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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고지라VS콩 --그냥 그렇습니다 (스포 有)

 ★★★☆☆
글쓴이 : 사타구니ddam 날짜 : 2021-04-04 (일) 04:38 조회 : 3602 추천 : 17  

이 영화를 재밌게 보신분들은 혈압이 오를 수 있으니 패스해주세요



사실 CG영화의 시대가 불만족 스러운 1인이라 그런지몰라도 그냥 그렇네요

물론 이런류의 영화를 이렇게 박진감 넘치게 구현하려면 CG가 필수겠지만

액션장면의 화끈함과 눈호강은 그렇다쳐도 그외 요소들은 너무너무 빈약하게 느껴졌습니다

딸래미 아버지는 본부에서 놀란 토끼눈뜨고 땀삐질삐질 흘리며 우왕좌왕 하기나하고

오히려 APEX사는 고대생물에 대해 다 꿰차고 계획을 진행시키죠.

그리고 한낱 팟캐스터가 대단한 덕질로 더 잘 파악하고잇습니다

딸래미 아버지의 본부?는 걍 뭐 한게 없습니다.

조또 아무것도 파악못하고있고요

물론 이런 설정들이 이런 괴수영화에서 뭐 중요하나싶기도하지만

그래도 눈만 즐겁다고 영화가 재밌는게 아니죠

이야기의 설정이나 인물의 설정등이 영화를 끝까지 재밌게 보게하는 요소인데 부실해도 너무 부실하다..랄까요


글고 PC인지 뭔지 저는 잘 모르것지만

억지로 다인종을 배치한 느낌도 별롭니다.

이런 과도한 눈치보기가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는 영화를 많이 보는거같습니다..요즘 부쩍말이죠.


그럼에도 흑인 팟캐스터는 전형적인 흑인배우의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못해요

되지도않는 개그센스와 떠벌이역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재밌게 혹은 긴장완화에 도움주려는거같은데

걍...조또 노잼입니다. 쓸데없는 대사가 태반임

그리고 딸래미 옆을 따라다니는 인도인풍의 남자꼬마도 너무나 전형적입니다.

전형적이어도 옛날영화에서는 그런역을 맡는 배우가 영화를 재밌게 하고 진짜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 인도사람같은 남자꼬마 역시 흑인처럼 쓰잘때기없는 대사로 개그를 쳐댑니다.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시종일관 웃기려고 애쓰는데 뉴스보듯 보는 저를 발견..

외형도 너무너무 전형적이게 씹떡처럼 뚱뚱하고 안감은듯한 긴머리에 안경을 쓰고있습니다.

말은 또 존나 많아요..

마지막에 흑인의 무의미한 랩에서 힌트를 얻고 "오우 술! 술이야~" 하며 술들이붓는 장면은 진짜..그냥..헐리우드의 전형이랄까..

아니 전형을 떠나서 토할뻔함

문제해결이 세상단순.

암튼 이 두 콤비?아닌 콤비는 영화를 쌍으로 말아먹고있습니다.

APEX사 회장의 딸을 할로우어스로 보내는것도 기가차고...일본놈의 어색한 영어연기에 싸무라이정신인지 뭔지 모를 개진지한 표정..

황당함의 연속인 배우들의 설정속에 홀로 나름 명품 표정연기를 펼치는 딸래미..

혼자서만 ㄴ연기를 잘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느낌이라 뭔가 붕뜨는 기분이랄까요.

이영화의 최대 피해자임..


그리고 말못하는 콩의 친구 꼬맹이...얘는 걍 넘 귀엽습니다. 어찌나 이뿐지 잉..

근데 바닥에 손을대고 콩의 심장박동수를 체크하는 모습을 보고...

얘는 애가 아니다....70먹은 할미의 노련함과 연륜이 묻어난다...라는 생각이 ..ㅎㅎㅎㅎㅎㅎㅎ

APEX 회장은 자기 자산을 그렇게 때려부은 이 대단한 프로젝트속에서

일본놈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그냥 강제로 진행시킵니다.

아몰랑 걍 할랭 ㄱㄱ ................................

그리고 귀싸대기맞고 이승탈출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이 영화는 CG가 다 합니다.

콩과 고질라의 연기가  장르영화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리는 최고의 연기를 합니다.

그래서 액션 하나만 기대하고 보시면 됩니다.

다 필요없고 속이 뻥뚫리는 액션만있으면 된다 하시면 만족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화면도 밝아서 제대로 다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고질라1편이 가장 나은거같긴해요

어두워서 제대로 보이진 않는데 그 와중에 총탄과 밝은 아가리빔이 나올때마다 살짝살짝 비춰지는 거대한 괴수의 모습이

오히려 괴수의거대함과 공포감을 잘 표현해주는거같습니다.

그냥 실루엣 정도만 있어도 이야기 자체만 잘 풀어낸다면 더 좋은거같아요

다 벗은 여자보다 실루엣만 살짝살짝 보여주는게 더 좋듯..


아 그리고..할로우 어스속 콩의 집에 가니 왕의 의자가 있더군요.

왕이라는걸 보여주고싶었던건지 굳이 왕의 의자를 조각해서 만들어놨던...

거기에 지가 가서 또 앉아요 ..


ㅎ ㅏ... 저는 사실 8~90년대의 한땀한땀 제작하는  특수효과를 참 좋아하는데요.

기술력의 한계 표현의 한계 때문에 각종 기발한 아이디어로 씬 하나하나를 연출해내던 그 시기가 너무 그립습니다

그래서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가치있게 느껴지고 

다시봐도 감탄과 호기심을 불러오는거같아요

2000년대 이후..물론 그중에서도 좋은 영화들은 계속 나오고있지만

이 CG가 저같은 사람에게는 영화보는맛을 떨어뜨린달까요

너무나 리얼하지만 너무나 가짜같은..너무나 부드럽지만 그 부드러움과 리얼함이 눈을 진정 호강시켜주지는 못하는거같습니다

과거의 그 찌질한 특수효과와 누가봐도 실리콘이나 고무로 만든듯한 특수효과들은 그 가짜들은

결코 리얼하지는 못해도 마치 제 눈앞에 잇는거같았거든요

이런걸 마지막으로 구경한게 제 기억으로는 

프로메테우스였던거 같습니다.

연구실에 옮겨진 고대인의 두상..

그 두상에 전기자극을 하니 갑자기 살아움직이든 표정이 일그러지는 그 장면 기억하실려나요

딱 보자마자 그래픽이 아니네. 진짜 제작해서 컨트롤중이구나 하고 느꼇습니다.

진짜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더군요

역시 리들리스콧이다....역시 뭘 좀 아는 양반이다...하며 감탄했던기억이..


아유..글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사람들이 하도 난리고, 유튜브에서도 난리길래 고질라 콩을 봤는데

걍 흔한 CG영화였습니다 저에겐.

제가 비추 강추할 입장은 아니구요

그래도 요즘 코로나 시대에 시원하고 단순한 영화 즐기시기엔 무리가 없으실겁니다.

CG영화를 그닥 좋아하지않고 이야기의 퀄리티에 집중하시는분들에게는 좀 ..괴로우실겁니다..ㅎㅎㅎㅎㅎ



스쳐도 발기할지경

리더111 2021-04-04 (일) 22:06
킹콩 영화중 최고의 기가막힌 액션은 피터 잭슨 감독의 킹콩이었습니다. 창의적인 액션 이엇죠~
 그에비해 고질라 대 콩은 일본 어린이 특촬물 수준의 액션을 CG로 실사처럼 만들었다는 시각적 즐거움 외에는 없습니다.
     
       
글쓴이 2021-04-04 (일) 23:59
액션뿐 아니라 이야기 전개도 탁월했죠.
피터잭슨의 킹콩만이 영화다웠습니다
     
       
koetier 2021-04-08 (목) 19:20
공감! 수년전 영화지만 거대괴수에 쌈박질액션만큼 피터잭슨 킹콩 따라올영화가 없어요;;
그리고 이번 고질라vs킹콩은 예고편이 반이라서 전 실망했네요..
맛짜ㅇ 2021-04-04 (일) 22:06
보고 나서 가장 공감한 감상평은...
괴수들 싸움장면 외에는 다 스킵해도 된다던!!
     
       
글쓴이 2021-04-05 (월) 16:14
솔직히 괴수싸움 장면도 너무 지루햇던..
고함지르고 치고의 반복
멋쟁이팥죽 2021-04-05 (월) 01:07
오우 영화를 좀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피터잭슨 킹콩 인정합니다
리들리스콧 너무 좋아요
프로메테우스 캬~~~~~~~~
     
       
글쓴이 2021-04-05 (월) 16:13
2005년에 만들어진 킹콩이 오히려 훠어어얼씬 잘만들엇습니다
시대와 가술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연출가의 역량이 중요하죠
그 연출가가 배우들의 연기를 디렉팅하고 가다듬어 더 현실적이고 풍부한 연기를 보여주도록 만들죠
장면 하나하나 모두 가치잇게 생각하고 연출하면
영화가 끝나갈때쯤 관객은 아 제발 끝나면 안돼 왜 마무리 분위기야 하며 아쉬워할겁니다
그러나 요즘 영화들은 과거의 전형적이고 쉬운 연출법들을 그냥 가볍게 답습합니다
상황에 맞게 유려한 연출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수천가지의 어울리지않는 조각들을 시간의 순서에 맞게 그냥 배치만 합니다
그러니 이런 쓰레기같은 영화들만 넘쳐나는거죠
프로메테우스가 상당히 혹평을 받은골로 아는데
그런 평가들이 사실 저는 굉장히 놀라웟습니다
물론 황당한 장면도 몇 잇죠
예를 들어 처음보는 생명체 앞에서 깝치다가 죽는 황당한 일들..
하지만 리들리스콧은 쉽게 가지않고 자기 소신대로 영화의 멋을 다 표출해냊니다
대부분을 아날로그 제작으로 세트와 캐릭터를 창조해냅니다
그리고 감독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누가 욕하던말던 그냥 영화에 담아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리들리스콧이라는 사람을 기억하는거고
 그 사람의 특징을 특정지을 수 잇는거겟죠
참 인타깝습니다
시대는 최첨단인데 생각보다 많은것들이 오히려 후퇴하고잇네요
마치 너무나 편해진 세상속에 살아가는 인간이
생각하기를 게을리하는것처럼요
어느 댓글중 이 영화가 너무 재밋어서 3번 봣다는걸 봣는데
얼마나 충격적이던지.
우주를 상상하면 날밤을 새지만
우주를 영상으로 눈으로 보면 한시간도 보기가 힘든법인데
도대체 이런걸 어떻게 3번을 봣다는건지..
요즘 세대가 시각의존도가특히 높은건지 뭔지..
혼란스럽네요
          
            
ilulil 2021-04-06 (화) 07:31
연출이문제가아님 스토리자체가 몰입이안됨.
               
                 
글쓴이 2021-04-06 (화) 09:00
네.. 스토리 자체가 그냥... 아니 솔직한 말로 못보겟던 ㅠ
아침에바나나 2021-04-05 (월) 21:02
.;;;;;; 글쎄요...리틀리 스콧이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그걸 고집하는게 아니고 헐리우드 방식입니다
세트하고 특수효과가 필요한 장면에서는 그걸로 찍고 CG가 필요한 장면은 CG로 처리하고요
CG가 더 현실같지만 화질이 너무 좋아 오히려 더 비현실같이 느껴지죠
저도 어렸을때부터 인디아나존슨부터 쥬라기공원 특수효과가 들어간 영화를 전부 봤지만
이때가 그리운것은 당시에는 정말로 신선했기 때문아닐까 싶습니다. 그 영화 아니면 볼 수가 없기도 하고
그전에 어디서 볼 수도 없얼테니까요 지금은 게임이나 수많은 미드. 영화에서 수많은 CG를 보니 무감각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프로메테우스를 정말로 재밌게 봤지만 누구는 정말 지루하다고 합니다 허무하다고 하고요
고질라 VS 콩 그럭저럭 그냥 액션보는맛으로 봤지만 누구에게는 최고의 괴수물일테고요
영화는 그냥 영화입니다. 개인 취향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예전처럼 다양한 영화가 아니고 히어로물, 히트작의 속편이 주류가 된게 아쉽죠
그리고 트랜스포모...1편은 정말 충격적였습니다.
뭐든 처음이 중요하죠
     
       
글쓴이 2021-04-06 (화) 09:05
네 개인 취향인점 동감합니다
하지만 당시의 영화가 단지 신선한충격이거나
지금의 cg가 무감각해진거라는 의견은 전혀 동감할수가 옶네요^^;;
트랜스포머1도 충격적이긴햇지만
그 이후의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한정면 한장면 공을 들인게 느껴집니다
변신과정도 대충 뭉뚱그려 빨리 진행시킨것이 아닌
cg파워를 제대로 보여주겟다 충격조 받아봐라 식으로 굉장히 섬세하게
육안으로 파악이 될정도로 변신장면을 보여주죠
하지만 그 뒤 시리즈부터는 걍 빨리 휘리릭 변신하고
기계덩어리들이 한곳에 뭉쳐져 뒤엉키는 느낌밖에 없었어요
결국 보는 사람이 눈에 피로감을 느끼도록 만들죠
로또독식 2021-04-05 (월) 23:52
오늘 봤습니다
저는 이 영화의 장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글쓴이 2021-04-10 (토) 22:05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정도가 장점이라면 장점....
하늘땅별땅 2021-04-06 (화) 21:39
고질라와 일본을 띄워주려는 영화다 보니 뭐 막장일 수 밖에 없죠
영화 시작될때 고지도인지 그린건지 한국옆에 KOREA 로 크게 나오는것은 아주 좋네요.
일본해로 우기기 힘들듯.. ㅋ
     
       
글쓴이 2021-04-10 (토) 22:05
오 눈썰미 대단하시네요
코리b 2021-04-07 (수) 22:00
지금 봤는데 많이 공감합니다.. 전 별로 재미 없게 봤네요..;;;
전 괴수들 액션씬도 별로..;; 왠지 전작들에 비해 고질라가 작아보여서.. 엥? 저렇게 작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싸움도 사람 처럼 싸우는것 같았어요
고질라가 약간 고대의 신 같은 존재로 신비감이 좀 있던것 같은데 이번 편에선 그냥 큰 도마뱀 같다고 느꼈네요..
     
       
글쓴이 2021-04-10 (토) 22:06
사람처럼 싸운다는게 너무 공감..
좀..막만든거같아요 솔직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아가지마 2021-04-08 (목) 02:08
중국 완도 그룹의 소유 제작사 입니다.
     
       
글쓴이 2021-04-10 (토) 22:06
또 중국이.........
e동e 2021-04-08 (목) 14:15
저는 그냥 재밌게 봤어여 기대없이봐서 그런지;
그리고 끝에 왠지 콩이랑 고질라랑 어디가서 대왕오징어에 소주한잔하고 있을듯한 느낌을 받았을뿐입니다 -_-;;
     
       
글쓴이 2021-04-08 (목) 1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소통을 잘해서 황당하긴햇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호ㅗㅗㅗ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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