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자유]

‘범죄도시4’ 1000만 이끈 허명행 감독의 패기 “전 저를 믿죠”

rank yohji 2024-05-12 (일) 16:19 조회 : 9336 추천 : 35  


‘범죄도시4’ 허명행 감독.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딱 한마디로 끝낼게요. 동석이 형이 바보도 아니고 저랑 두 편을 같이 하겠어요?”

‘범죄도시4’ 를 연출한 허명행 감독(45)에게선 위트와 자신감이 흘러 넘쳤다. 영화 개봉 전날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을 만난 허 감독은 “흥행 부담은 없다”고 했다. 그의 패기대로 개봉 후 18일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범죄도시4’는 12일 현재 천만 돌파까지 약 55만명을 남기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범죄도시4’ 허명행 감독.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빌런 백창기를 비롯해 장동철, 장이수까지 캐릭터의 변주가 눈에 띄는 ‘범죄도시4’는 무술 감독 출신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동석과는 넷플릭스 시리즈 ‘황야’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이다.

“‘황야’를 찍던 중 동석 형님이 4편 연출을 맡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동석이 형이 바보도 아니고 저랑 두 편을 같이 하겠어요? 무술감독 출신에 대한 선입견이 있지만 전 두렵지 않습니다. 제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고 저는 저를 믿죠.”

그에게 신뢰를 보인 것은 ‘범죄도시’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주연 배우인 마동석 뿐만이 아니었다. 그와 작업한 배우나 영화감독들도 “허명행은 디테일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허명행은 자신이 무술감독을 맡은 것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3편을 밝혀 달라는 말에 ‘신세계’ ‘헌트’ ‘놈놈놈’을 꼽았다.


영화 ‘범죄도시4’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무술감독으로서 그동안 감독님들께 많은 도움을 드렸죠. 액션은 감정의 폭발이에요. 말로 해도 되니까 안되니까 싸우는거죠. 폭발력이 없는 신에서 싸우면 안되요. 그래서 감독님께 ‘여기서 싸우게끔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죠. 저의 활용도를 아는 감독님이나 제작사는 시나리오 단계부터 저를 불렀어요. 그렇게 내공을 쌓았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연출을 하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서울액션스쿨에서 정두홍 감독과 영화사를 만들자는 의견을 모아 10년 정도 제작사를 운영 중이었다.

“작가나 감독이 글을 써오고 제작사는 두 번째 스탭이다보니 답답하더라고요. 어릴 땐 연출에 엄두가 안나기도 했고, 감독은 다 저런 기라성 같은 분들이어야 하나···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영화만 120편을 찍었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시나리오를 보고 회의를 참석했겠어요. 무술감독 때도 십 수년전부터 액션 시퀀스는 제가 찍었어요. 그러니까 큰 두려움도 없었고요. 천천히 해보면 해볼 수 있을 것 같았죠. 그렇게 시작한게 ‘황야’였어요. 어쨌든 이 판에서 27년 일했으면 이 정도는 해야하지 않나요. 하하.”


허명행 감독.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출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하며 호탕하게 웃는 그는 흥행 부담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긴장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지난 시리즈에 이어 4편이 천 만을 넘어야 한다는 부감감이 없느냐는 질문에 “내가 왜 부담이 있냐?”고 반문하며 “관심이 없다면 이상하지만, 내가 물 뜨고 공 들인다고 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인사 대천명’이란 말을 좋아해서 내 몸에도 새겨져 있을 정도다. 감독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만 끝내놓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잘라 말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지만 그만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100% 모두가 좋아할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기시감을 배제하며 완전히 다른 영활 만들어야겠단 생각도 하지 않았고요. ‘범죄도시’는 최고의 래퍼런스이기에 그 분위기나 색깔을 가져가고 특히 마석도는 정통을 지키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사실 더욱 느와르적으로 찍고 싶었어요. 느와르는 내 취향이지만 모든걸 어둡게 푸는 게 장점은 아니죠. 느와르적인건 백창기 등 빌런으로 몰고, 장이수의 활약상으로 유쾌함을 몰고요. 형사들이 나올 땐 동료애가 느껴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톤앤매너가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명절에 나오면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 그게 범죄도시가 갖고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4’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는 ‘범죄도시4’를 비롯한 한국 액션 영화에 대해 ‘리얼 액션’ 이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범죄도시4’가 이번 ‘베를린 영화제’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외국에서 한국 액션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리얼 베이스에 영화톤에 맞춰 테크닉을 어떻게 버무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수라’ 같은 영화는 리얼감을 80~90% 보여줘요. 되게 특별하진 않지만 외국에선 ‘우린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런 리얼과 버무리는 작업을 우리나라 무술감독들이 잘해요.”

‘천 만 관객’ 감독 타이틀을 달게 된 허명행 감독, 앞으로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작품 중엔 다른 방향성을 가진 것들이 있어요. 사람의 심리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작품도 있고, 액션이 단 한순간도 없는 것도 있고요. 저의 영화 인생에서 제가 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작품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저를 믿으니까요. 못믿겠는 분들은 지금 손을 들어주세요. 하하.


https://m.entertain.naver.com/movie/article/144/0000961254



음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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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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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쳐다보세요 2024-05-12 (일) 21:14
모르는사람이 보면  벤허 연출한줄 알겠네 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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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ranktailes 2024-05-12 (일) 18:12
자신감은 좋지만 과하거나 넘치면 모자름보다 못하다고 하죠
과연 마동석배우와 영화를 찍지 않고 무명배우와 영화를 찍었다면
이 정도로 관심을 받았을까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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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떡빵s 2024-05-12 (일) 16:39
적어도 황야는 평가에서 쫄딱 망하지 않았나...?
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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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yohji글쓴이 2024-05-13 (월) 00:10


장도리씬 초반에 등장한 웃통 벗은 뚱뚱한 남자는 신세계의 무술 감독 허명행이다.
패거리 중에서 제일 많이 맞는다.
그리고 허명행은 이후 범죄도시 4로 감독에 데뷔하게 되었다.

=>

어떤 영화에 출연했었나?

“<공공의 적>이나, <아라한장풍대작전>, <올드보이>도. 드라마에도 나가고 그랬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8/0000062326



'올드보이'서 연기했던 '범죄도시4' 감독... 앞으로의 꿈

허 감독은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과거 '공공의 적' '올드보이' 등에서 연기를 했다.
이 이야기가 나오자 허 감독은 "앞으로 연기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9/0000798388



'올드보이' 무술 감독 연출 데뷔…

'괴물' '올드보이' 무술 감독 출신 양길영 감독이 연출자로 데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4759759



=> 오해하는 회원님들이 있는데 올드보이에서는 단역배우, 올드보이 무술감독은 "양길영" 입니다
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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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lexthin 2024-05-12 (일) 21:37
마동석 없이, 시리즈 도움 없이, 흥행하면 인정. 근데 범죄도시4가 흥행했다고, 영화를 연출 잘 한건 아님. 그걸 모른다면, 자만임.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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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삼오공 2024-05-12 (일) 16:29
응원합니다~!^^
추천 0
rank떡빵s 2024-05-12 (일) 16: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적어도 황야는 평가에서 쫄딱 망하지 않았나...?
goodgoodgood 추천 18
ranktailes 2024-05-12 (일) 18:1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자신감은 좋지만 과하거나 넘치면 모자름보다 못하다고 하죠
과연 마동석배우와 영화를 찍지 않고 무명배우와 영화를 찍었다면
이 정도로 관심을 받았을까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rank조바이든 2024-05-12 (일) 22:38
@tailes

인과가 잘못되었어요. 허명행 감독은 그 유명한 올드보이 장도리씬, 신세계 엘베씬 메이커 중 하나입니다.
주목을 받았기에 다작을 할 수 있는 기회(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등) 그만큼 성과가 좋을 기회가 많은 거라고 보셔야죠.
추천 1
          
            
ranktailes 2024-05-12 (일) 23:36
@조바이든

그렇군요 앞으로의 나오는 작품을 보면 알게 되겠지만
액션영화 감독이라 과연 인물과 인물사이의 심리적연출이나 마음을 흔들수있는
드라마같은 섬세한 연출도 가능 할런지 그 점에서는 의문이군요
추천 1
          
            
rankyohji글쓴이 2024-05-12 (일) 23:54


@조바이든

장도리씬 초반에 등장한 웃통 벗은 뚱뚱한 남자는 신세계의 무술 감독 허명행이다.
패거리 중에서 제일 많이 맞는다.
그리고 허명행은 이후 범죄도시 4로 감독에 데뷔하게 되었다.

=> 올드보이에서는 단역배우, 올드보이 무술감독은 "양길영" 입니다
good 추천 7
          
            
rank잊지맙시다 2024-05-13 (월) 12:18
@조바이든

"메이커"라는게 연출자라는 뜻이라면 잘못된것 같은데요?
저 사람을 제가 공공의적 산수네 패거리 때부터 낮이 익어서 영화 볼때마다 찾아보는데,
저사람은 올드보이 장도리씬 단역 출연자이지 연출자는 아닙니다.
추천 0
               
                 
rank조바이든 2024-05-13 (월) 16:33
@잊지맙시다

네, 메이커 중 하나로 말씀 드린 내용에 곡해가 생기실 수 있는 부분이 있겠네요.
다만 양길영 감독이 정두홍 감독과 절친한 사이고, 허명행 감독이 정감독님 수제자다보니 해당 씬에서 가장 많은 역할을 받긴 한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 0
rank풍선맨 2024-05-12 (일) 18:22
다른분들은 황야 감독이라서 별로라고 하던데
난 넷플에서 황야 재미있게 보고 범죄도시4편 기다린 부류라서...
일단 내 눈은 평론가의 눈은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추천 1
rank시와 2024-05-12 (일) 20:51
ㅋㅋㅋ 좀 웃기네ㅋㅋ
추천 2
rankBrendan 2024-05-12 (일) 20:54
3편에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4편이 좀 나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고 온 결과
5편은 그냥 OTT에서 보는 걸로...
전 범죄도시는 극장까지 가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추천 4
     
       
rank휴일없는공돌이 2024-05-13 (월) 12:28
@Brendan

3편은 ott  4편은 극장에서 봤는데

차이점은 펀치 때릴때 소리가 너무 큼...

저정도 소리면 머리통 부서지겠는데 하는 생각이 계속듬.
추천 0
rank쳐다보세요 2024-05-12 (일) 21: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벤허 연출한줄 알겠네 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rank이토2회차 2024-05-12 (일) 21:16
스턴트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것은 인정.
장도리 씬은 지금봐도 혁신이고 멋진 시퀸스임. 인정

그러나... 영화감독으로서는 아직... 장르의 한계도 있고..
지금 모습이 흡사.. 작은 성공에 취해서 나르시즘이 넘치는 치기 어린 초딩 느낌.
추천 0
     
       
rank영도사나이 2024-05-12 (일) 21:43
@이토2회차

아 장도리씬이 저 감독이 만든 장면이군요
추천 0
          
            
rankyohji글쓴이 2024-05-12 (일) 23:19
@영도사나이

장도리씬 초반에 등장한 웃통 벗은 뚱뚱한 남자는 신세계의 무술 감독 허명행이다.
패거리 중에서 제일 많이 맞는다.
그리고 허명행은 이후 범죄도시 4로 감독에 데뷔하게 되었다.

=> 올드보이에서는 단역배우, 올드보이 무술감독은 "양길영" 입니다
추천 4
rankFlexthin 2024-05-12 (일) 21:3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마동석 없이, 시리즈 도움 없이, 흥행하면 인정. 근데 범죄도시4가 흥행했다고, 영화를 연출 잘 한건 아님. 그걸 모른다면, 자만임.
good 추천 6
rank까만돌이 2024-05-12 (일) 22:09
허명행 너무행
추천 1
rank허랭득이 2024-05-12 (일) 23:27
액션은 몰라도 감독으로서는 흠..;
추천 0
rankimpossi 2024-05-12 (일) 23:49
황야부터 시작되어 여기까지는 솔직히 마형이 견인 해준거고 다음작품에서 향후 행보가 결정될 것 같네요
추천 1
rankyohji글쓴이 2024-05-13 (월) 00: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장도리씬 초반에 등장한 웃통 벗은 뚱뚱한 남자는 신세계의 무술 감독 허명행이다.
패거리 중에서 제일 많이 맞는다.
그리고 허명행은 이후 범죄도시 4로 감독에 데뷔하게 되었다.

=>

어떤 영화에 출연했었나?

“<공공의 적>이나, <아라한장풍대작전>, <올드보이>도. 드라마에도 나가고 그랬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8/0000062326



'올드보이'서 연기했던 '범죄도시4' 감독... 앞으로의 꿈

허 감독은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과거 '공공의 적' '올드보이' 등에서 연기를 했다.
이 이야기가 나오자 허 감독은 "앞으로 연기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9/0000798388



'올드보이' 무술 감독 연출 데뷔…

'괴물' '올드보이' 무술 감독 출신 양길영 감독이 연출자로 데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4759759



=> 오해하는 회원님들이 있는데 올드보이에서는 단역배우, 올드보이 무술감독은 "양길영" 입니다
goodgood 추천 10
rank최선을다하는삶 2024-05-13 (월) 09:38
범죄도시는 영화가 아니라
그냥 수사드라마 임..

어제 4보고 왓는데.. 신규캐릭터는 이해 없이
깊이없이, 그리고 기존 캐릭터 갖다 써서 내용 채우는
한마디로 몰입이 안되는 재미..
이대로라면 5 만드는건 더 쉬울 듯.
추천 0
rank말뚝법사 2024-05-13 (월) 10:11
솔직히 아무 감독이 해도 흥행할 영화지
이경규가 감독해도 1000만 찍었겠다 ㅋㅋㅋㅋ
감독의 역량이 아니라 브랜드로 밀고 가는 영화라서
감독들 다음 편 서로 하겠다고들 난리일듯 거저먹는 장사라
추천 2
rank네버님 2024-05-13 (월) 10:30
마동석이라 봤지 우리가 성룡 나오는 영화 감독 따지면서 봤냐?
good 추천 5
rank꼬마베베 2024-05-13 (월) 10:51
뭐 일단 내가 잼나게 봤으니 인정
그리고 천만 동원했으니 상업성도 인정
나는 못만드는 영화 만든 것도 인정

내가 영화인이나 예술인이 아니라 작품성을 평가하는 능력이 없어서 이건 패스

좋았던 점은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든 점
무조건 주먹질이 아니라 복싱 동작으로 싸우는 점
속도감

가장 좋았던 점은
현실 세계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나쁜놈들 때려잡는다는 점
추천 0
rank내가한비광 2024-05-13 (월) 11:13
시나리오 연출은...
추천 0
rank블루베리치즈케익 2024-05-13 (월) 11:27
내가 생각하는 시리즈별 주인공과 서브 주인공

1편 주인공 장첸  (마동석) 서브
2편 주인공 마동석 (손석구) 서브
3편 주인공 마동석 (초롱이) 서브
4편 주인공 장이수
추천 1
rankTerryZ 2024-05-13 (월) 11:37
이 분 무도 액션배우 특집인가 거기서 봤던 분이네 ㅎㅎㅎ
추천 0
rank꼼방 2024-05-13 (월) 11:49
황야 감독이 자신감이 과하네
추천 0
rankBLUE™ 2024-05-13 (월) 11:55
솔직히 노잼
추천 1
rank네드베드88 2024-05-13 (월) 11:58
범죄도시는 작품성 보고 보는 영화가 아닌 오락성 보고 보는 영화

마동석이 나쁜놈들 줘패는 영화를 보고싶은 사람이 많지
마동석의 멜로나 다큐 같은 장르를 보고싶은 사람은..
추천 1
rank난다날아난다 2024-05-13 (월) 12:06
황야 보면 걍 재능 없어 보이던데?
추천 0
rank울음이타는강 2024-05-13 (월) 12:09
경쟁작 없고
범죄도시 네임때문에 천만한거지 ㅋㅋ
추천 0
rankEDEM 2024-05-13 (월) 12:14
솔직히 범죄도시4는 순수 100% 마동석 빨임
다른 작품들에서도 성과를 보여주지 않는 한 이건 절대적 임
추천 0
rank에메랄드박 2024-05-13 (월) 12:19
자신감보니 차기작은 제2의 더문이 되겠구만
추천 0
rank잿빛도화지 2024-05-13 (월) 12:27
사람들 입소문, "너 이거 아직 안봤어?" 할만한 화제성 작품인게 가장 크고
요즘 그닥 볼만한게 없다는 이유도 있고
유행 및 시기를 잘 맞아서 천만 찍는 작품이라고 봄.
SNL을 보더라도 앞으로 범죄도시4 따라할테고
관련 새로운 밈도 나올 수 있다보니 SNS 즐겨하는 사람이고 영화 주기적으로 본다 싶으면 거의 다 보는 느낌
추천 0
rank옵티머스프라임 2024-05-13 (월) 12:53
빈집털이
추천 0
rank빚의나라 2024-05-13 (월) 13:23
감독이 잘 했다기 보다는....시리즈 영화에서 관객이 믿고 보는건데....별 재미는 없다는 의견이 많던데....마동석 지분이 80%는 할건데...
추천 0
rank왕대괄장군 2024-05-13 (월) 13:27
볼게 없긴없으니
추천 0
rank아름다운세상이군 2024-05-13 (월) 13:31
마동석이 아니였고 범죄도시라는 제목이 아니였으면
과연 천만을 찍을 영화였을까??
추천 1
rank마블과디씨 2024-05-13 (월) 13:56
범죄도시 프랜차이즈 아니었으면 아저씨는 감독 소리 못들어요 정신 차리세요.
연결도 이상하고 연출도 이상하고 쓸데 없이 욕 많이 나오고
가문의영광 시리즈 보는 줄 알았음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랄랄라보이 2024-05-13 (월) 15:10
영화 뭐같이 만들고 자신감이 과하네
추천 1
rank워크워킹 2024-05-13 (월) 21:22
황야도 범도4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턴트 배우 무술감독 출신이라서 그런지 액션씬들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20년전 영화에서나 볼법한 연출?들이 많았어요

류승완 감독의 짝패를 좀더 다듬고 상업성을 높이면 비슷할듯 합니다
추천 0
rankmetall 2024-05-14 (화) 13:13
볼거없고 놀거없고 즐길거없는
노잼민국에서 유행한 시리즈 1000만 넘기는거는
뭐 일도 아닐듯.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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