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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일년동안 당뇨 체험기

[댓글수 (92)]
글쓴이 : 피쏠려 날짜 : 2021-04-17 (토) 14:54 조회 : 23983 추천 : 60    

 

빡세네요

일년동안 당화혈색소는 초기 10.9에서 5.8로 낮추기까지는 했습니다.





반년전에 검진 했을때 5.8이었고

한달전에 검진 결과도 5.8이네요

소변에 거품은 거의 없구요 (밀가루 음식 많이 먹으면 소변에 거품이 조금 있음)


당뇨를 겪으면서 힘든건

먹는거 하고 저혈당이네요


먹는건 당뇨 달기전에 입에 달고 사는걸 못먹는건 어쩔수 없지만

식당은 같은 메뉴라도 가계마다 레시피가 렘덤이라서 그런지


같은 메뉴라도 설탕이 들어가는게 있어서

당수치가 확 올라갈때가 있어서 기겁할때가 있습니다



저혈당으로 갑자기 손발이 떨릴때가 있어서

이때 응급처치로 탄산 음료나 사탕을 먹야하는데


전 이게 겁나더군요 이것들 때문에 당뇨가 걸렸어

오히려 겁나서 못먹겠더군요

괜히 먹었다가 다시 맛들릴까봐 겁나더군요


그래서 사탕보다 당이 약한 음식들 먹게 되더군요


아무튼 여러분 몸관리 잘하시고

당뇨만은 걸리지 마세요


몸에 이상 있으시면 무조건 병원 가세요

이런 성인병 거리면 고생입니다.


그리고 먹는거 관리 잘하시고요

고혈압 환자분들은 당뇨에 걸릴 가능성 있으니

약타러 갈때 당뇨체혈도 같이 받으세요 


그럼 이만 남은 한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금기자 2021-04-17 (토) 14:54 추천 4 반대 0
5.8 관리 잘하셨네요..
계속 유지하도록 애쓰시면 괜찮을 겁니다. 저혈당 조심하시고~

[원문보기]

금기자 2021-04-17 (토) 14: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5.8 관리 잘하셨네요..
계속 유지하도록 애쓰시면 괜찮을 겁니다. 저혈당 조심하시고~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사실 불안 불안 합니다 계속 유지할수 있을지ㅎㅎ
아무튼 걱정해주셨어 감사합니다^^
해밀♡ 2021-04-17 (토) 14:54
6.2에서 5.8왔는데
평상시 운동 빡시게 해오던 1인인지라.. 운동을 안했으면 혈당이 얼마였을지..
잠재적 당뇨인입니다^^; 다음주에 병원가서 코드 받아올지도..
식후가 300까지도 튑니다. 식단 조절해두요 ㅠㅠ
당건카페에서 뵀을지도 모르겠네요

10대에서 5.8이면 정말 노력 많이 하셨네요
힘 내시고 앞으로도 쭈욱 관리 잘 하셔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진짜 먹는걸 안심하면서 먹을 수 먹을수 없더군요ㅋㅋ
두달전에 수제 어묵 4조각 먹고 204까지 몰라가더군요
해밀님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사조왕 2021-04-17 (토) 14:54
정말 노력 많이 하셨네요...
식습관 바꾸는 일이 정말 힘든 일인데... 대단하심.
저도 요즘 바꾸느라 고생 좀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2021-04-17 (토) 14:54
노력이라기 보단 진짜 상황이 닥치니깐 바로 바귀더군요ㅎㅎ

적는걸 깜박했는데

식사는 1일1신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외주를 받아서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1일1식은 버틸만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몸관리를 왜 그따구로 했는지
후회가 되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격이죠ㅋㅋ

불사조왕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가루비꽃 2021-04-17 (토) 14:54
당뇨 2년차입니다. 멀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안먹는게 제일 안좋더군요. 공복이 길면 길수록 그 이후에 먹는 어떠한 음식이라도(죽이더라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갑니다. 그래서 의사가 얘기하길 하루에 3끼를 제때에 먹는게 중요하다고 얘기하죠,,저도 처음에 11.4였는데,,3달정도 삼시세끼를 제 시간에 챙겨먹고 가볍게 걷기 운동을 했더니 당화셜색소가 5.0까지 내려가더군요. 지금은 불규칙적인 생활로 인해 다시 8.6까지 올라갔지만,,오랜 시간 당뇨인으로 살아보니 알것 같습니다. 멀 먹는지보다 안먹는게 젤 안좋다라는거,,,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솔직히 그래야하는데 한번 익숙해 지니깐
다른 방법을 선택을 하기가 겁나더군요
일단 약을 끊고 상황봐서 빠꾸던가 해야겠네요ㅎㅎ
     
       
백수의왕고기… 2021-04-17 (토) 14:54
죽이니까 올라가죠.. 탄수화물이 대부분일텐데 소화흡수빠른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소화 흡수는 빠르더군요
밀가루 음식 먹으면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하얀손수건 2021-04-17 (토) 14:54
소변 거품은 주로 단백질 때문에 생깁니다.
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이 11% 내외입니다.
쌀은 5% 내외구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저두 밥먹을때 쌀3 현미1로 먹어서
그런지 쌀밥 먹은 후에 소변 보면
소변이 거품이 거의 없더군요
코큐텐10000 2021-04-17 (토) 14:54
혹시 5.8이 당뇨약 안먹고 나오는 수치인가요?

저도 9.8찍고 현재 5.3인데 당뇨약 언제쯤에나 안먹어도 될지...그날이 올지...지겹네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약을 복용한 수치입니다
처음 반년은 하루 2회고
그 다음은  하루 1회로 바귀었습니다.

코큐텐님은 5.3이면 아주 좋네요^^
부럽네요^^
     
       
BlackRock 2021-04-17 (토) 19:07
그날이 안오죠ㅠㅠ
델꼬 사는 당뇨마누라인데 ㅠㅠ 저도 델꼬삽니다
조절 잘 해줘야하는 마누라 ㅠㅠ
실버크로스 2021-04-17 (토) 14:54
그 정도면 유지 잘 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4:54
넵 감사합니다^^
흑록 2021-04-17 (토) 14:54
밥3끼 먹고 운동하는게 제일입니다.
식사량 가지고 혈당조절하지마세요
대사증후군 입니다
좀 원초적인 이야기지만 먹고싸고움직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먹는게 최고긴한데....
일단 복용 약수량을 줄일수 있으면
그때부터 식사를 늘릴까 생각 중입니다.
말씀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zipu 2021-04-17 (토) 14:54
저번 건강검진때 당뇨의심이라고 그외 고혈압. 고지혈. 간수치 다 안좋다고 나왔었어요..
다시 재 검사 받으라고 했었는데...

몸무게가 비만인데 운동1도 안해서 ㅠㅠ 무섭기도하고 .. 병원안갔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운동하고 ..식단조절해서 살도 13키로 뺐는데..(이제 인바디로 모든게 정상수치)

올해 건강검진해라 다시 가봐야하는데.. 알아서 고쳐졌길...ㅠㅠ

혈압은 종종 재봤는데 정상이었고.. 당뇨는 뭐 내가 알수있는게 없지만.. 소변시 거품은 뭐 먹는거에 따라 있다 없다 그래서 잘 모르겠고.. 저혈당? 뭐 손떨림 이런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그래도 그때 재검은 받아서야죠ㅠㅠ
지금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당행이시네요^^

그래도 건강 검진 받을실때
의사선생님께 작년에 당뇨의심 진단 받으셨다는거
꼭 말씀을 드리셔야 합니다

아무튼 너무 걱정마시고요 꼭 좋은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zipu 2021-04-17 (토) 20:41
네 예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비만시..  퇴근시 머리도 아프고 맨날 피곤에 쩌들었는데..
수면장애도있고..ㅎ
살빼고 운동한 이후로는 아침에 맨날 알람없이도 눈이 번쩍 떠지고... 확실히 기운이 나서.. 운동도좀하고 출근하네요..ㅋ  퇴근시. 야근을 해도 두통도 없어요..
의사샘께는 꼭말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15:45
당뇨는 혈당계 사서 직접 검사해 보는게 당뇨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 100이하가 정상 125이하는 당뇨 전단계 이상이면 당뇨 수치
식후 2시간(밥 숟가락 뜰때부터 2시간) 140이하가 정상 이상이면 당뇨 의심인데
이 검사를 1~2주는 꾸준히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일정하게 나오면 당뇨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하죠
전 당뇨 확진 받을시 갈증도 있었고 특히 화장실을 10분마다 갔던 것 같습니다
이후 혈당 유지하면서 지금은 1~2시간마다 가는 편이네요
          
            
zipu 2021-04-17 (토) 20:40
아 혈당계사서 하는방법도 있군요 ㅎ

저 그때 비만일때는.. 화장실을 자주 간거같은데..요새는..뭐 거의 .. 10시간근무하면서
1~2번밖에 안가요.. 물을 자주 마시는편인데도 그렇게 많이 안가네요..수분부족인가;
여튼.. ㅎ 살기위해서 계속 운동해야겠어요 ㅎ ㅠㅠㅠ
무대뽀행인 2021-04-17 (토) 14:54
12.5 까지 갔다가,,

8.5로 낮추엇네유..

다시 9.0
     
       
글쓴이 2021-04-17 (토) 14:54
12.5면 상당히 고생하셨네요ㅠㅠ
그래도 떨어지다가 살짝 올랐거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요
잘 관리하시면 당화혈색소 많이 떨어지실거에요
꾸준히 관리하시면 정상수치까지 될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뉴페이스 2021-04-17 (토) 14:54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본인이 처음에 당뇨라고 생각하게 된 증상같은게 있을까요?..
몸에 바로 체감이 되는 초기 증상 같은거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초기증상 갈증과 소변이죠

초기에 갈증이 심해서 아무리 물과 음료를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입술이 빠짝 마를 정도였죠.

그리고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보면 거품이 아주 심했습니다.
변기를 가득 메울정도로 심했죠.

저두 당뇨가 발생했을때 당뇨인줄 몰랐고요
그냥 몸상태가 안좋다라고만 생각하고 무심꼬 지났쳤다가
2달이 지난 뒤에야 부산에 부모님 집에 갔다가 혈압약을 안가지고 내려가서
약 받으려고 부산에 있는 병원에 갔는데
 
거기 병원은 고혈압 환자들 혈당체크하더군요(병원마다 하는데가 있고 안하는데도 있음)
그때 검사했는데 380이 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당뇨에 걸린줄 알았죠

그때 발견 못했으면 더 심해졌을 겁니다.
          
            
뉴페이스 2021-04-17 (토) 14:54
ㄷㄷ.. 저도 갈증을 자주 느끼는데.. 병원 가봐야겠네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일단 검사 받아보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가을출타 2021-04-17 (토) 14:54
맛들릴까봐? 이게 무슨말인지...
요즘 제로콜라 같은 음료들 많은데 그걸로 단맛의 욕구를 충족시키면 되지않나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아 그건 저혈당이 생겼을때 일반 탄산 음료를 말한겁니다
저혈당 있을때 탄산음료 깡통 기준으로 반만 마시라고 하더군요

제가 당뇨걸리기전에 탄산을 끼고 살았다가 당뇨 걸려서
다시 이걸 마시면 그때로 돌아갈까봐 겁나서 한 말입니다.

제로 음료도 대안이긴한데...
어떤사람은 괜찮다 어떤 사람은 아니다 해서......
저도 자세히는 말하가 어렸네요.....
     
       
어벨렐레 2021-04-17 (토) 18:12
제로콜라 마시면 단 맛의 욕구는 충족되겠지만

아스파탐처럼 설탕 대용으로 쓰이는 합성감미료가 장 내의 미생물에 영향을 끼칩니다.

관련 논문 링크요.

https://pubmed.ncbi.nlm.nih.gov/25231862/
          
            
가을출타 2021-04-17 (토) 22:12
               
                 
어벨렐레 2021-04-17 (토) 23:55
오호. 오히려 glucose intolerance가 보이네요.
                    
                      
가을출타 2021-04-18 (일) 01:24
아는게 그 단어 뿐이라 그런거겠죠. 사람에게 실험시 투여량이 상당했으며 실험결과 영향을 받지도 않는 사람도 있는데 당연한듯 말하는건 뭐임.
                         
                           
어벨렐레 2021-04-18 (일) 02:03
포도당 불내성이 보인다구요. 쥐들이 사카린 먹고나서 포도당 분해가 되질 않아 혈당이 올라갔다는 얘기고 사람 7명에게 실험했을 때도 4명에게서 혈당이 올라가는 증상이 나타났고 이들의 장내 미생물 균류를 실험용 쥐에게 이식했을 때도 같은 결과를 보였다는 얘긴데요.
                         
                           
가을출타 2021-04-18 (일) 16:18
3명은 안 올라갔는데다가 투여량은 최대허용치란건 뇌에서 쏙 빼버림?
MESTE 2021-04-17 (토) 14:54
평소에 어떤 습관을 조심하는게 좋을까요?

당뇨 예방할려면
     
       
taehong2 2021-04-17 (토) 14:54
탄수화물 제외. 음료수 제외. 초컬릿 제외. 사탕 제외. 비스킷 제외. 술 제외. 과일 제외. 먹을수 있는것은 아메리카노 밖에 없습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4:54
taehong2 님이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그래도 사람에게 당은 어느정도는 필요하니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는 마세요^^

그리고 음식 관리도 중요 하지만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22:22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 안하고 식이 섬유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주시면 당뇨나 기타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휴식도 충분히 취해야겠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건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받던가 잘 풀어야 합니다
그럼 건강 잘 유지하세요~
          
            
MESTE 2021-04-17 (토) 22:54
조언 감사합니다
soma 2021-04-17 (토) 15:08
1형당뇨로 30년이상 당뇨를 겪은사람을 가족으로둔 사람으로써 딱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낮으면 낮을수록 좋지만 절대 저혈당이 자주 오면 안됩니다. 저혈당이 훨씬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또한 위험인자니까 어디까지나 본인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내에서(가능하면 일년에 몇차례 빼고는 절대 저혈당이 안오시는걸 추천함 그만큼 위험합니다.)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반드시 식후에 과하지않은 걷기나 조깅정도 추천합니다. 정말 오랜시간 관리해야되는 사실상 현재 걸릴수 잇는 병중에 가장 위험한 질병이니만큼(암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 장시간 관리해야되는점 생각하시고 ...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5:37
감사합니다^^
초반에 너무 안떨어져서 너무 극단적으로 조절했는데
당이 떨어진건 좋았지만 저혈당도 오는데 그때 진짜 겁나더군요...

soma님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스푸커스 2021-04-17 (토) 15:14
헐ㅋㅋ 저같은경우는 봉와직염>말라리아>허리디스크수술>담낭염제거술.....

각 1년마다 걸려서 병원신세를 4~5년간 졌는데 당시 봉와직염에서 말라리아까지는 열이 오르니 혈당,간수치,염증수치,혈압 모든 수치가 올라서 병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가 허리MRI찍을때 피뽑는거 보고 무슨 피가 젤리처럼 나오길래 충격먹고 담낭제거술할때 바로 내분비랑 같이 검사했더니 12.7인가 나오더군요...충격먹고 관리 해서 1년만에 5.8까지 떨구고 지금까진 5.5~5.6 유지하고 저번달에 검사해보니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더군요....
당뇨...안걸리신분들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5:37
스푸커스님 건강 꼭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허슁 2021-04-17 (토) 15:17
매끼마다 고기 챙겨 드세요
 ebs 명의보니 고기랑 야채반찬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으라는데 ㄷㄷ 힘드네요.
     
       
글쓴이 2021-04-17 (토) 15:39
고기 최고죠^^
고등어삼치 2021-04-17 (토) 15:23
어차피 2형환자들 식단이랑 운동만으로도 많이 좋아진건 부정할수 없죠. 문제는 이게 평생 관리라..잘하다가 못하면.그땐 약으로도 안되면..인슐린 맞아야되는데..매번 몸에 바늘 찌리는게 간단하지가 않거든요. 암튼 5.8이면 좋은거니 꾸준히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뭐 햄버거 피자 먹어도..먹고 운동만 열심히 한다면 문제될건 없어요.
     
       
글쓴이 2021-04-17 (토) 15:47
요즘 당수치 보면 몸이 많이 좋아진걸 느끼는데
당뇨걸리기 전에 제대로 관리했으면 좋았을건데 라는 후회는 늘하게 되더군요ㅋㅋㅋ
으라라챠라 2021-04-17 (토) 15:33
회복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소변 거품이란게 대변기에 서서쏴 하면 원래 생기는 거품이랑 다른가요?

손발이 지릿지릿하기도 하다던데 구체적으로 궁금해요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15:35
손발이 저릿한건 이미 혈관 신경이 다쳐서 일겁니다
고혈당이라 그런거니 되도록 혈당 유지가 중요하죠
          
            
글쓴이 2021-04-17 (토) 15:54
이런 경우도 있었군요...
     
       
글쓴이 2021-04-17 (토) 15:54
감사합니다^^
소변 거품이 낙차로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당뇨환자들 소변은 단백뇨 때문에 거품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소변을 누고 5분동안 거품이 사라지지 않으면 단백뇨 때문이라 보면 되죠
심하면 검진 받는게 좋으실겁니다

전 저혈당 올때 찌릿찌릿하지 않고손이 떨리더군요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15:34
전 당뇨확진 받은지 4년차이고 실제로는 더 오래되었을 겁니다
12년도부터 공복 혈당이 좀 높아서 의심되었거든요
당뇨랑 같이 고지혈증도 있었습니다
당화혈색소 9.0이었는데 지금은 6.0~6.3 사이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약은 아침만 먹는걸로 처방되었고 초반 1년까지는 3알이었는데 현재는 반알로 줄었습니다
당뇨약 큰알 작은알 콜레스테롤 한알 먹다가 지금은 당뇨약 큰알 반쪼개서 먹어요
큰알 한개 처방인데 제가 임의로 반알로 쪼개먹고 1년 넘게 유지중입니다
고지혈증은 관리만 잘 하니까 콜레스테롤이 정상수치로 떨어졌어요(사차인치 먹는데 이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항상 밥 먹고 운동을 하기에는 무리지만 일주일에 6일 하루 한번 1시간 이상은 꼭 해줍니다
백미 먹다가 이후로 현미로 바꾸었고 지금은 현미 카무트 백미 1:1:1 비율로 먹고 있습니다
식습관이 정말 중요한데 그래도 먹고 싶은거 안먹을 수 있나요?
전 라면은 자주 안먹어도 피자나 치킨은 한달에 한,두번은 먹습니다
먹고 운동 좀 빡세게 하는 편이고요
스트레스 되도록 안받거나 잘 풀어두도록 하세요
아무쪼록 관리 잘 유지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6:01
먹는거에 대한 유혹 무시 못하죠ㅎㅎㅎ
진짜 그냥 미친척하고 달달한거 미친듯이 먹고 싶은 유혹이 많았습니다ㅋㅋㅋ

최강팔라딘님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희은 2021-04-17 (토) 16:39
당뇨 참  힘든 병이죠 ,, 하체 운동 마니 하세요 ,,,
밀가루 음식 먹어 가면서도  식후당(2시간후) 130  당화혈색소 5,6 대에요
밀가루 안먹음 좋은대  사람 이란게 그게 말 처럼 쉽진 안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전을 빨리 먹고  실내 자전거  30 분 이라도 타고  출근 하고 
점심 먹고  걸어야 되고  저녁 먹고 걸어야 됩니다 ,,, 저혈당 무섭다 하셨는대
아몬드 같은 견과류  자주  섭취 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팁 1 개는  육식 하실때는 밥을  같이 먹음  더 안좋아요
고기만 먹는걸  습관화  해보세요 ~
당뇨 환자는  하체가 진짜로 중요 합니다 ~
     
       
글쓴이 2021-04-17 (토) 16:57
견과류 저혈당 막아준다는건 몰랐네요 알려주셨어 감사합니다.^^
고기를 먹을때 고기하고 야채 이외에는 손도 안되지만
먹고나면 어쩔 수 없이 허전하더군요ㅎㅎ
키타노세히치… 2021-04-17 (토) 16:53
친구가 그러던데
당뇨걸리면 가족 논밭 다 팔아야한다고
     
       
글쓴이 2021-04-17 (토) 17:03
약값 2~3만원 정도 하고 체혈 검사지에  돈이 들기는 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아마 합병증이 발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수 있지만요
imgen 2021-04-17 (토) 17:24
근력운동을 매일 1시간 정도 해주면 신기하게 거품이 싹 사라집니다

근데 한 2주정도 쉬면 다시 생깁니다 역시나 운동 시작하면 바로 사라지고

운동으로 조절하면 먹는거 전혀 신경 안쓰고 먹을 수 있습니다

아무거나 막먹어도 전혀 이상 없어요
     
       
글쓴이 2021-04-18 (일) 00:19
부럽네요ㅜㅜ
전 보금만 방심하면 막 오르더군요
까칠님 2021-04-17 (토) 17:46
당화혈색소 14.8에서 3개월만에 정상수치로 돌아왔어요
건이23 2021-04-17 (토) 19:05
당뇨는 관리 한다고 안오고 안한다고 오고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유전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모처럼요. 그냥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당뇨오신분들은 평생 약먹으면서 먹는거 관리해야하는거죠.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22:03
우리나라 당뇨인구가 1000만입니다
인구대비 5명중에 1명이 당뇨이거나 당뇨 전단계라는 이야기인데 대부분 유전에서 온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시네요
당뇨인들 중 대부분이 2형 당뇨일테고 이들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만큼 과다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했다거나 불균형한 식습관+생활패턴이 큰 요인일겁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안나오는 1형 당뇨인은 2형 당뇨인에 비해서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당뇨는 언제든 단약을 할수 있습니다 단 그만큼 관리를 잘 해야겠죠
이분은 당뇨에 대해서 수박 겉 핧기 식으로 아시네요
     
       
글쓴이 2021-04-18 (일) 00:22
운명까지는 아니고요
유전도 있지만 몸 관리부실로 걸릴 수 있는 병입니다.
그리고 당뇨란게 예방할수 있는 병입니다.
BlackRock 2021-04-17 (토) 19:10
저도 당뇨라 아침저녁 약 꼬박 챙겨먹는데 ㅠㅠ
같이 관리 잘 해보아요 ㅠㅠ~ 홧팅~
     
       
글쓴이 2021-04-18 (일) 00:23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게 바랍니다^^
엠엘비팍 2021-04-17 (토) 19:44
요새 보니 당뇨진단비 보험 같은것도 있던데 드신분 있나요?

아무래도 위험한거같아 검사하기전에 보험이라도 들어보려는데
     
       
글쓴이 2021-04-18 (일) 00:25
보험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보험은 미리 꾸준히 들어놓는게 좋으실겁니다.
갓유리 2021-04-17 (토) 19:56
전당뇨가없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고혈압만 있어요 ㅠㅠ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22:15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혈압이 높으신거라면 오메가3 드셔보세요
전 고지혈증이 있어서 식습관 개선과 사차인치도 같이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콜레스테롤이 정상수치로 내려왔습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0:31
고혈압 환자가 일반인들보다 당뇨걸릴 확률이 2~3배 높습니다ㅠㅠ
항상 관리하시고 병원에 약타러 가실때 혈당체크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혈압 환자들에게 혈당을 체크하는 병원도 있고 안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안하면 해달다고 하시고 안된다면
혈당 검사기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꼭요
컴바치 2021-04-17 (토) 20:01
5.8이라 부럽네요.

초창기에는 회복력이 좋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시고, 이왕이면 식단관리도 하시고
자주 혈당체크하면서 몸에 데미지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셔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2021-04-18 (일) 00:32
감사합니다^^
컴바치님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친구아이디 2021-04-17 (토) 20:10
당뇨, 고혈압을 달고 살아서 병원에 가면 의사양반이 항상 말하죠.
설탕, 소금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하라고....  라면, 콜라 먹으며 게임하는게 내 인생의 낙인데..ㅜㅜ
     
       
글쓴이 2021-04-18 (일) 00:33
그래도 어쩔수 없죠ㅎㅎㅎ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죠^^
잉기 2021-04-17 (토) 21:12
실질적으로 탄수화물이 당 관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히려 콜라 이런 당이 들어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이 안올라가요  오히려 탄수화물에 의해서 당이 더 많이 올라가니 탄수화물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몸에 맞는 음식들이 다르기때문에 음식을 섭취하고나서 혈당스파크 팍 튀는것을 조심하셔야하는데 당 체크 기기가 있으시면 식전 공복혈당 식후30분 이후 30분단위로 혈당 체크하셔서 탄수화물중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찾아내서 그거 드시는거 조심하세요
     
       
글쓴이 2021-04-18 (일) 00:36
감사합니다^^
힘들지만 잉기님 말씀이 맞습니다.
관리가 중요하고 항상 체크가 중요니다.^^
     
       
노보비너스 2021-04-18 (일) 11:19
제가 한달을 그렇게 했었습니다. 나중엔 양손 손가락 끝에 더이상 찌를데가 없을 정도 였는데. ㅠㅠ
말씀하신데로 탄수화물이 가장 위험하고 그중에서 저는 떡이 가장 안좋더군요.. 떡은 정말 탄수화물의 절정 같습니다.
노보비너스 2021-04-17 (토) 21:27
아. 부럽습니다.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8.64 세달전보다 올랐다고 엄청 쿠사리 먹었어요.
     
       
최강팔라딘 2021-04-17 (토) 22:27
힘내세요
     
       
글쓴이 2021-04-18 (일) 00:40
사실 저도 요즘 일이 많아서 생활이 불규칙해서 살짝 불안합니다.ㅠㅠ
노보비너스님도 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히 관리하시면 좋아지실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남애오디 2021-04-18 (일) 02:04
저혈당 쇼크가 훨씬 더 위험합니다..
아버님이 당뇨로 고생하시다가 약 잘 짓는다는 병원으로 바꾸셨다가 일주일도 안되서  쓰러지셨습니다. 처음엔 저혈당 쇼크인지도 몰랐습니다.  새벽에 화장실 가셨다가 30분 넘게 안나오셨거든요. 화장실 문은 잠겨있지.... 문 열라고 하니깐 안에서 고함지르시고..결국 망치로 화장실 문 부수고 119로 병원갔다가 2주 넘게 입원하셨습니다..
집안이 완전 발칵 뒤집혔는데 정작 아버님은 꺠어나시고선 저녁 이후론 기억을 못하시더군요...
당 조절에 철두절미한 분들 많이 뵙는데 다 좋아도
저혈당 소크가 올 정도까지 빡세게 관리하시진 말라고 당부 드리고싶습니다.
주위에 가족이 함꼐 있으시다면 단순히 손이 덜덜 떨리는 증상 말고도 과격한 행동+ 인사불성등(보통 혼수상태에 빠진다고 하던데) 저혈당쇼크 증상도 미리 알려주셔서 혹시 모를 상황 발생시엔 즉시 119를 통해 병원에 갈수 잇도록 하세요
나중에 의사가 후유증 없이 다행이라고  환자 본인의 혈달 관리 노력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글쓴이 2021-04-18 (일) 12:30
남애오디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저혈당 올때 이렇게 해도 되나 걱정했죠
오히려 저혈당 때문에 일나는것 아닌가?

남애오디님 말씀데로 앞으로 주의하면서 당을 관리하겠습니다^^
디따마 2021-04-18 (일) 12:15
부럽습니다, 많은 노력이 보이시네요, 저도 노력은 하고, 있지만, 좀 힘드네요, ㅜㅜ...조심은 하지만, 언제 합병증이 생길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이러다가 우울증 올까 두렵네요, 살 날이 많은데, 불치라 암튼 늘 건강 하시길...
     
       
글쓴이 2021-04-18 (일) 12:31
너무걱정 마시고 착실히 하신다면 정상생활 가능 하실겁니다^^
zizzi 2021-04-18 (일) 13:31
2002년에 공복 180 나와서 처음 당뇨를 인지했고 해마다 상승해서 2011년에 380 찍는거 보고 건강관리하려고 명퇴했는데, 자전거 타며 4대강 세 번 다녀오니 완전 정상이라 방심하고 운동안하니 즉시 상승.. 지금은 만성환자로 등록하고 혈당강하제, 혈압예방약 등 경구 투약만으로 정상 범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년 쯤 지나면 누구나 합병증 온대서 명퇴도 사실 합병증이 두려워서 했던건데, 저같은 경우는  20년 지나도 혈당 수치상 오르내리는거 외로는 어떤 합병증상이 없고 생활에 체력이나 건강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약 때문에 저혈당 증상 몇번 겪은 적은 있어요.
     
       
글쓴이 2021-04-19 (월) 12:08
전 혈당체크 할때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혈당이 오버할때
그것 때문에 빠짝 쪼을때가 있는데 그때 저혈당 오더군요ㅠㅠ
강백란 2021-04-19 (월) 10:59
에휴 저도 고혈압으로 몇년째 약먹고있는데 남말이 아니군요

어차피 둘다 음식관리 잘하고 운동 꾸준하게 하면서 관리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니 합병증이 다들 생기죠..

저도 짠거피하고 밀가루제품, 튀긴음식등등 안좋을만한건 거의 피하고 사는데 스트레스네요
     
       
글쓴이 2021-04-19 (월) 12:11
진짜 당뇨판정 받고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성분표 보고
제가 먹을 만한게 없다는거에서
진짜 화가 나더군요.
강백란님 말씀데로 당뇨는 먹는것 때문에 너무 피곤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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