개인적으로 고민정이라는 사람 관심도 없었고 어떤사람인지도 몰랐지만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알게 됐네요. 국민이나 당원을 위한 정치가 아닌 본인 사욕을 채우기 위한 정치를 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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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초대 2024-02-28 (수) 05:32
공천 박탈 하던가 탈당하던가 저것들 이번에 싹다 처리해야되는데...ㅜ ㅜ
모잠비크통 2024-02-28 (수) 05:38
실망임.
sakamichi 글쓴이 2024-02-28 (수) 05:4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민정이라는 사람 관심도 없었고 어떤사람인지도 몰랐지만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알게 됐네요. 국민이나 당원을 위한 정치가 아닌 본인 사욕을 채우기 위한 정치를 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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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지마 2024-02-28 (수) 21:51
@sakamichi

방송에서 몸이아픈 시인남편 뒷바라지 하는걸로 감성팔이 하더니

결국 본색을 드러낸거죠. 정신나간년임.
          
            
nervous 2024-02-29 (목) 02:06
@쳐다보지마

그거 다 본인 이미지 메이킹용 감성팔이 ㅋㅋ
검무제 2024-02-28 (수) 06:13
고민정이를 어찌해야되남...고민되넹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팩트체커 2024-02-28 (수) 07:09
문제는 고민정이 확실한 해당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우리야 저 말들이 해당 행위로 당연하게 인식되고 있지만 2찍들은 저런 말도 못하냐고 물고 늘어지며 선동질 할게 뻔히 보이거든요.
여기서 선 한번만 더 넘어주면 확실한 해당 행위로 공천박탈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제 진보 유튜버들도 같은 말을 했지만 이런다고 고민정을 선거에서 떨어뜨리는 것은 국힘 좋은 일 밖에는 안될 것 같습니다.
마음으로야 고민정 하나 떨어뜨린다고 전체 판세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는게 사람 일이다 보니 ㅋ
     
       
뭐든다받아 2024-02-28 (수) 07:42
@팩트체커

공감합니다
미스터차우 2024-02-28 (수) 07:40
고민정은 이제 그만정
뭐든다받아 2024-02-28 (수) 07:42
실망인건 사실
불꽃서비 2024-02-28 (수) 07:49


슉슉퐁퐁 2024-02-28 (수) 09:34
강아지가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

걍 짖게 놔두시지요
왕대괄장군 2024-02-28 (수) 10:56
내로남불 고밀정 ㄷㄷ
현민군 2024-02-28 (수) 11:00
인상이 많이 변하신듯. 최근에는 많이 어두워진듯
닥똥집똥침 2024-02-28 (수) 11:10
정치감이 너무 떨어짐...  정치하시면 안됨..
스테플 2024-02-28 (수) 11:16
윤석열 만큼이나 앞뒤 꽉 막힌 듯
금곰 2024-02-28 (수) 11:17
계파 보스 문모의 철저한 꼭두각시로
측은하고 불쌍할 정도
붓다 2024-02-28 (수) 11:29
리스트 작성되는 거지

이언주
박쥐현
이수진
고민정

그리고 용혜인

정의당 ㅆㄴ 들은 다
하얀삵 2024-02-28 (수) 11:57
거참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하는짓이 딱 국짐처럼 낫바닥에 철판깔고 말뒤집기 하는 여자였네
★大韓民國★ 2024-02-28 (수) 12:00


욕설달인 전과4범 때문에

이상한 논리로 사람들 편가르기하고 비난하고
갈라치기 하는 이상한 상황이 계속 지속됨

국민 갈라치기 및 민심악화죄로 구속해서 사형시켜야 함
     
       
sakamichi 글쓴이 2024-02-28 (수) 12:28
@★大韓民國★

제 글에서 저능아같은 소리하시면 차단해드립니다. 자국민 살인마 이승만이나 빠는 2찍은 아가리하십쇼.
     
       
제천대성미후 2024-02-28 (수) 12:51
@★大韓民國★

아이디 자유대한민국으로 바꾸길 정중히 부탁합니다.
그러면 확실히 분별력 있잖아요
          
            
뽀에요 2024-02-28 (수) 13:42
@제천대성미후

이승만 대한민국으로 추천한다고 전해주세요

저 벌레가 대한민국을 욕보이는 것 같아서 불퀘한데

차단 당해서 전해줄 수 없네요 ㅋㅋ
나야43 2024-02-28 (수) 12:01
내로남불이라 원래 그런거예요
야발라발 2024-02-28 (수) 12:01
내보내야...
이토중복수사관 2024-02-28 (수) 12:02
4년전엔 공천잡음보단 지지율 높은 대통령이라는
구심점이 있어서
원팀이미지가 강하긴 했죠.
그덕에 고민정도 마찬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본거고. 아직 노원에 누가 국회의원인지조차
모르는 국민이 많을겁니다.
문통 이미지 아니었음 이준석이 뱃지 달았겠죠.
yahoo 2024-02-28 (수) 12:59
지금 강성범과 같은 마음임. 그동안 쉴드 쳐준거 .. 그동안 아닐꺼야 하는 믿음.
다 개나 줘버리는 우리 의원님 . 참 잘 나셨군요 청와대 출신들 민주당은 버리고 의리로 잘 뭉쳐 다니세요. 대신 나가서요 .. 제발 꺼져주삼
판타지는계속되야 2024-02-28 (수) 14:38
젊으니까 한번만 물러서면
더 큰 기회가 올텐데
스스로 정치인생 마무리.
수고염.
하니공원 2024-02-28 (수) 15:52
공천 스스로 취소해야지, 최고위원만 사퇴한다? 당이야 어떻게 되든 난 내 선거에 집중하겠다는 거죠.
똘개이2 2024-02-28 (수) 16:53
임종석 고민정 사적인 관계가... 의심스럽다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들 수도있겠다는 점이 어디서 나오지 않을까 심히 염려가 될지 말지 모르겠네요. ㅎㅎ 일관성이 없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헛소리 해봤습니다.
노래가좋앙 2024-02-28 (수) 17:47
아나운서출신들이 대체적으로 좋질 모하네
한뚜껑 2024-02-28 (수) 18:00
High밀정
미친강아지 2024-02-28 (수) 20:30
금뺏지 뽕이 무섭긴 무섭군여..
로엔 2024-02-28 (수) 21:18
그럼 이번도 언론의 프레임이겠네. 안 그래?
nick4 2024-02-29 (목) 00:28
권력이 관련되면 대부분 사람이 x신 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이겨내면 괜찮은 정치인이 되는것이겠죠...

권력이 있으면 살기가 매우 편하단 말이죠.
'생존''번식'에 매우 유리하죠.
갑질,갈굼... 등등도 당하지 않게 되고...
그래서 더 큰 권력을 계속 원하게 되는것이고 어떤짓이건 하게 되는것 인듯 합니다.
전 '부''권력' 이 관련되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 많고...
그렇다면 이것이 파울,반칙이 많은 운동경기 비슷한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정당당을 외치는 스포츠에서도
약물 심판매수 편파판정 승부조작 등등 부터
선수들 사이에 심리전 욕설 부상유발반칙 등등 별의별 일들이 다 있죠.
그것도 전세계가 라이브로 생방송으로 보는데도 그렇단 말이죠...
'부''권력'이 걸려 있으면 어떠하겠습니까???

정치인도
'도토리 키 재기', '그 나물에 그 밥', '오십보백보', '거기서 거기', '피차일반', '대동소이, '피장파장'
...
등등 같고
지지자도
고만고만 한듯 합니다만...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 좀 심해 보이는 사람이 없지는 않더군요...

위의 사람은 제가 내용을 잘 몰라서 제생각을 말하기는 어렵구요..

이번 정부와 이 x 들 지지하는 지지자는 좀...
정도 선 수준 등등을 넘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입니다.
nick4 2024-02-29 (목) 00:28
https://namu.wiki/w/정치인

이 정도의 권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선거 낙선, 실각으로 인해 권력을 잃게 되었을 경우 공허감과 우울감이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같은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더라도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의원들이 이에 거세게 반발하여 단식투쟁을 벌이거나 아예 탈당해 버리는 일은 매우 흔하다.



https://namu.wiki/w/권력

6. 권력의 부작용 예시[편집]
6.1. 생물학적 부작용
..... 중략 ....

6.2. 현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똥구멍의 미래는 밝다> 중에 "언제나 뇌 같은 사람이 우두머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두머리에 오른 사람은 하나같이 똥구멍 같은 사람들일 뿐이라"고 했다. 권력을 잡고도 탈선하지 않고 제대로 이용하여 나라와 정치, 사회에 큰 기여를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지만, 대개 권력을 얻은 후에 피해의식에 대한 보상심리로 눈이 멀거나 공감 능력이 퇴보하고 어플루엔자에 빠지듯이 정치병자가 되는 게 다수이다.[6]

혈육의 정도 부질없게 만드는데, 심하게는 자기 권력 때문에 가족을 버리거나 죽이기도 한다. 실제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 앞에서 가족이고 뭐고 없는 일은 차고 넘친다. '헬리콥터 부모' 문서 내용처럼 가족을 자신의 성공 도구로 삼거나 자식을 차별하는 것도 있고,
....
nick4 2024-02-29 (목) 00:28
6.2.2. 행복 관련 견해

권력자에게 실각은 곧 죽음이나 같기에, 권력을 쥔 자는 언제 권력을 잃을지 몰라 앞날이 불안하고 한때 순수하고 선한 초심도 일단 권력을 잡고 한번 이용하기 시작하면 도박 중독, 마약 중독보다도 더 심한 금단 증상으로 인해 더 큰 권력을 바라게 된다. 결국 자신이 타락하고 막나가는 걸 인지해도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 것. 일단 권력에 눈이 멀기 시작하면 그 끝없는 욕심에 결국 과오를 저지르기 마련이며, 통제되지 않는 권력, 즉, 고인물은 썩고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하는 것이다.

6.3. 창작물에서[편집]

막장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받는 며느리, 그와 대비되는 며느리와 사위가 나온다. 이는 단순 사랑이 아니라 권력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사랑받는 사람은 그에 대한 노력과 달리 배경과 경제적 능력이 우선 된다. 이는 며느리나 딸로 볼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권력에서 밀리나 있는 며느리와 딸이 부당한 대우 역시 결국 권력에서 밀려나 있기 때문이다. 혹자의 이야기로는 착하고 말 잘 듣는 것보다 돈을 벌면 대우받았다고 한다.
nick4 2024-02-29 (목) 00:28
https://namu.wiki/w/사람/생태

현대의 사람은 서열 경쟁이 매우 심한 생물이다.

서열 경쟁은 다른 말로 권력 투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서열 경쟁(권력 투쟁)에서 이긴 자의 의사 표현이 우선이며, 서열 경쟁에서 지면 공동체의 핵심부에서 물리적 또는 사회적으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보내질 수 있다. 특히 정치나 교육/근로 분야에서 이러한 서열 경쟁(권력 투쟁)이 심하게 나타난다.

서열 경쟁에서 서로가 다투고 혼란해지는 걸 막기 위해 예절이라 칭하는 강자와 약자의 행동양식을 만들어서 지킨다.

서열이 낮은 개체가 서열이 높은 개체에게 복종하는 의미로 예의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언어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호칭과 말투를 정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유지한다. 호칭과 말투의 양태는 서식지마다, 문화권마다 다르지만 호칭과 말투로 서열을 나타내는 습성 자체는 대부분의 인류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반말/존댓말이 존재하는 문화권의 경우 서열이 높은 사람은 반말을 하고 서열이 낮은 사람은 존댓말을 상대에게 사용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드러낸다. 대화할 때 목소리의 고저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서열이 낮은 쪽은 서열이 높은 사람의 음성보다 높은 음향으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다. 욕설도 모욕죄 있는 나라는 불법이긴 하지만 성격 나쁜 서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할 수 있어도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게 거의 할 수 없다.
nick4 2024-02-29 (목) 00:29
누가 조사하는가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누구를 조사하는가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거나 비슷한 것에 대해서 누구는 조사를 하고 누구는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조사를 하고 또하고 또하고 해서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예전에 조사했던것을 다시 조사해서 안되면 다시 조사하고 해서 그래도 안되면 조작도 합니다.

누가 변호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누가 판결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누구를 판결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같은 느낌이고 내로남불 억지주장 같은것 아니겠습니까???
nick4 2024-02-29 (목) 00:29
---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 잘못알고 있는것이다.(너희가 틀렸다.)
다 그렇지는 않다. 꼭 그렇지는 않다.
(각종 핑계를 들면서 예을 들면 보안 같은것)말하기 어렵다.
잘 모르겠다. 모두 아는것이 아니다.
과거(정부)의 일은 모르겠습니다
(과거에서 역사에서 배우고 하는것이고 점차 개선 되는 것이지 않는가? 시스템의 기본의 대부분은 오랜기간에 걸친 과거의 것 아닌가?)
(과거를 모르겠으면 과거와 동일한 잘못을 계속 하겠다는 것인가?)
말하기 곤란하다. 이자리에서 말할 사안이 아닌것 같다. 할 이야기가 아닌것 같다.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곤란하다. 여기서 공개할 내용아니다. 여기서 이야기할 내용은 아니다. 말할 내용이 아니다.
시스템 규칙 법 을 따른다.
공정하고 투명하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잘했다고 생각한다.
할만한 위치에 있지 않다.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물어 봐라.
책임자가 알아서 할 것이다. 문제 사고 만든 사람이 알아서 할 것이다.
국민의 눈높이가 높다.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다.
책임감 느끼고 잘 하겠다. 맡은 범위에서 최선을 다할것이고 책임감 있게 하겠다.
나의 잘못이 아니다. 책임이 다른것에 있다.
기억나지 않는다.
---


적절하지 않을때 이따위 답변하거나
계속해서 이렇게 답변하면
전 구속해서 잡아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우롱죄 국가반역죄 내란음모죄 직무유기 국민모욕죄 국가명예훼손죄 등등 뭐라도 어떻게 해서
처벌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헌법위반(표현의자유,언론탄압) 같은것으로 고소 고발 해야 할듯 하고
거짓말 위증죄 무고죄 사기죄 같은것도 있고
내란음모죄 직무유기 업무상과실치사 등등도 있고
국민모독 국가모독 국민모욕죄 국가명예훼손죄

등등으로 전 구속 해서 처벌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nick4 2024-02-29 (목) 00:30
결국 우리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우리의 수준 이기도 하죠..



https://namu.wiki/w/모든%20국가는%20그에%20걸맞은%20정부를%20가진다

정부는 그 나라를 구성하는 개인들을 반영한다. 국민보다 수준이 높은 정부라 하더라도 결국에는 국민들의 수준으로 끌어내려지게 마련이다. 국민보다 수준이 낮은 정부가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지듯이 말이다. 한 나라의 품격은 마치 물의 높낮이가 결정되듯이 자연의 순리에 따라 법 체계와 정부 안에 드러날 수밖에 없다. 고상한 국민은 고상하게 다스려질 것이고, 무지하고 부패한 국민은 무지막지하게 다스려질 것이다.
- 새뮤얼 스마일스, 《자조론》, p.29
섬광의앤해서웨이 2024-02-29 (목) 02:19
고민정 빨리 꺼져라 좀
zenman 2024-02-29 (목) 03:06
입틀막으로 백화된 의사처럼
그냥 자신이 이득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에 대한 애착, 국민들에 대한 봉사정신 그런거 하나도 없다는 얘기죠.
오히려 쥴리당에 어울리는 인물입니다.
동뚠당 2024-02-29 (목) 05:40
정치를 잘못 배우면 저렇게 되는 것...
돌아가자 2024-02-29 (목) 05:44
시스템공천이 문제라면
단수받은것도 문제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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