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지드래곤 마약 혐의 모발 '음성 결과'에도 팬들 안심 못하는 이유 [댓글수 ]
뉴스    2023-11-20 (월) 18:04   조회 : 1637   공감수 : 3  
지드래곤 마약 혐의 모발 '음성 결과'에도 팬들 안심 못하는 이유 썸네일
지드래곤 마약 혐의 모발 '음성 결과'에도 팬들 안심 못하는 이유 썸네일 지드래곤이 국립과학연구워의 모발 정밀 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근 국과수는 지드래곤의 모발을 정밀 감정한 뒤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습니다.
국과수는 지드래곤의 손발톱 감정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모발 감정 결과만 경찰에 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드래곤 모발 음성, 손톱 발톱 추가 검사 예정
지드래곤 뉴스1 / 뉴스1 출처
지드래곤 뉴스1 / 뉴스1 출처 지난 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를 받는 지드래곤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간이 시약 검사를 했다.
하지만 현재 음성 반응이 나온 상태이며, 국과수는 추가로 모발과 손발톱을 추가 감정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간이 시약 검사는 5∼10일 전에 마약을 했다면 양성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그 이전에 투약한 경우는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모발의 경우 머리카락 길이에 따라 1년 안팎까지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손톱은 5∼6개월 전의 투약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지드래곤 마약 혐의 추가 수사 예정
국립과학수사연구원 / 연합뉴스 출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 연합뉴스 출처 앞서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지드래곤이 머리카락을 제외하고 온몸을 제모한 상태에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 화제가 된 적 있다.
이에 지드래곤은 "원래 평소에도 제모를 했었다.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마약 검사를 피하고자 제모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와 관련해 입증된 증거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직 손톱 발톱 결과 나와봐야 알지", "이 정도면 게임 끝 그냥 놓아줘라", "난 아무리 봐도 한 것 같음", "계속 당당한 모습 보여주시길" 등 상반된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은 현재 마약 사건과 관련한 수사상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혐의 입증을 위해 추가 진술 확보나 폐쇄회로CCTV를 살피는 등 추가 증거를 확보해 혐의를 입증할 계획이다.
박지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연합뉴스

지식의 정석

전체공감수3
댓글 0댓글쓰기
오늘의 HIT 뉴스
NHN클라우드 백도민 공동대표 퇴임…김동훈 단독대표 체제 유력
2분전 0 0 [경제]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1,000m·남자 계주서 '행운의 은메달'
2분전 0 0 [스포츠]
프로농구 DB, 주전 2명 없이도 정관장 제압(종합)
49분전 17 0 [스포츠]
원희룡 "나라 지키다 다친 청년에게 빚…'영웅청년 주택' 확대"
53분전 76 0 [경제]
한국방문의해 기념 K팝 공연에 7천관객 환호…보아·에스파 출연
1시간전 73 0 [연예]
내일 전국에 비, 강원 산지엔 많은 눈…강풍 조심
1시간전 92 0 [사회]
이준석 "이낙연 만날 준비돼…생각 듣는 것 언제든 할 수 있다" (1)
1시간전 46 0 [정치]
비예나 부담 덜어준 KB손보 홍상혁 "트리플크라운 자신감 있죠"
1시간전 11 0 [스포츠]
폰푼 앞세운 IBK기업은행, 도로공사 꺾고 4위로 점프(종합)
1시간전 18 0 [스포츠]
"맥주 딱 1병 먹었는데"…음주단속서 면허정지 나오자 울상(종합) (1)
1시간전 201 3 [사회]
비명 4인방, 탈당 시사하며 압박…"12월까지 당 변화 없으면 우리 길 갈 것" (1)
1시간전 34 0 [정치]
中은행들, 당국 독려 속 민간 부동산기업에 한달새 5조원 대출
2시간전 36 0 [경제]
이랜드, 중국 상하이서 한국투자상담회…벤처 중국 진출 지원
2시간전 16 0 [경제]
“여기가 뷰 맛집” 박은영 유튜브 방송에서 새집 공개
2시간전 244 0 [연예]
“똥오줌은 가린다” 김병만 똥군기 의혹에 진실 고백 (1)
2시간전 409 1 [연예]
"수급자격 인정통지서"수상한 링크…국민연금공단 사칭문자 주의
2시간전 31 0 [사회]
尹, 내일 네덜란드 국빈방문…시장판도 흔들 '반도체 동맹' 탄생할까(종합) (1)
2시간전 25 1 [정치]
NSC 협의체·실무그룹…한미일 대북 사이버 '3자공조' 본격화
2시간전 6 0 [정치]
비예나, 임동혁에 판정승…KB손보, 대한항공 잡고 시즌 첫 연승
2시간전 11 0 [스포츠]
與 "공관위 구성, 당초 계획대로 진행"…특검 연계설 일축
2시간전 12 0 [정치]
이낙연 "늦지 않게 신당 결단…때 되면 이준석 만날 것" (1)
2시간전 34 1 [정치]
文 "대화 중단이 북핵 발전 촉진"…與 "대북정책 실패 인정하라"
2시간전 11 0 [정치]
오세훈 서울시장 "마음 살피고, 마음 살리는 복지 확대"
2시간전 33 0 [사회]
"스키 선수가 될래요" 한부모·다문화 초청 스키캠프 성료
2시간전 29 0 [스포츠]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소노 잡고 시즌 첫 연승
3시간전 13 0 [스포츠]
한은, 내년 중 원화·루피화 직거래 도입 추진
3시간전 65 1 [경제]
이미경 CJ ENM 부회장, '세계 엔터테인먼트 여성 100인' 선정
3시간전 85 0 [연예]
민주당 '1호 영입인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3시간전 465 2 [정치]
연금특위 공론화위 이달 가동…국민연금 개혁안 도출
3시간전 19 0 [정치]
한국GM 연구개발법인, 채용연계용 인턴사원 80명 모집
3시간전 25 0 [경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