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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전에 대한 비판중 눈에 띄는것 (스포 있음)

 
글쓴이 : 그까이꺼뭐라… 날짜 : 2021-07-26 (월) 11:47 조회 : 1170 추천 : 14  

1. 아신이라는 인물이 한낱 오랑캐인데 갑자기 글을 읽는게 이해가 안된다??


도대체들 뭘 보신건지.


애초에 어린 아신이 생사초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 풀이 있다더라"하는 정보를 자기 아버지에게 말하는 장면은 기억 하십니까? 그리고 벽에 쓰여져있던 생사초에 대한 정보들이 나오던 장면들 기억 하십니까?


자연스럽게 그걸 읽고 정보를 습득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이미 아신은 어렸을때부터 글을 읽는게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조선군 막사에서 혼자가 된 아신을 거둔 후, 아신이 틈틈히 여진군 동태를 파악하면서 지도에 정보를 추가하는 장면은 기억하십니까?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왜 오랑캐가 글을 읽을 수 있는가? 


자연스럽게 밀정인 아버지의 영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밀정임무는 정보를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문자를 이해한다는 설정이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더군다나 관직을 요구할 정도의 밀정이라면 그 가능성은 더 높아지겠죠. 


설정상의 오류는 없다고 봅니다.



에휴...

이순신장군 2021-07-26 (월) 13:00
저도 공감하는게 그쪽 부락사람들은 태생은 여진족이지만 조선으로 넘어와서 조선에서 관직을 얻어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인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진족어뿐만 아니라 조선말과 글을 아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아신의 아버지인 타합은 관직을 노리는 사람인데 말과 글을 모른다?? 이게 더 설정 오류같은데요.
그러다보니 아신도 자연스레 말과 글을 배우게 된거고 당연히 모국어인 여진족은 하는게 맞죠.

우리나라에서 살다 이민간 1세대의 자식들인 2세대가 모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경우라고 봅니다.
참된자아 2021-07-26 (월) 14:00
저도 본문 의견에 동의합니다~
홍삼두뿌리 2021-07-26 (월) 17:43
원래는 아신이 아버지로 부터 학습하는 내용이 있었을거라 봅니다. 어버지가 관직을 원했으니까요. 아마도 편집을 하면서 관련 내용이 날아간듯 하네요
심심하네요 2021-07-26 (월) 20:32
스튜디오 드래곤이라 오랑캐에게 서사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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