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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월급이 많이 올랐네요 'ㅅ'

[댓글수 (81)]
글쓴이 : 옹느랑 날짜 : 2021-04-18 (일) 07:04 조회 : 24820 추천 : 86    

음... 지금 다니는 회사 나름 경력을 인정 받아서 주임으로 들어와서 현재 대리를 달고 현장 대리인을 하고 있습니다.


근무한지는 대충 2년 반 조금 넘었군요.


처음 들어왔을 때 2200만이었는데... 지금은 2850만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하는 일에 비해 많이 받는게 아니라곤 하지만 여태 다닌 회사들 중 월급이 가장 많았던 곳이 128만이었습니다.


그것도 월~토 풀 근무와 출장이나 야근, 철야에도 별도 수당이 전혀 없던 곳이었는데 같이 일하던 팀장님과 코드가 잘 맞아서


버티고 있었지요 ㅎㅎ



지금도 이 회사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받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지금 돈을 벌고 있는게 어딘가 싶기도 하구요.


연차, 반차 등등 편하게 사용 가능하고... 수당은 없지만 명절때마다 선물과 상품권도 받구요 ㅎㅎ



현장 대리인을 하면서 일이 더 많아지고 신경써야 할게 많이진건 맞지만...


제가 더 많이 일하고 고생해야 직원들도 좀 더 저를 믿고 따라오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편하게 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회사에서 연봉 3000만을 넘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넘기면 좋겠네요 ㅎㅎ

옹느랑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zipu 2021-04-18 (일) 07:04 추천 15 반대 2
축하드립니다.. 저도 연봉 1400 시작해서.. 3년차때 2400.. 현재는 5천이 넘었네요..

[원문보기]

zipu 2021-04-18 (일) 07: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연봉 1400 시작해서.. 3년차때 2400.. 현재는 5천이 넘었네요..
추천 15 반대 2
     
       
글쓴이 2021-04-18 (일) 07:04
와우...!
     
       
kdjlw 2021-04-19 (월) 08:47
이거 추천 했는데 왜 반대가 2개나 있음? ㅋ
     
       
샤이닝프로덕… 2021-04-20 (화) 10:37
와우.... 전 1800 시작인데... 저보다 연배가 더 있으신 분 같으시네요^^
화이팅!!!
     
       
벌레척살 2021-04-22 (목) 05:45
저도 20세기 말에 연봉 2300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억이 넘습니다.
화이팅~
그치지않는비 2021-04-18 (일) 07:04
근데....이 전 회사들 중에 월급이 가장 많은 곳이 128만원? 최저 임금 보다 낮은 월급일텐데.....무슨 사연이 있었나요?
     
       
글쓴이 2021-04-18 (일) 07:04
PC방 프렌차이즈 슈퍼바이저를 했었는데 굉장이 짜더군요..ㅎㅎ

로열티가 나와도.. 금액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었어요
          
            
그치지않는비 2021-04-18 (일) 07:04
아무리 그래도 3.3% 떼는 용역직 아닌 이상 주40 시간 이상 일하면 최저임금 보호를 받을 텐데....그 회사들이 좀 이상한 거 같네요.
금기자 2021-04-18 (일) 07:04
월급 받는 사람은 시작이 얼마든 꾸준하게 오를 때 회사 댕기는 재미가 있죠~~^^

기분인데,, 먹즈아아아!!
     
       
글쓴이 2021-04-18 (일) 07:04
먹는드아!!!!!!!!
마리에르 2021-04-18 (일) 07:04
2800...... 주임이면 보통 중소기업에서 2800정도 시작이고 대리면 3000~3200정도 챙겨주지않아요?

경력을 쌓으셔서 이직하세요..

경력 이직이 돈 뻥티기기가 가장 좋습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7:04
1차 계약이 아닌 2~3차 하청이다보니 금액 측정 자체가 낮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
아코닛 2021-04-18 (일) 07:04
저는 2000에서 시작해서 2800가는데 5년걸렸네요...
     
       
글쓴이 2021-04-18 (일) 07:04
아앗..
뿡탄호야 2021-04-18 (일) 07:04
정말 직군만 맞으면 데려오고싶다 ㅠㅠ
     
       
글쓴이 2021-04-18 (일) 07:04
제가 주로 PC를 좋아하다보니..ㅎㅎ

물론 음악도 좋아합니다!
제라드록바 2021-04-18 (일) 07:04
직장인이 월급 오르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죠^^
     
       
글쓴이 2021-04-18 (일) 07:04
확실한건.. 대기업 건물 내에서 구매하다보니 들려오는 임직원들의 연봉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은 우울해지긴 하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그 분들은 대졸이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경쟁력을 뚫고 들어온 분들이니...!
터져라로또크… 2021-04-18 (일) 07:04
저도 처음 시작할때 1800 정도였나 그랬는데

지금은 5천 넘습니다,, 작년에 피크 찍었어요 ,,

1년만 하다 고만도야겟다 했는데 벌써 10년 넘었네요 슈밤ㅋㅋㅋㅋ
     
       
글쓴이 2021-04-18 (일) 07:04
와우...!
으따 2021-04-18 (일) 07:04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7:04
감사합니다!
실버크로스 2021-04-18 (일) 07:04
더 잘되셔서 3천 넘겨 5천까지도 가시길!!
     
       
글쓴이 2021-04-18 (일) 07:04
감사합니다!!!
차차창 2021-04-18 (일) 07:04
월급이 2850?
     
       
글쓴이 2021-04-18 (일) 09:43
연봉이요!
Alloien 2021-04-18 (일) 07:04
2200 2200 2400 3400 3500 3500 3850
같은 업계는 아니지만 이직하니 오르더라구유
이직도 생각해보세유
이번에 쪼금 올려줘서 이직 생각 중이유
못해도 지금 짬밥에 평균이면 4600 은 되야허는디
올리는게 쉽지 않아유 이직 아니면 안해주니까
     
       
글쓴이 2021-04-18 (일) 09:43
좀더 경력쌓아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아투라쑤 2021-04-18 (일) 07:04
저도 올해 연봉이 많이 올라서 기분이 좋아요 능력을 인정받은 느낌이니깐요. 글쓴이도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44
감사합니다!
다크아이즈 2021-04-18 (일) 07:04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2년반에 처음보다 많이 올려줬으니 내년엔 꼭 3천 넘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44
큰 기대는 안하지만 그랬으면 좋겠네요!
수성궁몽유록 2021-04-18 (일) 07:04
축하드려요 같이 열심히 살아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삶이 되봅시다 ㅠㅠ
     
       
글쓴이 2021-04-18 (일) 09:45
먹고싶은거 고민하지 않고 먹을 수 있을만큼 벌었으면 좋겠어요!
유포리아 2021-04-18 (일) 07:04
노동소득의 증가는 시드머니 만드는 시간의 단축에 지나지않아요.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 그게 중요합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수단은 많습니다.
아마존 주가는 20년동안 1100배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말할 필요도 없죠.
세상의 흐름에 눈을 뜨고 공부해야 합니다.
정말 괜찮은건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불리한 것만 온갖 영업들이 붙어서 감언이설 할 뿐이죠.
     
       
글쓴이 2021-04-18 (일) 09:46
으... 그게 너무 무섭네요 ㅜㅜ
없어요난 2021-04-18 (일) 07:04
옹느랑님이드아아아앙아아아앙
     
       
글쓴이 2021-04-18 (일) 09:46
돈번드아!!!!!!
국가안보실 2021-04-18 (일) 07:04
경력 쌓아서 이직하세요 아님 협상 레츠기릿
     
       
글쓴이 2021-04-18 (일) 09:47
이직이 가장 크게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공백처리 2021-04-18 (일) 07:04
좀만 힘내세요. 4,5년치 되서 이직하면 정말 많이 올라요.
근데 지금 좀 적긴하네요.
10년전 처음 연봉 2400대 빋앗는데.
     
       
글쓴이 2021-04-18 (일) 09:47
10년전에는 월 110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오타신공 2021-04-18 (일) 07:04
전 3D 제품 기구 및 금형설계 했었고요. 처음 09년 1800으로 시작해서 약 4번의 이직, 17년 5200까지 올렸었네요. 지금은 창업해서 4년째인데 직장 생활 좀 더 할걸이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50
와우.... 파이팅 입니다!
상숙달림이 2021-04-18 (일) 07:04
좋은  마음으로 일하시네요.
주~욱 하시면,  3000 이상으로
인상 가능하실듯,  합니다.        응원 드립니다.  화이팅
     
       
글쓴이 2021-04-18 (일) 09:50
감사합니다!
냉동식품 2021-04-18 (일) 07:18
대리님같은 마음가짐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 사회 나와서 한달 110만원 받으면서 일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뛰쳐나와 사업한다고 다니다가

말아먹고 다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만, 늘 만족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한 방버이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되서 그래도 가족들 삶을 꾸리는데 살짝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생활에 만족하며

4인가족이 하하호호 사는게 행복합니다.

꼭 대리님같은 마음기짐을 가진 아내분 만나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51
감사합니다! 근데 짝 만나기는 힘들거 같아요 ㅜㅜ
홈스타일오렌… 2021-04-18 (일) 07:42
2년차 5100 헿
     
       
글쓴이 2021-04-18 (일) 09:51
와우..!!!!
     
       
aldkfjd 2021-04-18 (일) 12:16
근무시간이 어떻게 되십니까...전 전회사에서 그정도 받았는데
근무시간이 한달 250시간이 넘었는데
우끽각 2021-04-18 (일) 08:10
경력쌓고 이직하시다보면 오를겁니다
저도 2400에서 시작해서 2750, 3000, 3400, 5750, 6400입니다.
건설사 현장직 9년차 계약직입니다
정직전환은 글른것 같습니다
이 이상은 잘 안올려주네요 ㅠㅠ
     
       
글쓴이 2021-04-18 (일) 09:52
아고..ㅜㅜ
옷옷옷옷 2021-04-18 (일) 08:46
같은 대리로써 응원합니다!!! 화이팅!!!
     
       
글쓴이 2021-04-18 (일) 09:52
감사합니다!!!
귀라돌이 2021-04-18 (일) 09:05
와우...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52
감사합니다!!
순대2인분 2021-04-18 (일) 09:27
2800시작 10년차 올해7300이네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53
와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머치쿨가이 2021-04-18 (일) 09:29
축하합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9:53
감사합니다!!!
카리스학 2021-04-18 (일) 10:35
존버는 승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글쓴이 2021-04-18 (일) 12:27
감사합니다!
바람하늘소리 2021-04-18 (일) 10:49
위에 투자 얘기하신 분 계시네요. 정말 좋은 말씀 해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상은 월급 받아가지고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월급 차이 나봐야 억대가 넘어가는 사람 아니면 도긴개긴입니다.

실제로 1억연봉도 월 실수령이 600 전후라고 하니까요. 월 200의 3배라고 생각하면 많지만
과연 그 월급으로 뭐 얼마나 드라마틱한 걸 더 하겠습니까?

예적금 해봐야 본전이고 요즘같은 저금리에는 오히려 자산을 까먹는겁니다.

섣불리 투기같은 투자를 해서 돈을 날리는 것을 당연히 경계해야겠지만.
공부하고 또 공부해서 예적금이 아닌 투자를 해야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급여도 앞으로 더 많이 받으시고.. 투자도 잘 하셔서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물론 안전하게 물려받을 수 있는 집이 있고.. 나는 소소하게 월급만 벌어서
그냥저냥 먹고 살련다 같은 마인드면 그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굳이 리스크가 큰 투자를 할 필요는 없겠죠.
그게 아니고 부를 늘리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투자가 필수인 세상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글쓴이 2021-04-18 (일) 12:27
으... 막상 투자 하려면 무섭네요 ㅜㅜ
DenyKei 2021-04-18 (일) 11:33
파이팅입이다! 꾸준하게 오르는걸보니 일도 잘하시고 성실한 분이신것 같네요 멋지세요
     
       
글쓴이 2021-04-18 (일) 12:27
감사합니다!
Whitr 2021-04-18 (일) 11:47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닌, 대부분이니까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12:28
감사합니다 ㅎㅎ
컵폴더 2021-04-18 (일) 11:57
부럽습니다. 자영업자로서 코로나 이후로 순이익은 마이너스, 노동에 대한 댓가없이 유지하기 급급합니다. 다행인것은 건물 사장님이 월세를 깍아주시는건 안된다고 하지만 밀려도 좋다고 해서 3개월째 못내고있네요. 마통에 의지하면서 살고있는데 아무래도 주변에서 내년까진 이럴거라고하네요. 버텨야죠... 월급 오르신거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12:28
아이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ㅜㅜ
커스텀 2021-04-18 (일) 14:18
근무환경이 거지 같아도 같이 일하는분들이 좋으면 버텨지긴 하죠
저도 첫 중소기업 입사했을때 125만으로 시작했네요 그때가 07년도였는데 2년버티니 대리 달아주더군요 그런데 급여는 150 가까스로..ㅎ 진짜 현장은 그지같은데도 같이 계신분들이 너무좋아서 어린나이에 원래 이런데가 급여가 이렇겠지 하며 5년을 다녔습니다. 나오기전 급여가 실수령 175만정도 됐던거 같은데..나이가 들고 조금씩 앞날을 생각하다보니 이 급여로는 장가나 갈 수 있을까 싶고..같이 일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분들이 제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잖아요? 설비보전일만 했기에 두번째 회사도 보전팀으로 들어갔는데 교대근무인거 말고는 첫번째 회사랑 별반 일하는게 달라진게 없는데 급여는 330이 되버렸습니다. 같은 중소기업이더라도 체계가 있는 회사인지 아니면 사장 개인회사인지에 따라 복지나, 급여, 근무환경들이 차이가 심합니다. 지금 계신곳이 몸이 편해서 계신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앞날을 생각하신다면 다른 곳도 알아보시는게 나을 듯 해보입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 저보다 어린친구가 경력직으로 들어온적이 있는데 그친구는 첫회사에서도 급여가 상당했더군요..
     
       
글쓴이 2021-04-22 (목) 21:06
어..어렵군요 ㅜㅜ
꽃다지 2021-04-19 (월) 00:03
능력 있으신 분일테니 억대까지 찍었단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글쓴이 2021-04-22 (목) 21:07
억대... 꿈의 숫자네요 ㅎㅎ
lo22 2021-04-20 (화) 08:20
전 현장 노가다 시작해서(그때도 월 300은 벌었음)
2년꽉채우고나서 관리직하고 연 4800정도..
     
       
글쓴이 2021-04-22 (목) 21:07
와우... 대단하시네요
아야해써 2021-04-21 (수) 12:33
긍정적마인드 화이팅! 입니다.
     
       
글쓴이 2021-04-22 (목) 21:07
감사합니다!
벌레척살 2021-04-22 (목) 05:53
저는 제가 일하는 업계에서 20년정도 일한 사람입니다.
대략 2300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억이 넘은지 몇년 지났네요.
대략 5년이면 이 직종을 계속해야하는지 판단오더군요.
대략 5년정도만에 연봉이 2배는 올랐으니까요..
꾸준히 일하다보면 인정을 받을 수는 있지만.. 알아서 올려주는 경우 드물어요.
이직하면 회사가 업무마비된다면서도 알아서 올려주지 않습니다.
적당하게 경력 쌓으시고 이직을 어느정도 하시는게 도움되실꺼에요.
우리나라 고용시장은 알아서 올려주는 경우 드물어요. 자기껀 자기가 챙겨야죠.
이직할 때 옵션도 걸고 제 경우 옵션으로 차 받고 자동차 운영비전체를 회사에서 부담하는 옵션을 걸어서 받았던적 있는데.. 이건 솔직히 나중에 후회했네요. 잘 따져보셔야할듯..
8년전에 이직 옵션으로 연봉외에 3시리즈 받았다가 거의 노예계약으로 바꼈던 적이... 사장님이 일부러 그런건지.. 3년 할부로 잡아두셔서 퇴직하는 순간 차값으로 매달 200깨지게 세팅해놓으셨었네요. 이직할 때 여러모로 잘 따져보세요.
     
       
글쓴이 2021-04-22 (목) 21:08
음.. 어렵지만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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