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즐겨찾기 

[자유]

'서울의 봄', 12‧12 모르던 20·30대가 55.7% 예매 '전연령 열광'

rank yohji 2023-11-28 (화) 16:17 조회 : 2540 추천 : 22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이 전 연령층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서울의 봄'이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압도적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다.

영화 '서울의 봄'은 개봉 전 10일 연속 예매율 1위,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겨울 극장가의 흥행 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전 연령층의 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이어나가고 있다.

먼저 1979년 12월 12일에 발생한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서울의 봄'은 당시 상황을 경험해보지 못한 관람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CGV 홈페이지 기준 20대 25.7%, 30대 30%로 연령별 고른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대~30대의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서 눈앞에서 그때의 일을 겪은 저희 어머니는 정말 보면 볼수록 화가 난다고 하셨어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CGV_유**), "너무 좋았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지 잘 모르고 있던 세대로서 꼭 필요한 영화. 그리고 영화적으로도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함"(CGV_ji**ee1026), "그때를 직접 겪으신 분들은 얼마나 아프고 화날까 싶어요"(CGV_so**3393), "부모님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영화"(CGV_ht**pi), "너무 재미있네요. 몰랐던 역사적 사실"(메가박스_cpsh**) 등 경험해보지 못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한 찬사를 이어갔다.

이어 40대와 50대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으로 당시를 떠올리며 영화가 전하는 깊은 여운에 대한 호평을 전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40대, 50대 관객들은 "좋은 것 같아요. 실고증을 잘했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습니다"(CGV_메***벤터), "저는 50대 중반 아줌마예요. 영화 너무 잘 만드셨네요. 스태프 모든 분들께 박수 쳐 드립니다"(CGV_ce**797), "어느 한 장면도 거를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CGV_vi**in)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배우분들의 연기가 주는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네요"(CGV_gh**805), "끝을 알고 있지만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끝을 놓을 수 없다"(메가박스_norihe**), "실제 사실을 디테일하게 묘사를 잘해놔서 몰입감이 높고 재미있게 봤습니다"(메가박스_john0709**) 등 생동감 있는 연출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전했다.

김성수 감독의 웰메이드 프로덕션에 더해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전 연령층을 사로잡은 영화 '서울의 봄'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477&aid=0000462382



와우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6
댓글쓰기
익명 2023-11-29 (수) 02:52
전두환이 만든당이 국민의 힘 전신이다. .
good
추천 5
nogood
반대 0
rank하ㅇ품 2023-11-28 (화) 16:48
정말 오랜만에 불타오르는....★★★★★★ 1000만 가자!!!
추천 3
익명 2023-11-29 (수) 02:5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전두환이 만든당이 국민의 힘 전신이다. .
good 추천 5
     
       
rank하늘을바라자 2023-11-29 (수) 03:00
그걸 모르는 ㅂ ㅅ 들이 윤을 만들었죠....
추천 3
rank혼이담긴구라 2023-11-29 (수) 09:40
얼마전에 식당에서 우리는 하나다 건배사 들었음 미친 새끼들
추천 0
rank삼오공 2023-11-29 (수) 11:33
2,000만~!^^
추천 0
rank정중한도요새 2023-12-01 (금) 15:29
그짝분들 어여 많이 보러오세요
우리가 남이가 으이~!
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인터넷상담]  SKT 인터넷 티비 개통 후기 익명
57040 [감상평]  듄2 더 마스터피스 및 추천사항 ★★★★★  (2) rank적천 03:22 3 60
57039 [자유]  넷플에 올라오는 영화보니 한국영화는 살아남기 힘들겠네요  (1) rank뿌웽 03:11 2 86
57038 [감상평]  듄 파트2 완벽한 드라마 ★★★★★  (1) rank순수한불독 02:34 2 148
57037 [추천]  OST 한곡의 여유  (1) 이미지 rank널지운다 01:19 2 62
57036 [자유]  듄2 개봉 첫날 파묘 기세가 대단하네요.  (1) 이미지 rankPinnacleL 00:09 2 148
57035 [정보]  파묘 시나리오 쓸 때 감독의 가상 캐스팅.gisa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02-28 3 147
57034 [감상평]  듄2 감상평 노스포 ★★★★★ [자필]  (5) rank파란갈매귀 02-28 3 196
57033 [자유]  이동진의 파묘 별점  (4) 이미지 rankjxbhd 02-28 6 290
57032 [감상평]  파묘 (exhuma) 2024 관람 후기 입니다. ★★★★★  (1) rank블랙삭스 02-28 9 200
57031 [감상평]  듄 Dune 2(2024) 8천년 후 우주 저너머에서도 여전히 통하는 마키아벨리즘…  (3) 이미지 rank푸른권율 02-28 10 816
57030 [사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시 모인 배우들  (8) 이미지 rank거스기 02-28 8 347
57029 [감상평]  듄2 아이맥스 (노스포) ★★★★☆  (3) rank박과장장과방 02-28 8 361
57028 [감상평]  듄 : 후기 ★★☆☆☆  (4) rank반반로봇 02-28 9 446
57027 [자유]  지금 만들면 배우 몸값에 적자나는 영화.  (1) 이미지 rank에이아이 02-28 6 350
57026 [감상평]  파묘 감상평 ★★★★☆  (3) rankeeee1234 02-28 11 402
57025 [감상평]  듄 : 파트2 ★★★☆☆  (8) rank접근이 02-28 9 634
57024 [자유]  파묘 300만 돌파  (23) 이미지  rank엘렉트라 02-28 79 3972
57023 [정보]  2024 3월 개봉 예정 영화 라인업.jpg  (12) 이미지  rank누구닝 02-28 37 4049
57022 [자유]  이퀼리브리엄 액션 모음.gif  (38) 이미지  rank겟챠 02-28 72 10758
57021 [자유]  흥행에 실패했는데 많은 작품에 영향을 끼친 영화  (4) 이미지 rank뽕끼 02-28 13 1138
57020 [자유]  탑미남 배우중에서 원빈만 가능한 연기 ㄷㄷ  (2) 이미지 rank뽕끼 02-28 14 982
57019 [예고편]  M.나이트 샤말란 제작 '감시자들' 예고편  (4) 이미지 rank뽕끼 02-28 10 685
57018 [추천]  OST 한곡의 여유  (2) 이미지 rank널지운다 02-28 9 131
57017 [감상평]  파묘 , 런승만 보다 잼있는 넷플 삼류 영화 ★★★★★  (2) rank뿌웽 02-28 11 866
57016 [자유]  ‘글래디에이터2’ 제작비, 4천억원까지 치솟아 “무슨 일?”  (2) 이미지 rankyohji 02-28 13 474
57015 [자유]  '추락의 해부' 8만 돌파..팬데믹 이후 프랑스 영화 최고 흥행  (2) 이미지 rankyohji 02-28 11 328
57014 [정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데뷔작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리마스터링…  (3) 이미지 rankyohji 02-28 10 338
57013 [감상평]  [no스포]듄 파트2 : 답은 아이맥스 ★★★★☆  (10) 이미지 rank떡빵s 02-28 11 664
57012 [자유]  파묘 잘되자 벌어진 일  (1) rank휴지끈티팬티 02-27 16 1075
57011 [정보]  건국전쟁 vs 파묘 근황  (14) 이미지  rank포이에마 02-27 85 4734
57010 [감상평]  (스포) 파묘 - 그냥 저냥 보통 ★★★☆☆  (6) rank다른고릴라 02-27 12 418
57009 [감상평]  (스포주의) 파묘 후반부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 ★★★★★  (33)   rank울피 02-27 86 6104
57008 [예고편]  정통 무협 액션 ‘검치호’ 3월 개봉 ,,,  (5) 이미지 rankyohji 02-27 14 1117
57007 [자유]  엠마 스톤이 놓친 대작 '10편' 공개됐다  (2) 이미지 rankyohji 02-27 12 875
57006 [자유]  티모시 샬라메 ‘웡카2’ 나올까? ,, 감독 “한 편 더 만들고 싶어”  (2) 이미지 rankyohji 02-27 13 275
57005 [예고편]  기타 환불 원정대의 유쾌한 케미 [은하수] 메인 예고편  (4) rankWIZARD① 02-27 13 440
57004 [자유]  지금 보면 사귄지 몰랐던 유명 커플들  (5) 이미지 rank뽕끼 02-27 14 1818
57003 [자유]  촌철살인, 짧고 강렬한 해외 단편영화 5편.jpg  (1) 이미지 rank천프로 02-27 13 352
57002 [질문]  옛날 영화인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 rankcamel6 02-27 14 533
57001 [정보]  장르를 완전히 재정의한 공포영화 10편.jpg  (15) 이미지  rank흑돌개 02-27 54 7171
57000 [자유]  연기력 개쩔었지만 배우가 아니었던 사람.mp4  (4) 이미지 rank커트앵글 02-27 29 3303
56999 [자유]  조선 사극 영화 레전드 장면.gif  (29) 이미지  rank또로잉 02-27 107 17707
56998 [자유]  이제훈,구교환 [탈주] 스틸 사진  (5) 이미지 rank뽕끼 02-27 13 866
56997 [정보]  비프 성난 사람들 시즌2 제작  (2) 이미지 rank뽕끼 02-27 12 445
56996 [추천]  OST 한곡의 여유  (2) 이미지 rank널지운다 02-27 11 142
56995 [자유]  엠마 스톤 전라노출로 화제됐던 영화 <가여운 것들> 근황  (2) 이미지 rank두아리 02-27 14 2469
56994 [자유]  2월 26일 박스오피스  (8) 이미지 rank두아리 02-27 13 1323
56993 [감상평]  간만에 할 말이 많은 파묘(강스포 있음) ★★★☆☆ [자필]  (2) rank출발꼰대탈출 02-27 20 503
56992 [감상평]  파묘 알바들 많네 ☆☆☆☆☆  (56)   rank맛있는꽁치 02-27 52 5043
56991 [자유]  간만에 곡성을 다시봤습니다  (2) rank동그라미 02-26 12 28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