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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위드 아웃 리모스 (Without Remorse 2021) 스포

 
글쓴이 : 안톤시거 날짜 : 2021-05-08 (토) 01:49 조회 : 1566 추천 : 9  



감독 : 스테파노솔리마


출연 : 마이클B.조던, 가이피어스, 제이미벨   


장르 : 액션, 밀리터리, 스릴러


내용 : 잘못된 정보로 러시아군 비밀기지를 들어갔다가 겨우 임무를 완수하고 복귀 한 네이비씰 상사 존켈리.

       러시아 특수부대의 무자비한 피의 보복으로 작전에 참여한 동료와 가족을 잃고 자신도 죽다 살아남.

       제활에 성공한 켈리가 가족에 복수를 다짐하고..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되는데..


IMDb : 5.8


관람등급 : B급, 액션, 밀리터리, 스릴러 애호가 관람가.

            그외 킬링타임용 관람가.

            킬링할 시간이 모질란 사람은 관람불가. 

             

평가 : 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 답게 나름 이야기 구성은 있는데 감독의 역량 부족으로 엉성하고 평범하고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러운  영화가 된것으로 사료됨.

       주인공의 상관으로 나온 여배우는 연기가 형편없는데.. 대게 이런 역에 연기가 안되는 배우는, 운동잘하는 전직 

       운동선수던가 텍티컬훈련에 능숙한 전직 군인 출신이던가.. 그런 배역에 특화된 장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배우는 그것도 없슴. 감독하고 친한사이인가? 싶었슴.

       소령계급을 단 현장 지휘관인데.. 전술 상황에서 대체 능력이 없어서 주인공(상사)가 지휘해서

       위기들을 빠져나가는등.. 능력은 없는데 계급은 높고 역활도 어중간함.

       이야기 전개를 위해 억지로 끼워넣은 케릭터로 사료되는데 이것을 얼마나 그럴듯하게 하느냐가 

       감독의 역량인것으로 사료됨.

       

        

케틀건 평점:                         두방반.    


 



쿠로쓰 2021-05-08 (토) 10:14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알게되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되는데..?
음, 역시 자신의 혈통을 알게 되는 거로군효
그리고 와칸다로...
     
       
글쓴이 2021-05-09 (일) 00:04
ㅋㅋㅋ 수정하겠슴더.
DexterYi 2021-05-08 (토) 12:17
처음부터 누가 나쁜놈인지 스토리가 너무 뻔한 영화
상사배우가 너무 별로인 점.
액션도 별로죠 전 2개 드립니다.
     
       
글쓴이 2021-05-09 (일) 00:15
2개도 아깝긴 하지만..
영화란에 워낙 종합예술이라 보니 잘맨들기가 쉽지않은 점을 정상참작하고
논리적 적합성, 장면장면의 디테일등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별생각없이 스트레스 푸는 목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영화 보는 관점과 취향은 다양하기에 보정하여 평점을 매기고 있습니다.
1등당첨자 2021-05-08 (토) 14:36
그 인물 나오자마자 얘가 흑막이구나 싶더군요 ... 액션스릴러 영화인데 액션도 별로 스릴도 별로...
전 별 1개 줍니다 따로 리뷰 안썼네요
     
       
글쓴이 2021-05-09 (일) 00:22
리뷰를 쓰셨다면 내가 안봤을것이고.. 시간을 아꼈겠지요. ㅜ.ㅜ

감평을 쓰는 주목적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영화를 선택하여 볼수있게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라..
내가 보기엔 형편없더라도 가급적 일반적인 관객의 시각으로 소개를 하여
나와 다른 취향의 사람도 내 감평을 보고 영화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탠더드 2021-05-08 (토) 22:00
원작 소설은 있지만 이 영화와는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글쓴이 2021-05-09 (일) 00:26
톰크랜시가 이 영화를 보면 불쾌하겠군요.
원작을 고쳐서 망치는 경우를 수없이 봤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원작대로 해도 이 이상을 못 뽑아 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스탠더드 2021-05-09 (일) 06:22
탐 클랜시의 소설은 내용이 방대하고 플롯이 복잡하여 영화로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드라마 장편 시리즈로 만들어야 할 분량을 2시간짜리 영화로 구겨넣다 보면 엉망이 되는 거죠.
그래서 비교적 단순한 플롯을 가진 <패트리어트 게임>이나 <붉은 10월>이 그나마 영화로는 재미가 있는데, 이것조차도 탐 클랜시는 마음에 차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물며 지금은 그가 죽고 없는 마당이니...
<긴급명령>, <썸 오브 올 피어스> 두 영화도 원작과 많이 달랐지만, 이번 영화는 몇몇 이름을 빌려쓴 것 외에는 원작 소설과 전혀 닮은 점이 없습니다.
'Based on characters created by Clancy'라고 해야 할 선전문구를 'Based on the novel by Clancy'라고 쓴 양심 불량 영화지요.
물론 말씀대로 감독이나 출연진도 엉망이고...
하지만 탐 클랜시 역시 자신이 쓰지 않은 소설에 이름을 빌려주는 비양심적인 짓을 많이 했지요.ㅎㅎ
이번 영화에 나오는 '리터'라는 CIA 요원은 <긴급명령>에 나오는 CIA 작전 담당 부국장 바로 그 사람입니다. Robert(Bob) Ritter.
               
                 
스탠더드 2021-05-09 (일) 06:44
원작 소설 줄거리

전직 네이비 씰 존 켈리가 CIA 요원 존 클라크('레인보우 식스'의 주인공)로 바뀌는 이야기.
은퇴한 켈리는 교통사고로 임신한 아내를 잃은 후 마약 중독이 된 젊은 여자 '팸'을 길에서 구해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녀는 마약상들이 부리는 창녀였고, 고생 끝에 그녀를 약물 중독에서 치료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지만, 마약 조직원들에게 발각이 되어 팸은 죽고 켈리는 중상을 당합니다.
이후 부상에서 회복한 켈리가 마약 조직에 처절하게 복수하는 이야기가 하나의 큰 줄기라면, 다른 한 줄기는 예전 군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스카우트되어 월남에 침투, 포로로 붙잡혀 있던 미군들을 구출하는 '람보 2' 같은 이야기로, 둘이 서로 교차되면서 진행됩니다.
결국 그는 마약상들에 대한 복수로 보스턴 경찰에게 추적을 당하는데, 그 형사가 바로 '잭 라이언(탐 클랜시 소설 대부분의 주인공)'의 아버지. 하지만 사고사를 가장하고 자취를 감춰 '존 클라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CIA 일을 하게 됩니다.
                    
                      
글쓴이 2021-05-12 (수) 00:58
그에 책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개별적인 영화라고 생각했던 영화들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군요!!
톰클렌시도 자신만의 유니버스를 구축하던 작가였나 봅니다.

드라마로 제작하면 딱 좋을것 같은데 안나오는것도 이상하고
기껏 나온 미드 잭라이언 시리즈는 내용도 별로고 주인공도 별로고.. 전형적인 시즌제
드라마 스토리 같더군요.
얏튼 친절한 부가 설명 감사합니다.
                         
                           
스탠더드 2021-05-12 (수) 21:02
1984 The Hunt for Red October (붉은 10월; 영화, 번역본)
1987 Patriot Games (패트리어트 게임; 영화, 번역본)
1988 The Cardinal of the Kremlin (크레믈린의 추기경; 번역본)
1989 Clear and Present Danger (긴급명령; 영화, 마약전쟁; 번역본)
1991 The Sum of All Fears (썸 오브 올 피어스; 영화, 베카의 전사들; 번역본)
1993 Without Remorse (복수; 번역본, 이번 엉망진창 영화)
1994 Debt of Honor (적과 동지; 번역본, 원뜻은 '노름빚')
1996 Executive Orders
1998 Rainbow Six (레인보우 식스; 번역본)
2000 The Bear and the Dragon
2002 Red Rabbit

이상의 책들이 잭 라이언(Jack Ryan) 시리즈에 들어갑니다. 영어로는 'Ryanverse'라고 하며 영어 위키백과에 항목이 있을 정도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Ryanverse

그는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 소위로 임관했으나 헬리콥터 추락 사건으로 전역하고, 증권가에서 일하다가 돈을 번 후 학업을 계속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해군사관학교 교수로 일하다가 CIA에 정보분석원으로 스카우트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마지막으로는 미국 대통령이 되지요.

앞의 글 중 잭 라이언의 아버지가 보스턴 경찰이었다는 건 제 기억의 오류입니다. '볼티모어(Baltimore)' 경찰이 맞습니다.
모마르 2021-05-10 (월) 13:57
톰클랜시라고 해서 봤다가 마지막에 레인보우를 만든다는 말에 뭔가 해서 검색해 봤더니 레인보우식스 영화였다.
엉망진창인 영화
Felixsoo 2021-05-11 (화) 19:30
엉망진창....
이 영화에 딱 어울리는 단어네요ㅋㅋ
qave 2021-05-12 (수) 09:36
리뷰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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