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일반]

2027년 핵 추진 로켓 뜬다…NASA “사람 태워 화성 보내는 데 이용”

rank yohji 2023-01-25 (수) 13:37 조회 : 979 추천 : 15    


열핵 추진 로켓이 지구 중력을 뿌리치고 상승하는 상상도. 미국 항공우주국( NASA )과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 DARPA )은 이르면 2027년 열핵 추진 로켓을 만들어 우주에서 시연하기로 했다. NASA 제공

이르면 2027년 원자로에서 동력을 얻는 새로운 개념의 로켓이 우주에 발사될 것으로 보인다. 

화성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현재보다 절반 이상 단축할 수 있어 유인 탐사를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 )과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 DARPA )은 25일(현지시간) 원자로에서 힘을 얻는 ‘열핵 추진 로켓’을 개발해 이르면 2027년에 우주에서 시연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열핵 추진 로켓에 들어갈 첨단장비를 고안하고 만드는 일은 NASA 가, 전반적인 개발 일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일은 DARPA 가 담당한다. 

두 기관은 열핵 추진 로켓을 개발하기 위한 이번 프로젝트에 ‘드레이코( DRACO )’라는 이름을 붙였다.

열핵 추진 로켓이란 현재의 화학로켓처럼 연료와 산화제가 아니라 원자력에서 에너지를 얻는 게 특징이다. 

원자력에서 나오는 고열을 이용해 추진제를 가열한 뒤 로켓 꽁무니에 달린 노즐로 내뿜는다. 

현재의 화학로켓은 등유 같은 연료를 액체산소와 같은 ‘산화제’와 섞어 꼭 연소시켜야 추진력을 낼 수 있다. 

열핵 추진 로켓은 화염을 만드는 산화제 없이 추진력을 내도록 만들어졌다. 

이와 관련해 NASA 는 “열핵 추진 로켓의 에너지 효율은 기존 화학 로켓보다 3배 이상 높다”고 설명했다.

과학계에선 열핵 추진 로켓이 다른 천체로 이동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의 화학로켓으로 화성에 가려면 6~9개월이 걸리는데, 열핵 추진 로켓으로는 1개월 반에서 3개월이면 된다는 것이다. 

빌 넬슨 NASA 국장은 공식 발표자료를 통해 “새 기술의 도움으로 우주 비행사들은 더 빠르게 깊은 우주를 오갈 수 있게 됐다”며 “화성에 우주비행사를 보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주에서 재빨리 이동하는 일이 중요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승무원을 태우고 우주에 나설 경우 사람이 먹고 마시기 위한 보급품을 더 많이 실어야 하기 때문에 로켓의 중량이 늘어난다. 

특히 태양 등에서 날아오는 방사선에 비행 중인 승무원이 노출될 가능성도 커진다.

화성에 가기 위한 비행 기간을 줄이는 열핵 추진 로켓이 실용화하면 이런 문제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열핵 추진 로켓은 화성보다 먼 태양계의 다른 천체를 탐사하는 데에도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원자력을 쓰는 로켓을 만들려고 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NASA 는 1970년대에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로켓을 개발해 화성을 유인 탐사하려고 했다. 

하지만 예산 삭감과 냉전 시기의 군사적 긴장 가능성 때문에 무산됐다. 

그런데 최근 인류가 화성에 사람을 보내고 정착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우주 개척에 원자력을 이용하려는 노력이 재조명 받은 것이다.

짐 로이터 NASA 우주기술임무국 부책임자는 공식 자료를 통해 “앞으로 진행될 시연은 우주 운송 능력을 확립하는 주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00859?sid=105



NASA 는 달에서 사용할 달 원자력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사진= NASA )

NASA 는 또 우주 탐사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도 연구 중이다.


2018년 NASA 는 전통적인 원자로와 유사하게 열에너지로 터빈을 돌려 발전을 하는 휴대용 소형 원자로 ‘킬로파워’( Kilopower )를 테스트했다.

또, 작년에 NASA 는 원자력 발전으로 달에서 사용할 에너지를 직접 충당하는 원자력 시스템 개발을 위해 록히드 마틴, 웨스팅하우스, IX 등 3개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0523?sid=105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1댓글쓰기
rankiick 2023-01-26 (목) 12:34
와 저거 폭팔하면 방사능테러인거 아님?ㄷ
추천 0
이미지
0 / 1000
   

과학/우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과학/기술 게시판 이용안내  rankeToLAND 08-21 2
[비밀상점]  [비밀특가]양념육 3개 만원대 특가 비밀상점
6115 [연구]  "찾았다" 미세먼지 속 이 세균, '폐 손상' 시켰다  이미지 rankyohji 00:25 1 57
6114 [일반]  극지연구소, 860m 두께 남극 난센 빙붕 시추 성공 ,,  이미지 rankyohji 00:22 1 44
6113 [일반]  대장암 18일만에 80% 없앴다… 암치료용 나노물질 개발  이미지 rankyohji 00:20 1 59
6112 [위성/로켓]  인공위성에 둘러싸인 지구…발사 예정 위성만 40만 개  이미지 rankyohji 00:19 1 27
6111 [연구]  대장암을 18일만에 80% 없앴다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30 13 1153
6110 [연구]  물만으로 전기 만드는 '수분자가발전' 비밀 풀었다  (3)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30 9 1146
6109 [우주]  [과학을읽다]"화성인이 그렸나?"…'테디 베어' 지형 발견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30 8 135
6108 [우주]  ‘한국판 스페이스X’ 꿈꾸는 우나스텔라 55억 투자 유치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30 7 105
6107 [과학]  "우주를 손끝으로 탐험"...국내 첫 NASA 점자촉각도서 나와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30 8 61
6106 [일반]  국내 최초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 타이틀 주인공은 누구?  이미지 rankyohji 01-30 9 61
6105 [과학]  우주에 가본 적도 없는 천재가 상상만으로 '우주를 증명한 방법'  (1) 이미지 rank기적의공대오… 01-30 14 1298
6104 [일반]  NASA, 심우주 탐사용 추진 엔진 시험 성공… “우주 개발의 지속 가능성 높인다”  이미지 rankyohji 01-30 13 290
6103 [일반]  "2030년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1호기 건조"  이미지 rankyohji 01-30 15 210
6102 [일반]  AI 넘는 '게임체인저' 기술인데…韓 양자 연구자 500명도 안돼  (1) 이미지 rankyohji 01-30 15 1171
6101 [일반]  “미래엔 ‘별 구경’ 없을 수도”…2030년 밤하늘 어떻길래?  (2) 이미지 rankyohji 01-30 13 571
6100 [일반]  지구로 가져온 광물 시료로 밝혀진 소행성 '류구' 과거  이미지 rankyohji 01-29 14 643
6099 [일반]  각막궤양 부위를 흉터없이 치료한다 ,,,  이미지 rankyohji 01-29 13 444
6098 [일반]  '전신마비' 루게릭병 환자가 말을 하게 됐다 ,,,  이미지 rankyohji 01-29 13 748
6097 [일반]  '1000조 분의 1초'…UNIST 연구팀, 나노입자 찰나 변화 포착  이미지 rankyohji 01-29 14 550
6096 [뇌]  혈액 검사로 치매 3년 반 전 미리 알아낸다..韓 박사 참여 英 연구진 발표  이미지 rankyohji 01-29 12 555
6095 [일반]  “인공지능, 논문 저자 못 된다” 네이처·사이언스의 교통정리  (3)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9 14 595
6094 [과학]  찰나(1천조분의 1초)의 변화 포착하다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9 12 695
6093 [과학]  데이터 우주시대…아르테미스II·III 준비 순항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9 12 363
6092 [과학]  ‘사랑의 호르몬’은 없다, 옥시토신 없어도 들쥐 가족 유지돼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9 14 648
6091 [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죽어가는 아마존 산림의 민낯  (3)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9 12 466
6090 [기타]  [표지로 읽는 과학] 예상을 뛰어넘는 단백질 합성의 세계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8 15 828
6089 [일반]  제임스웹 망원경, 고리 있는 소행성의 비밀 풀었다  이미지 rankyohji 01-28 15 1031
6088 [과학]  스파이더맨처럼 벽 기어올랐다…한국 연구진 '놀라운 성과'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8 15 1352
6087 [과학]  [표지로 읽는 과학] 예상을 뛰어넘는 단백질 합성의 세계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8 13 736
6086 [과학]  [주말N수학] 소행성 충돌을 막는 수학자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8 13 824
6085 [과학]  [버섯요정의 기묘한 모험] 나무와 버섯의 은밀한 공조 '공생균'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8 13 643
6084 [일반]  韓 연구팀, 세계 최초 거시세계에서 양자 현상 발견  이미지 rankyohji 01-28 15 1134
6083 [일반]  '누리호' 조직개편 내홍 수습 이달 내 마무리될까 ,,,  (1) 이미지 rankyohji 01-28 18 891
6082 [일반]  '물리학자의 꿈' 입자가속기, 암세포 골라잡는 킬러 변신  이미지 rankyohji 01-28 16 946
6081 [일반]  작은 크기 소행성, 지구 스쳐 지나갔는데…  이미지 rankyohji 01-28 12 177
6080 [과학]  노화의 역전… 생쥐 회춘시킨 재프로그래밍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1-27 17 1274
6079 [일반]  '과학 투명성' 위협하는 챗GPT...국제학술지 잇따라 새 지침 내놔  (4) rank포이에마 01-27 13 1210
6078 [신약]  18세 몸 만들려 25억씩 쓰는 45세 미국男이 밤마다 하는 행동  (5) 이미지 rank흰혹등고래 01-27 18 4438
6077 [일반]  더 가볍게, 더 오래… 연비 5배 높인 ‘전기 우주비행체’ 시대 온다  이미지 rankyohji 01-27 13 899
6076 [일반]  “80년도 끄떡없는 원자로 용기” 3D 프린팅 기술로 뚝딱 만든다  (2) 이미지 rankyohji 01-27 16 16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대출] 전세 퇴거자금 대출 문의 new icon [렌탈] 기존 정수기 만료되어 새 모델 문의 new icon [컴퓨터] 안녕하세요 사장님 또 구매하려고 견적요청 드립니다. (1) new icon [법률] 상해사건입니다 new icon [인터넷] lg -> sk 인터넷 변경 new icon


공유하기

  •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기 트위터
  • 공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