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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뵈이다 보고 좀 착찹합니다.

[댓글수 (18)]
글쓴이 : 냥큼한냥이 날짜 : 2021-10-17 (일) 20:24 조회 : 2671 추천 : 32  


지난주 다스뵈이다에 봉도사가 출연했네요.

주진우 기자도 나오고요

돼지 김용민만 없네요.

주진우는 윤석렬 관련해서 찝찝한 구석이 많고

조국을 조롱한듯한 발언으로 보기 불편한데

이런 시국에 정봉주와 같이 나온게 많이 거슬리네요.



냥이는 냥냥^^*

vandit 2021-10-17 (일) 21:18 추천 10 반대 0
한동훈에게  이동재가 있었다면,
윤석열에게는 주진우가 있죠.

한국에서 검사와 기자의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와 비슷한 관계.

회천대유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김만재기자와 얽혀있는 검사들을 보면
서로 상부상조
대두풀 2021-10-17 (일) 22:46 추천 7 반대 0
정봉주는 MB랑 싸우다가 감방가고, 거짓미투당하고 경선도 못하게되고, 희생을 많이했는데.
주진우는 적폐랑 싸우면서 어떤희생을 했었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제 밑천다 드러났는데
김어준은 아직도 손절하지않은거보면 좀 씁슬하네요.
브루스피닉스 2021-10-18 (월) 16:23 추천 6 반대 0
제가 이해하는 김어준은 사감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인간입니다. 주진우 개인을 믿었다기 보다는 주진우가 가져오는 정보가 중요했고, 그 정보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사감에 좌우되지 않기에 인간관계에서도 오래 사귀었으니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을 무작정 믿거나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정보와 다른 출처의 정보를 취합하여 종합하고 이가 빠지는 부분은 보완하고 상충하는 내용은 추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왔고 지금도 거치고 있을 겁니다. 김어준의 발언이나 리포팅 수준을 보면 누구 한 명이나 한 측의 시각에 치우치기 보다는 사태 전체를 큰 그림으로 바라보고 정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검찰 쪽 정보통인 주진우 일방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리포팅을 해왔다면 다른 언론의 집중 견제와 적폐 세력의 견제를 뚫고 나올 수 없었을 겁니다. 검찰측 정보는 의도적으로 왜곡되거나 통제될 수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김용민은 사감에 치우치는 면이 있습니다. 주진우라는 사람 자체를 믿었고, 그랬었기 때문에 윤석열에 대한 주진우의 발언을 그대로 믿었고, 그랬었기 때문에 지금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거죠. 김용민은 선의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선의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 근처에 선한 사람만 모이는 것은 아님을 김용민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김어준은 주진우라는 개인을 믿은게 아니라 주진우가 들고오는 정보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고, 선과 악의 한 단면으로만 인간을 판단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배신감도 없을꺼라고 봅니다. 주진우는 주진우의 이익을 위해 복무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있었을 테니까요. 지난주 정봉주와 주진우 리포팅도 주진우가 들고 온 정보가 의미가 있다는 판단이 들어 방송을 했을 꺼라 추측해 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 부분은 건너 뛰고 봐서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 몰라요...)

김어준은 소위 인간적인면이 부족하지만, 그래서 지금까지의 성취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훈제계란 2021-10-17 (일) 20:32
주진우 이제 보니 검찰의 개였네요.
추천 4 반대 12
kim120 2021-10-17 (일) 20:41
갈수록 다뵈는 안보게됨
추천 5 반대 13
김뽕남 2021-10-17 (일) 20:46
공장장도 문제있나요?
분노아 2021-10-17 (일) 20:59
윤석열이 적폐수사할때는 다 우리도 한마음이었잖아요 총장되고 그리 된거지
vandit 2021-10-17 (일) 21: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동훈에게  이동재가 있었다면,
윤석열에게는 주진우가 있죠.

한국에서 검사와 기자의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와 비슷한 관계.

회천대유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김만재기자와 얽혀있는 검사들을 보면
서로 상부상조
추천 10 반대 0
당근농사 2021-10-17 (일) 22:37
이재명이 몸통이라고 말하는 색귀하고 뭘 할려고 하는거지?
대두풀 2021-10-17 (일) 22: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봉주는 MB랑 싸우다가 감방가고, 거짓미투당하고 경선도 못하게되고, 희생을 많이했는데.
주진우는 적폐랑 싸우면서 어떤희생을 했었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제 밑천다 드러났는데
김어준은 아직도 손절하지않은거보면 좀 씁슬하네요.
     
       
광규321 2021-10-18 (월) 13:29
@대두풀

그냥 좀 죽을뻔하기만 했는데
그냥 그랬어요
럽흐케리건™ 2021-10-18 (월) 02:28
친구로서 친하게 지낼수는 있어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다뵈에 나와서 주레기랑 쿵짝하는거보면

털보도 역겨움. 딴지게시판만 가도 무슨 털보를 추종하는 집단인거 같아서

똥파리들이 하도 욕하니까 그냥 가만히 있을뿐 작년 총선 몰빵이후로 다뵈.뉴공 안보게 됩니다.
킴다운 2021-10-18 (월) 02:43
주진우가 공공연하게 윤석렬 빨아댄 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용민아, 전화 받아라."
같은 개드립 치면서 끝끝내 김용민 공개질의에 대답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불러서 나꼼수때처럼 얘기하는 게 납득이 가지 않네요.
자기들끼리 사적으로 술 한 잔하는 거면 모를까 김어준이나 정봉주나 확실히 입장표명 했으면.
광규321 2021-10-18 (월) 13:31
이런 글 볼때마다 음모론 누구한테 제일 득이 되는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가 싶긴 하더라구요
브루스피닉스 2021-10-18 (월) 16: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가 이해하는 김어준은 사감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인간입니다. 주진우 개인을 믿었다기 보다는 주진우가 가져오는 정보가 중요했고, 그 정보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사감에 좌우되지 않기에 인간관계에서도 오래 사귀었으니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을 무작정 믿거나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정보와 다른 출처의 정보를 취합하여 종합하고 이가 빠지는 부분은 보완하고 상충하는 내용은 추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왔고 지금도 거치고 있을 겁니다. 김어준의 발언이나 리포팅 수준을 보면 누구 한 명이나 한 측의 시각에 치우치기 보다는 사태 전체를 큰 그림으로 바라보고 정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검찰 쪽 정보통인 주진우 일방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리포팅을 해왔다면 다른 언론의 집중 견제와 적폐 세력의 견제를 뚫고 나올 수 없었을 겁니다. 검찰측 정보는 의도적으로 왜곡되거나 통제될 수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김용민은 사감에 치우치는 면이 있습니다. 주진우라는 사람 자체를 믿었고, 그랬었기 때문에 윤석열에 대한 주진우의 발언을 그대로 믿었고, 그랬었기 때문에 지금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거죠. 김용민은 선의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선의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 근처에 선한 사람만 모이는 것은 아님을 김용민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김어준은 주진우라는 개인을 믿은게 아니라 주진우가 들고오는 정보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고, 선과 악의 한 단면으로만 인간을 판단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배신감도 없을꺼라고 봅니다. 주진우는 주진우의 이익을 위해 복무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있었을 테니까요. 지난주 정봉주와 주진우 리포팅도 주진우가 들고 온 정보가 의미가 있다는 판단이 들어 방송을 했을 꺼라 추측해 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 부분은 건너 뛰고 봐서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 몰라요...)

김어준은 소위 인간적인면이 부족하지만, 그래서 지금까지의 성취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1-10-18 (월) 17:00
@브루스피닉스

훌륭하신 의견이십니다.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김어준의 의견에 갸웃 하지만 머리를 식히고 다시 보면 그의 판단이 현명했다는걸 인식합니다.
문재인이 정치인이 아닐때 그 분의 그나큰 인품과 대통령으로써의 자질을 알아보고 부각시킨게 김어준이고
이재명이  지지난 경선때 폭주하는걸 통제하고 자중시킨것도 김어준이고 초기 이낙연과의 경쟁구도때 이재명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을 자제시키고 이재명이 죄송합니다를 연거푸어 말하게 한것도 김어준 이지요. 김어준은 가히 백만대군보다도 강한 영향력이 있는 우리 민주진영의 보배요 스피커라 항상 존경합니다.
다만 지난번에도 주진우 단독으로 출연했을땐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봉도사까지 나온 나꼼수 멤버들 사이에 돼지만 없다는게 속상했던거죠.
제 속좁음으로 인해 누를 끼쳤다면 사과드립니다
좁쌀 2021-10-18 (월) 19:38
털보 와 아이들....
역겹다!
     
       
글쓴이 2021-10-18 (월) 19:39
@좁쌀

뭐래?
     
       
최씨입니다 2021-10-18 (월) 21:14
@좁쌀

그런 프사하고 말하니까 쫌 웃기다
사통팔닥 2021-10-18 (월) 21:12
누가 보면 나쁜 짓 한 줄 알겠네요. 왜 이런 맥락없는 글이 도는지 원.... 반대 카운트도 안올라가고..
대선 시즌입니다. 아군인척 잠입해서 분탕질 하는 글이 늘어나는 때 이지요. 조심해야 할 때가 됐네요.
     
       
글쓴이 2021-10-18 (월) 21:23
@사통팔닥

글의 행간을 이해하지 못하셨으면..
댓글도 보시고 어떤 의사소통들을 해왔는가도 좀 살펴보신후
생각을 정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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