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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보배에서 난리난 옥상 캠핑장 [댓글수 (94)]
휴지끈티팬티    2022-06-28 (화) 21:16   조회 : 43245   공감수 : 80

▲ 출처 링크








저기 텐트 뒤에 저희 집 실외기가 있는데 6 월 초에 벽돌 위에 걸쳐 있던 실외기가 떨어 지기 직전까지 밀쳐져서 텐트 이야기 하면서 왜 남의 집 실외기 건드냐고 조심 하라고 이야기 했죠

 

그러고선 개네들이 자기 애가 12살인데 사춘기가 와서 공간을 만들어 주려고 했다 , 아버님이 작년에 백신을 맞고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좀 센치해 져서 이렇게 하게 됐다 , 금방 치울 예정이라고 이야기 하길래 알겠다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점점 짐이 늘어 나기 시작 하고 , 비가 오니 비닐을 둘러 치고 매일 밤마다 올라가서 자는 통에 스트레스 받아서 점점 저도 잠을 못 자게 됐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을 못자니 다래끼가 심하게 나서 눈도 붓고 9개월 아기 육아 중이라 병원도 맘대로 못 가고 남편은 바빠서 토요일에도 출근 하고 ..

 

제가 너무 힘들어 해서 엄마가 잠깐 올라오셨는데 오셨을때 안방에서 주무셨는데 시끄러워서 자다 깨다를 하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내려 가시고 나서 일요일에 이야기 좀 하자고 카톡을 남겼어요 

 

5시에 보낸 카톡을 밤 10 시에 외출 해서 이제 봤다고 다음날 8시 이후에 보자 해서 밤 8 시 반에 보기로 하고 

남편은 아기 재우고 혼자 올라갔는데 10 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내려 갔죠

 

지네 밥 이제 먹어서 못 올라온다고 밥을 먹다가 끊고 올라갈수 없지 않냐 길래 그럼 기다 리겠다 하고 올라 왔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밤 10시에 옥상문 잠그고 다음날 아침 7 시에 열어뒀어요

그다음날 밤 10 시 40분에 잠궜는데 , 11시에 저희 집 문 두드리면서 옥상문 당장 열라고 경찰에 신고 한다고 거기 할머니 여자두명 아기까지 4 명이 쳐들어 왔더라구요

 

밤에 자러 안기 안고 가다가 저희 집 문 두드린거 겠죠 ..

 

그때 남편은 화장실에 있어서 저 혼자 나갔고 , 누구 맘대로 옥상문 잠궜냐 당장 열라거 난리 치길래 니넨 무슨 권리로 옥상에 텐트 쳤냐 막 해줬더니 말로 질거 같아 그런지 원래 몸을 잘 쓰는건지 아기 안은 채로 저 밀치고 덤비 더라구요

 

녹음 중이라 내용 다 담겼고 , 제가 그때 남편한테 이여자가 저 밀쳤다고 부르는 내용 , 제가 왜 저 밀치냐니까 그여자가 니네가 먼저 옥상문 잠궜자나 하는 내용 다 담겼고 소란을 피워서 112에 신고도 했어서 폭행죄로 경찰에 진술서 쓰고 접수 해 놨어요

 

그 당일날 구청에 불법 시설물 신고 했고 담당자 한테 계속 전화 해서 목요일에 비오는날 현장 보고 가서는 불법 시설물 맞고 규정 더 확인하고 처리 한다고 했는데

 

오늘 연락 와서 철거 명령 공문 내릴거고 , 그게 공유 부분이라 얘네가 안 치우면 건물에 불법 시설물 건축물 대장에 등재 된다는 공문 나갈거라고 하길래

 

주민들 다 알아야 하니 모든 세대에 발송 해달라고 요청 했어요

 

전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아기 데리고 친정 내려 와 있는데

 

남편한테 들은바로는 옆집 구역으로 옮겨서 아주 감성 돋게 꾸몄다 하더라구요

 

그때 싸우고 나서 그 여자들이 옥상문 문고리 사다가 바꾸고 열쇠 세대별로 복사 해서 반장 아줌마 주고 , 그땐 자기가 목 디스크 터져서 아파서 못 치운다고 , 나으면 치운다고 해놓고 그날 저녁에도 이용 하려고 알 전구 키고 쌩 ㅈㄹ을 하더니

 

결국 구역을 옮겨서 화로대까지 놓고 , 외부용 릴리선? 까지 연결 해서 아주 더 꼼꼼 하게 해뒀다는 소식입니다





전체공감수80
댓글 94댓글쓰기
여비서는꽃뱀 2022-06-28 (화) 21:16
요새 왜케 정신병자들이 많지
추천 170 반대 0
힘찬도약 2022-06-28 (화) 21:16
하루 정도 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는데

옥상에 개인 살림집을 차렸네요.
추천 113 반대 1
kyh659 2022-06-28 (화) 21:16
ㅋㅋㅋ  우리집 5층, 바로 옆집 초딩새끼들하고 지 애미도 옥상에 저렇게 텐트치고 애미란 년도 동네 친구들 불러서 새벽까지 술처먹다 제가 지랄지랄하니 딱 치웠는데 개념 없는 애미애새끼들은 사방에 넘치는구나
추천 82 반대 0
낭만슈돌 2022-06-28 (화) 21:16
자유는 다른사람한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해야하는데
초등학교 안나왔나..
추천 12 반대 0
히다마리☆ 2022-06-28 (화) 21:16
와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힘찬도약 2022-06-28 (화)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하루 정도 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는데

옥상에 개인 살림집을 차렸네요.
추천 113
배또롱 2022-06-28 (화) 21:16
열받네 진짜 ㅋㅋ
추천 2
여비서는꽃뱀 2022-06-28 (화)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요새 왜케 정신병자들이 많지
추천 170
     
       
안탈리아 2022-06-28 (화) 22:23
@여비서는꽃뱀

안 맞아서....?
추천 0
보차 2022-06-28 (화) 21:16
세상에 빌런이 너무나 많구나
추천 2
낭만슈돌 2022-06-28 (화)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자유는 다른사람한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해야하는데
초등학교 안나왔나..
추천 12
kyh659 2022-06-28 (화)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ㅋㅋㅋ  우리집 5층, 바로 옆집 초딩새끼들하고 지 애미도 옥상에 저렇게 텐트치고 애미란 년도 동네 친구들 불러서 새벽까지 술처먹다 제가 지랄지랄하니 딱 치웠는데 개념 없는 애미애새끼들은 사방에 넘치는구나
추천 82
     
       
MESTE 2022-06-28 (화) 21:16
@kyh659

저런새끼들은 어느정도 지랄해줘야 정신차리나요!? ㅎㅎ
추천 0
          
            
kyh659 2022-06-29 (수) 01:33
@MESTE

진심 새벽까지 지네집에서 옥상까지 문 쾅쾅 닫고 시끌시끌 떠들고 죽일듯이 올라가서 "야 시발 50x호 뒤지고싶냐" 했을때 맥주캔 입에 물고 멍때리던 시발년 모습 아직도 생생합니다. 친구년들은 막 얼굴숙이고 ㅋㅋㅋㅋ 그러고선 이틀 지나서 지네 남편이 미안하다고 먹을거 잔뜩 사왔었지요. 지금도 개념 없는건 똑같네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추천 1
아갓씨 2022-06-28 (화) 21:16
구청에 또 연락해야겠네요 뿌리를 뽑아야 할꺼같습니다.

전기 콘센에  비와서 물들어가면.... 아찔하겠네요
추천 4
욱님 2022-06-28 (화) 21:16
감성 돋네....
추천 1
대령 2022-06-28 (화) 21:16
어휴 ㅉㅉ
추천 1
Mir23 2022-06-28 (화) 21:16
저기 옥상가서 줄담배 피고 싶네여...
추천 1
파운틴 2022-06-28 (화) 21:16
아버님 두번 돌아가셨다간 공중정원 차리겠네
추천 7
     
       
불러불 2022-06-28 (화) 21:16
@파운틴

백신맞고 죽었다는 거 보면 그것도 거짓말일듯
추천 3
일이삼사오다 2022-06-28 (화) 21:16
또라이가 생각보다 많다........... 남피해주는걸 당연히 여기는건 그냥 신상공개하면 안될까?
추천 4
오리매운탕 2022-06-28 (화) 21:16
저런 병신들은 안잡아가고 뭐하나.
추천 2
다큰엘프 2022-06-28 (화) 21:16
착하시다... 나같으면 별별 방법으로 열받게 했을텐데~
추천 1
     
       
우훼하라아이 2022-06-28 (화) 21:16
@다큰엘프

ㅋㅋ 저 비닐 쳐둔거 빵꾸를 싹 ㅋㅋㅋㅋㅋ
추천 1
벌크베브 2022-06-28 (화) 21:16
구청에서 해결 못하면 똑같이 탠트 옆에 해놓고 노세요. 그방법밖에 없음.
추천 2
Neil 2022-06-28 (화) 21:16
구청에서 과태료먹이면 정신이 번쩍하려나요?
추천 1
현준사랑해 2022-06-28 (화) 21:16
별 미친새끼들이 다있내
추천 1
10sunbi 2022-06-28 (화) 21:16
1~2년사이에 또라이들 확늘어난 느낌이네...
1999년 세기말에도 이런애들 가끔가다 하나씩은 봤어도 요즘은 뭔 전염병마냥 늘어난느낌.
추천 2
     
       
HappySouL 2022-06-28 (화) 21:16
@10sunbi

예전에도 많았지만 우리가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던게 아닐까요..
추천 3
으모으 2022-06-28 (화) 21:16
애비없는 년 수준 오지네
추천 2
우훼하라아이 2022-06-28 (화) 21:16
또라이들이네
옥상에서 저지랄 하면 개싸움나지
배려를 권리로 알고선 저지랄로 나오면 법의 쓴맛을 봐야지
추천 4
거북기린 2022-06-28 (화) 21:16
저러니 부모님이 속터져서 돌아가신듯
추천 4
로어셰크 2022-06-28 (화) 21:16
와... 할말을 잃었다
추천 1
개뿔도사 2022-06-28 (화) 21:16
저런것도 문제인데 폐지 줍는 노인있음
집이 집이 아니게됨
추천 0
진이님1 2022-06-28 (화) 21:16
좋은 방법이 있어요. 기름 부어서 불질러버리고 텐트값 물어주면 됩니다.
인간 이하의 짐승은 인간을 대하듯 해서는 답이 없는 법
추천 1
     
       
이상해고씨 2022-06-28 (화) 21:16
@진이님1

방화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시나보네
추천 11
     
       
르로이사네 2022-06-28 (화) 21:16
@진이님1

ㅋㅋㅋㅋ현주건조물방화죄가 얼마나 중죄인지 모르시네 한번 꼭 시도하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추천 3
     
       
미륵군 2022-06-28 (화) 21:16
@진이님1

빨간명찰달아요
추천 0
Static 2022-06-28 (화) 21:16
빌라에 병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빌라네요 ㅅㅂ.. 위엣집땜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후..
추천 1
찌노메라 2022-06-28 (화) 21:16
카니발 샤워 빌런은 약과였네..
추천 1
음란마녀 2022-06-28 (화) 21:16
단독주택 옥상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람!
추천 1
연료첨가제 2022-06-28 (화) 21:16
와..미쳤네 ㅋㅋㅋ
비닐과 텐트 녹이는 약품 들이 붓고 싶다
추천 1
킴대리 2022-06-28 (화)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추천 17
     
       
니속사정 2022-06-28 (화) 21:16
@킴대리

헐 이런걸 어떻게 찾으시는거에요!  굉장허네~
추천 1
          
            
nervous 2022-06-29 (수) 09:12
@니속사정

옆에 아파트 명 보고 찾으신듯 ㅋㅋ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21:16
텐트가 노스피크도 아니고, 국산 중에서 나름 그레도 코베아도 아닌 버팔로 텐트로 참말로,

캠핑장 가서 치믄 쪽팔리는 거라 그른가, 왜 집에서 지랄인겨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2-06-28 (화) 21:16
@아린민솔파

텐트 메이커 가지고 뭐라하진 맙시다..ㅠㅠ 텐트가 무슨죄가 있나여..
추천 11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21:16
@처단된코멘트

ㅋㅋㅋㅋ 그른가요~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2-06-28 (화) 21:16
@아린민솔파

저도 걍 가성비 싸구려 들고다녀서..ㅎㅎ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21:16
@처단된코멘트

저도 팝업텐트는 어디꺼든가 기억도 안나긴 합니다

아우 캠핑 갔던게 언제 던가 이젠 기억도 안 날라합니다. 마지막이 연곡솔향기 캠핑장인거 같내요, 가는거 좋은데, 아우 짐 집에서 뺐다가, 다시 실어나르는게 이젠 아우 못하겠어요~
추천 0
     
       
존말코손바닥… 2022-06-28 (화) 22:46
@아린민솔파

비싼 텐트면 님 집에 쳐도 되나요?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6-29 (수) 07:54
@존말코손바닥사슴

집에 안 쳐질만큼 작은 집에 살아요~~~
추천 0
따블드래곤 2022-06-28 (화) 21:16
와 어릴적 앞집3층 옥상에 판때기가 강풍에 날아와서 뒷굼치를 쳐서 넘어져서 울고 그랬는데..별 사람 다 있네요
추천 0
눈오는날의하… 2022-06-28 (화) 21:16
집계약할때 옥상에 대한 공용공간 면적이 포함되있으면 상관없는데
대부분 없습니다 .  복도 현관등이죠 건물주가 막으면 못들어가는게 맞고
옥상이 공용공간이면 저렇게 사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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