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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프레이 후기 [왕 스포.220806]★★★★★

himurock 2022-08-12 (금) 02:43 조회 : 5815 추천 : 39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219628



스토리는 1719년 남자랑 맞다이 뜰정도로 강한 인디언 소녀


부족 용사들과 부상자를 구하러 갔다가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습격을 당해 부족원들이 살해당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카터를 볼까 이걸 볼까하다


3달전부터 예고편 보고 이거다하고 기다린 본 작품 감상





8월 5일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던지



시대상으로 더 이전이라 프레데터 디자인이 구형이지만


그건 영화상이고 실제로는 현대적 감각이 터치되서 


오히려 슈트나 무기가 더 세련되 보임 


방패로 쓴 부채꼴은 처음 본거 같고


나머지 무기들은 다 한번쯤 본 무기


하이바 디자인을 뼈다귀 스타일로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본 디자인중 제일 맘에 듬



초반 5분정도 되는 오프닝이 끝나고


프레데터 모선 나오면서 하늘 쭉 잡다가 


PREY 딱 뜨는데 나도 모르게 우와! 내뱉음






중간에 잠깐 5분정도 지루하다 


백인들 나오면서 2부 시작


후반 30분은 계속 전투가 이어지는데


특히 여주와 마지막 전투는 아이디어도 좋고


연출도 좋고 근래 보기 드문 액션 명장면






첫 화면부터 탁 트인 느낌이


마치 맛집의 밑반찬으로 깔린 


김치만 먹어봐도 이 집 실력을 알수있듯이


벌써 감독의 연출 실력을 느낄수 있음



프레데터 시리즈가 항상 그렇듯


지구에 온 애가 죽으면 모선이 와서 수거해가는데


이 작품에선 엔딩 크레딧 삽화로 표현


그런거 보면 아마 지구로 트레이닝 보낸 느낌



엔딩 크레딧도 영화의 일부분이라 생각해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보는 편인데


본 작품 엔딩 크레딧은 위트있는 그림 스타일로


영화 전체 스토리를 아울러서 흥미 만땅






우리 입장에선 프레데터가 살육자지만


개 입장에서는 지구뿐만 아니라 여러 행성에서 


훈련할텐데 따라서 움직이는 물체 하나하나가 


언제 자기를 공격할지 모르는 존재이기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낌새만 보이면 바로 공격하는 느낌


사실 공격보다는 방어에 가까운 반격하는 모양새


그러다 자기보다 약하다 판단되면


사냥 실력 늘리기 위해서 여러 방법으로 사냥하는듯


그리고 사냥이라기 보단 대결후 진 놈을 처단하는 느낌


거꾸로 자기가 지면 굴복하고 죽음을 받아들임


하튼 천성이 나쁜 놈은 아니다란 말씀


맨날 소리를 꽥꽥 질러서 그렇지 눈만 보면 천진난만



처음엔 그냥 멜 깁슨[1956년]형이 감독한


'아포칼립토'처럼 고대 배경인줄 알았는데


1719년 303년전으로


백인이 인디언 침탈할때가 배경


백인과 프레데터가 살짝 중의적인 느낌


둘다 침략자인건 맞으니까



엔딩 크레딧에 안 나오지만


개가 한사람 몫 충분히 함


종은 모르겠는데 예전엔 저렇게 토끼같이


생긴 개는 싫어했는데 사리는 귀여움



"라파엘 아돌리니 1715" 


총에 적힌 글자가 무슨 의미인가했는데


프레데터 2에서 수거하러 온 애들이


대니 글로버[1946년] 형한테 준 바로 그 총



에이리언 시리즈는 사실상 리들리 스콧[1937년]옹이


히스토리 성격을 부과해서 거의 독점 상태라


다른 감독들은 x망할까바 손도 못 대는데


프레데터 시리즈는 존 맥티어난[1951년]의 1편 이후


여러 감독들이 만들고 작품도 다 중급 이상



프레데터 시리즈중 최강은 역시 1편이고


1편 백점 기준에 90점



엠버 미드썬더[1997년]-여주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마스크


초짠줄 알았는데 2001년부터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한 중고 신인


어쩐지 연기가 좋더만



댄 트라첸버그[1981년]-원안,감독


디테일한 화면도 좋았지만 큰 화면 잡을때


구도나 색감이 무슨 배경 화면 전문가가 찍은 느낌


그리고 보통 한 가지는 모자른게 대부분인데


디테일한 화면이나 액션씬이나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 없고 젊은 감각도 플러스 요인


감독의 전작 '클로버필드 10번지'를 조만간 감상 예정



프레데터 팬,sf 팬,액션 영화 팬 모두에게 추천


추천이란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21댓글쓰기
부엌때기 2022-08-12 (금) 21:05
암걸리는 여주보고 중간에 끈 1인.. 디플을 해지해야하나..
추천 12
반대 0
영스톤 2022-08-12 (금) 11:23
총 이름을 부각하길래 무슨 뜻이지? 했는데 다른편에 복선이 깔려있었네요

저도 그저께 밤에 봤는데 중간 약간 루즈한 장면들이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영상미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추천 2
환이야 2022-08-12 (금) 12:54
프레데터 시리즈 중 1편 이후 제일 잼있게 본 작품 입니다.
추천 2
부엌때기 2022-08-12 (금) 21: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암걸리는 여주보고 중간에 끈 1인.. 디플을 해지해야하나..
추천 12
     
       
시티븐신갈 2022-08-15 (월) 15:01
@부엌때기

내말이.  제일 재미없던데
추천 4
0산야0 2022-08-12 (금) 22:03
전 개인적으로 정반대적인 감상이네요
40분을 참다가 껏네요
추천 4
이런베라머글 2022-08-12 (금) 22:04
노력은 알겠는데  1편이 워낙에 위대한 영화라  발톱에 때지  심지어 ost  도 훌륭해
추천 0
절인존자 2022-08-12 (금) 22:43
외계인 입장에서는 사냥하러 아프리카 사바나에 가서 물소 잡다가
물소중에 똑똑한 놈이 사냥하는 사람 뿔로 받아서 사냥자가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일듯....

외계우주선에서 수거해 가서 이후 보험협상으로 보험사와 유족간 법정다툼까지 다루었다면 금상첨화 였을듯 ㅋㅋㅋㅋ
추천 1
413sf 2022-08-12 (금) 23:59
다른 인디언 브라더들은 진짜 날렵하고 전투형 느낌인데..  주인공은 좀 통통한 인상이라 잘 납득이 안되었습니다. 움직임도 느려보이고요
추천 1
Erutan 2022-08-13 (토) 00:45
1편에는 절대 비비지 못하는 정도고, 그냥저냥 킬링타임으로는 봐줄 만한 듯요. 스토리 라인이나 연출 등등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추천 0
참피곤하게들… 2022-08-13 (토) 08:24
근데 멜 깁슨 '아포칼립토' 배경이 고대가 아니라 15세기입니다. 엔딩에 콩키스타도르 만남.
프레이랑 차이가 200년이 채 안됨
추천 0
레이디버그 2022-08-13 (토) 21:45
근데 프레테터는 강자 찾아서 도전하고 맛다이뜨는  전사 느낌이었는데.....
여기서는 불리하니 클라킹으로 숨어서 뒤치기나 하다니....
추천 0
바위처럼바람… 2022-08-14 (일) 21:43
옥에 티랄까 여자주인공이 전사같지가않음 머리가짧거나 쇼크트정도는 해줘야지 싸우는데 시야방해되게 묶지도 않고 날라댕기는거 보니 무협지 보는줄.... 글고 너무 몸이 둔하드만....
배우미스캐스팅인듯 여주 머리때문에 집중실패함
추천 0
양오키 2022-08-15 (월) 14:28
개노잼이었는데.. 역시.. 영화는 취향차이가
추천 3
시티븐신갈 2022-08-15 (월) 15:01
프러데터 시리즈중 제일 노잼
추천 2
구름달벗 2022-08-15 (월) 15:15
킬링타임도 되지 못했엉ㆍ
추천 1
조까대만에바… 2022-08-15 (월) 15:21
내가 구글링을 찾은건 이상한 인디언 말로 더빙 된거라서 집중이안됨. 입이 안맞음. 배우들은 분명 영어로 얘기하는데
추천 0
아알라딘 2022-08-15 (월) 16:18
1편 이후 가장 수작..
추천 0
건이23 2022-08-15 (월) 17:30
pc가 엄청 들어갔더군요. 특히 남자들이 프레데터한테 다 학살 당하는 수준인데 여주인공은 타격 1도 없이 일방적으로 프레데터를 잡는거보면서 참...온몸이 근육질인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프레데터한테 복날 개맞듯이 맞았는데 말입니다.
추천 0
     
       
삶은연어 2022-08-15 (월) 23:22
@건이23

1편부터 원래 여자는 잘 건드리지도 않았어요.
그냥 그걸 이용한 것 같은데.
PC라고 보기엔 여주인공 묘사가 전반적으로 약간 찐따에 가까움..
추천 0
haha00 2022-08-15 (월) 17:38
첨에 도끼도 제대로 못던지던디
몇시간만에 도끼 던지기 마스터가 되었다
대박
추천 2
삶은연어 2022-08-15 (월) 23:21
주인공 피지컬이 좀 아쉬웠지만
연기나 연출 모두 저는 만족했습니다.
영상이나 구도, 복선 정말 적절히 잘 썼지 않았나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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