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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론가는 왜 비난 받을만한 직업인가? [댓글수 (103)]
글쓴이 : 안톤시거   날짜 : 2021-10-18 (월) 17:39   조회 : 10444   공감수 : 90

영화 평론가란것은..

영화 시나리오쓸 재주 없고
영화 배우할 재능도 없고
영화 감독할 능력도 없고
영화 스텝으로 고생하기 싫은데
아는게 영화 밖에 없는 잉여들이 선택하는 직업이라게 내 오랜 지론임.


얼마전 '평론가와 대중의 차이'라는 글에 위와 같은 내 오랜평론가에 대한 지론을 댓글로 달고나니 

같은 뜻을 표하는 분도 있었지만 나를 근거 없이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많이 덜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몇몇 분이 앵앵 거리는 관계로 댓글을 달까.. 하다가

일전에도 '영화평론의민주화'란 제목 한번 썼지만 다시 한번 평론가의 문제점을 환기시키는 수고를 할 필요가 있겠다고 

사료되어  글을 쓰게 됩니다.


기자는 출입처나 취재 대상에게서 금품이나 향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취재 윤리를 벗어나는 짓이지요.

그런데 상당수 기자들이 취재 대상에게 금품, 향흥, 인사청탁, 사적인 교류등 해왔고 왜곡된 기사를 썼습니다.

그래서 기레기라고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평론가들은 자기가 어제 어느 유명 영화감독, 어느 영화사 관계자, 신작 영화에 출연한 배우등등

하고  밥먹고 술 얻어 먹었다고 스스럼 없이 예기를 합니다. 사적인 친분을 유지하는걸 자랑

스러워 하고 은근히 과시합니다.

그들과 같인 밥도 묵고 술도 묵고 싸우나도 가고 잉~

거기서 줒어 들은 예기를 평론할때 써먹고 칼럼쓸때, 유투브할때 써먹고 여기저기 써먹으며 돈을 법니다.


평가 대상에게 밥얻어 먹고 술얻어 먹고 다니는것도 심히 부적절한 일인데

강연 자리주고 영화 평론을 빙자한 광고 자리 주면 넙죽넙죽하면서

대단한 평론가인냥 위선을 떨고 있으니 여간 같잖지 않을 수 없을 뿐더러


내가 왜 평론가를 비난 하고 없어져야할 직종이라고 까지 생각하냐

그냥 위선적이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윤리의식이 떨어진 정도가 아니라  

이자들은 자기 직업에 대한 윤리의식이 1도 없는 자들이라서 입니다.

평론가란 인간들은 직업 윤리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 자들로 사료됩니다.


여러분이 평론가로 먹고 산다고 칩시다. 근데 영화사나 감독이 시사회 초대하고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하면 여러분 같으면 '내가 평론을 잘해서 혹은 내 평론에 반해서 저사람들이 나에게 호의를 베푸는구나'

이렇게 생각 하실껍니까?  

왜 그사람들이 밥을 사고 일거리를 주겠습니까? 대한민국 평론계의 발전을 위해? ㅋㅋㅋㅋ

평론 잘써주라는 예기지요. 받아 먹은게 있으면 2번 깔것도 1번 까고 한번 칭찬할것도 두번 칭찬하게 되니까..


그래서 일전에도 주장했지만 평론가 없어도 영화 보는데 아무런 지장없고

평론가가 없어야 영화계도 괜히 그런 기생충들에게 돈안들이고 눈치안보고 신경안써서 창작활동에 도움이되고

평론가가 없어야 관객들도 주체적으로 영화를 보는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예술영화는 평론가들이 지들 알아서 하던 말던 관심도 없습니다만..

대중영화는 대중이 평가 하는게 옳다고 사료되고..

대중의 평가를 평단이 반영하는 상향식 평가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올리는 영화감평이 곧 대중평론입니다.


-끝-



전체공감수90
  • 광규321 2021-10-18 (월) 17:39
    추천 30 반대 0
    남을 평가하는 사람은
    자기도 평가 당하는 걸 합당하고 생각해야 한다.
  • yohji 2021-10-18 (월) 17:39
    추천 25 반대 1


    전에 제가 남긴 글에 님의 댓글들을 봤을때 호불호 인정 안하는 꽉 막힌 평론가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이번 글내용은 의외네요 ,,,
  • 글쓴이 2021-10-20 (수) 01:51
    @독사

    잘보셨네요
    남을 평가하기만 한 자들에게 '너도 한번 당해봐'라는 심경도 담겨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슬픈웃음 2021-10-19 (화) 22:05
    그때 님이 영화평론가에 대해서 썼던 댓글에 대해서 내가 동감하는 리플을 달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 글은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 이글은 뭔가 도저히 하나도 공감이 되질 않는군요.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생각밖에는 ;;;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실에는 절대적이란게 없는데 마치 모든 영화평론가는 다 그렇다는 식으로 적어놓으셨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20 (수) 01:50
    @슬픈웃음

    미디어의 발전으로 언론의 영향력이 축소되어 광고주와 언론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졌듯이..
    평론가가 활동할 지면이 급격히 사라졌고 먹고 살려면 영화관계자와 더욱 밀접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사료됩니다. 평론가란 본업을 버리고 자기일 하며 부업으로 평론을 하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런 분들중에 진짜 양심적으로 평가대상과 일체 사적 연계 없이 전문적으로 비평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오늘날 부패한 개신교에 대해 비판하는데
    '일부가 그렇지 모든 개신교가 그런건 아니다' 이렇게 예기하는건 침소봉대라 사료됩니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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