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시빌 워 (Civil War, 2024) 스포O ★☆

rank yohji 2024-07-07 (일) 22:53 조회 : 1706 추천 : 16    
본문 이미지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로드무비 ,,


종군기자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전개는 흥미롭지만 전반적으로 얕네요


내전 상황을 가장한 현 미국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블랙 코메디나 현실 풍자도 아니고


애매하네요 ,,


점점 광기에 사로잡히는 모습은 이해를 할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조악


특히 커스틴 던스트의 뜬금포 행보는 어리둥절 (아무리 할배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고 해도)


서부군의 기자들 케어하는 모습은 인상적 ,,, 


소재는 그럴수 없는데 상당히 건조한 영화 ,, 하지만 결과는 이도저도 아닌


물론 모든건 지극히 개인적인 ,,



아 ,, 그리고 역시 "제시 플레먼스" ㅎㄷㄷ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커스틴 던스트"와 2016년에 결혼을 했네요,,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4
댓글쓰기
rank하늘하늘21 2024-07-08 (월) 01:03
위치 아메리카 그 부분 때문에 기대 좀 했었는데 진짜.. 망작입니다..ㅋㅋ
추천 0
rank삼오공 2024-07-08 (월) 13:45
봐야겠군요~!^^
추천 0
rank네버님 2024-07-11 (목) 00:13
전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러브써니 2024-07-12 (금) 13:22
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중고차상담]  택배용 전기1톤 저상탑차를 구하고 있습니다. 익명
59482 [예고편]  웰컴 투 더 연기 차력 쇼! [리볼버] 캐릭터 영상  rank그린이 18:06 5 96
59481 [감상평]  데드폴 엔 울버린 제작비 많이든 범작.. ★★★☆☆  (1) rank순수한불독 16:33 7 400
59480 [질문]  데드풀 울버린 질문 드려요 (영화 보기 전임)  (7) rank두장은반칙 16:18 5 152
59479 [질문]  데드풀 울버린 볼려면 로키2 봐야되나요?  (4) rankqlahqlah 16:14 4 200
59478 [정보]  '인사이드 아웃2', '겨울왕국2' 넘고 역대 애니 영화 글로벌 흥행 1위  이미지 rankyohji 15:15 6 107
59477 [감상평]  데드풀 울버린 보고 왔습니다. (약 스포) ★★★★☆  (5) rank둠발놈 15:11 8 437
59476 [자유]  브로맨스 넘어선 ‘퀴어 코드’…‘탈주’ 200만 돌파의 신의 한 수 됐다  (1) 이미지 rankyohji 15:06 6 160
59475 [자유]  데드풀 보면서 번역가가 황석희씨라고 딱 느낀 순간(스포)  (1) rank거스기 14:41 5 251
59474 [감상평]  데드풀과 울버린 (DEADPOOL & WOLVERINE, 2024) 스포O ★★★  이미지 rankyohji 14:19 6 180
59473 [감상평]  무간도 2 넷플에서 봤네요 ★★★★☆  (3) rank참빛스완 13:54 5 415
59472 [정보]  한 번 빠져들면 쉽게 나올 수 없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6편  (2) 이미지 rank천프로 10:59 12 250
59471 [정보]  평점 나락가고있는 데드풀과 울버린  (8) 이미지 rank눈부신비행 09:31 11 2034
59470 [감상평]  데드풀 울버린 후기입니다 ★★★★☆  (3) rank낭만슈돌 04:52 8 1444
59469 [감상평]  데드풀&울버린 = 7.3/10 ★★★☆☆  (2) rank호로동통 00:46 10 568
59468 [자유]  20년전 개쩌는 영화의 특수효과 ㄷㄷㄷ  (13) 이미지 rank뽕끼 00:43 28 3679
59467 [자유]  범죄도시 시리즈에 나왔던 운동선수 출신 배우  (1) 이미지 rank뽕끼 00:39 9 608
59466 [자유]  데&울 보신분들에게 하나만 물어보자면.  (11) rank로키구십오 00:14 9 892
59465 [감상평]  이토인의 삶을 그린 명작 영화 ★★★★☆  (4) rank뿌웽 00:11 8 896
59464 [예고편]  [스픽 노 이블] 메인 예고편  (2) rank그린이 00:10 11 199
59463 [정보]  데드풀과 맨중맨 번역은 황석희 번역가입니다.  (4) rank거스기 00:05 10 411
59462 [자유]  약혐) 80년대 홍콩영화 전성기 시절 상남자들의 총싸움  (10) 이미지 rank뽕끼 00:04 13 1207
59461 [예고편]  캐릭터 서사 맛집 여기 《리볼버》 캐릭터 영상 #CGV 최초공개  (1) rank그린이 07-24 11 104
59460 [자유]  데드풀에서 관객들이 별로 안 웃은 장면(스포)  (3) rank거스기 07-24 10 1671
59459 [감상평]  (스포)데드풀3 개인적으로 작품성이 좋다고 생각 ★★★★☆  (6) rank공메리 07-24 13 859
59458 [감상평]  탈출 : 프로젝트 사일런스 감상평 1줄 요약 ★☆☆☆☆  (2) rank망고맛쥬스 07-24 10 430
59457 [자유]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요  (3) 이미지 rank맛좋은맛 07-24 13 707
59456 [감상평]  데드풀 울버린 보고 왔습니다(노스포) ★★★☆☆  (3) rank동그라미 07-24 8 817
59455 [감상평]  데드풀 & 울버린 (스포X) ★★★★☆  (1) rankJAYD 07-24 8 377
59454 [자유]  아직 안본 사람이 느끼는 데&울 은 ...  (2) rank로키구십오 07-24 7 338
59453 [감상평]  약스포) 데드풀 개봉날 보고 온 후기 ★★★★★  (17) 이미지 ranketoetoto 07-24 38 5787
59452 [자유]  탈주..200만 돌파 및 손익분기점 돌파 [정보글]  (4)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7-24 13 1856
59451 [감상평]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  (3) 이미지 rankyohji 07-24 11 424
59450 [감상평]  [no스포]데드풀+울버린 :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  (14) 이미지 rank떡빵s 07-24 9 891
59449 [정보]  '소년시절의 너', 8월 28일 재개봉…'적니단' 움직인다  (1) 이미지 rankyohji 07-24 8 161
59448 [포스터]  <에이리언: 로물루스> 한국 메인 포스터 공개  (2) 이미지 rank흑돌개 07-24 11 369
59447 [정보]  '미나리' 정이삭 감독의 인생 최애 영화 리스트.jpg  (4) 이미지 rank천프로 07-24 8 717
59446 [감상평]  데드풀과울버린(스포) ★★★★☆  (12) rank호피티 07-24 20 3449
59445 [감상평]  데드풀과 울버린 ★★★★☆ 스포x  (16) 이미지 rankmoongun 07-24 17 2696
59444 [정보]  카산드라 노바 역 엠마 코린 인터뷰 (영문)  (1) rank로키구십오 07-24 8 273
59443 [감상평]  데드풀 울버린 졸작입니다 ★★☆☆☆  (26) rank눈부신비행 07-24 33 6901
59442 [감상평]  [노스포]데드풀3 보고 왓습니다. ★★★☆☆  (1) rank실업짜 07-24 9 398
59441 [감상평]  울버린과데드풀(히어로동창회절정) ★★★★☆  (2) rank살까죽을까 07-24 10 418
59440 [질문]  일본 영화 제목을 묻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1) rank십이지장충 07-24 8 219
59439 [자유]  진짜 미친 악역인데 아무도 욕 안함  (51) 이미지 rankMERCY 07-24 176 25695
59438 [정보]  상반기 손익분기점 넘긴 한국영화  (19) 이미지 rank천프로 07-24 38 9273
59437 [자유]  인사이드 아웃2 현재까지 국내 관객수 ㄷㄷ  (16) 이미지 rank돌팬티 07-24 29 7143
59436 [정보]  트위스터 얀드봉 감독/ 스필버그에게 고성과 질책을 받았다.  (2) 이미지 rank뽕끼 07-24 10 413
59435 [자유]  배우가 실제로 목숨걸고 찍은 영화 (유혈주의)  (24) 이미지 rank뽕끼 07-24 48 12325
59434 [자유]  ‘다크 나이트 라이즈’ 관련 몇 가지 TMI  (13) 이미지 rank뽕끼 07-24 33 5226
59433 [예고편]  [트랜스포머 ONE] 최강 조합 출격!  (3) rank그린이 07-23 11 9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