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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자유]

대놓고 귀신 보여주는데도 아무도 못 알아차린 영화.

rank 에이아이 2024-02-11 (일) 17:46 조회 : 13077 추천 : 81    





자기 소개요?
자기에는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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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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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가인하 2024-02-11 (일) 20:27
식스센스인줄 알았네
추천 0
rank터진벌레 2024-02-11 (일) 20:28
이 감독님은 왜 차기작 소식이 없으신지요 ㅜ
추천 2
     
       
rank청보리샤워때비누 2024-02-12 (월) 15:48
@터진벌레

gp506 감독 했다가 폭망
추천 0
          
            
rankThemDamn 2024-02-12 (월) 18:01
@청보리샤워때비누

gp506 감독인줄 몰랐는데요...전 gp506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ㅠㅠ
추천 0
          
            
rank터진벌레 2024-02-12 (월) 21:06
@청보리샤워때비누

폭망이라기엔 관객..96만에....저예산영화라고 나오는데요
충분히 다음영화 찍을 역량이 있어보여서요.....라기엔    너무 오래됐군요 어디 몸이 안좋은신지 ㅜ ㅜ
추천 0
rank상산조자룡 2024-02-11 (일) 20:45
내 생애 유일하게 상영 도중 나간 영화 (나름 몰입 하는중에 여친이 속이 이상하다고 ㅜㅜ)
추천 0
rankkid4 2024-02-11 (일) 20:51
엄청 오래된 영화인데 아직까지 기억해주니
나름 잘된영화같지만..그때당시 봣을땐 그저그랫고 특수효과는 (피) 여전히구려서..
분위기만 좋앗던기억
후속작이 gp먼데? 이건 더 후짐
추천 2
     
       
rank핫파리 2024-02-12 (월) 15:20
@kid4

너무 싸구려티가 나는 저예산 영화
추천 0
rank빚의나라 2024-02-11 (일) 22:40
그때 당시에 흥행은 못 했지만...사람들이 입소문으로 영화 좋다는 얘기가 많았지요...

그래서 위에 말한 gp506 인가 하는 영화가 하나 더 나왔는데...그건 귀신도 아니고 뭔지 모르는 이상한 영화 였던거로 기억 하네요..
추천 1
rank킨킨 2024-02-12 (월) 03:48


추천 0
rank친절한금춘씨 2024-02-12 (월) 04:30


사촌 형님에게  밤 늦게 혼자 보라고 했더니
몇일 뒤  전화 오더군요
무섭다고;;
꿈에  그 귀신 나왔다고~~
추천 1
rank보르도와인 2024-02-12 (월) 06:38
이 글보고 보고 싶어졌지만
안볼래요
추천 1
     
       
rank기냥저냥 2024-02-12 (월) 15:01
@보르도와인

이 영화 보시길 추천 합니다.
재밋어요^^
추천 0
rankmiso 2024-02-12 (월) 07:56
빠르게 지나가는 스크린 안이라 못 볼수 있지만

인원보고로 시작 인원보고로 끝내는 군대에서
그것도 소수인원의 얼굴을 못알아 본다?

현실에서 이게 가능한 상황인가
추천 2
     
       
rank크리미늄 2024-02-12 (월) 16:54
@miso

귀신에 홀린다는 말
추천 1
rank삼오공 2024-02-12 (월) 08:40
영화중간에 포기한걸 요즘들어 후회중...^^
추천 0
rank못생겻어 2024-02-12 (월) 14:56
다시봐도 수색대 지휘관인 최중위가 스스로 자꾸 지휘체계 문란하게 만들고 진중사랑 각세우는 이유를 모르겟음
추천 0
rank이스트라다 2024-02-12 (월) 14:59
다시보면 지금 성공한 많은 배우들이 나와서 신기하더라고요. 이선균도 나오고요.
추천 0
rank키미apfhd 2024-02-12 (월) 15:00
섹스박ㅜㅜ
추천 0
rank깊은벌새 2024-02-12 (월) 15:03


추천 0
rank주칠공 2024-02-12 (월) 15:07
두고두고 회자되는 한국 공포 영화의 수작이지만
공수창 감독 이 이후에는 개죽쓰는 ㅜㅜ
추천 1
rank날아라오링 2024-02-12 (월) 15:33
대놓고 보여준게 아니고 은근슬쩍 넣은거지 말은 똑바로 해야지
추천 2
rank귀신발도 2024-02-12 (월) 16:49
개무서웠음
추천 2
rank스샌 2024-02-12 (월) 17:12
9명이 가서 사진찍는데 찍사 빼고도 9명이 다 찍혀잇어서
그게 무서운 포인트인줄 알앗는데 이상하게 기억하고 잇엇네
추천 0
rank욱낙이연0313 2024-02-12 (월) 17:49
하늘소..
추천 0
익명 2024-02-12 (월) 18:05
이게 실수로 잘 얻어맞아 좋은 평가를 듣는 케이스

영화 시작때부터 엎어진다는 얘기가 엄청 많았고, 해외로케 가서는 제작비나, 국내 제작사에서 현지 촬영협조를 제대로 안했거나 등의 문제로 정상적으로 촬영도 못함. 해외에서 찍는 와중에 다 들어오라 해서 또 들어왔다가 감독 교체를 하네 마네 하면서 촬영기간만 2년을 찍음.

그래서 영화 중간중간 엉성하고 구멍이 많은데 그게 오히려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된 진짜 얻어걸린 케이스.

그리고 영화 홍보때는 실화인 마냥 홍보를 해서 그 재미를 많이 봄.

이후 저런 마케팅으로 재미를 얻자 "극락도 살인사건' 영화 홍보도 딱 그렇게 함. 한국사람은 한국영화에 대해서는 유독 사실주의를 선호하다보니 마치  실화였던것 처럼 썰을 품.
(극락도 살인사건 작가로 추정되는) 어떤 네티즌이 스스로 A급 스토리텔러 라며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예고편 보고 찾아봤더니 실제 사건이 있었다. 하며 흑백 섬사진 하나 올려놓고 썰을 시리즈로 풀었음. 그러다 누리꾼 한테 걸려서 뻥친거 뽀록나니깐 되려 화 내며 사라짐.

그리고 장담건데 내 댓글 때문에 조만간 "극락도 살인사건"도 또 저런 컨텐츠 만들어서 커뮤니티 돌아다닐겁니다.
추천 0
rank화이트샌드 2024-02-12 (월) 18:51
이 영화는 군인이 나온 영화도 이렇게 무서울수가 있구나 하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워낙 고생을 많이 한 감독이라 잘되길 바랬지만 흥행은 아쉬워서 안타까웠습니다.
추천 0
rankMIRINE 2024-02-13 (화) 22:41
한국 공포영화중 유일하개 무섭게 본
추천 0
rankmist 2024-02-14 (수) 09:28
잼남
추천 0
ranksantarita 2024-02-15 (목) 20:14
이게시글 때문에 엊그제 다시한번 봄
내용 다 알아서 그런지 무섭지는 않았음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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