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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혐의’ 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수 (3)]
rankyohji 2023-05-26 (금) 14:25 조회 : 235 추천 : 15  추천  신고


탤런트 고 장자연씨. 경향신문 자료사진

고 장자연씨 관련 재판에서 거짓 증언한 혐의를 받는 전 소속사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강민호 부장판사는 26일 위증 혐의로 기소된 장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종승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강 부장판사는 “위증죄는 국가의 사법작용에 혼란과 불신을 초래하는 범죄로 피고인은 망인 관련 사건에 일부 책임이 있는데도 허위 진술을 했다”고 했다. 다만 “위증이 재판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앙형사유를 밝혔다.

김씨는 2012년 11월 이종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 출석해 ‘장씨가 숨진 이후에야 방용훈 전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누구인지 처음 알았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검찰은 김씨의 이 발언이 위증이라며 재판에 넘겼다. 김씨는 2008년 10월 방정오 전  TV 조선 대표와의 술자리에 장씨를 동석시켰는데도 ‘방 전 대표를 우연히 만났고 장씨는 인사만 하고 떠났다’고 위증한 혐의도 받았다.

강 부장판사는 김씨가 2007년 10월 평소 친분이 있던 방용훈 전 사장 등과 식사 자리에 장씨를 데리고 가 소개한 사실이 있다고 보고 김씨가 허위 증언을 했다고 판단했다. 강 부장판사는 “당시 막 연예 활동을 시작한 장씨가 소속사 사장의 관여 없이 식사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했다는 주장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김씨가 적어도 방 전 사장의 참석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2008년 10월 방정오 전 대표와 식사 자리에 대해 위증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했다. 강 부장판사는 당일 김씨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 장씨의 통화기록, 관련자들 진술을 고려하면 김씨가 방 전 대표의 참석 사실을 미리 알고 장씨를 유흥주점에 데려간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강 부장판사는 김씨가 ‘장씨나 소속사 직원 등을 폭행한 적이 없다’고 위증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증인신문 조서의 맥락을 보면 김씨가 ‘한 번도 폭행한 적이 없다’고 했다기보다 ‘수시로 폭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장씨는 ‘장자연 리스트’로 불리는 성접대 관련자들에 대한 문건을 남기고 2009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는 2019년 5월 ‘장자연 리스트’ 사건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씨의 위증 혐의를 재조사할 것을 권고했다. 검찰은 같은 해 7월 김씨를 재판에 넘겼다.

김씨는 장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2013년 대법원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확정받았다.


‘위증 혐의’ 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naver.com)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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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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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댓글쓰기
지훈짱2 2023-05-26 (금) 14:39
말이 집행유예지 그냥 풀어주는거죠... 1년동안 실형 받을 다른 범죄만 안하면 그냥 자유인..
lendroade 2023-05-26 (금) 14:40
장자연에 대한 무관심이 페미의 정체죠

일베가 페미와 싸우는거에 혹하면 개돼지되는겁니다. 페미들은 일베와 마찬가지로 부역자들이 전체 부의 90%를 먹는 동안 국민들은 찌꺼기 갖고 서로 싸우느라 지들의 부정부패에 관심 갖지 못하라고 만든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십수년전 썸씽따위를 물고 늘어지는 악랄한 미투로 진보 쪽 주요정치인들 여럿을 매장시키거나 자살시킨 페미들은 정작 장자연이나 김악의나 굥산총독 같은 국민의적이 연루된 악질적 성범죄는 침묵으로 쉴드쳐왔습니다. 이렇게 페미는 행동으로 일베와 한통속이란걸 증명해왔습니다

페미들의 행동은 개껌이 민주 쪽은 먼지만 나와도 발악을 하면서 똥묻은 국민의 적은 건드리지도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 머리가 없지 않고서는 누구편인지 구분 못할 수가 없는거죠

그렇게 페미가 억지 주장으로 남성들의 이익을 침해하고 감정을 자극해 어그로를 끌면 일베가 앞장서서 페미와 싸우는 척 쇼를 해서 젊은 남성층의 이익을 대변하듯이 가장하고 마치 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처럼 꾸며서 그들을 일베화 시키는게 페미와 일베가 남녀갈등을 부추기는 목적인 겁니다

그래서 남녀갈등글 올리는 대다수가 일베들이죠

그러나 일베와 페미들이 진정으로 대변하는 이익은 평범한 젊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부와 권력을 독점한 부역 매국노들의 것입니다. 실제 남녀갈등에 휘말려 굥산총독을 만든 대가로 젊은 남성층이 돌려 받은건 공공요금 폭탄과 민영화, 그리고 매국질이었고 젊은이들에 대한 지원과 복지는 오히려 급격히 후퇴했으며 굥산총독부는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서 노동시간 대폭 연장과 임금 대폭 감축을 위해 또 페미와 일베들을 내세워 갈라치기 쇼를 벌이 있죠

그러니 일베와 페미가 싸운다고 남성이 일베가 자신과 같은 편이라고 착각하거나 여성이 페미가 자신과 같은편이라고 속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건 그들의 사기질에 당하는 것이자 그냥 스스로를 노예로 만드는 개돼지의 길인 겁니다

일베와 페미는 부역자들의 개이자 국민의 적일 뿐이니까요
zero52 2023-05-26 (금) 14:47
하 신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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