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회원
  • 사회
  • 영화
  • 자동차
  • 연예
  • 유머
  • 게임
  • 정보
  • 컴퓨터
  • 시사
  • 동물


   
[기타]

천조국에서 산모에게 마약 쳐먹이는 이유

[댓글수 (159)]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21-04-17 (토) 09:55 조회 : 48479 추천 : 120    





산모들을 위한

산후 조리원이 없음

그냥 마약 먹고 떨어져


통증환자들에게도

마약성 진통제를

너무 쉽게 처방


그래서 병원에서

마약 중독자들을 양성하는 꼴


병원비도 투명하지 않고

선택사항없이 무진장 비쌈

보험도 무진장 비쌈


그런데

마약 진통제는 1통(30알)에

단 돈 2달러


의료 민영화의 민낯


Blue Voice Box
블루복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taess 2021-04-17 (토) 09:55 추천 68 반대 3
제주도에 만들려다가 무산 되었죠.
외국인 전용으로 민영화 병원 운영할려다, 만약 국내 응급환자가 올경우 어떻할거냐라는 가정이 생겨서
어쩔수 없이 치료한다는 의료법과 충돌.
민영화 여지를 주면 안됩니다. 
국민건강보험 시스템 전세계에서 탑입니다. 
미국에선 쌍둥이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 들가면 파산이래요.
직장의료보험이 있는경우도 그 회사에서 계약한 병원만 가야하고, 의료보험 한도액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걍 진통제로 버티는 이유가 있는거임... ㄷㄷ

[원문보기]

에리카모카 2021-04-17 (토) 09:55 추천 57 반대 21
이명박과 국짐당이 원하는 미래

[원문보기]

유안 2021-04-17 (토) 09:55 추천 47 반대 17
어맹뿌가 바라던 미래

[원문보기]

곰탱이여우 2021-04-17 (토) 09:55 추천 41 반대 26
많이 과장된 정보라고보시면됩니다. 보험공제후 부담금이 800불정도 나옵니다
800불도 연말 정산때 돌려받고
아이와 산모앞으로 바우처신청하면 5년간 월250-350불씩 어느마켓에서나 쓸수있는 쿠폰나옵니다
단 살수있는 품목이 정해저있습니다. 우유, 분유, 이유식, 과일, 달걀, 고기 등등 산모와 아이에게 필수영양식품등요.
또한 아이 한명당 맥스 8000불까지 소득공제됩니다. 년초 세금보고후 세금환불이 아이당 현금으로 최소2500불은 됩니다. 정부 혜택을 이것저것 찾아보면 아이유모차, 옷, 장난감등도 지원해주고 2달치 몰기지를 지원해주기도하고해서
첫아이때에는 마누라가 아이옆에 누워 시, 주, 타운티, 연방, 봉사단체, 종교단체, 아동기관의 혜택을 많이찾아서
가계에 큰도움이되었습니다.
사람사는곳이고 나름 선진국이어서 찾아보면 혜택이 참 많습니다, 미국애들 특성상 도와달라고 하기전엔
도와주질않지만 안되는 영어라도 관공서를 찾아다니면 의외로 쉽게 필요한 혜택을 받을수있는 좋은 시스템들이
많습니다.

의료보험은 월 300불정도이지만 한국에 비교하면 거의 쓰레기라고보시면됩니다.
18세 미만 아이들과 산모 그리고 65세이상 노인들에겐 보험유무와 관계없이 정부에서 무제한 커버를 해줍니다. 완전 무료입니다.
미국의료보험에 최대취약층은 남자 19세-64세라고 보시면됩니다.
남자가 아프면 65세까지 버티다 시니어정부보험으로 전환하는것이 사실상 젤 좋은 방법이죠.

[원문보기]

시골살이 2021-04-17 (토) 09:55 추천 35 반대 3
빈센조에 나오는거죠~
제약회사가 마약성 진통제 만들어서 처방하고 중독되게 만들어서 판매를 유도하는 ㅋㅋ

[원문보기]

               
                 
제이슨8543 2021-04-17 (토) 12:13
@제이슨8543

그리고 참고로 저희 와이프는 출산직후 저런 마약성 진통제 처방 받은게 아니라 이부프로펜 계열인 애드빌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물론 저희 와이프는 자연분만이었고 위 짤방의 분은 씨쎅션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민트초꼬칩 2021-04-17 (토) 23:45
@제이슨8543

애드빌..미국살때 머리두통때문에 엄청 먹었는데..
                         
                           
김몽실 2021-04-18 (일) 12:10
@제이슨8543

경찰 아저씨 요기요기~~! 이사람 잡아가세요 @[email protected]ㅋㅋ
Milkiss 2021-04-17 (토) 11:14
버러지 몇마리 보이네
이 버러지들은 걍 지네 서식지에서만 놀지
지능이 딸려서 그런지 꼭 뛰쳐나와서 욕먹고 사네 ㅋㅋ
이스트라다 2021-04-17 (토) 11:32
2천만원씩 다 내면 쟤들 다 파산 하거나 출산율이 바닥 찍을텐데 왜 안 그럴까. 보여주는것만 믿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자.
얀도르 2021-04-17 (토) 11:34
딴건 다 그러려니하고 넘어가 주겠는데
조리원은 좀  아니다 ㅋㅋ
불법식품 2021-04-17 (토) 11:53
저거 먹다 한국오면
마약사범으로 채포당하나
지나가라어서 2021-04-17 (토) 12:40
우리나라는 환자에게 마약성 처방할때
귀에 피가 나게 설명해주는데, 저긴 아닌가
     
       
DanH 2021-04-19 (월) 00:55
@지나가라어서



말만해주다 뿐인가요?
혹시라도 못들었을까봐 봉투에 대문짝만하게 쓰여있어서 시각이 불편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절대 모를수가 없게 하지요.
몽글리 2021-04-17 (토) 12:46
항상 미국이 선진시스템이다 따라하자고 하는데...
미국의 사회 시스템도 문제가 많음....
대표적으로 의료법인데,
치과나 병원 등의 비용이 터무니없이 비쌈 -> 병원 진료대신 진통제 구매 -> 갈수록 효과가 떨어지니 더 강한 마약성 진통제 구매 -> 결국 마약 중독으로 이어짐 -> 오버도즈로 죽음
위와 같은 프로세스를 밟는 사람들이 정말 많음
느티나무그늘 2021-04-17 (토) 13:14
어처구니가 없네요; 솔까 올리버 얘가 일본 가서 혐한들한테 꼬리치는 우리나라 유투버 놈들하고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이번엔 심지어 지가 뭔지도 모르는 걸 막 던졌네요. (평소 수준 보면 이런 어려운 드라마 봤겠나 싶지만) 닥터 하우스에서 나온 거 보고 막연히 마약이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들고 있는 저 약병은 정확히는 타이레놀과 하이드로코돈의 복합재인 바이코딘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Hydrocodone/Acetaminophen이라고 적혀있죠). 하이드로코돈 비율은 매우 낮고 체내 반감기도 4시간입니다 (그래서 통증이 계속될 시 4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고 한 거죠). 저걸로 마약 중독 되려면 한 번에 한 병씩 먹어도 부족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자주 처방되는 안전이 보장된 진통제에요.
추천 3 반대 26
     
       
동동이다12 2021-04-17 (토) 13:15
@느티나무그늘

아 왜 팩트로 승부하냐고요 ~

그냥 얘넨 양념 치려고 유튜브 긁어 와서 논란되면 글삭튀 하는 게 일임 ㅋㅋㅋ
추천 2 반대 20
          
            
함진영 2021-04-17 (토) 15:51
@느티나무그늘

자 이젠 누가 팩트고 글삭튀할 차례지?
          
            
메츄 2021-04-17 (토) 23:42
@느티나무그늘

자주 보이네 일베쉑ㄱ...헛소리 하려면 니네 사이트로 꺼져...낄 때 안 낄 때 다 끼어서..ㅋ
          
            
다귀찮다 2021-04-21 (수) 19:03
@느티나무그늘

벌레 새끼 ㅋ
     
       
글쓴이 2021-04-17 (토) 13:48
@느티나무그늘



암요~ 암요~
아무런 문제 없죠.
마약 비중이 적고 반감기 짧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담배도 뭐 한대 핀다고 문제 있습니까?
도박장 한번 간다고 뭐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중독되는 것들의 처음은
전부 그렇게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진짜 문제는 점점 그 의존도에 의한
중독과정이라고 보면 됩니다.

실제 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 사용으로 인한
사망사고의 상승 그래프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https://www.cdc.gov/drugoverdose/epidemic/index.html

거기다 모유수유하는 산모에게까지
마약성분이든 진통제를 처방한다?

그런데 이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이건 일본에서 오염수 내보내면서
그 정도는 미량이라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적어도 산모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마약성분이 들어간 진통제를 처방한 점이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추천 21 반대 2
          
            
글쓴이 2021-04-17 (토) 20:24
@느티나무그늘



여성들이 출산 후 복용하는 마약성 진통제가 약물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밴더빌트대학 메디컬 센터 산부인과 전문의 사라 오스문드손 교수 연구팀은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공개하고, 약물중독의 위험성을 알렸다.

연구팀은 미국 테네시 주에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20만 여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분석, 추적했다.

이중 30% 이상이 제왕 절개였는데 거의 모든 여성들이 옥시코돈(OxyContin)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았고, 질 분만을 했던 여성들의 59%에게도 처방되었다.

마약성 진통제가 처방된 여성 중 4582명은 마약성 약물 중독 현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중 69%는 마약성 진통제를 90일 이상 지속적으로 반복 처방 받았고 18.5%는 마약성 약물 사용 장애 진단을 받았다. 2%는 마약성 진통제를 과다 복용했고, 0.2%는 사망에 이르기도 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내과학회 학술지 <내과학 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6월 8일자에 실렸다.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6
     
       
shining 2021-04-17 (토) 14:42
@느티나무그늘

바이코딘이 마약성 진통제라는건 부정할수 없습니다만.
     
       
메르짱 2021-04-17 (토) 14:46
@느티나무그늘

저런 마약성 진통제 처방으로  마약중독자가 많이 늘어났다는 연구결과 나온 판국에 뭔 소리 하시는지
 보통 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 처방이 너무 빈번하고 그로 인한 중독자가 많이 나온다고 미국에서도 문제되는 상황입니다.
     
       
두장은반칙 2021-04-17 (토) 14:51
@느티나무그늘

처방 받은 사람이 산모라구요.
모유 수유도 한다구요.
성인에겐 별거 아닌 극소량도
아이에겐 엄청 치명적인데,
그래서 음식도 거리고 건강기능식품도 함부로 못먹고
약도 다르게 처방해요.
그래서 보통사람이면 쉽게 낫고 쉽게 나을 수준의 병도
산모는 약한 약을 처방하고 본인의 면역력으로 이겨내야
하기 때문에 더 자주 아프고 더 힘든거에요
     
       
tyche121 2021-04-17 (토) 20:05
@느티나무그늘

바이코딘 미드 하우스에서
하우스가 중독되서 맨날 찾아다니던 그 약 아님???
30알 정도면 중독 될 수도 있믈 듯
동동이다12 2021-04-17 (토) 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시동거네

근데 출처가 유튜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반대 32
     
       
언츠비 2021-04-17 (토) 14:00
@동동이다12

뭘시동걸어요????
165만 유투버가 자기 아이 낳고 알려주는거 뿐인데
추천 13 반대 1
     
       
민트초꼬칩 2021-04-17 (토) 15:58
@동동이다12

근데 저말 맞아요. 제가 미국살때 직접 받아 봤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나 물약줍니다. 수술환자 암환자들한테.
          
            
로이에페르 2021-04-17 (토) 23:23
@동동이다12

근데 수술환자, 암환자들에게는 어느 나라 의사들이라도 마약성 진통제 씁니다 ㅎ
               
                 
민트초꼬칩 2021-04-17 (토) 23:42
@동동이다12

그래요 ? 가족중에  미국에서 위암수술받고 6개월 판정받고 한국에서 희망걸어볼려고
아산병원에서 2달 입원했습니다. 근데 미국처럼 그런 진통제 절대 안주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져온 알약이나 물약 아산병원에서 들고 갔는데 그정도로 엄청쌘건 안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준 마약성약은 진짜 몽롱해지고 헤롱헤롱 거릴정도의 약으로 줍니다.
     
       
저녁비 2021-04-17 (토) 22:42
@동동이다12

슬슬 시동!? 요즘 일베들 유입 되서 급발진 많이하던데
댓글 단어나 뉘앙스 잘 구분해서 상식적으로 적어야지

본인들이 일베 메갈이랑 다를것 없이 글 달아놓고 만물일베니 대가리 깨진 좌토랜트니 물타지 말아라
밥이킴 2021-04-17 (토) 14:01
댓글에 이명박ㄹ혜 왜이리 많누
노래가좋앙 2021-04-17 (토) 14:18
예전일이 기억나네요 제가 병실 없어서 암환자병동에 잠깐 들어갔었는데 거기 심한 환자들은 마약성 진통제 기본적으로 달고 살더군요 혀 밑에 두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넉넉하게 주기도하고 그게 제일 진통제 성분이 강하다고 하던데 그거 없으면 하루종일 끙끙 앓던 분이 그거 입에 물고 효과 있을 때 잠도 잘 정도로 편안해지심

근데 만약 저 영상대로라면 미국은 너무 남발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메르짱 2021-04-17 (토) 14:48
과장된 정보도 있지만 마약성 진통제 처방은 진짜 충격이긴 하더군요.  한국에서도  무통주사라는게 마약성입니다. 펜타닐 들어간거고요.  병원내에서는  출산시에  주사로 직접 맞고요.  다만 퇴원할때  마약성 처방은 없죠.
아등아퍼 2021-04-17 (토) 14:58
근데 출산한테 산모에게 주는건 괜찮을거 같은데.. 안아팠다니까 솔깃하네..
     
       
메르짱 2021-04-17 (토) 14:59
@아등아퍼

한국에서도 출산시 무통주사 줍니다.  미국이랑 똑같이 펜타닐 성분이고  덜 아팠다는 거지 안 아픈건 아니예요 ㅋㅋ
     
       
무너무너 2021-04-17 (토) 15:53
@아등아퍼

모유수유
민트초꼬칩 2021-04-17 (토) 15:57
미국에서 수술환자나 암환자들한테 마약성 알약이나 빨간물약같은거 줌.. 물약에는 해골스티커까지 붙어있음.
진짜 죽을거같으면 먹으라고 함..
코리안좀비™ 2021-04-17 (토) 16:27
미국 병원비 진짜 비싸서 못갑니다. 왠만한건 그냥 참거나 자연치유.. 감기로 100만원 때리는게 말이 됩니까!!!
금빛미쿠 2021-04-17 (토) 16:39
한국도 무통주사라고 산모한테 마약성진통제 준다..

한국이라고 다를거 없다..
     
       
bag321 2021-04-17 (토) 17:44
@금빛미쿠

그건 일회성 주사고 마약성이라고 설명하고 맞을 건지 물어봅니다
퇴원할때 계속 먹으라고 마약처방하지도 않구요
ilulil 2021-04-17 (토) 17:42
미국 서민들은 병원비무료임
     
       
없어요난 2021-04-17 (토) 18:37
@iluli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보험이 얼만진 알고말하세요? 우리나라처럼 3~4만원이에요?
          
            
Tristar 2021-04-17 (토) 21:10
@ilulil

연소득이 2만불이었나 이하인 사람들 - 메디케어 대상자들을 말하는거 같은데, 이런 사람이 서민이지 -  이 계층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있음.
               
                 
꼬마베베 2021-04-18 (일) 00:11
@ilulil

서민이 아니라 빈민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냐하하함 2021-04-17 (토) 21:20
@ilulil

이불킥 하고 있으려나? ㅎㅎ
               
                 
없어요난 2021-04-17 (토) 22:27
@ilulil

메디케어 조건이 65세이상이랑 특정조건을 만족해야하는데 메디케어 B를 말하는건지 C를 말하는건지 뭐가되는 대한민국 의료보험이랑ㅎ상대가안되는건아세요? 헛똑똑이님?
                    
                      
Tristar 2021-04-22 (목) 06:36
@ilulil

메디케이드였나보네요 별것도아닌데 ㅈㄹ발광하는님아
momotaro 2021-04-17 (토) 18:01
...미국에서는 구할려고 하면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말이 저것 때문이군요.
뭐만하면 병원에서 자연스럽게 마약성 진통제를 그냥 처방하네;;;
어라하 2021-04-17 (토) 19:25
단기적으로 복용하면 문제 없다. - 맞는말이긴 하죠.

하지만 담배도 한두갑만 피고 끊는다면 문제가 생기진 않죠. - 중독되면 못끊어요.

결국 사망자건, 피해자건, 혹은 질병에 걸리는건 이렇게 단기간만 써야 할 약을 못끊고 중독되서 장기로 가게 되는거죠.
wind99 2021-04-17 (토) 20:25
하이드로코돈 이런걸 일반 진통제라고 처방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마약성 진통제 아닌게 널렸는데 굳이 마약 성분이 들어간 진통제를 처방하다니.. 아무리 소량이라도 장기간 사용하다보면 중독 위함이 높은데..
곰백 2021-04-17 (토) 21:55
유사마약 타이레놀
daph 2021-04-17 (토) 22:50
한달 보험료가 어떻게 200만원인거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200달러면 몰라도;;
한달에 200만원 버는 게 그렇게 쉬운일도 아닌데 그게 다 보험료? (물론 올리버쌤이야 돈 많이 벌겠지만)
     
       
꼬마베베 2021-04-18 (일) 00:09
@daph

미국의 의료보험은 민간이기 때문에, 가장 저렴한게 월 40만원짜리부터 있긴 합니다. 그런데, 싼 보험일 수록 갈 수 있는 병원이 제한적이고 병원비가 일정 금액 이상 나오면 커버가 안됩니다. 이런 문제가 없으려면 150만원 이상짜리 보험을 선택해야 하는데, 회사원은 회사에서 다 내주니까 괜찮은데, 자영업자는 자기가 내야하니까요. 의료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싸모 2021-04-18 (일) 01:37
국민의짐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먹었으니 이제 의료민영화 하겠지 20대들이여 너네 나이먹구 병걸리면 그냥 죽는거야 축하한다.
aiusdf 2021-04-18 (일) 02:00
빨갱이들 제목뽑는 스킬보소.. ㅋㅋㅋ 중국 북한 알바들 미국 깔려고 애썼다..
aiusdf 2021-04-18 (일) 02:00
더듬어만지당이 의료민영화하면 저 꼴나는겁니다 .
     
       
다귀찮다 2021-04-21 (수) 19:06
@aiusdf

벌레 새끼 ㅋ
Joker9 2021-04-18 (일) 02:33
하지만 빨간당을 찍지 ㅋㅋㅋㅋㅋ
보스노이즈 2021-04-18 (일) 05:56
미국 의료민영화와 높은 의료수가가 자본주의적인 관점에서도 맞지만
정치적인 방법으로도 쓰입니다

미국이 세계에서 평균적으로 높은게 두가지있는데
의료 비용 및 수가와 대학 학비 입니다
의료 보험이나 비용이 비싸다는건 뭐 다들 알고 계시고
대학교 진학할때 학비 비싸다는거도 다들 아실텐데
이 두가지 모두를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에게 제공해 주는 곳이 있죠
네 미군입니다

보통 미국서민 특히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들은
학비, 의료보험 할 생각도 못합니다
1년 평균 학비가 2007년 기준 $20,770 (약 2500만), 사립일 경우는 $46,950 (약 5500만)
공부 특별히 잘해서 장학금 받거나 집안이 가난한걸 증명할수 있으면
지원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평균 서민 가정은 자녀 한명 정도야 평생 모와서 보태줄수는 있겠지만 거의 못해줍니다
그런데 의료보험은 생각도 못하는거죠

그래서 미국같은 나라인 경우에는
저 두개를 해결해줄 수있는 군입대가 더 큰 혜택으로 다가오는거죠
뭐 저도 비슷한 이유로 미군 4년하고 제대했는데
미군있을때 말고는 병원간적 없습니다
제대하고 나서는 군대에서 다친 기록여부에 따라 무상의료를 제공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 두가지의 비용을 줄이자니 상대적으로 입대에 대한 메리트가 없어지고
현재도 군입대율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니
고등학생들이 진학고민할때 만약 군대 안가도 학비 적게내고 의료보험 되면
지원자는 보나마나 더 줄어들겠죠

이런 정치적인 아이러니와 경제적인 이해관계에 맞물려서 몇십년동안 이런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취한용 2021-04-18 (일) 06:24
코데인 섞인 진통제 1통 30정에 2불이라는 말은 거짓입니다.
위의 약통에 30 알이라는 처방약은 퇴원 후에 약국 Walgreen 에서 처방 받은 것으로 Walgreen 은 상당히 비싸답니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은 Walmart , Costco 내에 있는 약국입니다.
위 입원 시에 제반 비용 리스트에 있는 $2.00 은 1알입니다. 옆에 갯수에 1 이 적혀 있어요. 입원 시 환자의 고통 지수가 너무 높으면 이렇게 1알씩 처방해 주는데 2번 처방 있었네요.  괜히 이야기 만들려고 눈속임입니다.
     
       
aiusdf 2021-04-19 (월) 07:28
@취한용

그러게요 북한공작원 토착왜구 빨갱이들이 뭔 거짓말인들 못하겠어요..
골든자칼 2021-04-19 (월) 15:48
미국사는 지인 10년전 맹장수술 받고 천만원넘개 나왔다고 말했어요.
댓글 보니 지령 떨어진듯 ㅋㅋㅋ
난 짱꼴라, 김돼지 싫어.
처음  1  2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2
  • 도어스
  • 보험상담실
  • 카멜레옹1
  • 비밀상점
  • 스토어핫딜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44
 [비밀상점] [이토회원단독] 3채널 송가인 블랙박스 싹찍어 라이트 3종 특가행사 (481) 메디프론디비티
26829  [기타] 요즘 회사 남직원들의 태도.. (64) 이미지 샤방사ㄴr 19:37 28740 15
26828  [엽기] 철저한 아프리카tv 징계 수준 (38) 이미지 한궈 19:25 24346 28
26827  [연예인] 현역시절 대단했던.....AOA 민아...ㄷㄷㄷ..GIF (12) 패션피플 17:33 37130 14
26826  [정보게시판] 끈으로 병 매다는 방법 .gif (55) 만두맨 15:08 20018 63
26825  [유머] 달 착륙이 쉽지 않은 이유 (161) 이미지 항상졸려 13:59 33741 43
26824  [유머] 전설의 100일 휴가녀 (56) 이미지 llosyu11 11:30 45818 80
26823  [기타] 유튜버 때문에 폐업했던 간장게장집 근황 (68) 이미지 일체유심조 10:47 35579 69
26822  [연예인] 오마이걸 아린 검은 팬티 노출 (+ 배꼽) (34) 케이판다 10:32 40070 25
26821  [유머] 절대 버릇 못고치는 한국인들.gif (40) 이미지 노랑노을 08:53 47769 60
26820  [유머] 티키타카가 끊이지 않는 토크쇼 (55) 이미지 제미니 08:06 37053 64
26819  [회원게시판] 요즘 직장들 분위기 ㄷㄷㄷㄷ (89) 이미지 Y세대 02:29 33322 110
26818  [기타] 인천 중고차 매매단지 근황 .GIF (7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0:36 43071 110
26817  [연예인] 코코넛물....잘 받아 먹는 예린...GIF (24) 패션피플 05-12 38615 50
26816  [블박] 300kg 쇳덩이에 깔려 숨진 사고 CCTV 영상.gif (101) 이미지 뚝형 05-12 26411 101
26815  [엽기] 초등학교 여교사 사이트 근황 (50) 이미지 yesimmad 05-12 40355 101
26814  [유머] 아이폰 보안이 좋은 이유 (192) 이미지 나닌구롱 05-12 33982 91
26813  [영화게시판]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공식 한글 예고편 (23) 록리 05-12 12225 25
26812  [기타] 이란의 어느 사형수 (53) 이미지 유일愛 05-12 33242 139
26811  [기타] 그 기업 근황 .GIF (6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5-12 35029 101
26810  [비트코인] [장문주의] 코인판 고인물로서 코인에 대한 단상 (70) 이미지 롤로노아조로… 05-12 15983 42
26809  [회원게시판] 결혼생활 넘 힘들다 (125) Graham 05-12 18796 73
26808  [기타] 딸이 11살인데 너무 빨리 커버림.. (81) 이미지 샤방사ㄴr 05-12 40174 114
26807  [동물] 옛날 사육사 본 사자.. (28) 이미지 샤방사ㄴr 05-12 25331 100
26806  [기타] GS사건 디자이너들 반응.. (69) 이미지 샤방사ㄴr 05-12 32431 91
26805  [기타] 성폭행 당했다는 여대생의 결말 (53) 이미지 사니다 05-12 42140 82
26804  [유머] 강간하려는 강간범을 강간한 사건 (50) 이미지 스미노프 05-12 45231 55
26803  [유머] 어린 섹스를 해야한다 (105) 이미지 ㅇㅇ그러해다 05-12 51471 108
26802  [유머] 올릭핌종목된 비보잉 근황 (55)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5-12 33112 77
26801  [연예인] 수지 레전즈 짤 하나 (29)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5-12 48885 44
26800  [엽기] 전세 71억 세입자가 걱정입니다.... (60) 이미지 성남로드맨 05-12 42380 133
26799  [기타] 손연재 의자 근황 .JPG (5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5-12 52867 84
26798  [기타] 태권도 세계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고 다리 절단 (94) 이미지 미친강아지 05-11 31758 159
26797  [엽기] 통제 안 되는 대형견 (203) 이미지 스미노프 05-11 40866 78
26796  [기타] KT 인터넷 속도 논란 결말 (87) 이미지 미친강아지 05-11 37005 128
26795  [회원게시판] 여경을 그렇게 뽑더니만.... (84) 이미지 후풍식탐 05-11 33956 163
26794  [기타] 대물남때문에 고민인 오피녀.jpg (72) 이미지 뚝형 05-11 60943 71
26793  [연예인] 배우로 전업한 헬로비너스 권나라 (40) 이미지 5180 05-11 52024 72
26792  [기타] 브레이브걸스 근황.. (64) 이미지 샤방사ㄴr 05-11 55954 102
26791  [기타] 왜 일하는 나보다 사장이 돈을 더 많이 받아야하죠? (208) 이미지 posmall 05-11 42964 80
26790  [정보게시판] 드루이드 본부 근황 - 식물용 LED에 관한 TMI (21) 이미지 뚜껑 05-11 12969 68
26789  [기타] 210 줍줍 .JPG (15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5-11 39830 319
26788  [유머] 남산 돈까스 결국 중립기어 박살남 (115) 이미지 알랄라 05-11 60653 398
26787  [반려동물] 오늘은 안자는 깅꼬꼬 (16) 이미지 터져라로또크… 05-11 21629 45
26786  [유머] 오토바이 마후라를 튜닝하는 이유 (242)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5-11 34023 108
26785  [연예인] 15세....장원영......gif (38) 패션피플 05-10 44275 65
26784  [기타] 뷔페 작살내는 나라 (138)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5-10 58075 99
26783  [컴퓨터] 오래된 구형 부품들 정리를 해야 겠지요 (50) 이미지 이쁜이21 05-10 19346 53
26782  [기타] 인도 여행이 위험한 이유.. (314) 이미지 샤방사ㄴr 05-10 45322 71
26781  [기타] 여자배구에서 나온 서브.. (67) 이미지 샤방사ㄴr 05-10 55532 69
26780  [기타] 쉽고 빠른 GS25 유심.. (69) 이미지 샤방사ㄴr 05-10 38310 65
26779  [회원게시판] 가수 아이유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65) 사타구니ddam 05-10 25341 80
26778  [기타] GS 내부 직원들 상황.. (55) 이미지 샤방사ㄴr 05-10 45224 99
26777  [자동차] 중고차 구입 했어요~~^^ (32) 이미지 하이후헤호 05-10 15904 58
26776  [기타] 오늘자 크보 직관 누나 .GIF (60)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5-10 53554 63
26775  [유머] 일본 : 이건 조약 위반이므니다 (55) 이미지 후방주의자 05-10 33194 61
26774  [유머] 희귀 성씨의 서러움 (175) 이미지 온우주 05-10 42157 61
26773  [기타] [펌] GS25 원본 포스터 제작자의 글을 보고.. (97) 이미지 샤방사ㄴr 05-10 24078 91
26772  [회원게시판] 그 사건 이후로 gs25 한번도 안가신 분 있나요? (188) 케케묵은놈 05-10 12606 101
26771  [기타] 창렬화로 인해 외면받는 평양냉면 (178) 이미지 파지올리 05-10 36086 69
26770  [기타] 소음순 정리 .JPG (5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5-10 47063 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