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정보]

이동진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 평점

rank 흑돌개 2024-05-27 (월) 08:43 조회 : 13535 추천 : 56    


댓글 47
댓글쓰기
rank네버님 2024-05-27 (월) 10:02
저는 전작이 4.5면 3.5 정도로 하겠습니다. 스케일이 커졌다고 액션이 더 짜릿해진 건 아닙니다.
중반부부턴 영화적 재미가 전작에 필적할 정도로 상승하지만 초반의 서사는 좀 뻔하고 지루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의 연기도 좋았지만 누님을 대체하는 건 불가능 하고요.
goodgoodgoodgood
추천 22
nogood
반대 0
rank강생이똥꼬 2024-05-27 (월) 08:45
꼭 봐야지
추천 4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4-05-27 (월) 08:46
ㅋㅋㅋㅋㅋㅋㅋㅋ  4.5 준것봐 거기다 전작에 비해 액션도 약하다고 하더만  저거 안보고 싸질렀나
킬빌보다 점수 야박한게 코미디
추천 2
     
       
rank눈부신비행 2024-05-27 (월) 11:18
@돈진구일당파멸중

바보인가ㄷㄷ이분??
good 추천 7
          
            
rank영도사나이 2024-05-27 (월) 11:39
@눈부신비행

ㅋㅋㅋ 설마 10점만점으로 아는건가?
goodgood 추천 11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4-05-27 (월) 14:11
@영도사나이

5점만점 입니다
추천 0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4-05-27 (월) 14:12
@눈부신비행

이동진 까는건데 제가 바보라고 보이시면 뭐 어쩔수 없죠
추천 2
     
       
rank난다날아난다 2024-05-27 (월) 15:02
@돈진구일당파멸중

킬빌은 B급감성의 한 획을 그은 역대급 작품인데...
추천 2
          
            
rank돈진구일당파멸중 2024-05-27 (월) 15:20
@난다날아난다

킬빌 까는게 아니고 이동진 깐거에요 ㅎㅎ 킬빌 자체는 재밌죠 단 범죄도시도 재밌는데
평가는 ㅋㅋㅋㅋ
추천 0
               
                 
rank노래가좋앙 2024-05-27 (월) 23:08
@돈진구일당파멸중

범죄도시가 재미는 있지만 평론 할만한 영화인가 싶기도 한데요? ㅎㅎㅎㅎ
추천 1
rank피터파커 2024-05-27 (월) 09:06
오~ 보러 가볼까나...
추천 0
rank삼오공 2024-05-27 (월) 09:54
그렇군요~!^^
추천 0
rank고기먹는토끼 2024-05-27 (월) 09:56
지난 주말 혹성탈출:새로운 시대와 매드맥스 사가 둘 중 멀 볼까하다.
혹성탈출 시리즈를 그간 재미있게 봐서 혹성탈출로 정하고 영화를 봤는데...
지루하고 재미없었습니다. 중간 중간 영화관을 탈출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매드맥스 볼껄~
추천 0
     
       
rank하이에나1 2024-05-27 (월) 13:43
@고기먹는토끼

리클라이너에서 혹성탈출 본 1인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댓글 깊히 공감합니다.. ^^
추천 0
     
       
rankzini1109 2024-05-27 (월) 14:45
@고기먹는토끼

매드맥스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중간중간 자다가 나옵니다
추천 1
rank숨결 2024-05-27 (월) 10:00
재밌는데......
재미는 있는데....
마지막 전투를 꼭 그렇게 해야했냐.....
하.... 거기서 급실망
하지만 재밌습니다 추천임
추천 3
rank네버님 2024-05-27 (월) 10: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는 전작이 4.5면 3.5 정도로 하겠습니다. 스케일이 커졌다고 액션이 더 짜릿해진 건 아닙니다.
중반부부턴 영화적 재미가 전작에 필적할 정도로 상승하지만 초반의 서사는 좀 뻔하고 지루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의 연기도 좋았지만 누님을 대체하는 건 불가능 하고요.
goodgoodgoodgood 추천 22
     
       
rank눈부신비행 2024-05-27 (월) 11:15
@네버님

ㅈㄹ을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4
          
            
rank네버님 2024-05-27 (월) 15:38
@눈부신비행

뭐지?
ㅂㅅ 인가?
good 추천 6
          
            
rankmulba 2024-05-27 (월) 15:38
@눈부신비행

왜이렇게 난리임
추천 0
     
       
rank몽글리 2024-05-27 (월) 17:23
@네버님

저랑 비슷한 감상평인것 같습니다.
초반부와 후반부가 조금 루즈한 감이 있습니다.
중반 액션부터는 매우 재미있습니다만 전작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감은 없습니다.
다만, 조지 밀러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 덕분인지 루즈한 구간을 잘 넘기는 편입니다.
그리고 안야는 차세대 헐리웃을 이끌어갈 인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티모시 샬라메, 안야 테일러 조이, 젠데이아
이렇게 세 인물이 추후 헐리웃을 씹어먹을 것 같네요.
추천 0
          
            
rank망고맛쥬스 2024-05-28 (화) 10:37
@몽글리

헐리웃 젊은 배우중
가장 핫한 3명이죠
추천 0
rankMilkiss 2024-05-27 (월) 10:03
4.5 면 엄청높은거 아닌가?
추천 0
rank조사브러 2024-05-27 (월) 11:39
강신주 철학박사가 그랬죠
교환원에서 공중전화 공중전화에서 집전화 집전화에서 핸드폰 핸드폰에서 스마트폰
분명 빨라지고 편해지긴 했는데 그만큼 행복한가???
애틋함이라는건 스케일만 커진다고 생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2
rank워리어 2024-05-27 (월) 14:28
오오~
추천 0
rank심팥죽 2024-05-27 (월) 14:29
저도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4.5까지 받을만한 영화인가? 까지는 모르겠네요.
추천 2
rank엽기당주 2024-05-27 (월) 14:29
저도 보고 왔는데 보고 오자마자 바로 이거 전편을 다시 정주행 했습니다. 완전 꿀잼이더군요. (퓨리오사 끝이 바로 전작의 시작과 이어짐)
추천 0
rank공식이토징어 2024-05-27 (월) 14:35
추천 0
rank인디고퍼플 2024-05-27 (월) 14:37
영화 평론가는 왜 존재하는가
선발대를 가장한 생계형 감상 주입자이지 않을까. 무의미한 직업
추천 2
     
       
rank망고맛쥬스 2024-05-28 (화) 10:42
@인디고퍼플

저런 한줄평은 솔직히 무의미하지만
장문의 평론은 유의미함
영화를 보고 재미를 느끼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재미를 느낀 것을, 또 재미의 이유를
정제된 언어로 설명한다는 건 쉽지 않음.

전문가의 정제된 언어와 논리적 설명을 통해서 미처 몰랏던 점을 깨달을 수도 있고
느낌으로만 있던 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음.
추천 0
          
            
rank인디고퍼플 2024-05-28 (화) 15:41
@망고맛쥬스

지식인인양 이런저런 어려운 말들 써가며 메타포, 오마쥬 운운하고 사실상 감독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자기의 사상이나 관점으로 영화를 해석하고 감상하는 방향을 강요한다는 점과 대다수의 평론가에서 나타나는 태도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는 후한 점수, 쉽고 가벼운 영화는 점수를 후려치는 등의 평론이 반감을 일으키게 하더군요.
추천 0
               
                 
rank망고맛쥬스 2024-05-28 (화) 23:55
@인디고퍼플

누구도 강요 안해요
평론가는 자기 감상과 해석을 쓸 뿐이고
그걸 선택하는 것도 결국 소비자인 관객임.
이 평론은 궤변이라고 생각하면 버리면 그만임.
누구도 평론 맹신하라고 강요 안합니다.
추천 1
rank송세잘 2024-05-27 (월) 14:40
추천 0
rank해류뭄해리 2024-05-27 (월) 14:42
추천 0
rank이런거처음 2024-05-27 (월) 14:52
잘준것 같은데요 동진형
추천 0
     
       
rank씨케이78 2024-05-27 (월) 21:05
@이런거처음

너무....
추천 0
rank킴주뿌 2024-05-27 (월) 15:04
추천 0
rank워드맵 2024-05-27 (월) 18:03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가 PC 영화 중에서 역대 흥행한 이유가
PC 전달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았기 때문이죠.
매드맥스 3부작의 세기말 스토리에 익숙해 있던 세대들에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스타워즈의 루크마냥 맥스라는 인물을 단순소재로 쓰지 않으면서 여성 영웅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녹였음.
아직도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가 여성서사 영화라고 하면 응?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 도 정작 맥스라는 세계관 주인공은 안 나온다는 것과 PC 영화라는 허점을
어떤 완성도로 뛰어넘는 영화로 만드느냐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질 것 같네요.
추천 0
rank붉은언덕 2024-05-27 (월) 22:46
설마 나만 당할순 없지.....

는 아니겠지?!
추천 0
rank오호홍 2024-05-27 (월) 23:10
어제보고 왔는데 매드맥스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하는 덕후 수준의 일반인정도가 아닌 이상 저 평점은 좀 후한 느낌이 들거같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추천 1
rankaidnarca 2024-05-27 (월) 23:16
이동진이 내 평점이 정답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도 아닌데
왜 이렇게 사람들은 그의 평점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네
추천 1
     
       
rank망고맛쥬스 2024-05-28 (화) 10:45
@aidnarca

가장 유명하니까요
대중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가
권위가 곧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추천 0
rank토렌트신봉 2024-05-27 (월) 23:34
기대기대~
추천 0
rank혜화 2024-05-28 (화) 07:18
이동진 아지트 파이아키아에
조지 밀러 왕림해서 인터뷰 했죠 ㅎ
추천 1
rank시티헌터 2024-05-28 (화) 09:18
도파민중독처럼. 전작이 너무 잘나와서 어쩔 수 없습니다.
추천 0
rank망고맛쥬스 2024-05-28 (화) 10:46
이동진 평점은 점 걸러서 판단할 필요가 있음.
추천 0
rankarchi 2024-05-28 (화) 15:01
아직도 한 줄평 이런거보고 영화고르는거야.
추천 0
rank카카오닢스 2024-05-28 (화) 23:05
3시간짜리 이동진 영화 리뷰 영상 보고 아 이놈은 진짜 미친놈이었구나 나랑 같은 영화 본게 맞나 했음
이게 소위 명작영화 일수록 일반인과 평론가가 느끼는 갭이 더 크다는거
추천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비밀상점]  [여름특가]전동물총 초특가 휴가철 핫템! (458) 비밀상점
58984 [자유]  씨네21, 이용철 인종차별적 영화평 삭제 결정  (1) 이미지 rank뽕끼 04:56 4 123
58983 [자유]  영화가 통째로 유출됐는데도 천만 돌파한 전설의 영화  이미지 rank뽕끼 04:48 5 262
58982 [감상평]  애비게일 (Abigai, 2024) 스포O ★☆  이미지 rankyohji 01:59 5 81
58981 [정보]  웹툰 ‘좀비딸’ 영화화 확정…조정석·이정은·최유리 “긍정 검토 중“  (1) 이미지 rankyohji 01:48 4 167
58980 [정보]  연상호 감독, 넷플릭스 '계시록'…류준열·신현빈 출연  (2) 이미지 rankyohji 01:46 3 134
58979 [추천]  와... 이 띵작을 모르는 분이 많네...  이미지 rank휴지끈티팬티 01:22 4 237
58978 [자유]  로보트태권V 1탄 (1976년) 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1) rank휴지끈티팬티 00:21 4 110
58977 [포스터]  정이삭 감독의 새 영화 트위스터스(2024)의 거둬들인 포스터 한가지...  (1) 이미지 rank푸른권율 06-20 9 631
58976 [포스터]  9월 개봉 예정인 <베테랑 2> 포스터 첫 공개  이미지 rank두아리 06-20 8 339
58975 [예고편]  더위 타파 핏빛 공포 스릴러 [이매큘레이트] 메인 예고편  이미지 rankWIZARD① 06-20 9 244
58974 [자유]  스타워즈7이후 양덕들의 광선검들.  (7) 이미지 rank에이아이 06-20 9 1097
58973 [예고편]  애플TV+ ‘인스티게이터’..“맷 데이먼+케이시 애플렛+ 더그 라이만 감독…  (3) 이미지 rankyohji 06-20 12 462
58972 [정보]  브래드 피트 주연 F1 영화, 내년 6월 극장 개봉 ,,,  이미지 rankyohji 06-20 10 253
58971 [정보]  베테랑2..겨울 개봉서 추석 개봉으로 변경 검토 [정보글]  (1)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6-20 16 1043
58970 [감상평]  카브리올레..참으로 뭣같은 맛의 영화. ★★★☆☆  (1) 이미지 rank꿈사과 06-20 13 449
58969 [자유]  저작권 끝난 곰돌이푸 근황  (50) 이미지 rank흑돌개 06-20 82 21092
58968 [자유]  지금 생각해보면 놀라운 배우 나이  (15) 이미지 rank빵과스프 06-20 46 6500
58967 [자유]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인터뷰  (7) 이미지 rank킹재규어 06-20 26 4988
58966 [예고편]  파이널 파이트 90년대 실사영화 AI 버전  (7) 이미지 rank뽕끼 06-20 25 4465
58965 [자유]  영화 속 수미상관 구조 원탑  (1) 이미지 rank뽕끼 06-20 11 478
58964 [자유]  영화 아저씨 차태식 이력서  (1) 이미지 rank뽕끼 06-20 12 673
58963 [감상평]  옛날영화 천하제일검 1968 ★★★★☆  (3) rank참바라 06-20 12 348
58962 [감상평]  (호금전작품) 대취협 용문객잔 협녀 ★★★★★ [자필]  (2) rank참바라 06-20 13 273
58961 [정보]  전도연·지창욱·임지연 ‘리볼버’…8월 개봉 확정  (3) 이미지 rankyohji 06-20 12 421
58960 [자유]  대한민국에 수입해야 할 양봉업자  (5) rank기욤뮈소 06-20 13 2230
58959 [자유]  영화 쿵푸허슬 비화  (4)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6-20 14 1051
58958 [정보]  베테랑2 예정보다 빨리 보나..추석 개봉 검토중.news  (1) rank두아리 06-19 10 190
58957 [정보]  CGV, 수지·탕웨이·하정우·이성민 전작 재개봉 ,,  (4) 이미지 rankyohji 06-19 13 741
58956 [정보]  '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휴 잭맨 7월 4일 내한 확정  (4) 이미지 rankyohji 06-19 13 464
58955 [자유]  영화 파묘 에서 관객들한테 반응 좋았던 씬 모음.gif  (64) 이미지 rank흑돌개 06-19 73 17341
58954 [자유]  7광구: 한국 영화 사상 희대의 괴작  (21) rank전설의왕게 06-19 27 5757
58953 [자유]  관객 수준 무시하는 최악의 반전들  (8) rank휴지끈티팬티 06-19 31 8387
58952 [자유]  아빠 톰 크루즈의 성을 지우고 명문 대학에 입학 예정인 수리 크루즈의 근…  (1) 이미지 rank휴지끈티팬티 06-19 17 1068
58951 [예고편]  대부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의 마지막 역작 '메갈로폴리스' Megalopolis 첫 …  (5) 이미지 rank휴지끈티팬티 06-19 15 561
58950 [정보]  최민식, 로버트 드 니로 역할 맡나…영화 '인턴' 리메이크  (9) 이미지 rank뽕끼 06-19 16 1554
58949 [정보]  속보) 간달프배우 이안 맥켈런 무대에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  (4) 이미지 rank뽕끼 06-19 12 512
58948 [예고편]  살벌한 인도 액션 영화 '킬' 예고편  (11) 이미지 rank뽕끼 06-19 13 1536
58947 [정보]  옥택연, 기무라 타쿠야와 호흡..日영화 '그랑메종 파리' 출연  (3) 이미지 rankyohji 06-19 12 795
58946 [감상평]  영화 아일라 라는 영화입니다 추천합니다 ★★★★★  (2) rank토렌굳 06-19 13 584
58945 [감상평]  핸섬가이즈 시사회 다녀 왔습니다.(노스포) ★★☆☆☆ [자필]  (7) 이미지 rank디에고마틴 06-18 14 676
58944 [예고편]  나오미 스콧 [스마일2] 1차 예고편  (2) rank그린이 06-18 13 546
58943 [정보]  강동원도 못 살린 '설계자', 52만에서 IPTV & VOD 서비스 시작  (10) 이미지 rankyohji 06-18 14 1554
58942 [정보]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연극계 오스카 ‘토니상’ 수상  (3) 이미지 rankyohji 06-18 15 518
58941 [자유]  ‘김흥국 제작’ 박정희-육영수 다큐 영화 공식 포스터 공개  (12) 이미지 rankyohji 06-18 17 1725
58940 [자유]  요즘 마동석 유니버스 영화 보는중 ㅎㅎ  (2) rank동그라미 06-18 13 811
58939 [자유]  관객수보다 많은 리뷰조회수가 많은 영화들.  (1) 이미지 rank에이아이 06-18 11 516
58938 [자유]  내일 하이재킹 볼라고 했는데  (2) rank락매냐 06-18 9 301
58937 [정보]  상류사회 배우 김규선 최신 근황  (2) 이미지 rank뽕끼 06-18 16 1806
58936 [정보]  영화 역사상 OST가 가장 많이 팔린 영화 7.jpg  (40) 이미지 rank천프로 06-18 35 7239
58935 [자유]  다음주 개봉하는 병맛 영화.youtube  (17) rank순환고리 06-18 32 53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