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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모멸감 느껴…일자리 잃었다” 옥주현, 스태프 증언 또 나왔다 [댓글수 (36)]
마운드    2022-06-27 (월) 17:05   조회 : 8489   공감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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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둘러싼 스태프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주현 배우님 오랜만이에요, 팬들 적당히 하라고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스태프라고 주장하며 옥주현의 갑질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이 가운데 또 다른 스태프의 증언글이 등장했다. 25일 연극과 뮤지컬에서 스태프로 일했다는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뮤지컬 성공 여부는 오직 캐스팅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초연 공연일 경우 더욱 어떤 스타가 나오느냐에 따라 공연의 성패 여부가 결정된다”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부분”이라고 입을 열었다.

A씨는 먼저 “배우가 본인과 직접 대면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여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배우의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조연급까지 다양한 역할의 후보 배우들에 대해 본인이 모르는 배우거나 싫어하는 배우가 있으니 교체를 요청하거나 회차를 조정해달라는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잦은 지각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A씨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신은 당연히 많기 때문에, 주연배우가 지각할 경우 연습 진행이 어려운 것 또한 당연하다. 그리고 이에 따르는 희생은 더블 캐스팅 배우들이 모두 떠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프로필 촬영 때도 같은 경우로 몇 시간 지각해 배우들 포함 전 스태프들을 기다리게 하고, 도착 후에는 미리 도착하셔서 대기하고 계시던 다른 배우님들의 촬영 순서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먼저 촬영을 해서 참 당황스럽고 곤혹스러웠다”고 주장했다.

겨울에 히터를 못 틀게 한 것도 언급됐다. A씨는 “공연 연습이 한 겨울에 진행된 적이 있었는데, 어떠한 연습실에서든 본인의 목이 건조해지면 안 된다고 히터를 못 틀게 하셨다”며 “다른 댄서들의 경우, 고난도의 안무를 수행해야 하는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연습실이 따뜻하지 않으면 몸이 언 상태에서 연습하다가 크게 다칠 우려도 있었다. 그런데 그때 히터는 틀면 안 되니, 댄서들이 패딩을 입고 춤을 추라는 요구를 하셨는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그런 무리한 요구밖에 없었던 것인지 그때도 지금도 저는 납득이 가질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무대에 서는 그 어떤 배우도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었던 상황에서, 먼지가 많으니 물청소를 해 달라는 말을 꼭 스태프들이 인격적으로 모멸감이 들 정도로 소리를 치며 해야 하는 걸까? 그렇게 소리를 치면서 청소를 요구했어야 할 만큼 스태프들이 무대 관리를 소홀히 해서 쾌적하지 못한 극장 컨디션을 만들어놨다면, 왜 함께 공연을 올리는 다른 배우들의 컴플레인은 단 한 번도 없었을까”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A씨는 “개인적으로는 해당 배우가 어떤 이유에서 저를 싫어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제작사에 저와는 같이 일하지 못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들었다. 그리고 저는 공연이 종료되기 전 제 의지와 무관하게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프리랜서로 일하던 저는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게 되어 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스태프들의 증언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옥주현을 옹호하는 반박 입장도 존재한다. 뮤지컬 스태프라고 밝힌 누리꾼 B씨는 ‘꼭 말해야겠습니다, 옥주현 인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스태프와 배우는 동등한 입장이며 같이 공연을 만들어간다”, “‘황태자 루돌프’ 때의 대부분의 스태프는 지금까지도 같이 작업하고 배우들과 소통한 지 10년이 넘는 스태프들이 많다, 한마디로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반박했다.

전체공감수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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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댓글쓰기
우릉이 2022-06-27 (월) 17:05
옥주현을 좋아하진않지만..
너무 사람 한명 죽일때까지 안좋은 부분만 찾아내서
사람하나 매장시킬려고하는게 참... 씁쓸해서 한마디 하자면

A씨는 먼저 “배우가 본인과 직접 대면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여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배우의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실에서 회사에서 협업할 때도 본인이 일하기 편한 사람을 찾아서 일을 맡기기 마련인데..
본인이 저런거 관여하는 직책이 아니더라도
저번에 XX괜찮던데 이번에도 거기 어떻습니까? 정도 의견 말하는거
현실에서도 충분히 많고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데

배우처럼 연기로 감정을 드러내야하는 직업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케미가 잘 맞는 상대 배우가 당연히 있을거고
"강요"를 하면 문제겠지만..
"난 XX랑 하는게 연기하기 편하더라" 정도의 추천은 충분히 가능한 부분 아닌가..

솔직히 이거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게치면 강호동, 유재석 등등 전부 본인 라인 사람 챙기고
오디션 최종 선발에서 상대 배우의 입김이 들어가는 경우 정말 많을텐데..


저번에 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 발언도 찾아내서 안좋게 까이던데..
그 내용을 보면 옥주현이 직접가서
AA, BB, CC 뽑아! 이런 것도 아니고...
감독이 찾아가서 배우들리스트 보여주고
누구누구 뽑을지 같이 의논한 것 같더만..
이게 그렇게 까지 까일 일인가....

유재석, 강호동등에게는 이런 논란 없고
옥주현에게만 이러는건
평상시에 쌓아온 이미지의 차이일지..
참..
추천 11 반대 0
리더111 2022-06-27 (월) 17:05
가... 족같은 분위기 겠지 ~~
추천 5
신미래 2022-06-27 (월) 17:05
이거 반박 기사도 났던데 그 기사보면 A씨는 외주 프로듀서고 이 A가 완전 쓰레기였다고 함. 만만한 댄서들한테는 반말찍찍하고 막대했다고 하던데. 갑질 장난 아니었다고...
추천 4
범죄율제로까… 2022-06-27 (월) 17:05
마녀사냥이려나
추천 2
고라니꿈 2022-06-27 (월) 17:05
적을 많이 만들면 피곤하지
추천 2
옹느랑 2022-06-27 (월) 17:05
실력도 인정 못받는데 인성까지...
추천 1
우릉이 2022-06-27 (월) 17: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옥주현을 좋아하진않지만..
너무 사람 한명 죽일때까지 안좋은 부분만 찾아내서
사람하나 매장시킬려고하는게 참... 씁쓸해서 한마디 하자면

A씨는 먼저 “배우가 본인과 직접 대면해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여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배우의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실에서 회사에서 협업할 때도 본인이 일하기 편한 사람을 찾아서 일을 맡기기 마련인데..
본인이 저런거 관여하는 직책이 아니더라도
저번에 XX괜찮던데 이번에도 거기 어떻습니까? 정도 의견 말하는거
현실에서도 충분히 많고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데

배우처럼 연기로 감정을 드러내야하는 직업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케미가 잘 맞는 상대 배우가 당연히 있을거고
"강요"를 하면 문제겠지만..
"난 XX랑 하는게 연기하기 편하더라" 정도의 추천은 충분히 가능한 부분 아닌가..

솔직히 이거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게치면 강호동, 유재석 등등 전부 본인 라인 사람 챙기고
오디션 최종 선발에서 상대 배우의 입김이 들어가는 경우 정말 많을텐데..


저번에 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 발언도 찾아내서 안좋게 까이던데..
그 내용을 보면 옥주현이 직접가서
AA, BB, CC 뽑아! 이런 것도 아니고...
감독이 찾아가서 배우들리스트 보여주고
누구누구 뽑을지 같이 의논한 것 같더만..
이게 그렇게 까지 까일 일인가....

유재석, 강호동등에게는 이런 논란 없고
옥주현에게만 이러는건
평상시에 쌓아온 이미지의 차이일지..
참..
추천 11
     
       
슬픈웃음 2022-06-27 (월) 19:10
@우릉이

맨땅에 헤딩했던 남경주 최정원과 직접본인이 발탁해서 키우고 지금의 옥주현으로 만든 박칼린까지...
왜 옥주현이 고소하자마자 나서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을까요?
그리고 그 이후에 남경주는 진짜 그렇게 캐스팅을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건 잘못됐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보면 한두명이 아니고 뮤지컬계의 공공의 적이 된 느낌이죠.
10년대에 옥주현과 경쟁하며 탑의 자리에서 기싸움하는 배우들이라면 이해하겠지만
딱히 이해관계가 있지도 않은 1세대 남경주 최정원까지 나서서 이런다는건 왜일까요.
뮤지컬은 님이 말씀하신 방송계 강호동 유재석같은 경우랑은 좀 다르다고 보는게
거기는 강호동 유재석의 조언(진짜 방송잘하고 케미맞는 친구들이 필요해서 물어보고 같이 쓰는 셈인거고...)
뮤지컬은 10만원대의 고가를 주고 직접 보러가는 거죠.
집에서 리모콘틀어서 보는 방송이랑 다르다고 봅니다.
추천 4
          
            
우릉이 2022-06-27 (월) 19:20
@슬픈웃음

뮤지컬과 강호동유재석과는 왜 다르죠..?
옥주현도 똑같이 연기할 때 케미 잘맞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님 말대로 10만원대의 고가의 공연입니다
케미 잘맞는 배우들의 열연을 보고 싶지..
케미 안 맞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싶을까요?
케미가 안맞고 서로 좋지않은 관계라면 연기에도 그게 다 나올텐데요?

오히려 편집이 들어가는 TV방송보다
연극이 더더욱 케미 맞는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뒷 부분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0:45
@우릉이

케미라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할 수도 있죠.
그러나 그 케미라는건 방송에서 보여주는 티키타카 애드립 이런거죠.
왜 방송과 다르다고 했냐면 방송은 그런 순간적인 애드립 케미 이런 부분들의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 친한 배우 케미맞는 배우를 쓰면 되요.
근데 뮤지컬은 이미 대본이 정해져있고 노래와 표현력을 비롯한 재능적인 부분들이 전부입니다.
내가 해야 하는 것이 정해져있는 영역이고 이 영역은 철저하게 검증받은 능력이 최우선이에요.
너의 역할을 100% 소화하고 나의 역할도 100% 소화해내는 개인의 느낌이 강해서
누구와 누구의 케미가 더 맞고 안맞고 이런 것보다 각자의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거에요.
옥주현이 이지혜랑 하면 노래를 더 잘하고 연기를 더 잘하는데 김소현이랑 하면 못할까요?
그렇다면 프로가 아니겠죠.

그리고 근본적으로 님말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김소현이 아닌 옥주현 이지혜로 간다면 옥주현과 이지혜가 엘리자벳 사실상 히로인으로 더블 캐스팅인데 어떤 케미를 보여줄 수 있나요?
옥주현의 엘리자벳 공연이고 이지혜의 엘리자벳 공연이에요.
케미가 더 잘맞는다고 치더라도 애초에 한무대에서 같이 공연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지혜의 엘리자벳이 아닌 더 검증받고 더 능력있는 스타급 배우가 하는게 맞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옥주현의 공연날 못가는 사람들은 이지혜의 엘리자벳밖에 못본다는 거에요.
추천 0
                    
                      
우릉이 2022-06-27 (월) 20:56
@슬픈웃음

대본이 정해져있어도 라이브인 뮤지컬 특성상 대본대로 안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건 뮤지컬 배우들이 예능에 나와서
썰을 풀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런 특성때문에 뮤지컬을 녹화해서 보는게 아니라
실제로 보러가는 것이죠..;;
대본이 있다고 케미가 안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누구랑하면 잘하는데 누구랑하면 못한다..라고 하시는데
못하는게 아니죠
더 잘하냐 아니냐의 문제죠
프로니깐 어느정도 극에 충실해서 하겠죠
근데 누구랑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말에는 그렇게 심각한 오류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여러 기사들에 나오는건 꼭 이번 사태만을 말하는게 아니거든요
또한 위에 라디오스타의 예시처럼
감독이 옥주현에게 괜찮은 사람 없냐고 물었는지
어떤 상황인지 저희는 모릅니다
왜 색안경을 끼고 나쁜 쪽으로만 해석하시는지..
옥주현에게 피해보신게 있으십니까?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1:10
@우릉이

아니...그니까요...
밑에를 안보신거 같은데 제가 왜 오류가 있다고 얘기했냐면
옥주현과 이지혜는 님말대로 케미가 더 좋다고 해도 케미를 보여줄수가 없다구요.
사람들이 지금 불만을 쏟아내는게 엘리자벳이라는 뮤지컬에서 엘리자벳은 아이언맨에서 아이언맨이랑 똑같은거에요.
그만큼 비중있는 역할이라 어떤날은 로다쥬의 아이언맨을 보는데 어떤날은 알지도 못하는 배우의 아이언맨을 봐야 하는 상황인거에요..
더블 캐스팅을 혹시 모르시는건가요????
자꾸 케미케미거리시는데....같은 무대에 나오질 않는데 어떻게 케미를 보여줍니까?
엘리자벳이 나랑 똑같은 엘리자벳과 어떤 케미를 보여주냐구요.
추천 1
                         
                           
우릉이 2022-06-27 (월) 22:33
@우릉이

그니깐 그 이해 안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전 첨부터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말하던 중이였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님이 태클을 거셨으면
제가 말하던 부분에 대해서 말해야죠
무슨 이지혜부분으로 말꼬리만 잡습니까;;

애초에 이해 안된다는 부분도
뮤지컬은 케미가 필요없고  TV는 케미가 필요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였지
무슨 이지혜어쩌고가 주제였습니까?
뭘 이상한걸로 자꾸 말꼬리잡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 눈에는 님이야말로 대화에서 이기고싶어서
한부분 붙잡고 늘어진다고 보입니다

합리화가 아니라
님이 저한테 말걸기 전부터 저는
"너무 사람 한명 죽일때까지 안좋은 부분만 찾아내서
사람하나 매장시킬려고하는게 참"
이라며 한가지 부분이 아니라
계속해서 나오는 안좋은 부분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말했습니다

님은 그냥 제가 무슨 말을 하던
님이 읽고싶은대로 읽고 결론 내리시네요
옥주현사태에 대해서 님이 결론내리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에휴
그냥 서로 갈길 갑시다
추천 0
                    
                      
우릉이 2022-06-27 (월) 21:24
@슬픈웃음

님이야 말로 제가 쓴 내용을 안보셨나보네요;;;
"위에 라디오스타의 예시처럼
감독이 옥주현에게 괜찮은 사람 없냐고 물었는지
어떤 상황인지 저희는 모릅니다 "

왜냐면 이후에 두가지 이유를 적었습니다
케미라는 부분과
우리는 저 상황이 정확히 어떻게 이지혜가 캐스팅 된건지
결론을 내기에 정보가 부족해서 알 수 없다고요

그런 상황인데 왜 안좋은 쪽으로만 색안경 끼시는지..?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1:29
@우릉이

아니 그니까 케미를 보여줄 수 없는 더블 케스팅인데 무슨 케미를 보여주냐구요???
애초에 저는 더블캐스팅이라 케미도 보여줄 수 없지만 뮤지컬에서 케미보다 경력과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적은건데 님은 케미가 더 좋으면 추천할 수 있고 유재석 강호동도 자기랑 잘 맞는 사람 훨씬 더 많이 추천한다면서요.
그게 근본적으로 오류라구요.
케미를 보여줄 수 없는데 무슨 케미에요.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1:31
@우릉이

@슬픈웃음

뮤지컬과 강호동유재석과는 왜 다르죠..?
옥주현도 똑같이 연기할 때 케미 잘맞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님 말대로 10만원대의 고가의 공연입니다
케미 잘맞는 배우들의 열연을 보고 싶지..
케미 안 맞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싶을까요?
케미가 안맞고 서로 좋지않은 관계라면 연기에도 그게 다 나올텐데요?

오히려 편집이 들어가는 TV방송보다
연극이 더더욱 케미 맞는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뒷 부분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
님이 적으신걸 보세요.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1:48
@우릉이

결국은 더블 캐스팅이 뭔지 인지를 못하셨거나 아니면 미처 생각을 못하셨거나 둘중 하나인데...
계속 얘기하던 케미에 대해서 정확한 오류를 지적하니까 회피하고 자꾸 다른 이야기만 하려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이만하겠습니다.
추천 0
                    
                      
우릉이 2022-06-27 (월) 22:00
@슬픈웃음

글을 보고 싶은데로만 보시네요

이 본글이 애초에 이지혜 사건에 대해서 말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과거에 있었던 이야기에 대해서 한 촬연스태프가 말하는거에요

거기에대해서 제가 댓글을 단거고
그리고 라디오스타 등등 여러 곳에서 말했던
이슈가 되었던 여러 사태들..
그 모든 것에 대한 전반적 상황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왜 제 의도는
예를들어 10가지 중에 10가지 전체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말하는건데
님 혼자 1개의 특정 사건으로 가져와서
말꼬리잡으며
혼자서 결론내고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케미에 대한 부분에 오류를 찾아내신게 아니라
제 의도를 제대로 읽지 못한 님이 혼자 착각해서
혼자 난리친겁니다;;

저는 첨부터 이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왜 혼자 그러세요?
추천 0
                    
                      
우릉이 2022-06-27 (월) 22:05
@슬픈웃음

그리고 저는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했기에
이유가 케미 + 정보가 부족해서 결론 못냄이 있다고 말하는데
정보 부족해서 결론 못낸다는 부분은 끝까지 대답 못하고
(케미오류때문에 제가 나중에 추가한 내용도 아니고 첫 댓글부터 있던 이야기임..)
케미부분만 계속 말꼬리 잡으시네요

참.. 회피하고 딴 이야기만 하는게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만할테니
갈길가세요
추천 0
                         
                           
슬픈웃음 2022-06-27 (월) 22:18
@우릉이

아닙니다.
저는 님이 반박을 하지 못해서 그냥 자기 합리화하는 거 같구요.

처음에 제가 1세대를 비롯한 배우들이 전부 같은 이야기를 하고 공공의적이 된 부분과
님이 본글에도 유재석 강호동도 하는 걸 옥주현도 했는데 왜 옥주현만 욕먹냐고 해서
뮤지컬은 방송과 다르다고 했더니 앞부분은 동의하는데 뒤에 유재석 강호동과 방송이랑 뮤지컬은 다르다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셧죠.

그래서 그 이해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던 중 아닌가요???
님이 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이부분 얘기하던거자나요.
케미좋은 사람을 더 선호한다고 유재석 강호동도 하는거다라고 해서
더블 캐스팅인데 무슨 케미냐고 제가 얘기한거고 그게 님의 오류라고 계속 지적한겁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그러했는데 더블캐스팅이라 케미가 애초에 없다고 했더니
거기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고 갑자기 님이 난 그거만 이야기한게 아니다라고 회피한거죠.
제가 회피라고 이야기하는건 뒤에 '정보가 부족해서 결론 못냄' 이거는 얘기하던거도 아니고 어차피 님말이 맞는 얘기에요.
얘기하던 것도 아닌데 갑자기 벗어나서 맞는 얘기를 뭐하러 얘기합니까??
추천 0
네스의왕 2022-06-27 (월) 17:24
이런경우 피카츄 배를 만지고 있어야 함. 정말 이건 확실해!'라고 판단했으나 피해자의 반전 모습을 본 게 한두번이 아님.
추천 2
쏘니1004 2022-06-27 (월) 17:26
둘리배 만지고 있지만 우째 한쪽으로 기우는듯한 느낌이 드네
추천 0
지몽잉 2022-06-27 (월) 17:28
누구 말이 사실인지 모르지만 
  어떤 단체나 모임에서  찬반이 갈린다면
  파벌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추천 0
Ryuzi 2022-06-27 (월) 17:28
오래 해먹으려면 확실히 주변사람들에게 잘해줘야한다고 생각함..
추천 0
풍뢰경혼 2022-06-27 (월) 17:30
근데 옥주현은 과거에도 몇번 무슨 문제 있었던거 같은데....아닌가???
추천 0
환혹의술법 2022-06-27 (월) 17:32
이런 사람일줄은 몰랐네요
추천 0
오징어게임 2022-06-27 (월) 17:37
[단독] "옥주현, 갑질하는 사람 아냐…논란 안타까워"①
https://news.nate.com/view/20220627n03526

[단독] "옥주현 탓 일 잘렸다? 폭로할 자격 없는 사람"②
https://news.nate.com/view/20220627n03529

물어뜯기 좋은 기사들만 잘만 퍼나르고 참 ...
추천 1
cadpiq 2022-06-27 (월) 17:42
잘나갈때가 아닌 자신이 어려워질때를 위해 항상 겸손해야 된다는 갓진영의 말씀 또다니 되새겨봅니다
추천 0
옆집아자씨 2022-06-27 (월) 17:43
일단 중립박고 봐야겠음..
추천 2
몽부 2022-06-27 (월) 18:29
이걸 이렇게까지 까나 싶음.

그냥 내 뇌피셜이지만 .. 오히려 옥주현이 아이돌 출신이라 저러는거 아닐까 하는 망상중.
추천 0
     
       
Leego 2022-06-27 (월) 20:32
@몽부

저도 개인적인 뇌피셜이지만

옥주현정도면 실력은 충만하니 굳이 그래야 될까 싶네요

아이돌 출신인데 능력이 부족하면 말이 나오겠지만 실력이 출중한데..

그냥 진짜가 아닐까 싶어요
추천 0
랑꾸 2022-06-27 (월) 19:18
옥장판 싫어요.
추천 0
momotaro 2022-06-27 (월) 19:54
옥주현을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데(중립은 아니고 오히려 싫어한다에 가깝지만...)
내용들을 보면 이건 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 느낌의 마녀사냥같은 글 밖에 안 보이니....
왠지 그쪽 세계의 파벌 싸움에 언론플레이로 국민들에게 색안경끼게 만들어 흠찝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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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내함 2022-06-27 (월) 20:38
아니 이건 중립기어 박아야지
뭘 안다고 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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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rr 2022-06-27 (월) 23:15
이건 중립적인 시각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함. 옥까를 시전한 쪽은 크게 얻은 거 없이 유야무야 사건이 종식되도 옥주현의 입지를 갈갈이 찢어놨기 때문에 성공, 언론사도 카더라 찌라시 뿌려서 조회수 대박 터뜨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먹잇감 기사 물었으니 단물 다 빠질때까지 기사 쏟아낼거다. 팩트 체크가 제대로 되어야 하는데 기사를 읽어보면 캐스팅이 문제인지, 옥주현의 인성이 문제인지 모호하게 써놓은 내용들이 태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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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님 2022-06-28 (화) 08:58
좆 같으면 안 쓰면 되는 걸 평소 주연이라 참았던 걸 이때다 싶어 득달같이 달려들어 사사건건 지적질하는 꼬라지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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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팩토리 2022-06-28 (화) 12:17
이럴때 분위기에 휩싸여 마녀사냥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티븐유처럼 명백해지면 욕합시다. 지금은 중립 기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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