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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곡성 영화에 실망한 사람이 대다수인 이유

 
글쓴이 : 요취관 날짜 : 2021-07-21 (수) 04:27 조회 : 4815 추천 : 19  
영화 내에서는 살인사건의 답도, 질병의 근원도, 뜬금없는 좀비도, 천우희가 입은 점퍼도, 외지인의 존재도, 외지인과 황정민의 관계도 무엇 하나 명쾌한 설명이 없다. 시종일관 여러 장르들의 클리셰를 빌어다가 뭔가 있어보이게끔 연출하면서도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뚜렷한 메시지 하나 없이 마무리 되기에 관객은 농락당한 듯한 느낌이 들고 영화가 끝나면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고 싶어지지 않는 구성이다. 특히 메시지의 경우 초반엔 미끼 운운하며 마을에 발생하는 죽음의 원인을 순수한 악 때문인 것처럼 묘사하다가 중반에는 아비의 잘못을 언급하며 성경에서의 원죄와 징벌을 논한다. 새벽까지 집에 가지 말라는데서는 오르페우스 신화의 구도를 차용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외지인이 '내가 악마다'라며[29] 성흔같은 상처를 보이는 장면은 또 성경을 차용한다. 모아놓고 보면 차용된 신화나 성경 내용은 일관성 없이 그저 '뭔가 있어보이는' 연출을 위한 중구난방 메시지일 뿐인다. 일부 관객이나 평론가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며 아전인수격 해석을 내어놓지만 정작 감독의 말은 있어보이게끔 만든 그것 자체가 연출이라는 것.



저도 영화관에서 본 거고 아래 게시물과 비슷한 느낌을 지금에야 받아서 나무위키 평가를 읽었더니
지금 제 생각과 존똑

몰테일 2021-07-21 (수) 04:50
랑종이랑 똑같네.. 좆같은 똥남아 언어 추가 까지
새등 2021-07-21 (수) 05:08
실망한 사람이 대다수라는 건 또 처음 듣네요. 무슨 기정사실처럼 정해놓고 말을 푸시네
     
       
coffemac 2021-07-21 (수) 07:10
@새등

ㅋㅋ, 자신의 생각이 남들의 생각과 동일할 것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뻘소리
건빵쥔나 2021-07-21 (수) 09:02
실망한 사람이 대다수

이건 정말이지
자다가 개 뼉다구 핥는 소리
강생이똥꼬 2021-07-21 (수) 10:46
대다수?
일상의작은행… 2021-07-21 (수) 10:57
대다수는 아닐 텐데요.
무하마드 2021-07-21 (수) 11:55
아주 특이한 소수의 사람들이겠지
개봉당시도 엄청난 극찬모드였구만

먼 개소리를 사실인냥 지껄이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온게 좆무위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임2198 2021-07-21 (수) 12:22
건국 이래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영화중 가장 재밌게 본 영화 1위가 곡성 그 다음이 살인에 추억임... 개인적으로
조시해밀턴 2021-07-21 (수) 13:52
내가 모른다고 가치가 없는 게 아님ㅋㅋㅋ
dungno 2021-07-21 (수) 16:05
대한민국 최고의 공포영화
극찬 받을만한 영화
SHKD399 2021-07-21 (수) 16:13
저도 극장에서 본 영화중 최고였습니다
MJlove 2021-07-21 (수) 18:09
무슨 대다수지? 곡성처럼 평론가,일반인들에게 극찬받은 영화 드문데 그리고 제 주위에 곡성 재미없었다는 사람보다 재밌게 본사람들이 훨씬 많은데요? 그리고 나무위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동통 2021-07-21 (수) 19:14
곡성을 칭찬하는게 대다수.
실망하는 사람이 소수.

뭔가 잘못 알고 계시네요.
Azzam 2021-07-21 (수) 20:57
곡성을 싫어할수는 있어도. 실망한 사람이 대다수라는건 현실왜곡이 심하네요.
사타구니ddam 2021-07-21 (수) 22:31
내가 보기에는 이 글쓴이는 뭔가 좀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부류같다
Jabber 2021-07-21 (수) 22:33
괴변인줄 모르면 개구리고 못먹으니 그져 시다고 땡깡부리는 인지부조화?
세상 참 요지경입니다. ㅋㅋㅋㅋ
발기부전 2021-07-22 (목) 00:38
떡밥 회수충 부류;; 정말 뒤통수 때릴 만한 결말 아니면 결말 안낸채로 끝내는게 훨씬 나음, 미드 로스트 종영했을때도 사람들이 ㅈㄴ 쓰레기라고 욕했었는데 그렇다고 로스트 시리즈 자체가 쓰레기가 되는 건 아님
숨겨진오징어 2021-07-22 (목) 01:18
메시지를 찾지 못해 발악하는 소수
민트초꼬칩 2021-07-22 (목) 01:40
글쓴이분이 그냥 곡성같은류의 장르가 싫어서 그런가보네요.
님글대로 스토리가 그렇게 됬으면 영화 5시간은 해야할듯싶음.
브래드야드 2021-07-22 (목) 05:12
곡성은 있어보이기라도 하는데....님은 정말 없어보이네요
impossi 2021-07-22 (목) 11:19
글 일부러 이렇게 쓰는건 욕 먹어도 됨
일렉트로닉스 2021-07-22 (목) 11:30
실망한 사람 대다수?? 그 근거는 어디??
전 잼있게 봤습니다..
님 취향이 아닌것 같은데
님은 그냥 도끼휘두르는 살인마나오는 미국 공포물을 보셔야 할듯
별걸 2021-07-22 (목) 13:19
내가 포함되면...대다수...ㅋㅋ
인도참치여인 2021-07-23 (금) 08:10
곡성의 매력은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끔 만든 기가막힌 편집입니다
영화는 하나은데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여러 결말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여
주톤즈 2021-07-23 (금) 14:59
생각이란것을 하기 싫어하고 주는대로 받아먹고만 싶은 문화문맹. 모든 내용과 해설이 작품안에서 다 설명되어야 한다면 설정, 상징, 의미, 은유, 암시, 의도, 관념 과 같은 단어들은 세상에 존재조차 안했겠지. 생각을 좀 하시고, 영화보는 눈을 좀 기르고, 제발 그 있어보이는, 유식한 척 좀 그만하시길. 솔직히 멍청한거 다 티나니까..ㅠㅠ 겨우 곡성을 보면서도 흐름과 맥락을 읽을줄 모르면서 이렇게 티내는데 일상에서는 오죽할까...주변인들 속 터지겠네.
SDominic 2021-07-23 (금) 18:19
실망한 사람중 대다수가 생각한 이유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실망인 사람이 대다수인 영화는 아니져,
내가해냈다 2021-07-23 (금) 21:44
정말 재밌게봤는여화중 하나
네버님 2021-07-24 (토) 02:20
거기서 난 빼라.
멋쟁이팥죽 2021-07-24 (토) 07:58
그 특유의 분위기 하나만으로 참 볼만하고 재밌지 않던가요?
7club 2021-07-24 (토) 13:39
이 분은 도서게에서도 이상한 소리 하시더니.
여기서도 그러시네.
모든 설정이 다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분인 듯.
쏘니1004 2021-07-24 (토) 13:49
저도 실망한 사람중에 하나구요.
제가 느낀 바를 이 글이 모두 반영하고 있네요.
이글을 반박하는 글 누가 써주시거나 링크좀 해주셨으면...
곡성이 왜 대단한 영화인지...
     
       
우주님최고다 2021-07-25 (일) 10:08
@쏘니1004

사전 지식이나 경험이 없다면 해석하는데 어려우실 겁니다. 쏘니1004님의 쏘니가 그sony라면 특히 더 불편할 수도 있고요.
세세한 내용을 한두 줄에 담으려니 부족하고 놓친 게 많습니다. 링크 글에 질문 달아주시면 최대한 답변해 드리고 풀리지 않는 내용은 같이 풀어가 보시죠.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82372&page=26
          
            
손흥흥 2021-07-26 (월) 00:07
@우주님최고다

링크 본문 읽고 왔습니다.  나름 경험과 지식으로 해석해 놓으신 것 같던데...댓글 읽어보니 베니프러페인님 말씀에 더 공감이 갑니다.
Grogu 2021-07-24 (토) 14:31
니 맘에 안들면 이상한건 알겠는데, 그걸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럴것이다 라는건 조현병 초기 증상입니다.
푸우푸푸푸 2021-07-24 (토) 15:09
내가 실망함
대다수가 실망했을거임 진짜임 내가 그렇게 생각함
현실은?
일기를 그럴듯하게 쓰셨네요.
cas32 2021-07-24 (토) 17:25
제목만 읽어도 관종의 어그로네.
색체용 2021-07-25 (일) 16:35
대다수 = 뇌피셜
몰라헤어져 2021-07-25 (일) 18:02
우물 안 개구리?
자이제는 2021-07-25 (일) 18:11
"미끼를 던진 것이고, 미끼를 콱 물어뿐것이여.."

영화 자체가 관객들에게 던져준 미끼였음.
미끼를 콱 물어버린 관객들은 제마다 각자의 썰을 풀으며 알아서 우왕좌왕.

이젠 감독이 관람하는 영화의 배우가 된 언론과 관객들.......
웬디마이 2021-07-25 (일) 18:13
찜찜함이 며칠 가던데....
띠용Eldyd 2021-07-25 (일) 19:28
실망이 대다수???  뭐래...
옥수수숨차 2021-07-25 (일) 21:34
본인 생각이 주류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전혀아님
호밀빵의파수… 2021-07-25 (일) 23:22
영화 최고 유명한 대사인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에 완벽하게 들어맞으시네 ㅋㅋㅋ
멍순이 2021-07-26 (월) 00:30
곡성이 얼마나 히트쳤는지 모르나? 진짜 요새 키보드랑 컴터있다고 일기쓰는사람 너무 많아서 진절머린남 ;;
그까이꺼뭐라… 2021-07-26 (월) 11:51
요약하자면 "이해가 좆도 안되는데 뭐가 재미있다는거야?" 라는 한문장으로 압축이 가능하겠네요.

사람들의 취향은 다양해서, 꼭 이해가 되야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우비11 2021-07-27 (화) 09:35
이토 네티즌이 호락호락하지 않지잉
지리지요 2021-07-27 (화) 17:35
...?
대다수에서 저는 빼주세요
tabaret 2021-07-27 (화) 20:04
이 글이 개소리라는 리플이 대다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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