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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387일만에 1·2부 크랭크업 ,,,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04-21 (수) 13:27 조회 : 5751 추천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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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외계+인'의 김우빈 류준열 김태리.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제작 케이퍼필름)이 1,2부를 아우르는 13개월 촬영을 마쳤다.

21일 CJ ENM은 '외계+인'이 지난 19일 13개월의 촬영을 마무리했다며 출연한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의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작 '전우치'에서 전에 없던 도술의 세계를 그려냈고 '도둑들'과 '암살'로 연달아 12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최동훈 감독이 새롭게 시도하는 SF 액션 판타지 영화로 제작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이하늬, 김의성 등 쟁쟁한 배우들이 힘을 더했다.

'외계인'은 외계인과 인간의 만남, 현대와 고려 시대를 넘나드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통해 전대미문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하겠다는 계획.

기획과 시나리오 단계부터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스토리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구성하는 새로운 방식을 꾀했다.

예측불허의 전개와 생동감 있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최동훈 감독은 “387일만에 촬영이 끝났다. 지금까지 촬영한 영화 중 가장 힘들었고 가장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끝나고 보니 기쁨이 가장 큰 영화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이 완성된 영화를 보고 즐거워했으면 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다. 그 동안 함께해준 배우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이 영화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지 벌써 3년 반이 흘렀다. 관객 분들에게 재미있는 영화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류준열은 “1년 이상 정말 지치지 않고 달려온 것 같다. 너무 신나고 즐겁고 행복했던 촬영이었고, 관객분들 또한 이 영화를 보면서 배우들이 느꼈던 신나는 감정을 느끼시지 않을까 기대된다”,

김우빈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긴 여행이 끝나니 믿기지 않는다. 이렇게 긴 시간 촬영한 작품을 해본 적이 없어 그 만큼 스태프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헤어지려니 아쉬운 마음이 크고, 개인적으로는 드디어 다시 작품을 관객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행복함이 있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외계+인' 촬영 현장은 행복한 순간들이 너무 많았고 일상에 지쳐있다가도 현장에 와서 에너지를 받아 갈 때가 많았다. 함께 해준 분들 모두 하나하나 감사한 현장이었다”,

소지섭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고생하면서 촬영했는데 무탈하게 끝나 너무나 감사하다. 감독님과 작업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염정아는 “영화 찍는 현장이 항상 너무 행복했고, 정도 많이 들어서 촬영이 끝나면 다들 보고 싶을 것 같다”,

조우진은 “처음 시도하는 것이 많은 현장이다 보니 많이 힘들었을 텐데 감독님과 스태프들, 그리고 배우들 모두 대단하다는 표현만 떠오른다”,

이하늬는 “'외계+인' 촬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축복 그 자체였다. 감독님, 선후배님들 그리고 스태프 분들과 함께한 1년 여는 평생의 소중한 시간과 경험으로 기억될 것이다.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촬영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김의성은 “한 명의 배우라기보다 영화를 함께 만드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현장이었다.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존경스러운 마음이다”라고 모든 촬영을 마친 감회를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477&aid=0000295617



이건 극장 개봉을 할것 같은데 ,, 과연 최종 관객수는?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곤73 2021-04-21 (수) 14:31
소지섭이 조연인데 류준열이 주연이라고? 일단 예고편이 나와봐야 대충 감을 잡을 수 있긴 하겠는데.....
별걸 2021-04-21 (수) 15:14
지섭이가 이젠 조연급이구나.....세월이 아쉽네.
     
       
푸룬이 2021-04-21 (수) 21:34
주연은 부담이 됨. 괜히 감독과 주연배우가 개런티가 비싼게 아니지
스토리를 보나 영상미를 보나. 그냥 그 둘 보고 믿고 가는건데
          
            
벌크베브 2021-04-25 (일) 22:25
소지섭이 주연 자리가 부담이 될꺼라구요??
     
       
동네강아지 2021-04-21 (수) 23:47
요즘은 오히려 탑주연급들이 역할만 좋으면 조연도 마다하지 않음. 할리우드도 마찬가지일 정도로 요즘 세계적으로 추세가 그럼. 정확히 말하면 할리우드 따라가는 거겠지만. 조연급으로 떨어지는 케이스도 있지만 소지섭은 그런 케이스는 아님.
     
       
벌레자살추천 2021-04-25 (일) 23:20
이건 또 뭔 새로운 개소리지
     
       
발기부전 2021-04-26 (월) 01:39
브래드피트도 원스어폰어타임인할리우드에서 조연이었음,, 물론 임팩트는 주연보다 훨씬 셌지만
플라토닉 2021-04-21 (수) 20:58
최동훈은 일단 믿고 봐야지 ....
잠자 2021-04-21 (수) 21:31
조연들이 모두 주연급...우정 출연인가?
쿨가이7 2021-04-22 (목) 00:06
전우치 수준일듯... ㅋ
     
       
물고기자리o 2021-04-22 (목) 09:54
전우치 수준이면 극찬 아님? 보러가야겠네...
휘프노스2 2021-04-22 (목) 09:02
지금까지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는 감독이 언제까지 기록을 이어갈지도 궁금하네요..
그림자들 2021-04-24 (토) 11:15
소지섭이 조연이라니... 세월참...
지옥사냥개 2021-04-24 (토) 16:03
믿고보는 최동훈감독인데
최부자료실 2021-04-25 (일) 00:37
최동훈은 대사가 쫄깃해서 일단 보고 싶다 ㅋ
설악무박종주… 2021-04-25 (일) 15:52
코로나19 방역 2단계 수준에서는 100~200만 정도 관람하면 초대박임.
극장에 사람이 없어요.
모빌모빌 2021-04-26 (월) 01:13
조연으로 활동하는 주연급 배우 많은데... 그걸 조연이라 붙이느냐 특별출연이라 붙이느냐 차이일뿐
발기부전 2021-04-26 (월) 01:40
소지섭 근데 영화에서는 뭐 없지 않음?? 드라마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영화 흥행작 없으면 A급 대우 못받음
휴지끈티팬티 2021-04-26 (월) 01:41


이쯤되면 염정아 누님은 최동훈 감독의 페르소나 or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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