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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강구바이 카티아와디

겨울이 2022-08-09 (화) 13:33 조회 : 958 추천 : 13  
성매매특별법으로 하층민 여성을 억압하고 괴롭히면서
남성혐오까지 부추겨 그 반사이익을 얻어온
이 나라의 부르주아 창녀, 메갈 카르텔이

이 영화를 보고
진정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손톱만큼이라도
깨닫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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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댓글쓰기
코마츠나나나 2022-08-25 (목) 02:11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매춘부들의 인권에 관한 영화에 대해선
그녀들에게 매춘을 강요한
남성지배사회의 폭력성에 분노하는 것이 상식일 터인데
님은 이상한 지점에서 분노하시네요.
게다가 현시각 추천은 13 이구요.
이런 시대 분위기이다보니
성상납을 의심받고 쫓겨난 전 당대표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눈물의 똥꼬쑈를 하고 다니나 봅니다.

이 영화가
여러 범죄에 연루된 범죄자를
지나치게 미화했다는 평가는 차치하더라도 말이죠.

그나저나
성매매특별법으로 하층민 여성을 억압하고 괴롭헜다구요?
이 무슨 해괴한 소린가요?
이해가 전혀 안되는 논리군요.
일베충 내지 여혐종자들은 이해한답니까, 이 논리를?

부르주아가 뭔지는 아세요?
부르주아 창녀라는 저 기괴한 조어는 구체적으로 누굴 지칭하는 건가요?
잘 나가는 오피녀? 아님 텐프로? 쩜오?
아님 남편 잘 만나 팔자핀 ** 같은 것들?
부르주아 창녀라는게 있다치고
걔들이 물주인 남성들에 대한 혐오를 부추겨
도대체 무슨 반사이익을 얻었다는 말인가요?

애시당초
자기가 하고 있는 말이 무슨 소리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저런 해괴한 소리는 대체 어떤 유튜버로부터 들으셨어요?
역시 그 사이트겠죠?

님은 페미니즘을
손톱만큼이라도 깨닫고 계신가요?

곱씹어볼수록 놀라운 글이네요.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추천 0
     
       
겨울이글쓴이 2022-08-25 (목) 08:08
@코마츠나나나

일단 버러지같은 정치댓글 감사합니다.

이 영화는 남성중심사회의 폭력성에 분노한 영화입니다.
애먼 일반 남성들을 싸잡아 혐오하고
하층민 여성들을 짓밟아버리는
메갈이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죠.

당신의 메갈리즘을 페미니즘이라 여기는
놀라운 발상에 끔찍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추천 0
          
            
코마츠나나나 2022-08-25 (목) 09:21
@겨울이

님이 쓰신 글이야 말로 지독히도 정치적입니다.
여혐/반페미라는 정치구호가 얼마가 강력한던지
여가부폐지 다섯 글자에 희대의 병*을 2대남 약 60%가 지지했다가
취임 5개월도 안 되서 약 40%가 지지를 철회하는 희대의 *신짓거리를 하게 만들었죠.
이런 명문을 2월말에 올리셨다면 그 후보의 득표수가 몇 개 더 늘었을 거에요.

어쩌면 님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일단 정치충으로 치부하시는 분이실지도 모르겠네요.

맞습니다.
이 영화는 남성중심사회의 폭력성에 분노한 영화입니다.
아시는 분이 뜬금없는 메갈얘기는 왜 하시나요?
예컨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분노하셨다면 그런가보다 넘어갔을 겁니다.
근데 매춘여성의 인권을 위해 활동한 인도 여성정치영화를 보시고도
메갈 운운하는 님의 뇌구조는 도대체 어떤 회로로 구성되어 있는지 경탄을 금할 수 없네요.
어느 사이트와 어느 유튜버가 님의 사고회로를 고장나게 했는지
짐작이 안 가는 건 아닙니다만...

바쁘시더라도 시간내서 딱 하나만 가르쳐 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 흥미로운 논리여서요.
메갈들이 하층민 여성을 짓밟아버렸다는 건 무슨 논리인가요?
그러니까 메갈들이 매춘금지 하라고 하두 지*발광을 해대니까
매춘말고는 입에 풀칠할 방법이 없는 매춘여성이 매춘을 자유롭게 못하게 되었다는 논리인가요?
애먼 남성 고객이 매춘여성을 찾기 위해 신상노출의 위험을 무릅쓰고
오피를 전전해야하는 비극이 발생한 것도 메갈때문이라는 논리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60년애 인도 매춘여성의 인권에 관한 이 영화가
2020년대 극동의 한국에 기생하는 메갈들과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요?

밖에 나가서 연애도 좀 하고 (매춘 말고요) 볕도 좀 쬐고 그러십시요.
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틀딱충 소리를 듣게될까봐
딱히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쪽이랑 친하신 것 같아 여쭤보는 건데
그래서
여가부폐지는 언제 하신답니까 각하께서?
하긴 하신답니까?
추천 0
               
                 
겨울이글쓴이 2022-08-25 (목) 10:17
@코마츠나나나

여혐/반페미를 말한 적도 없는데,
내가 강력한 정치구호를 구사했다고 하는 것은
하지않은 말을 했다고 공격하는 허수아비 공격 오류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2대남 60%가 *신 짓거리를 하게 만들었다는
지독히도 정치공학적인 소리를 하고 있죠.
내 본글과 리플에 전혀 정치적인 주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본인과 같을 거라는 환상의 오류, 적반하장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저는 노후도 충분히 준비될 만큼 벌었고
풍족하진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사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뇌구조가 어쩌고 저쩌고..
밖에 나가서 연애를 하라느니 하는 말들은
마땅히 반박한 논리가 없을 때하는 호소의 오류이고
희망적 관측의 오류입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여가부 폐지는 언제 하냐면서
비아냥대는 정치병 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페미니즘마저도
사람, 인권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드는 메갈리즘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님께서는 페미니즘 빙자 메갈리즘의 정치병 환자라고
결론지어집니다.
추천 0
                    
                      
코마츠나나나 2022-08-25 (목) 10:38
@겨울이
개인적으론 메갈들이 페미니즘의 확장성을 훼손하고 있고
일베와 다름없는 혐오스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 말대로 제가 메갈리즘 정치병 환자라 칩시다.

아직 님께서는 대답하지 않으시네요.
님 말대로 이 영화는 남성중심사회의 폭력성에 분노한 영화입니다.
아시는 분이 뜬금없는 메갈얘기는 왜 하시나요?
이 영화의 어떤 부분을 메갈과 연관지을 수 있나요?
매춘여성의 인권을 위해 활동한 60년대 인도 여성정치인에 관한 영화를 보시고도
이땅의 메갈 운운하는 님의 사고회로가 여혐과 반페미에 오염된 결과물이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본인 글이 여혐이 아니라구요?
부르주아 창녀가 성매매특별법으로 하층민 여성을 억압한다는 세계관에 기초한 글이?
(저렇게 황당한 설정으로 집필하신다면 이세계물 출판시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메갈리즘은 정치적인데 여혐은 정치적이 아니다?
뭔 헛소리이신가요?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시간내서 딱 하나만 가르쳐 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 흥미로운 논리여서요.
부르주아 창녀들과 메갈 카르텔이 성매매특별법으로 하층민 여성을 짓밟아버렸다는 건
도대체 어떤 논리인가요?
구체적인 사례가 있나요?
뭣보다 부르주아 창녀는 도대체 어떤 부류의 여자들을 지칭하는 건가요?
바쁘시다면 저딴 헛소리를 설파하는 유튜버라도 소개해주세요.
저도 공부좀 해보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메갈은 (여혐종자들이 묘사하는 전형적인 묘사에 의하면) 연애못하고 취업못한 살찐 '여자'들을 말합니다.
님이 '메갈=남자'로 착각하고 계시다고 판단하는 것 말고는
님의 해괴한 논리를 이해할 방법이 저에게는 없네요.

아니, 가정도 있으시고 직장도 있으시고 돈도 버실만큼 버시고
오류 어쩌구를 지적하실 만큼의 나름의 지성이 있으신 분이
비슷한 처지의 저와는 다르게
저런 해괴한 논리를 펴신다구요?
참으로 경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연애 드립은 실언이었습니다.
경솔한 발언이었습니다.
사과 드립니다
추천 0
                    
                      
코마츠나나나 2022-08-25 (목) 11:13
@겨울이

영화에 대한 해석능력이 부족하신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이 영화는 대충
- 가부장제의 야만적인 폭력성
- 매춘산업에 내몰릴 수 밖에 없는 빈민국가 여성들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현실
- 여성의 연대
- 여성의 인권을 위해선 폭력과 범죄도 용인될 수 있다는 래디컬리즘
- 정치적 타협을 모색하자는 현실론
- 카마티푸같은 집창촌이 지금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드러나듯
  '남성'에게 여전히 착취당하는 인도 여성의 비참한 현실
같은 말을 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정치색 짙은 영화를 선호하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상영된 거구요.

이런 영화에 메갈 운운이라니...
풉!
추천 0
                         
                           
겨울이글쓴이 2022-08-25 (목) 13:34
@코마츠나나나

이런 영화에 메갈운운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언맹인가 봅니다.

더 가혹한 폭력으로 해결하고 지배하려드는 메갈에게 좋은 본보기의 영화니까 추천한다는게 요지였습니다만..

그 간의 논리오류로 볼 때 독해력 떨어지는건 이해되네요..

그렇지만
남성폭력은 쉽게 이해하는데 메갈폭력은 쉽게 이해를 못하는 님 잘못이니까 남에게 잘못되었다고 지적질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추천 0
                    
                      
코마츠나나나 2022-08-25 (목) 16:29
@겨울이

쳇.
끝까지 말 안해주시네.
비싸게 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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