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즐겨찾기 

HIT인기 [자유]

'외계+인' 2부 최동훈 감독 "1부 공개 이후 딱 하루 재촬영, 영화 150번 봤다"

rank yohji 2023-11-22 (수) 13:09 조회 : 9661 추천 : 61  


▲ 최동훈 감독 ⓒ곽혜미 기자



최동훈 감독이 90% 가량 완성되어 있던 편집을 1년 반 가까이 이어온 이유를 밝혔다.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했다.

이날 최동훈 감독은 당초 완성에 가까웠던 2부 편집이 길어진 것에 대해 "애초에 설정한 대로 가긴 갔다. 저희가 편집을 굉장히 오래한 이유는 여러가지 실험을 했다. 과정이 쉽진 않았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 제가 열심히 하는 것이 관객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고, 그러면서 편집 과정이 재밌어졌다. 아무리 그래도 시나리오를 이길 순 없다. 편집은 구조와 시간과 밸런스를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 저희가 딱 하루 재촬영을 했다. 이하늬 씨 장면을 하루, 나머지 간단한 쇼트를 세개 찍었다. 외계인 자체는 2부가 있어야만 서로 좋은 짝이 되는 것 같다. 가끔은 1부가 너무 외롭지 않았나 싶다. 연작이기도 하지만 각자의 삶을 가지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그런 고민을 했다. 1부를 보지 않은 관객이 이 영화를 볼까. 연결되어 있지만 독립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 많은 시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어떻게 하면 배우들이 긴 시간 촬영하며 보여줬던 즐거움과 매력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문제였다. 계속 배우들에게 부탁한 건, 편집할 때 후시 녹음을 나중에 하는데 휴대폰으로 여러 대사를 다시 써서 이걸 읽어주길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배우들은 각자 새로 바뀐 대사를 계속 저에게 보내주고, 그 대사를 편집본에 넣어보면서 작업을 했다. 그 때마다 무리없이 응답해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관객들이 이 영화의 캐릭터를 좋아하려면 제가 먼저 좋아하고 매혹에 빠져야 하니까 이 영화를 한 150번 정도 본 것 같다. 정말로 제 자신이 배우들과 애정에 빠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24년 1월 개봉.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477&aid=0000461508




과연 몇명이나 볼지 궁금하긴 하네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48
댓글쓰기
rankㅎㄴㅇㅇ 2023-11-23 (목) 09:42
위에 다 알바냐?
goodgoodgoodgood
추천 21
nogood
반대 6
rank뉴러씨니아 2023-11-22 (수) 14:42
1 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시기도 안좋았고, 초반에 너무 악평이 많았던거 같아요 ㅜㅠ
goodgoodgood
추천 16
nogood
반대 4
rankmoongun 2023-11-22 (수) 14:35
일단 저는 극장가서 볼 예정이네요
goodgood
추천 10
nogood
반대 2
rank새송이버섯 2023-11-22 (수) 15:26
1편 나름재미있게봤는뎅..
goodgood
추천 10
nogood
반대 3
rank접근이 2023-11-22 (수) 15:16
OTT로 한 10부작 했으면 대박 쳤을껀데
good
추천 7
nogood
반대 2
rankmoongun 2023-11-22 (수) 14: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일단 저는 극장가서 볼 예정이네요
goodgood 추천 10
rank뉴러씨니아 2023-11-22 (수) 14:4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1 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시기도 안좋았고, 초반에 너무 악평이 많았던거 같아요 ㅜㅠ
goodgoodgood 추천 16
rank접근이 2023-11-22 (수) 15: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OTT로 한 10부작 했으면 대박 쳤을껀데
good 추천 7
rank호조 2023-11-22 (수) 15:19
다음 작품은 케이퍼물 만들어주길.
추천 0
rank아등아퍼 2023-11-22 (수) 15:26
영화 잘만들던 분이었는데 어떻게 된겨
추천 1
rank새송이버섯 2023-11-22 (수) 15: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1편 나름재미있게봤는뎅..
goodgood 추천 10
rank무췌 2023-11-22 (수) 15:32
1편 재미있는데 평가가 너무 박했어
추천 4
rank러브데스로봇 2023-11-22 (수) 15:42
악평할만한 작품은 아니던데
추천 4
rank정중한도요새 2023-11-22 (수) 16:15
굳이..
추천 0
rankBrendan 2023-11-22 (수) 17:18
개인적으로 취향에 너무 맞지 않아서
별 테두리 주기도 가까운 영화었는데
신기하게도
OTT로 풀린 이후로 나쁘지 않았다는 평들이 꽤나 늘어있더군요 ^_^;
추천 2
rank트레일러파크보이 2023-11-22 (수) 19:04
1편 OTT로 봐서 그런가 재밌게 봤는데
추천 3
rank라악 2023-11-22 (수) 19:18
2부는 꼭 극장에서 봐야지
추천 3
rank비지이 2023-11-22 (수) 20:06
개재밌던데
추천 3
rankJjack 2023-11-22 (수) 20:09
1편 잘 만들어서 기대 중입니다!
잘 되면 좋겠네요!
추천 1
rank그니닷 2023-11-22 (수) 20:22
너무 악평을 듣다가 봐서 그런가 전 1편도 재밌게 봤어요
good 추천 5
     
       
rank2k명 2023-11-24 (금) 10:26
@그니닷

저도 ㅋㅋㅋ
추천 1
rank공수래풀수거 2023-11-22 (수) 23:03
김태리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음
추천 1
rankMonolith 2023-11-23 (목) 08:24
재밌었는데 흥행못한건 아쉽
추천 2
rank샤이닝프로덕션 2023-11-23 (목) 08:57
1편도 극장에서 본 사람으로서 2편도 극장에서 봐야 겠어요 ㅋ
추천 1
rankvbak90 2023-11-23 (목) 09:33
1편 극장에서 봤는데, 재미 있었음.

2편도 극장에서 볼 예정.
추천 2
rank손님007 2023-11-23 (목) 09:34
너무 재미있음
추천 1
rank충혈된노을 2023-11-23 (목) 09:37
난 1편 잼있게 봤었는데
추천 2
rank학교앞천천히 2023-11-23 (목) 09:42
1편은 극장에서 기대없이 봤지만 재밌게 봤어요.저는 재밌더라구요.
2편도 당연히 극장에서 볼 예정입니다.
추천 2
rankㅎㄴㅇㅇ 2023-11-23 (목) 09:4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위에 다 알바냐?
goodgoodgoodgood 추천 21
     
       
rank미르나르쿠 2023-11-23 (목) 10:13
@ㅎㄴㅇㅇ

1편 편집이 산만하고 재미도 그닥이엇음
추천 1
     
       
rank매마고 2023-11-23 (목) 10:47
@ㅎㄴㅇㅇ

알바는 아니고, 별로라고 해서 기대 전혀 안하고 시간때울 겸 ott로 봤더니.. 볼만은 하던데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고
기대가 없으면 감동이 크다는 말이 이럴 때인 듯

힘빼고, 생각빼고 보면 볼만해요 ㅋㅋㅋ
애초에 개연성으로 보는 거 아닌 것 같아서 ㅎㅎ

그렇다고 2편 나오면 영화관 달려가서 본다는 건 아닙니다.
그 때도 후기 듣고 생각해보려고요
good 추천 6
     
       
rank또다른시련 2023-11-23 (목) 11:26
@ㅎㄴㅇㅇ

볼만했는데??.. 이정도 가지고 알바라고 하기엔.. 쩝
good 추천 5
     
       
rank2k명 2023-11-24 (금) 10:30
@ㅎㄴㅇㅇ

악평이 많아서 안보려다가 볼만하다는 말을 듣고 기대없이 어둠의 경로로 봤음
초반에 좀 재밌다가 중반에 좀 졸렸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재밌어져서 감독 천재라고 생각했고 2편 보기전에 1편 다시 보고 2편은 반드시 영화관 가서 볼 예정임
한가지 아쉬운점은 로봇 목소리
추천 1
rank옵티머스프라임 2023-11-23 (목) 10:16
딱 초반 20분 정도 볼만했음
추천 0
rank동네형 2023-11-23 (목) 10:20
저도 1편 진짜 재밌었는데
개인취향을 알바라고 해버리시다니..
전우치 스타일 영화가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 2
rank백도라니 2023-11-23 (목) 10:22
2부로 하면 상당한 러닝 타임인데  1편에 너무 많은 설정을 다 때려 박으려 하니까 뭔가 재미도 없고 별루 였는데 거기에 철지난 만담식 코믹까지 억지로 끼워 넣으려 한게 악수였다고 생각함.  오히려 코믹적인 요소를 전부 제거하고 액션과 멋드러짐에 더 노력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이도 저도 아니고 어중간했다고 봄. 액션을 보라는건지...현란한 코믹물을 보라는건지...

느와르적 요소를 넣고 싶음 확실히 넣던가 무협도 아니고 느와르도 아니고 웃기는 짜장일뿐이고...

소품도 너무 엉성하고...

전반적으로 헛돈을 썼다.
추천 2
rank후니는훜 2023-11-23 (목) 10:24
나만 재맜게 봤나 쓰려고 했는데
추천 0
rank카페라때 2023-11-23 (목) 10:39
1부 나름 잼있게뵈서 2부많이 기대됨
김태리 짱!!
추천 0
rank장쓰 2023-11-23 (목) 10:42
개좆노잼
추천 1
rank티드오 2023-11-23 (목) 10:46
저도 잼있게 봤는데 평이 호불호가 많이갈리더라구요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허허허 2023-11-23 (목) 13:19
재미는 있는데 흥행요소는 없는 킬링타임용 스피드쿠폰 맥여서 4000원이면 적당함
추천 1
rank홈즈 2023-11-23 (목) 13:44
그 좋은 배우들이 안타까웠다. 1부 - 시간을 아끼세요.
무빙처럼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추천 0
rank싸리군 2023-11-23 (목) 14:20
나는 재밌게 봤는데!!!
추천 0
rank닉넴은 2023-11-23 (목) 14:43
1편 잼났음
추천 0
rank중앙공원 2023-11-23 (목) 20:43
넷플에서 봐서 그런가 재밌게 봤다
추천 1
rank션한수박화채 2023-11-24 (금) 21:38
1부 ott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봤음.
전우치 느낌 비슷하게 나는데
개인적으로는 전우치보다 재미있었음.
추천 0
rank게임영화독서음악 2023-11-24 (금) 21:49
너무 헐리우드 웰메이드에 익숙해서 그런지 비슷한 포맷의 연기에 오그라드는건 어쩔 수 없었다고 보네요.
그래도 흥행감독 화이팅...
추천 0
rank와니와니와 2023-11-25 (토) 08:13
저도 무난하게 잘봤음
추천 1
rankFlexthin 2023-11-25 (토) 15:09
저도 최동훈 감독 기존작들 보다는 아니지만 1편 재밌게 봤고, 소재나 설정자체가 난잡해서 걱정 했는데 제 느낌은 최동훈 이니까 이런 소재로도 이 정도 만드는구나 하고 봤습니다.
추천 1
rank너무더워요 2023-11-25 (토) 21:21
재미없었으면 안보면 될텐데...

너무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실망해서 화난걸까요?

왜 본인은 재미있었다는 사람에게 뭐라하는 걸까요

저도 기대없이 봤는데 재밌었거든요....
추천 1
rank띠용Eldyd 2023-11-26 (일) 13:38
기대하지마라..
그러면 혼자 시간때우기 용으로는 나쁘지 않았을것이다.
친구, 가족, 연인과 같이 가서 보지마라.
그시간을 다른데 쓰는게 더 나을것이라고 장담한다.

ㅈ나 심심하고 무료하다면 봐라..
하지만 굳이 이런 영화를 ??? 라는 정도의 감상.
추천 0
rankMotor 2023-11-27 (월) 03:53
1편 평가는 인터넷통해 알고 있었고 출장중 비행기에서 재미있게 보고 넷플에서 추가로 봤는데 당시 재미 없다고 했던 사람들이 알바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매력있었어요 2편 기대됨
추천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렌탈상담실]  코웨이 얼음정수기 렌탈문의 익명
57013 [자유]  파묘 잘되자 벌어진 일  rank휴지끈티팬티 22:42 2 182
57012 [정보]  건국전쟁 vs 파묘 근황  이미지 rank포이에마 21:38 8 261
57011 [감상평]  (스포) 파묘 - 그냥 저냥 보통 ★★★☆☆  (2) rank다른고릴라 17:33 6 207
57010 [감상평]  (스포주의) 파묘 후반부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 ★★★★★  (19)   rank울피 17:06 31 2330
57009 [예고편]  정통 무협 액션 ‘검치호’ 3월 개봉 ,,,  (1) 이미지 rankyohji 15:22 9 481
57008 [자유]  엠마 스톤이 놓친 대작 '10편' 공개됐다  이미지 rankyohji 15:15 7 475
57007 [자유]  티모시 샬라메 ‘웡카2’ 나올까? ,, 감독 “한 편 더 만들고 싶어”  (1) 이미지 rankyohji 15:06 8 192
57006 [예고편]  기타 환불 원정대의 유쾌한 케미 [은하수] 메인 예고편  (4) rankWIZARD① 12:48 10 285
57005 [자유]  지금 보면 사귄지 몰랐던 유명 커플들  (4) 이미지 rank뽕끼 12:03 10 948
57004 [자유]  촌철살인, 짧고 강렬한 해외 단편영화 5편.jpg  (1) 이미지 rank천프로 12:00 10 264
57003 [질문]  옛날 영화인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rankcamel6 10:20 12 296
57002 [정보]  장르를 완전히 재정의한 공포영화 10편.jpg  (12) 이미지  rank흑돌개 09:55 41 5717
57001 [자유]  연기력 개쩔었지만 배우가 아니었던 사람.mp4  (3) 이미지 rank커트앵글 08:24 26 2737
57000 [자유]  조선 사극 영화 레전드 장면.gif  (24) 이미지  rank또로잉 07:46 71 13198
56999 [자유]  이제훈,구교환 [탈주] 스틸 사진  (4) 이미지 rank뽕끼 05:58 12 675
56998 [정보]  비프 성난 사람들 시즌2 제작  (2) 이미지 rank뽕끼 05:49 11 384
56997 [추천]  OST 한곡의 여유  (2) 이미지 rank널지운다 02:41 10 118
56996 [자유]  엠마 스톤 전라노출로 화제됐던 영화 <가여운 것들> 근황  (2) 이미지 rank두아리 02:15 13 2067
56995 [자유]  2월 26일 박스오피스  (8) 이미지 rank두아리 01:14 12 1225
56994 [감상평]  간만에 할 말이 많은 파묘(강스포 있음) ★★★☆☆ [자필]  (2) rank출발꼰대탈출 01:04 16 425
56993 [감상평]  파묘 알바들 많네 ☆☆☆☆☆  (23) rank맛있는꽁치 00:01 14 1141
56992 [자유]  간만에 곡성을 다시봤습니다  (2) rank동그라미 02-26 12 248
56991 [질문]  전남광주에서 듄2보려면 극장 어디로 가야 음향이 좋나요  (1) rank삶은연어 02-26 12 131
56990 [자유]  [뉴스]‘파묘’ 무서운 흥행…‘서울의 봄’보다 이틀 먼저 200만  (2) rank기후위기 02-26 13 192
56989 [예고편]  공포영화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메인 예고편  (1) rankWIZARD① 02-26 14 272
56988 [감상평]  파묘 감상평 (스포 있음) ★★★★★  (2) rank타타부타 02-26 16 546
56987 [정보]  스포) 장재현 감독 파묘 제작 의도 추가 인터뷰  (2) rank스트롱에그 02-26 13 288
56986 [감상평]  (스포)파묘 : 슬픈역사를 오컬트로 봉합하려는 시도 ★★★☆☆  (1) rank우유맛곰탕 02-26 16 260
56985 [감상평]  파묘 보고 왔습니다. ★☆☆☆☆  (6) rank시리우스A 02-26 13 609
56984 [질문]  돈 내고 합법적으로 다운 받는 곳 중에 김씨표류기 고화질 받을 수 있는 곳…  (1) rank오롤롤 02-26 11 302
56983 [자유]  파묘 후기 ★★★☆☆  (5) rankzipu 02-26 12 432
56982 [감상평]  영화 '파묘' - 여러 방법으로 접근한 우리의 한에 대해 ★★★★☆  (1) rank요단강크루즈 02-26 15 313
56981 [자유]  이제 곧 죽습니다 보신분 질문이요.  (3) rank냥이사모 02-26 12 517
56980 [예고편]  당첨금 2,000억 복권을 차지하라! [유어 럭키 데이] 메인 예고편  (1) rankWIZARD① 02-26 13 347
56979 [자유]  듄2 예매는 전쟁이네요  (4) 이미지 rank엘렉트라 02-26 10 595
56978 [질문]  파묘 보신분말 질문있어요  (14) rank가치있는벼룩 02-26 13 777
56977 [감상평]  [별이 네개 반 ★★★★☆) 파묘 후기 약스포 ★★★★☆ [자필]  (10) 이미지  rank☆구리구리통통통 02-26 54 2778
56976 [자유]  이정재가 속편 찍자고 이야기 한다는 영화.jpg  (31) 이미지  rank커트앵글 02-26 67 16609
56975 [자유]  야쿠자로 교도소 복역 14년 후.jpg  (29) 이미지  rank빵과스프 02-26 114 23341
56974 [자유]  역대 베를린영화제 홍상수 감독 수상 기록  (15) 이미지  rank흑돌개 02-26 54 3626
56973 [정보]  정재현 감독이 생각한 파묘,사바하 초기 제목들 [정보글]  (2)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2-26 13 516
56972 [정보]  파묘..4일만에 229만 돌파 [정보글]  (4)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2-26 17 552
56971 [정보]  홍상수 감독,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  (1) 이미지 rank장쓰 02-26 16 258
56970 [추천]  OST 한곡의 여유  (6) 이미지 rank널지운다 02-26 14 213
56969 [정보]  장재현 감독이 상상해본 '파묘' 헐리웃 캐스팅  (1) 이미지 rank뽕끼 02-26 14 549
56968 [자유]  20년전 범죄도시4 감독 ㄷㄷ  (7) 이미지 rank뽕끼 02-26 14 1624
56967 [정보]  ‘해리포터’ TV 시리즈, 2026년 공개 ,,,  (1) 이미지 rankyohji 02-26 12 303
56966 [자유]  장재현 감독 “어렸을 때 본 무덤 파는 모습 충격‥그 기억으로 만든 ‘파…  (1) 이미지 rankyohji 02-26 11 298
56965 [자유]  "비범한 배우 잃었다"…미국배우조합상, 故 이선균 추모  (3) 이미지 rankyohji 02-26 21 619
56964 [정보]  존윅 액션이 진짜 같은 이유  (23) 이미지  rank휴지끈티팬티 02-26 79 73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