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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은영 박사님의 왕따 대처법

[댓글수 (83)]
글쓴이 : 미친강아지 날짜 : 2021-04-23 (금) 02:01 조회 : 29429 추천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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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강아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연어덮밥 2021-04-23 (금) 02:01 추천 21 반대 2
내 자식이 학교에서 맞고오면 바로 경찰서가서 폭행으로 접수할꺼임.
그래도 해결안된다? 경찰철 교육부에 직접 민원 넣을꺼임
그 아이나 그 아이부모나 학교에 뭘 바라지도 않고 해결될꺼라고 믿지도 않음. 일진들 사이에서 재네부모는 도라이니깐 건들면 안되 라는 인식을 심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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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다까져 2021-04-23 (금) 02:01 추천 18 반대 12
애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훈계하면 아동학대로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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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빵 2021-04-23 (금) 02:01 추천 14 반대 1
비슷한 일이 아이 중학교때 있었는데.. 그 아이 집을 찾아갔어요.
사전에 딸아이 폰으로 그 아이 폰으로 부모님이 너네 집 찾아갈꺼라고 통화를 했고..
집에 있는걸 확인하고 갔는데.. 문을 안 열어주더군요. 쾅쾅쾅을 몇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그 아이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이 아빠다. 지금 너네 집 문앞에 와 있다.. 한번만 더 **이 괴롭히면 학교로 찾아가겠다!"
그 이후로 간간히 뒷담화 깐다는 말을 딸아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전부였고..
그리고 딸아이는 아무일 없이 중학교 졸업하고 고딩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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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2021-04-23 (금) 02:01 추천 4 반대 1
소년법 폐지하고 법대로 하자

이게 제일 깔끔함

처벌수위도 좀 올리고

만날 미성년자라서 봐주고 뭐하는 짓인지

[원문보기]

레아두 2021-04-23 (금) 02:01
완전 격리!!!

강아지들도 똑같음  한쪽은 장난치려고 들이대는데 한쪽은 무서워하고 움츠려들고
그냥 안맞는애들끼리 친하게지내라 그럴필요없음  걍 격리가 최고임
귀병장 2021-04-23 (금) 02:01
멈춰!
     
       
플러스칭구 2021-04-23 (금) 0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뉴스에 나왔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멈춰!!ㅋㅋㅋㅋㅋ
불법천국 2021-04-23 (금) 02:01
다시한번 그런다면 무서운 삼촌들 불러서 불구로 만들꺼야
검정이어폰 2021-04-23 (금) 02:01
??? : 아 모르겠고 학폭 멈춰 ㅋㅋㅋ
은하제국황제 2021-04-23 (금) 02:01
저게 맞긴해요. 가해자와 접근도 못하게 하는게 맞죠.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02:01
이게 전문가의 답이라니...
상대방 학부모와 상의 없이 그 아이를 직접 찾아가서 위협을 하는게 올바른 행동인가요?
보통 애가 진상이면 학부모도 진상이고,
피해자 부모가 학교 찾아가서 가해자 아이한테 이런 행동을 하면 가해자 부모가 가만있지 않을텐데..
특히 초등학생이나 어린 아이들이라면 더 그럴것 같고요...
고등학생이면 이렇게 부모가 와도 오히려 더 심해질것 같은데...

물론 학교에서 별 도움이 안되는것이 현실이지만,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나라와 학교에서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학부모가 직접 나서서 해결을 하라는게 전문가의 의견이라는게 안타깝네요..
추천 0 반대 20
     
       
날강도 2021-04-23 (금) 02:01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방법일 수가 없음.
학교는 문제를 덮으려고 하지 해결하려고 하지 않음.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02:01
아래 무릎다까져님이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렇게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잘못하면 역으로 당해요.
     
       
우으리야 2021-04-23 (금) 02:01
지금까지는 학교랑 논의를 안해서 문제가 해결이 안됐을까요?
     
       
거북기린 2021-04-23 (금) 02:01
학교보단 학폭전문 변호사를 대동하고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입니다.
학교를 믿어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02:01
차라리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답이죠.
저도 학교를 믿으라는게 아니고요...
전문가가 부모가 직접가서 해결하라고 조언하는게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거북기린 2021-04-23 (금) 02:01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단 둘이 이야기하면 요즘 세상에 무슨 덤터기를 쓸 지 모르니까요...
               
                 
오리콘 2021-04-23 (금) 02:01
직접해결하지않으면 해결되기전에 이미 애는죽고 없으니깐요
               
                 
ckckckck 2021-04-23 (금) 08:03
실수로 반대를 눌렀습니다...
     
       
Gfrenz 2021-04-23 (금) 02:01
교직원이신가봐요 학교가 좆같이 대처하는 꼴을 전국민이 다 아는 판국에 학교를 뭘믿고 논의 합니까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02:01
다들 제가 학교를 믿으"라고 쓰신걸으로 오해를 하시는데,
학교가 별 도움이 안되는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는거죠.
학교에 먼저 이야기를 하건, 심한 경우 경찰에 신고를 하건, 이렇게 진행을 하는것이 올바른 행동이지,
부모가 가해자를 가서 위협하면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죠.
내가 피해자라고 가해자에게 가서 위협하면 가해자가 피해자로 변하는 현실..
               
                 
Grogu 2021-04-23 (금) 02:01
저 사건은 남의 자식이니까 그렇게 생각 하시는 거에요.
남의 자식일에는 설사 죽어도 누구나 침착 할 수 있고 절차대로 하라고 충고도 쉽죠.

철로에 님 아이가 떨어 졋습니다.
곧 기차가 옵니다.
철로에 뛰어 드는건 불법이니 절차대로 기다리실 건지요?

내 식구는 내가 신속하게 보호 하는게 맞습니다.
저새끼를 빨리 떼어내면 최소한 내자식 죽을 일은 없어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10:35
철로에 아이가 떨어진 상황하고는 틀린것 같습니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를 보호하는게 당연하죠.

저는 초등학생을 상대하는 학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교우관계 문제 정말 연락 많이 오십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내 아이 말만 듣고 전화와서 화내십니다. B가 우리 아이 밀었다더라, C 친구가 우리 아이한테 욕했다더라, D와 F하고 우리 아이 왕따 시키고 안놀아 준다. 왜 원에서는 아무것도 안 도와주냐?

막상 불러서 이야기 하면 거의 90% 쌍방이고 아이들은 내가 한짓은 혼날까봐 부모에게 이야기 못하고 상대방 아이가 한 행동만 이야기 한겁니다... 거의 대부분 정말 일시적이거나 정말 딱 한번 있었던 상황들이었죠.

최근 2년 사이에 저런 상황과 비슷한 일이 2번 있었는데요.
한번은 2학년 학부모가 자기 아이 말만 듣고, 등원 시 학원 앞에 찾아와서 괴롭혔다고 한 아이들 붑잡고 훈계를 했습니다. 상대방 엄마는 너무 화가 나셔서 아동학대라고 경찰에까지 신고하고 난리났었죠. 결국 둘이 그냥 다툰 문제였는데, 어머님이 아이말만 듣고 오해해서 그 사단이 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A 학생이 평소에 B 학생에게 놀림을 당할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날도 같이 버스 타고 가면서 A 학생에게 B 학생이 또 뭐라고 놀리고 있었고, 때마침 A 학생 어머님이 전화를 했고, 울먹이는 A 학생의 목소리를 듣고 B 학생에게 전화를 바꿔서 훈계를 하셨습니다.
B 학생은 집에가서 자기 엄마에게 울면서 너무 무서웠다고 하소연 했고, B 학생 어머님은 원으로 전화해서 난리치고 결국 A 학생 어머님이 사과하셨죠.

확증도 없는 상황에서 가해자에게 직접가서 혼내는건 좋은 결과보단 안 좋은 결과로 갈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부모가 학교로 찾아가 선생님 앞에서 그 학생을 불러서 이야기를 듣던가 해야지, 따로 불러서 훈육을 하는게 현명한 행동은 아닌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앵철이 2021-04-23 (금) 02:01
아이가 가장 가까이 지내는 보호자가 부모니까

그런데 부모가 안나서거나, 부모가 친하게 지내라는둥의 방관을 하면 그때부턴 아이에게 그 어떤 보호막도 없는 상태가 되는거

저 교수는 부모들의 양육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거임.

명확하게 선을 긋고 자기 아이에게 자신들이 왜 부모인지를 보여주는것,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하는걸 보여주라는 거임.
          
            
그니닷 2021-04-23 (금) 02:01
이게 정확한 분석인것 같네요
그 후에 법적 절차가 어떻고 말고는 후차적인 문제인거고 당장은 왕따당한 내 자식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게 우선인거죠
나중에 법적 책임을 진다고 하더라도 내 자식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백종투 2021-04-23 (금) 02:01
멈춰!!!!!!!!
     
       
없다뮤 2021-04-23 (금) 02:01
좋은 행동에는 좋은 결과가 따르고
나쁜 행동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 기본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공부하세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02:01
일단 학생 A의 학부모가 우리 아이 말만 듣고 학생 B가 가해자라고 추정하고
직접 학교 앞까지 찾아가서 학생 B의 부모도, 선생님도 없는 상황에서 그 아이를 가르치는것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다뇨.
우리 아이는 절대 거짓말 할리 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내가 어른이니 학생에게는 훈육하는게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위에도 말했지만 이건 올바른 "교육"이 아닙니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의 말을 믿어주고 힘든일이 있을때 도움을 주는것은 당연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어요.
피해자의 부모가 아무 절차 없이 가해자 학생에게 저렇게 앞에서 훈육하고 가버리면,
욕먹는건 피해자 부모이고 피해자 학생입니다. 아동학대로 신고도 당할 수 있고요.
               
                 
일렉장판 2021-04-23 (금) 11:17
아~ 웃겨...

남의 애를 왜 훈육 합니까?
저건 훈육하러 간 게 아니고 경고하러 간 거에요.

글 두서없이 왔다 갔다 하는데 본인 글 어떻게 썼는지 잘 읽어 보시고요.

아~ 그리고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ㅋㅋ
난 내자식이 당하고 왔다면 더 한 것도 할 수 있는데..ㅋ

아직 애가 없으신가 보구나....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11:52
윗분이 댓글을 이렇게 쓰셨는데요?
"좋은 행동에는 좋은 결과가 따르고
나쁜 행동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 기본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그래서 "훈육"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무슨 소리신지...
저는 처음에 "위협"이라고 썼습니다만?

그리고 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습니다. 피해자 부모가 직접 아이를 찾아가서 "경고"를 하는 행동이 안 좋은 행동이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차라리 경찰에 신고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하고, 학교에 찾아가 교장에게 직접 찾아가 알려서 가해자 학생을 부르던 그 부모를 부르던, 차라리 "더 한 행동"을 하는것이 차라리 더 좋은 방법이죠.
저런 행동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뀔 수 있고 오히려 안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나쁜 행동이라고요.
     
       
양문경 2021-04-23 (금) 02:01
하하하... 저게 틀린 말이 아니라는게 아니라는게 반박할수 없어 슬픕니다.
     
       
아니 2021-04-23 (금) 02:01
그러게요 이건 좀 실망이군요. 저 아줌마한테 책 한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Homming 2021-04-23 (금) 02:01
현실감 없군요... 중학교 다닐때 학교폭력으로 처벌받은애 있었는데 교내봉사로 퉁치고 넘어갔죠. 그러고선 벌어진 일이 방과후 학교에다 신고한애 끌고가서 린치한 거였죠. 학교는 도움이 안되요. 법적이나 무력적인 해결이 답.
단 무력적인 해결이라면 부모가 가서 해봐야 머리커진 애들 귓등으로도 안들을테니 심부름 센터 고용해야겠죠.
경찰신고도 진짜 대충대충 이뤄져요. 국민학교때 같은반 여자애가 좀 심하게 괴롭히던 남자애 신고한경우를 봤었는데 촉법소년이라고 겁좀주며 경고 먹이고서 돌아가더군요. 눈에 띌정도로 육체적인 상해가 크질 않으면 경찰도 어영부영 넘어가죠.
부모가 경찰서나 학교가서 심하게 푸닥거리 하지 않는이상 학교폭력문제는 해결이란게 안됩니다.
 제가 본 유일한 해결사례는 좀 유명했던 군대동기였는데 피해자 아버지가 극성적으로 학교 직접찾아가고 해결안되니깐 교육청에 전화하고 민원올리고 하면서 일 크게벌려 해결되는건 봤죠. 그렇게 되니 소문이 좍 돌아서 그 애는 건들면 피곤해 진다로 인식이 박혀서 된 해결이랄까.
변호사 선임은 직간접적인 사례를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피피나인 2021-04-23 (금) 02:01
다시한번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지화자!!!
     
       
scramb 2021-04-23 (금) 02:01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

방법을 찾는 사이에 피해자는 피해를 보게 됩니다.
가장 1순위는 피해자가 피해를 보는 걸 멈추고
"앞으로달릴까" 님이 생각하는 뒷일을 감당 하고
방법을 찾는게 순서 입니다.
정말 지옥같은 고통속에 빠져 있는 피해자의 지옥을 박살을 내주는게 먼저 입니다.
피해자 가족으로써 경험에 기반하여 의견 말씀 드렸습니다.
"앞으로달릴까" 님의 방법이 틀린건 아닌데 "피해자" 입장에서는 너무 느린 방법입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내일 바로 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학교폭력은 지금당장, 내일바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고요.
     
       
아나타노스 2021-04-23 (금) 02:01
저렇게 하려면 욕설 X 에 녹음 필수겠네요
아이한테도 증거 모으라고 하고 차곡차곡 모아서 한번에 터트려야 찍소리 못하겠죠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해도 촉법소년이라고 처벌 별로 안받을듯....
     
       
니질리아 2021-04-23 (금) 07:31
나이가 적다고 어리다고 왕따 가해자를 왜 보호 해줘야 하는데요
가해자에요 격리하고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국가랑 학교가 못하니
부모가 내아이 지켜야죠
아동학대로 걸린다고 해도
          
            
앞으로달릴까 2021-04-23 (금) 10:52
가해자 보호하라고 안했고요...
섣불리 피해자 부모가 중간 절차 아무것도 없이 가해자를 위협하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질 확율이 높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잘못하면 아동학대로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상황이 바뀝니다..
     
       
터진벌레 2021-04-23 (금) 10:17
.....맞는말씀이지만.....현실을 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아루쿠 2021-04-23 (금) 10:28
안 당해봤나보네 ㄷ
     
       
개발자라구 2021-04-26 (월) 20:45
애 안키워 보신분 같네요.
학교에 얘기하는건 학폭 열때 말고는 얘기해봤자 도움 안돼요.

오은영박사님 대처법이 1차적으로 애가 초등학생이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애한테 니가 모르는 부분과 큰 문제가 될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주의를 준거지 협박으로 보일부분도 없어보이구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7 (화) 09:44
이걸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현실을 잘 모르는 분들입니다.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시면 한번 직접 가서 해보시죠.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한번 보세요.

나만 부모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상대방 부모도 가만있지 않습니다.
붓다 2021-04-23 (금) 02: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소년법 폐지하고 법대로 하자

이게 제일 깔끔함

처벌수위도 좀 올리고

만날 미성년자라서 봐주고 뭐하는 짓인지
     
       
그니닷 2021-04-23 (금) 02:01
여기 대체 왜 반대가 붙은거지..;
무릎다까져 2021-04-23 (금) 02: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애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훈계하면 아동학대로 걸림
추천 18 반대 12
     
       
나모키 2021-04-23 (금) 02:01
ㅇㅇ 불러내는 데서 이미 위법
          
            
송키호테 2021-04-23 (금) 09:53
안불러내고 기다리는데요
     
       
낼름사마 2021-04-23 (금) 09:15
안불러내고 기다린다고 써있어
그럼 어찌됨?
     
       
터진벌레 2021-04-23 (금) 10:19
훈계라니요???
방어입니다
내새끼를 죽이려는 쓰레기 한테서요
     
       
토렌트포머 2021-04-23 (금) 11:48
진짜요? 그냥 기다렸다가 만난거여도요??
     
       
빠끄 2021-04-23 (금) 14:03
경찰부터 부르는게 맞긴해요
저렇게 다이렉트로 엮이는건 이런 이유로 좀 위험 할 수도 있고
영악한 아이들은 모르는 어른말 개무시하니까요
그리고 사실 뭣보다 내 아이가 그런 일을 겪고 있는지
늘 관심을 갖고 매일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불타는라이프 2021-04-23 (금) 14:55
뇌피셜 하지마세요.
어른이 아이를 만났다고 처벌된 사례는 단 한건도 없어요.
물론 폭언이나 폭력이면 학대가 맞는데 그 경우 조차도
심한 폭력정도가 아니면 처벌이 힘듭니다.
연어덮밥 2021-04-23 (금) 02: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 자식이 학교에서 맞고오면 바로 경찰서가서 폭행으로 접수할꺼임.
그래도 해결안된다? 경찰철 교육부에 직접 민원 넣을꺼임
그 아이나 그 아이부모나 학교에 뭘 바라지도 않고 해결될꺼라고 믿지도 않음. 일진들 사이에서 재네부모는 도라이니깐 건들면 안되 라는 인식을 심어줄꺼야
추천 21 반대 2
사용자1234 2021-04-23 (금) 02:01
오 뭔가 설득력이 있네요.
괜히 어깨들 고용해서 왕따 해결하는게 아닌거 같네요.
왕만두피 2021-04-23 (금) 02:01
아이들끼리의 학폭으로 끝나는게 아닐때가 문제지.
부모가 힘이 좀 있는 집안이면 쉽게 끝나지 않음.
소년법폐지.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이거부터해서 신상 다 까발려져야하는데
유명인 자식이 학폭하면 애들 유학보내버리면 묻혀버리지.
법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고 봄
이구아나d 2021-04-23 (금) 02:01
흠... 멈춰보다 실용성이 없어보이는 군요
오리콘 2021-04-23 (금) 02:01
현재까지 가장 현실적인 왕따/학폭 대처방법이 심부름꾼적인을 고용해서 주동자를 협박하거나
피해자가 학교에서 난동피우는 것 2가지였죠
평화롭게 해결될일이었으면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도 않았죠
워트호그 2021-04-23 (금) 02:01
와이프가 가해아이를 찾아가 왜그랬냐며 격양된 목소리로 말했다고 가해자 부모가 와이프를 아동협박및 폭행으로 신고해서 골치 아팠던 사실이 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가지 마세요
그리고 진짜 별로 할게 없더이다
처음이고 아이들 나이가 너무 어려 그냥 학폭위원회열리고 우린 경찰에 신고기록 남긴거 밖에 없네요 고소는 커녕 신고도 참 어렵더이다
     
       
BlackRock 2021-04-23 (금) 04:23
그런것도 안하면 부모실격 아닐지요..
지혜빵 2021-04-23 (금) 02: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비슷한 일이 아이 중학교때 있었는데.. 그 아이 집을 찾아갔어요.
사전에 딸아이 폰으로 그 아이 폰으로 부모님이 너네 집 찾아갈꺼라고 통화를 했고..
집에 있는걸 확인하고 갔는데.. 문을 안 열어주더군요. 쾅쾅쾅을 몇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그 아이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이 아빠다. 지금 너네 집 문앞에 와 있다.. 한번만 더 **이 괴롭히면 학교로 찾아가겠다!"
그 이후로 간간히 뒷담화 깐다는 말을 딸아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전부였고..
그리고 딸아이는 아무일 없이 중학교 졸업하고 고딩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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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용 2021-04-23 (금) 02:01
내리다 반대 눌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소불알 2021-04-23 (금) 02:01
선생년들이 병신이라. .뭐. ㅡㅡ 죄다 여자만 뽑아놓고..  애들 힘든거 뻔히 보면서도.. 놔두지..
최강팔라딘 2021-04-23 (금) 02:01
민주당이나 국짐이나 똑같은 넘들임
지들 연금이나 급여, 특근 수당 올릴때는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면서 이런 청소년법 개정안은 통과 시킬 생각이 없음
선거철만 국민을 위해서고 그 이후는 나를 위해서임
     
       
토렌트최고 2021-04-24 (토) 20:32
왜냐하면 그들의 자식들이 바로 가해자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임. 아마 여야를 똘똘 뭉치게 하는 또다른 거.
Dispenre 2021-04-23 (금) 02:01
좋은 법 놔두고 왜 저런 뻘짓을???
     
       
sh741963 2021-04-23 (금) 02:01
우리나라 대한민국 법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국개의원들이 별로 신경을 안쓰거든요...
QWERTY  2021-04-23 (금) 02:01
똑같이 해주면 난리나는게 웃김
대두홍 2021-04-23 (금) 02:01
법은 연령과 무관하게 죄질에따라 적용해야.
강력범죄엔 강력처벌, 경범죄엔 금융치료
sh741963 2021-04-23 (금) 02:01
좋은 정보네요. 많은 부모가 알고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laksjjd 2021-04-23 (금) 02:01
현실적인 방법이네요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에게 괴롭힘 당하는 아이는 죽을 맛인데
정작 학교나 학원 유치원 같은 곳에서는 괴롭힘 당하는 아이 부모에게 괴롭히는 아이를 장난이 심한 아이로 말하는 것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었네요
선생이란 작자들이 괴롭히는 아이는 장난이 심한 아이로 표현하고, 그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서 화를 내거나 한 아이를 보고는 걔도 대응해서 할만큼 했다란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결국 제가 본 건은 괴롭힘 당한 아이 부모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괴롭히는 아이와 완전히 떨어뜨려 놓은 후에야 끝났습니다
點鐵成金 2021-04-23 (금) 07:23
경찰서에 가서도 경찰들 한테 고개 쳐들고 말 함부러 하는 요즘 학생들 보면 저렇게 불러 세운다고 그 자리에 서서 가만히 듣고 있을 애들이 아닌것 같은데..
그냥 쌩까든지.. 누군지 말하는 순간 뭐래... 하면서 그냥 씹든지 할것 같은데..
엔자임 2021-04-23 (금) 07:48
9살 아이에게 30분 폭언…법원 "훈계 아닌 아동학대"

https://www.yna.co.kr/view/MYH20190606011800038
     
       
우리동네김씨 2021-04-23 (금) 09:10
30분은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라도 학대 아닌가?
시티헌터 2021-04-23 (금) 08:30
늘 그렇지만 아동전문가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워드맵 2021-04-23 (금) 08:42
오은영 박사님도 저게 모든 상황에 통용되는 해결방법이라고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말의 요점은 어른들이 아이들 문제라고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것이죠.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라는 상투적인 조정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고.)
인간의 내면적인 가학성 심리 때문에 학교폭력 가해를 뿌리부터 끊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어른들을 믿고 어른들에게 도와달라고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죠.
오월동주 2021-04-23 (금) 08:55
현실에선 법과 제도가 능사가 아님에도 원론적인 대응을 하라니 실제 가족, 친구 중에도 경험들이 없으신가요.
피해 학생 부모가 자식 보호를 위해 가해학생에게 교훈과 재발방지 경고가 설령 위법이라 해도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폭력으로 애를 때린 것도 아니고 흉기라도 소지하고 위협을 한 것도 아닌데 어떤 수위의 처벌인가요.
라디아램 2021-04-23 (금) 09:10
헛소리임 . 현재 법으로 는 학폭을 막을 수 없음 경찰에게 신고해도 학교 폭력위로 넘김 . 검찰에게 신고해도 선도조건부 기소유예로 감.
 학교는 양아치 학생을 막기보단 폭행을 감추려고만 하고.

 엄마가 학 폭한 애를 만나서 꾸짖으면 된다고? ㅋㅋ 저런 것도 줫문가라고 방송에 나놔서 헛소리하는 거지. 요새 애들 영악하고 무서운 거 모르고 책상에서 펜대나  잡고 굴리니 . 현실을 모르고 헛소리 하는 거
  엄마 에게 일렀다고 더 죽여놓을 거임 . 법은 학폭 가해자를 보호해주는데 뭐가 두려움.    살인을 해도 5년을 안살고 나오는 걸 아는 애들임.

조폭 사서 깔끔하게 해결해야 함. 사법체계와 학교체계가 전혀 해결해주지 못하는 현 시점에서 유일한 방법임.
momotaro 2021-04-23 (금) 09:34
저런게 바로 탁상행정이죠. 현실과 동떨어진 헛소리같네요. 실제로 왕따 당하는 애가 부모에게 쉽게 털어놓는 일도 거의 없고...예전에 자살했던 왕따 학생의 경우 부모님과 누나까지 피해를 주겠다고 협박당하며 혼자 속앓이하다 자살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부모가 저렇게 나온다? 그러면 가해자 아이들이 뭉쳐서 왕따 학생 집에 가서 뭔 짓을 하라고...옛날에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이 평소 알고 있던 옆집의(앞집이였나...) 아기와 엄마를 친구들과 잔인하게 살해하고 그 집의 돈 훔쳐서 노래방갔던 놈들도 있는데...가해자는 청소년이라도 크게 벌을 받게 법적으로 계정해야한다고 보내요.
적폐의목을쳐… 2021-04-23 (금) 09:41
가해자는 엄청난 보복을 해야함... 가장 큰 보복은 가해자 부모를 묶어놓고 가해자의 팔다리 하나씩 짤라내면서
천천히 울부짓으면서 죽어가는거 보게 하고 나서.. 죽으면.. 그 부모도 묶어놓은 상태에서 휘발유 뿌리고 화장을 해줘야지
이렇게 무시무시한 복수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수도있지....엄청난 복수가 사회적인 파장도 있겠지만..
다른 가해자에게 정신적인 데미지를 주지 언젠가는 자기도 그렇게 죽을 수 있다는거...그 공포가 엄청난건지...
잠보만보 2021-04-23 (금) 10:42
촉법소년인지 먼지 그거 먼저 없애야 함.
죄에 대한 처벌이 약하니 저런 학교폭력이 발생하는거임.
MicroCube 2021-04-23 (금) 11:45
친구란 말을 참 좋아하는데 "같은 반 친구" 라는 ㅈ같은 말이 자꾸 빡치게 한다..
얀도르 2021-04-23 (금) 12:39
멈춰
용왕 2021-04-23 (금) 12:54
현재 기준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 통할지 모르나 고학년만 되어도 저런 방법이 안통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중학생 이상이면 자칫 큰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부디 현실에서 이런 조언들을 개인이 적용하지 마시길...
만약 하시더라도 사전에 추후 조치들을 정말 치밀하게 계획해놓고 하셔야 아이에게 진정성이 전달되어 효과를 봅니다.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말로만...하는건 추후 일이터져도 멈칫하게 되고 그 찰나의 순간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미췐 2021-04-23 (금) 14:38
초중딩까지는 통할지 몰라도 중3이후는 씨알도 안먹힐거 같은데 ㅋㅋㅋ
오히려 부모니 출동하면 마마보이라고 더 놀림감 될 확률이 큼.
부모니리 출동하려면 진짜 끝을 볼 각오하고 가야할듯.
애매하게 저러면 마마보이 타이틀 획득감임.
박사님도 연구는 많이 하셨지만 실제 요즘 학교생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셔서 그러시는 듯..
불타는라이프 2021-04-23 (금) 15:01
학부모가 아이를 만나 훈계하면 위법이라시는 분들
어떤 죄인가요?
처벌된 사례가 한건이라도 있나요?
협박이나 폭력은 어른이고 애고 위법인거고
전문가가 말한것이 법정에서 협박으로 받아들여질 소지가
1이라도 있나요?
사마타 2021-04-24 (토) 10:06
촉법 소년들 사서 갈구면 되겠다
어차피 법으로도 안되잖아
남자는힘이다 2021-04-24 (토) 22:15
모든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낼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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