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감상평]

(스포주의) 파묘 후반부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 ★★★★★

rank 울피 2024-02-27 (화) 17:06 조회 : 7555 추천 : 92  

리뷰들 보니까 오니가 나오면서 내용이 산으로 갔다 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 안 했습니다 오히려 이 감독은 오컬트 장르에 이해 도가 높다는 생각을 했지요 

다만 친일파 귀신이 춤추는 장면은 꼭 넣어야 했나? 생각이 들었고 그 부분만 빼면 

매우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만약 친일파 귀신 얘기만 나오고 

영화가 끝났다 하면 영화가 매우 심심했을 것 같아요 

근대 여기에 큰 존재감을 주는 오니를 등장 시키면서 자극적인 맛을 첨가 한 거죠 

다만 이 맛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반감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영화에서 설명을 하고 있고 관객들은 거기서 혼란이 온 거죠

또 다른 리뷰를 보니 오니가 나오는 부분에서 현실 적이지 못하다 

하는데 그럼 엑소시스트에서 악령에 쓰인 소녀가 목이 180도 돌아가데 그 장면은 

현실 적인가요? 누가 오컬트 장르가 실체가 없는 존재의 위협을 다루는 장르라 했나요?

그렇게 따지면 뱀파이어는 뭔가요? 이것도 오컬트 아닌가요? 

그리고 이미 영화에서 물리학와 풍수지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 하면서 

설명하려는 장면이 나오죠 중간에 친일파 후손이 막아서 그렇지 

거기서 이 감독이 뭘 얘기 하려고 했는지 예측 해 보자면 

물질계와 영계는 다르지 않다 즉 이 영화의 세계관은 간을 빼 먹는 오니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세계관이다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다만 좀 더 설득력 있게 

영화에서 설명 했다면 좋았는데 이미 설명충 영화라고 욕먹고 있어서 

아마 감독도 너무 설명이 많다 판단해서 굳이 설명 안하고 넘어 간 듯 합니다 

아무튼 우리나라 오컬트 불모지인데 이 정도면 훌륭하다 봅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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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밥로스아저씨 2024-02-27 (화) 17:15
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어요 잘만든 월메이드 영화에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nogood
반대 1
rank망나니22 2024-02-27 (화) 19:40
전작 사바하도 그것의 실체가 있었는데 왜 이번작만 실체가 있다고 까이는건지 의문 ㅋㅋ
goodgoodgoodgood
추천 23
nogood
반대 1
rank차아칸앙마 2024-02-27 (화) 22:59
우리나라 도깨비의 그림은 일본 오니가 많죠.
우리나라 도깨비는 사실 해학이 넘치고 실체가 모르는 것이 많았습니다.

술먹고 산 넘다가 도깨비를 만나
밤새 씨름을 했다든가 그런 이야기가 민간에 많았죠
goodgoodgood
추천 17
nogood
반대 0
rank밥로스아저씨 2024-02-27 (화) 17:1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어요 잘만든 월메이드 영화에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17:19
@밥로스아저씨

전 개인적으로 감탄한 게 일본 영화에서도 오니를 무섭게 표현한 작품이 있나? 생각해 보면 제 기준에서 없거든요
그것을 우리나라가 해낸 거죠 ㅋㅋ
good 추천 6
rankPinnacleL 2024-02-27 (화) 17:57
팬들 말고도 오컬트 처음보는 사람들이 많이 관람했죠. 배우들에게 관심 많은 관객들도 왔을것이구요.
감독의 새로운 시도가 좋았습니다.
추천 4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18:05
@PinnacleL

그런 듯 영화관 나오면서 어떤 놈이 도깨비 나오는 거 좀 그랬어 하는데 오니랑 도깨비랑 구분도 못하는데 무슨 말을 할까요 ㅉㅉ
추천 4
rank눈부신비행 2024-02-27 (화) 18:24
진짜 2시간내내 긴장감때문에 영화 끝나고도 벌벌떨리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될것같음
추천 4
rank망나니22 2024-02-27 (화) 19:4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전작 사바하도 그것의 실체가 있었는데 왜 이번작만 실체가 있다고 까이는건지 의문 ㅋㅋ
goodgoodgoodgood 추천 23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20:06
@망나니22

그니까요 무슨 차이가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거기서 도 괴물이었던 고것이 갑자기 부처 형상으로 변하고 불사신 유지태도 나오는데 말이죠
추천 2
     
       
rank신귀루가밀 2024-03-06 (수) 17:50
@망나니22

사바하는 예측하기가 좀 힘든 실체였고...파묘는 누구나 예측가능한 엔딩이니까 까인거임...
추천 0
rank분노아 2024-02-27 (화) 19:46
네 전반부에 비해 김빠지죠
추천 1
rank아멘툼 2024-02-27 (화) 22:12
정정 친일파귀신이 아닌 일본장수 정염귀입니다
추천 2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22:59
@아멘툼

정염귀?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화에 나오는 건 나라 팔아 먹은 할아버지 귀신 즉 친일파 귀신하고
여자머리를 달고 있는 뱀 누레온나 그리고 일본 사무라이 다이묘를 음양사가 주술로 바꾼 오니 이 셋 밖에 없음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추천 2
rankpeture 2024-02-27 (화) 22:12
같이본 3명이 끝나고 나와 한탄하며 술마심.

중반까진 다 좋았다고 함.
추천 1
     
       
rank토렌트킹킹 2024-02-27 (화) 22:48
@peture

오컬트 영화 보지 말고 액션영화나 공포영화 보시면 되겠네요...
추천 4
          
            
rankpeture 2024-02-28 (수) 00:30
@토렌트킹킹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영화의 완성도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우뢰매 보는 느낌까지 들 정도.....
그리고 일행인 두명은 별로지만 전 오컬트 영화 너무 좋아합니다.
그냥 공포영화의 하위 장르중 슬래셔와 좀비 쪽 빼고는
고어, 포크, 오컬트, 크리쳐, 코즈믹 다 좋아해요.
어찌 고어는 좋아하는데 슬래셔는 별로냐 궁금하실 수도 있지만 보다보니 그냥 그렇더라고요.

근데 멘트가 참. 그녀가 실제로 하지 않았다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말 같네요. ㅋㅋㅋ
추천 0
rank머라캐산네 2024-02-27 (화) 22:18
저도 좋았어요 감독이 천재네 생각했더라는
추천 3
rank차아칸앙마 2024-02-27 (화) 22:5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우리나라 도깨비의 그림은 일본 오니가 많죠.
우리나라 도깨비는 사실 해학이 넘치고 실체가 모르는 것이 많았습니다.

술먹고 산 넘다가 도깨비를 만나
밤새 씨름을 했다든가 그런 이야기가 민간에 많았죠
goodgoodgood 추천 17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23:10
@차아칸앙마

다 일본의 잔재죠 오니와 도깨비는 완전 다른 존재죠
오니는 사악하고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는 반면
도깨비는 기껏해야 남들 골탕 먹이는 정도로 순한 존재죠
심지어 도깨비는 뿔도 없는데 말이죠
추천 2
          
            
rank고수진 2024-02-28 (수) 13:44
@울피

다만 도깨비가 뿔이 없다 있다로 판단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네 뿔달린 도깨비 기와도 있다보니
추천 0
rank맛있는꽁치 2024-02-27 (화) 23:24
ㅋㅋ 알바들 많네 욕본다 이런 쓰레기영화를 가지고 감독이 천재라는 덧글도 달리네
최민식 없었으면 개봉 이틀만에 ott행이었을 영화
추천 2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23:30
@맛있는꽁치

응 그래 그 쓰레기 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지 어디 베를린영화제도 쓰레기라고 해보시지 ㅋㅋㅋㅋㅋㅋ
goodgood 추천 10
     
       
rankJS92 2024-02-28 (수) 00:47
@맛있는꽁치

이런 앰생들은 자꾸 튀나오네
good 추천 6
rank철수121 2024-02-27 (화) 23:34
초중반까진 재미있게 보고, 후반에서 조금 실망한 평범한 관객으로 댓글 달자면,

자극적인 맛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관중에게 받아들여지게 하는 과정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거죠.

친일파 귀신에서 일본 귀신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고 쌩뚱맞은 느낌이 드는 건 연출의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총평으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조금 더 잘 만들 수 있는 영화라 생각해요.
추천 2
     
       
rank울피글쓴이 2024-02-27 (화) 23:42
@철수121

확실히 설명이 많이 부족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본 문화를 많이 접해서 누레온나 나올 때 뭔가 심상치 않다 라고 느꼈거든요 근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설명이 필요했다고 봐요 그 친일파 귀신 춤추는 거 빼고 설명하는 씬을 더 넣었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추천 2
rank모래먼지 2024-02-28 (수) 00:04
요소를 너무 많이 넣어서 집중이 잘 안된거같아요
추천 0
rank삼오공 2024-02-28 (수) 01:52
감독과의 정신적인 교류가 부럽요...나도 그랬으면~...^^
추천 0
rank하양고산이 2024-02-28 (수) 12:01
중간까지는 정말 흥미진진했고, 뭐 끝까지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만
영화 속의 여러가지 장치들이 나름의 핍진성이 있어야 더 재미있을텐데 그런 것들이 좀 깨져서 아쉬웠어요.

예를 들어, 부모가 돈을 벌고 명예를 세우고, 심지어는 국가까지 팔아가면서 자기 영달을 이루려는 욕망의 기저에는
내 유전자의 흥함과 그 유전자가 후대로 잘 전달되는 것, 그래서 그 유전자가 계속 영달하는 것이 기본일텐데
어떤 부모가 자기를 박하게 묻어놓았다고 자식들을 다 몰살시키는 귀신이 되겠습니까.
자식이 칼로 찔러 죽여도 자식 덮어주는 게 보통의 부모마음인데 말이죠.

영화사적 별점은 2.5-3 사이일거고
오락영화로서의 별점은 3.5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몰입해서 신나게 즐겁게 본 영화였어요.ㅋㅋ
추천 0
rank하늘하늘나무 2024-02-28 (수) 12:52
볼만은 했음 근데 사바하처럼 먼가 깊이가 없었음

사바하는 극장에서 보고 나중에 또 2번인가 볼때마다 깊이가 있었음

파묘는 ott 풀려도 안볼듯
추천 1
rankeeee1234 2024-02-28 (수) 13:13
방금 영화 보고 왔네요.
전반부까지는 상당히 몰입감이 좋았고, 재미있었네요. 다만 후반부에 긴장이 좀 떨어지는 게 흠이라하면 흠이겠고.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추천 1
rank드라큘라백작 2024-02-28 (수) 13:32
한국살기 힘들지
일재패잔병새끼들 ㅋ
추천 2
rank엉덩이성애자 2024-02-28 (수) 14:13
잘만들었네 못만들었네  떠나서  배우 4명  말고 다른사람이 했따면  망했을꺼고...

배우들4명  연기 잘한거 같음.
추천 0
rank엄청난크기 2024-02-28 (수) 15:33
저도 별로라는 평보고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잼있게 봤습니다.
추천 0
rank맛있는꽁치 2024-02-28 (수) 16:45
이동진이 심형래의 디워 평점 1점 줬을 때 아주 난리가 났었지 아마 ㅋㅋ
이동진이 파묘에 그나마 2.5점 준건 디워 때문이었을 듯
추천 1
rank이루시스 2024-02-28 (수) 17:55
그러니까 미드 CSI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중반쯤에 X파일로 바뀌는듯한...
장르가 미스터리 스릴러에서 약간 공포물로 바뀌어서 아쉬웠어요
추천 0
rankJazzmsg 2024-02-28 (수) 23:47
저는 어머니와 함께 봤는데 어머니도 저도 좀 심심했다는 감상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다 좋았습니다.
추천 0
rankisaderm 2024-03-03 (일) 02:10
자신의  신념이나 주관이 남과 틀리다고  뭐라 할건  없슴
같이 본 4명중에  3명은  개노잼으로 보곶 1명은  볼만하다  정도
연기자가 네임밸류 좀 떨어지는 분들이었다면  개폭망 영화
추천 0
rank쿠루라라라 2024-03-03 (일) 10:33
초반 영적인 존재가 주는 심리적 긴장감과 공포심이 지대로구나 하며 즐기고 있었는데 후반부에 예상치못한 물리적 존재가 등장하면서 기대했던 긴장감이 사라지고 조금 맥이 빠진데다 공포심도 떨어졌었음 
 
근데 그  후반부를  곱씹어 생각할수록 굉장히 신선하고 흥미로운 전개, 소재였다는걸 느낌 

다시말해 초반은 무서우면서도 흐름이 예측이 됐다면 후반부는 덜무섭긴 했어도 급격한 극의 전환에 생소한 소재다보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전혀 예상을 못하면서봤음
마치 두가지 장르의 영화를 보고온 느낌이랄까? 

지금은 그 후반부를 곱씹어보며 즐기고싶어서 한번 더 보고싶음
추천 0
rank죄수번호 2024-03-06 (수) 22:34
갑자기 일본 오니가 나와서 흐름이 이상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냥 친일파 귀신에서 끝났으면 너무 시시하게 끝났을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요즘 극장 잘 안가긴 하지만 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잘 만든것 같아요
추천 0
rank냥꾸냥꾸 2024-03-07 (목) 06:45
곡성에서도 좀비 같은애들 나올때 머야 이건 했는데 파묘도 그런가 보네요
추천 0
rank바라보다 2024-03-07 (목) 21:37
초반부 곡성
후반부 스위트홈 이긴하지만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음 사운드떄문에 쿵쿵할때마다 의자가 울림
스토리는 별론데 김고은 굿씬 연기보면 그런거 알바아니게됨
추천 0
rankPerseus 2024-03-08 (금) 14:40
도깨비가 얼마나 민중적인 해학이 넘치고, 친근한 존재라는건 여러 설화 기록들이 있죠...
그런데 식민지를 거치면서 여러 문화가 조작되고 요상하게 변질되었죠... 고려장도 기록에도 없는게 나오질 않나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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