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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20년 가까이 죽은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역대급 사연.. 사진있음.jpg

[댓글수 (91)]
글쓴이 : 이건꿈이지1 날짜 : 2021-04-11 (일) 14:39 조회 : 28440 추천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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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어날때 이미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죽다 살아났습니다.
20cm 가 넘는 수술자국이 크게 있고요. 그게 위에 사진입니다. 가끔 대중탕에서 젊은 여자들이 흉터를 보고 심각하게 째려봤었습니다.
그래서 초1 때부터 이미 남자 관계는 진작 포기했고요.
죽다 살아난 사람인걸 쭉 잊고 살다가 20살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정말 나빠졌고 당시엔
비교적 범위가 좁았는데도 아가씨 나이라 삶에 크게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엔 제 과실로 피부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대학도 못가고 제대로 된 일도 못했고 겉모습에도 크게 영향을 끼쳐서 그냥 제가 아닌 모습으로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 기간이 무려 20년 가까운 세월이니 말이죠.

제가 정말 남자같이 키도 크고 등치가 크고 남자처럼 우락부락하게 생겼으면 피부가 많이 안 좋아도 지장이
덜 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지장이 컸습니다.

사소한 일은 잊어도 이 일은 절대 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기억하고 살았습니다.
저랑 매일 마주보는 타인도 사실 알수 없는 일이에요.
왜냐면 제가 피부 때문에 이렇게 초라하게 사는거다고 매일 입에 담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피부로 인해 불편한 점들은 저만이 느끼는 감정이니까 그런 미묘한 부분은 타인이 절대로 느낄수 없습니다.
제 능력이나 한계 또한 저만이 느낄수 있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타인은 니가 원래대로 살았더라도 지금 이 모습으로 자기를 봤을거라고 합니다.
터무니없는 헛소리입니다. 그리고 제 최저 모습만을
최대한 부각시켜 저의 가능성을 제로로 만듭니다.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학업을 멀리해서 성적 나쁜건 얘기하고 한창 공부할때 암기과목 올백맞은건 생략하고요. 모든것을 전부다 그런식으로 말합니다.

여튼 사람이 20년 가까이 장애물있게 사는것과 그렇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게 어떻게 같을수가 있는지..

전력으로 온 힘을 다해 자유롭게 달리는 사람의 모습과
지뢰밭에서 조마조마하면서 조심스럽게 한 발짝씩 천천히 딛는 사람의 모습이 절대 같을순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보내면 상당한 차이가 날거고 이건 지나가는 초딩도 알만한데요..

장애물 때문에 저의 능력을 죽이는 삶을 사는건 인연을 만나서 그런 삶이 이루어지니 타인은 객관적으로 저를 바라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타인은 기상천외한 방법을 써가면서 짜깁기를 하고 오해를 살만한 점을 들면서 제 능력으로 지금까지 산거라고 왜곡합니다.

제가 눈코입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쭉 못하고 원시시대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꼬마들도 그리고 50대 아줌마들도 문제없이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잘만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논리에 맞춰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모든걸 새롭게 재해석을 하며 말하고 제 흉을 수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봤습니다.
티나니까 사실도 보태서 말하고요.


저는 초등학교때  주로 노는친구들이랑 어울렸고
저랑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도 말섞고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싸우거나 친했던 친구랑 말 안했다가 다시 말하고 반복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제가 좋았던 면은 쏙 빼놓고 말 안하고 다퉜던 부분을 얘기하면서 제가 초등학교때 친구가 없었다고 사실과는 전혀 다르게 주장했습니다. 
실상은 저랑 놀기 아까웠던 친구도 있었고 괜찮았던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제게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친구조차  멀리하고 같이 있기도 민망할 정도로 저랑 맞지 않는 애들과 어울린걸 말하고 제가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과 논건 쏙 빼놓고 그 애가 이 애라고 혼동을 주고 기간을 줄이거나 생략하고 불리한 쪽으로 왜곡을 하며 말했습니다. 일부러 저의 가능성을 줄일려고요
그리고 고1때는 제가 인문계에 진학했는데 친구들과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겨울때 친구들과 멀어졌고 저랑 맞지 않는 사회 계열로 갔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그 아줌마는 그런것조차 왜곡하겠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냥 그 사람은 제가 20대의 나이에 노인처럼 사는걸 우습게 여기고 현재까지도 제가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면 저를 만난 사람에게 제 평균 모습이 아닌 최저 모습을 위주로 흉을 보며 원활한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이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도 다 끊어놨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 때문에 별 희한한 악플이 달린적도 많았고요.
제가 타인에게 호의적인 메세지를 받는 걸 못마땅하게 여기고 너같은건 타인에게 선플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을 하며 자기가 그런 호의적인 메세지를 보내도록 시킨거라고 왜곡까지 했습니다.
10년가까이 저를 괴롭히며 제 흉을 보고 다니고 저에게 악플 하나라도 더 보내려고 애쓰고 왜곡하는 인간이
뭣하러 저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선플을
보냈겠습니까 보나마나 자기 유리한 쪽으로 또 지어내서 말하겠죠 뭐 불쌍해서 선플하나 보내줬다 ㅋㅋㅋ 웃으면서 왜곡하겠죠.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 사람은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이미 제 인생 원인부터 틀렸습니다.
원인이 틀렸다는건 다 틀렸다는걸 말합니다.
그리고 제 글을 패러디하는 글까지 올린적도 있었습니다.

무당에게 물어보니 제가 남자들과 관계를 갖지 못해서
그 사람이 저를 괴롭히는거라고 하는데 제 신기로 봤을
때도 그쪽으로 연관되어서 그렇다고 나오네요.
물론 이 말을 하면 그 사람은 또 이걸 왜곡을 하겠죠
이제는 제가 나이가 많고 겉모습도 더 초라해지고 이뤄놓은 것도 없으니 또 다른걸 가지고 왜곡을 할테고요.

그 사람이 저를 엿맥이려고 20대 중반이였던 저에게
저보다 떨어지고 나이가 많은 아저씨를 만나게 해놓고 잘 어울린다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1분만에 헤어졌고요. 이렇게 여자가 저를 엿맥이려고 남자를
엮는거 아닌 이상은 제가 어떤 남자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지 주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수많은 남자한테 정 떨어뜨리려고 일부러 그렇게 제 험담을 하고 다녀도 20년 가까이 사회생활을 못한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을테고
뭐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거리를 두겠죠.

남자들은 제 사연을 이해못하겠죠.
왜냐하면 남자는 피부가 나빠도 사는데 지장이 있는게 여자보다는 훨씬 덜 하거든요.

그럼 니가 피부 아니였으면 잘살았겠느냐고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저는 사실 할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체한 삶에서 그렇지 않은 삶을 이끌어내는건 100% 모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피부 아니였음 만나지 않을 사람들에게 저로 살지 못했다고 이렇게 말하는게 모순이죠.

피부가 나빠진 기간 동안에 저는 원치않게 쌍수를 했는데요. 그 당시에 피부가 좀 나빴고 오랫동안 지체한 삶을 살아서 그게 겉모습에도 드러났고 그래서 의사가 저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도 엄청 빠졌던터라 그 당시에도 신체유지가 우선이지 개선이 먼저는 아니였습니다. 여튼 의사가 피부 때문에 삶에 크게 지장이 있었던 부분을 묻고 대충 하더군요. 의사의 실력으로 저는 쌍수가 망해서 결국 움푹패이게 됐어요.
결국은 개선할려고 시도를 해봤는데 지체의 모습을 가중시켰습니다.

피부는 관리를 지속적으로하니 33살부터 많이 나아진걸 느꼈습니다

보통 커뮤니티에 올리면 글이 두서없다는 이유로 조현병 환자라고 하면서 제가 말한 이 모든게 다 거짓말이라고 쉽게 말하는데요.
다른건 몰라도 죽다 살아난 흔적을 가지고 거짓말 안합니다.

사람이 운이 좋지 않으면 자신의 능력으로 살아도
실패할수도 있는데 전 제 능력으로 여태껏 이렇게 살았다면 떳떳하게 그렇다고 인정을 하지 거짓말할 이유도 없어요. 누가 100억을 주는 것도 아니고요.

더군다나 공식적으로 이렇게 말하는건데 전 앞으로
사회활동을 해야 하는 사람인데 거짓말해서 뭐합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거기에 맞춰 만가지 거짓말을 짜내야
하는데 뭣하러 그런데 감정소모를 하겠어요.
죽을때까지 제가 가져갈 얘깁니다.

오히려 제 능력으로 살았다고 말하는게 훨씬 더 편할듯 합니다.

솔직히 밖에 나가면 제 얘기? 바로 묻힙니다.
이미 지체하고 별볼일없다는 이유로요.
묻히는 이유가 비정상적으로 20년 가까이 살아서 그런거라고 얘기를 하는 것 뿐입니다.

이게 거짓말이라면 xx 하겠습니다.

위에 사진은 피부가 굉장히 좋아지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라인이 이상해요. 지방이 없어서 보시다시피 완전 움푹 패였어요. 답 없을까요 쌍커풀이 3개에요.

펀드라가 2021-04-11 (일) 15:09 추천 28 반대 3
병원추천...  이런글 이해가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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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베리니 2021-04-11 (일) 14:39 추천 21 반대 0
정독 하려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가서 다 읽고 공감은 못드리겠네요. 허나 행복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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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자 2021-04-11 (일) 14:39 추천 18 반대 0
공감을 해드리고 싶어도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기 어려워 공감도 어렵군요.
헌데 다른 분들은 다 이해하셨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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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human 2021-04-11 (일) 17:18 추천 10 반대 1
배에 흉터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컴플렉스를 가지고 살아서
우울증 + 정신분열증을 갖게되신 분 같습니다.
본문에 10여년 전부터 글쓴이를 험담하고, 괴롭힌다는 여자가 실존 인물이 아닐듯하고,
만약 실존 인물이라 하더라도 멀쩡한 사람에 대해서 글쓴이가 망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비슷한 증세를 가진 분이 경찰관이 자기를 도청하고 감시하고 죽이려한다고 게시판마다 글쓰고 다닌 분도있고,
개그맨 장동민씨 집에 돌던진 40대도 장동민씨가 자기를 도청하고 감시해서 그랬다고 하죠.
이 글을 쓴 분도 본인이 신기가 있다고 말하고 피부가 나빠서 인생을 망쳤다고 믿는 것도 과대망상 같습니다.
배에 상처는 옷으로 가릴수 있고, 대중목욕탕엔 안가면 그만이고, 수영복도 원피스수영복 입으면 배의 상처는 가릴수 있는데,
스무살때 얼굴에 자해를 해서 얼굴 피부가 나빠진 것이 배에 있는 상처 때문인 걸로 생각하고 있네요.
얼굴에 화상을 입어서 보기 흉한 화상흉터가 있는 여성도 직장도 다니고, 결혼도 해서 행복하게 사는 경우를 봤습니다.
쌍꺼풀수술이 잘못되었으면 재수술 하시고, 피부과 가서 피부도 원하시는 수준으로 회복시키신후에 자신감을 되찾으시면,
꼭!!!!!!!!!! 정신과 치료도 꼭!!!!!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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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2021-04-11 (일) 14:39 추천 6 반대 0
감히 당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당신은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폭풍님 말씀처럼 지난 20년간 비정상적으로 살아오셨으면 어떤가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걸요.
오늘 이 글을 적으신 이후로 훌훌 털어버리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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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65… 2021-04-11 (일) 14:39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충분히 예쁘십니다.
생각하시기에 오랜시간동안 비정상적으로 살아오셨다면...
앞으로 정상적으로 사시면 되죠.
가슴속에 응어리진것들 이렇게 글로 푸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2021-04-11 (일) 14:39
보정을 해서 부드럽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꾀죄죄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많이 수척해진건 보정으로도 바로 잡을수
없기 때문에 저 모습이 제 최대치는 아니에요;;
제가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했더라면 훨씬 나았을겁니다.
겉모습도 쭉 아픈사람처럼 메말랐으니..ㅜ
          
            
이화에월당하… 2021-04-12 (월) 00:03
뭐 저렇게 장광설이야...그래서 핵심이 뭔데? 뭘 말하고자 하는건데? 귀납적이 아니라 좀
연역적으로 써보지 그랬어?
단팥빵 2021-04-11 (일) 14: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감히 당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당신은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폭풍님 말씀처럼 지난 20년간 비정상적으로 살아오셨으면 어떤가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걸요.
오늘 이 글을 적으신 이후로 훌훌 털어버리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sistea 2021-04-11 (일) 14:39
제가 난독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글이 잘 안 읽혀지지만 글쓴이님의 상황에 대해서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우선 오랜 기간동안 마음의 아픔을 겪으셨으니 마음의 아픔을 바라보면 확인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달나무동동 2021-04-11 (일) 14:39
충분히 이쁘신 얼굴이고요..
거짓말 안하셔도 됩니다. 거짓말은 본인의 선의라 해도 결국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니까요..

앞으로는 자신감 갖고 사셔도 됩니다.
     
       
글쓴이 2021-04-11 (일) 14:39
저 본문글 거짓말 아니고 100% 전부다 사실입니다.
본문글에 밝혔다시피 죽다 살아난 점을 걸고 거짓말 안합니다. 제가 억울하고 피해봤던 사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했습니다.
헤네시1 2021-04-11 (일) 14:39
눈 되게 매력적 이신대요.
눈이 사람 첫인상중 반 이상은 먹어주니
호감 받으실듯 하네요~
first23 2021-04-11 (일) 14:39
밝은 생각 많이 하시고 책도 보시고 라디오도 듣고 코메디 프로를 많이 보세요
 웃다 보면 차츰. 좋아져요. 정신과 육체는 따로가 아니에요.
루미옹 2021-04-11 (일) 14:39
20cm 수술자국이 어디에...?
피부에 자해는 무슨말인지...?
     
       
글쓴이 2021-04-11 (일) 14:39
위에 양옆에 하얗게 칠한 사진이 수술 자국입니다.

본문글을 제대로 읽어주세요 글에 이미 다 써있습니다.
어그로탐지기 2021-04-11 (일) 14:39
만든지 두달도안된 계정입니다 조심덜하십쇼
     
       
글쓴이 2021-04-11 (일) 14:39
거짓말아니고 100% 사실입니다. 흉터 사진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진짜입니다.
유랑천하 2021-04-11 (일) 14:39
이렇게라도 답답함을 토로하신 님의 용기에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남의 일은 쉽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도 본인 만큼의 무게를 가지지는 못할테니까요??
그저 힘들땐 힘들다고 울고 싶을때는 그저 울기도 하고 그렇게 잠시만 내려놔 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마음에서 움직임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는 것도 방법일것 같고요..

일단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어떠한 형태로든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저 그렇습니다.. 저에게도 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금기자 2021-04-11 (일) 14: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공감을 해드리고 싶어도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기 어려워 공감도 어렵군요.
헌데 다른 분들은 다 이해하셨나 보네요.
추천 18 반대 0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중학교때는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제게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친구조차  멀리하고 같이 있기도 민망할 정도로 저랑 맞지 않는 애들과 한 2년 정도 잠깐 어울린걸 말하고 제가 얼굴이 이쁘거나 괜찮았던 친구들과 논건 쏙 빼놓고 그 애가 이 애라고 혼동을 주고 기간을 줄이거나 생략하고 불리한 쪽으로 왜곡을 하며 말했습니다. 일부러 저의 가능성을 줄일려고요
감베리니 2021-04-11 (일) 14: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독 하려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가서 다 읽고 공감은 못드리겠네요. 허나 행복하셨으면합니다.
추천 21 반대 0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불사조왕 2021-04-11 (일) 14:39
아름다우십니다...그리고 마음과 몸 모두 아름다운 삶을 사시도록 기원합니다... 저한테도 해당되는 얘기고요 .
롱다리72 2021-04-11 (일) 14:39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거짓 아니라고 수차례 쓰기 시작부터... 흠.....
     
       
글쓴이 2021-04-11 (일) 14:39
본문글에 썼다시피 제 사실을 왜곡하며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닌 인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러죠 사실은 사실이고 타인이 일부러 그러는 말보다 이런 경우는 주체인 제가 말하는게 정답이죠. 생각을 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10년간 묶여 있는데 그걸 본 사람이 그 사람을 100% 제대로 전달했겠어요? 불가능합니다.
gangenam 2021-04-11 (일) 14:39
누군가를 바라볼때는
얼마나 높이 올라왔는지 보다는
얼마나 깊은곳에서 출발했는지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쓴이 님이 얼마나 깊은곳에서 올라오셨는지는 알수 없지만
꼭 그 깊이를 알아보는분들을 만나실거에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4
피부 때문에 지옥같은 시간을 오랫동안 보냈는데 이해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네요. 망상이라느니 무슨 조현병 환자라느니 피부가 좋지 않아서 실제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피부가 나빠도 아무 지장 없다는 별별 사람들 다 있네요.
차단관리 2021-04-11 (일) 14:39
이 사람 아이디 구글링하면 블로그 나오는데....무섭습니다
비와이파이 2021-04-11 (일) 14:39
힘내세요
fanee 2021-04-11 (일) 14:39
주작이랄 것도 없이 뭐 흔한 얘기네요
다 그러고들 살더라구요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주작 아닌건 정확하게 보셨는데 이 얘기가 흔한 얘기는 절대 아닌데요.

제 본문글 첫부분부터 흔하지는 않은 얘긴데요.. 헐..
          
            
fanee 2021-04-12 (월) 01:35
저 역시 자살을 안 한게 아니라 못 한 사람이라 뭐..
그런 사람이 과반수 이상 수준으로 많으냐? X
그런 사람이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많으냐? O
충분히 많으니 걱정마세요

님이 심각하지 않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님만큼 심각한 사람이 많다고 얘기하는 거에요
하루 한시마다 내가 왜 죽지 않아야되느냐는 이유를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
생각보다 흔하더라구요 ㅋㅋ
내일월요일임 2021-04-11 (일) 14:39
뭐를말하고싶은글인지모르겟다  아팟던과거얘기?넋두리?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묘미 2021-04-11 (일) 14:39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마음에 아픔이 있으신 것 같네요.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거꾸로가는세… 2021-04-11 (일) 14:39
남자도 피부 안좋고 흉터 있으면 고민돼고 숨기기도 합니다 남자가 우락부락? ㅋ 어이가 없네
왜 남녀 갈라치기를 하실려고 그러세요?
     
       
글쓴이 2021-04-11 (일) 14:39
남자도 피부 나쁘면 손해죠 아는데 여자는 화장을 해야되니까 여자가 훨씬 피부에 민감하다라고 말하는거였고요
남자들은 피부 새까매도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penpen 2021-04-11 (일) 14:39
문장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피부야 10대 때부터 투자한 만큼 나오는거라 
저도 피부 안좋고 알러지 처음 생긴이후로 피부 많이 망가졌는데
남이 나를 외모 평가한다 라는 인식을 머리에서 없애야 합니다.
어치피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없는데 뭘 그리 싱경 써야 할 필요도 없음
그냥 편안히 지내세요. 
잘보이고 싶다 이뻐지고싶다 이런 생각들만 가지면  평생 자기 외모 비하 할수 밖에 없습니다.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일베메갈결혼… 2021-04-11 (일) 14:39
자신감을 가지셔요~!
불탄남자 2021-04-11 (일) 14:39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네요.
     
       
글쓴이 2021-04-11 (일) 14:39
20살 겨울에 얼굴 피부에 자해를 해서 피부가 외출도 못할만큼 나빠져서 (범위가 시간이 갈수록 넓어졌음)
대학도 못가고 아예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도 남들이 거의 다 꺼리는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일하면서 저보다 5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됐는데
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채로 제가 눈코입의 문제로 유치원 입학조차 하지 못했고 사회생활을 못했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다가 자기를 만난거다라고 주장하며 그 논리에 맞게 사실에 거짓말도 보태가면서 저를 10년 가까이 험담하고 다녔습니다. 경찰서가서는 그 아줌마 신상 다 밝혔고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게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흉을 보고 험담하고 그랬습니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는 말임 ) 이제 남에게 제 사실을 왜곡 당하는 것도 지겨워 솔직히 말하는겁니다
201dsc 2021-04-11 (일) 14:57
중고나라
어려운이웃사연방에서 봤던..
펀드라가 2021-04-11 (일) 15: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병원추천...  이런글 이해가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ㄷㄷㄷ
추천 28 반대 3
     
       
글쓴이 2021-04-17 (토) 14:52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한 분으로 보여집니다.

피부 심각하게 나빠진 채로 하루만 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피부가 나빠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과대망상으로 죽은건가요? 황당하네요
방귀쟁이 2021-04-11 (일) 15:26
행복하시길 바래요
베짱이이 2021-04-11 (일) 15:29
10년간 누가험담했다면 정신분열증인데 ㅠㅠ
     
       
도우야 2021-04-12 (월) 23:36
10년간 그정도면 솔직히 가족아니고서야.... 다 피할수있는거니까 그게 맞겠네요...
          
            
글쓴이 2021-04-19 (월) 06:19
피부 때문에 정상적인 일을 구하지 못하다 보니 피하지 못했습니다
진이님1 2021-04-11 (일) 15:29
진정 나은 삶을 살 생각이 있다면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길 바람.
미쳐서 가는 것보다 미치지 않기 위해 정신병원을 갑시다.
사이코들 2021-04-11 (일) 15:45
뭐가 됐든 주작이든 아니든 이런 글을 썼다는 자체가

굉장히 힘든 상황 이라는게 느껴지네요

정신적으로 힘들면 답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이렇게 커뮤니티에 뻘글 이라도 써서 맘 편히 사세요

화이팅
     
       
작은동전 2021-04-11 (일) 19:41
1월에도 똑같은글 올렸네요 지금 4월에 복붙.. 그냥 사람들 반응을 보거나

다른 의미로 금전 요구 인거같네여ㅛ
          
            
글쓴이 2021-04-15 (목) 13:14
아니에요 실화라고요
놀아요2 2021-04-11 (일) 15:56
위에 이야기 하셨듯이 전 남자여서 님 보다는 덜 상처 받았을 수 있지만
저 역시 중학교때부터 극심한 아토피로 얼굴과 몸이 엉망이었습니다. 살짝 왕따 같은것도 있었구요
대학때가 되서도 증상이 심했지만.. 다행히 대학교 2학년때 부작용은 있지만 약을 써서
많이 완하시켰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목이나 얼굴은 그 흔적이 많아 남아 있어요 검붉은 상처들..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죠. 이 고통..
진짜 사람많나기 싫어서 잘 않나다니게 되고 그러다보니 몸은 살이찌고..
그러다 대학2학년 좀 피부가 좋아졌을때부터 운동도 하고 성격도 일부러 쾌할하게 바꾸고 해서
잘 바티며 살았습니다.지금은 결혼도 하고 애도 둘이에요
님 힘든거 전 좀 알거 같아요.
힘내세요. 세상 길더라구요. 앞으로 님에게 좋은일들 많이 생길꺼에요
늘 긍정적으로 사세요~!
     
       
글쓴이 2021-04-17 (토) 14:49
정말 피부 때문에 생지옥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이해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네요. 망상이라느니 무슨 조현병 환자라느니 피부가 좋지 않아서 실제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피부가 나빠도 아무 지장 없다는 별별 사람들 다 있네요.
NuRia 2021-04-11 (일) 16:04
고생 많으셨네요 세상은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저 부터도 겉모습이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현실이죠 그래도 잘 버티고 노력하셔서 지금처럼 되셨잖아요 고생했어요. 앞으로 더 행복하세요 ~
사방손님 2021-04-11 (일) 16:28
사람들은 다 누구나 크고 작은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살아 갑니다..

좋은 친구나 사람을 만나 더로 보듬고 위로하며 살아가면 좋겠네요..

나에 대해 험담을 하거나 악의적인 사람과는 빨리 손절하고 멀어지면 됩니다..

그게 가족이면 힘들겠지만 남이라면 안보면 됩니다.. 행동만하면 쉬워요..

세상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자존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나를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면 남도 사랑할 수 없으니 자존감을 갖을수 있게 공부나 운동을 하세요..

외모가 다가 아니니까 뭐든 자신을 가꾸세요. 공부도 한 방법이고 몸짱도 한 방법입니다.
반다크 2021-04-11 (일) 16:50
기만자 같은데
츤츤츤츤ㅊ 2021-04-11 (일) 16:59
어렵다.. 여튼 행복하시길
송키호테 2021-04-11 (일) 17:14
정신건강의학과 꼭 가세요

이상한사람들만 가는게 아닙니다

마음에 상처가 있으면 가는겁니다
oahuman 2021-04-11 (일) 17: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배에 흉터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컴플렉스를 가지고 살아서
우울증 + 정신분열증을 갖게되신 분 같습니다.
본문에 10여년 전부터 글쓴이를 험담하고, 괴롭힌다는 여자가 실존 인물이 아닐듯하고,
만약 실존 인물이라 하더라도 멀쩡한 사람에 대해서 글쓴이가 망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비슷한 증세를 가진 분이 경찰관이 자기를 도청하고 감시하고 죽이려한다고 게시판마다 글쓰고 다닌 분도있고,
개그맨 장동민씨 집에 돌던진 40대도 장동민씨가 자기를 도청하고 감시해서 그랬다고 하죠.
이 글을 쓴 분도 본인이 신기가 있다고 말하고 피부가 나빠서 인생을 망쳤다고 믿는 것도 과대망상 같습니다.
배에 상처는 옷으로 가릴수 있고, 대중목욕탕엔 안가면 그만이고, 수영복도 원피스수영복 입으면 배의 상처는 가릴수 있는데,
스무살때 얼굴에 자해를 해서 얼굴 피부가 나빠진 것이 배에 있는 상처 때문인 걸로 생각하고 있네요.
얼굴에 화상을 입어서 보기 흉한 화상흉터가 있는 여성도 직장도 다니고, 결혼도 해서 행복하게 사는 경우를 봤습니다.
쌍꺼풀수술이 잘못되었으면 재수술 하시고, 피부과 가서 피부도 원하시는 수준으로 회복시키신후에 자신감을 되찾으시면,
꼭!!!!!!!!!! 정신과 치료도 꼭!!!!!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추천 10 반대 1
     
       
글쓴이 2021-04-15 (목) 13:17
100프로 실화고요. 님 님이 저 060 폰팅 회사 다닐때 님이 봤어요? 무조건 다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시는건 님이 실제로 직접 봐야 알 수 있는거에요.

말이 어렵지만 전 사실입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4:46
그리고 잘못 보셨네요.

수술 흉터는 대중탕 갈 때만 약간 불편했지 옷으로 흉터가 거의 다 가려지니 커서는 별 신경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한 분으로 보여집니다.

피부 심각하게 나빠진 채로 하루만 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피부가 나빠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과대망상으로 죽은건가요? 황당하네요
     
       
글쓴이 2021-04-17 (토) 14:51
그리고 저는 얼굴 피부가 나빠졌다고 얘기하는건데 무슨 소리인가요? 왜곡을 하시네
와와와와와와… 2021-04-11 (일) 17:38
마지막사진보면 진짜이쁜데요
님보다 훨씬힘든사람들도 열심히산다는거만 기억하면 무슨일이든 심이날겁니다
작은동전 2021-04-11 (일) 17:48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fface123&logNo=222261357149&targetKeyword=&targetRecommendationCode=1

죄송합니다만,, 글을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신기가 있다고 주변사람에게 말하고 다니면 공감대를 얻기힘듭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은 어려운일이지만 자신이 무언가 열심히해서 인정받는다면 그거야말로 자신감이자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모르지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쪽으로 생활하셨으면합니다.
     
       
글쓴이 2021-04-17 (토) 14:44
피부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지장 있었던 건 사실이고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신기는 믿는 사람도 있고 안 믿는 사람도 많죠

저는 2가지 다 사실이지만 피부 문제만 믿으셔도 상관없어요. 사실이니까요
DeusKim 2021-04-11 (일) 18:04
자존감이 20년동안 죽은듯 사셔서 낮으세요
주변 시선이 뭐든간에 본인의사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바라는 데로 사세요
글쓴이분도 소중한 사람 입니다
조또라고 2021-04-11 (일) 18:25
잘 모르겠고 이쁘네요
아재다 2021-04-11 (일) 18:31
어쨋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멀쩡한 사람이 이런말 하면, 뭐 그렇지 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그저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TV에 나오는 사연들, 너무나 특이하고 기가막히니 나오겠지요.
그래도 열심 사시는 분들 많잖아요.
정말 멋지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당나귀웃음 2021-04-11 (일) 18:50
세상 사람들 완벽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부디 어려운 모습에 너무 메이셔서 힘들어하시지 마시고 본인의 예쁜부분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든일은 모두에게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주변을 잘 둘러보세요 ㅠㅠ
킹즈맨 2021-04-11 (일) 19:28
자신감을 가지시길 당신은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소중한 존재이구요
구워먹은감자 2021-04-11 (일) 19:31
뭘하든 본인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죠 화이팅!
작은동전 2021-04-11 (일) 19:37
https://m.blog.naver.com/efface123/222203300807

같은 글 여러 커뮤니티에 올리는데... 아직 치유 못하셨나보군요,, 자기개발 ㅠ
광배근 2021-04-11 (일) 21:05
조현병?
     
       
글쓴이 2021-04-17 (토) 14:42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한 분으로 보여집니다.

피부 나빠진 채로 하루만 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피부가 나빠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과대망상으로 죽은건가요? 황당하네요.
볼빨간씨 2021-04-11 (일) 21:37
혹시 신내림 받은 분 아녜요?
남의 사주팔자 봐주실 분이면
먼저 본인 자존은 챙기셔야죠..
섣부른 판단으로 상처를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글쓴이 2021-04-19 (월) 06:16
신내림 받을 준비는 했었어요
metall 2021-04-11 (일) 22:41
그렇게 피부를 중시 여기는 사람이 회사가 맘에 안든다고 얼굴에 자해를 한다...????
근데 상처가 벌어지고 난리였다면서 그상처는 전혀없네..?
겨우 쌍꺼플 수술 잘못된거 가지고 심하게 집착하는게 절대로 자기얼굴에 자해할수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ㅋㅋㅋㅋ

스스로가 정신차리기 힘들면 정신과 주변에 많이 있음..피부과보다도 정신과부터 먼저 가시는게 맞지 않나싶은데..
     
       
코로나와 2021-04-12 (월) 01:17
저도 이생각부터 들었음...
피부과나 성형이 중요한게 아니고
정신감정부터 해보셔야 할 분이신거 같은데...
글쓰는것도 굉장히 두서없고....
          
            
글쓴이 2021-04-17 (토) 14:41
성형 잘못되서 응급실에 실려가서 죽다 살아났는데요?

황당하네요. 그리고 사진으로 보다시피 눈 밑쪽이 움푹패였는데요.
레널드 2021-04-11 (일) 22:54
피부가 문제가 아닌듯.
병원부터 가보세요.
나는 남들과 다르다(특별하다 혹은 특이하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 쯤 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크게 부풀리지 않는게 통상적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이정도 상황이면 과대망상 혹은 조현병입니다. 그 외의 병명을 받을 수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심히 문제가 있는겁니다.
받아들이고 정신과 진료 받으세요. 시작이 어렵지만 가볍게는 상담치료 조금 깊게는 약물치료 받으면 분명 좋아집니다.
말씀하시는것만 봐도 지금 정상적인 정신상태는 아니에요.
본인이 지금 이상하다는거 인정하시고 받아들이시고 병원 가세요.
     
       
글쓴이 2021-04-17 (토) 14:40
님이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한 분으로 보여집니다.

피부 나빠진 채로 하루만 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피부가 나빠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도 과대망상으로 죽은건가요? 황당하네요.
쐬꼽샤우팅 2021-04-11 (일) 23:39
남의말에신경안쓰는 연습을하시고 취미를 가지세요....
콩닢 2021-04-12 (월) 00:02
눈동자에 길게 상처같은게 있는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 안과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자기 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해답을 찾으셔서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길 바랍니다.
스카이큐브 2021-04-12 (월) 00:32
병원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
뽕망치 2021-04-12 (월) 00:37
무슨 말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글 좀 잘 써봐요.
의식의 흐름대로 쓰지말고.

이 글 읽은 사람 90프로 이상은 이해 못했을 듯
감자먹는하마 2021-04-12 (월) 01:17
수술자국이 길긴하네요 완치 됬으면 성형으로 지우는거도 가능할겁니다 화이팅 하십쇼
     
       
글쓴이 2021-04-17 (토) 14:38
수술자국은 대중탕 갈 때만 약간 불편했지 옷으로 흉터가거의 다 가려지니 커서는 별 신경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다바더 2021-04-12 (월) 01:50
자신의 단점만 생각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작은 장점이라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정 자신이 장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가장 가깝다고 생각 되시는 분에게 물어보세요.
아리주나 2021-04-12 (월) 11:44
누군가에게 말로 표현하기 쉽지않은 내 처지... 내 못난모습을 말할곳이 없어 여기에 글 남기신것 같아요
뭔가 자기 입장 에서 비상식적으로 보이면 다 병으로 여기고 정신치료 받아 보라는댓글 여기 이토에 없을리가 없습니다 망상이라는 말을 쉽게 하는곳이 여기 입니다^^
그런댓글에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이글의 목적은 그 누군가 내말을 들어주고 조금이나마 동감해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는 마음 이라고 짐작해요
어려움 즉 말씀하신 인생에서의 장애물이 크지 않은분들은
타인의 고통을 상상으로 밖에 이해할수없기 때문에
님의 사연을보고 깊이 생각해주지 않아요 자기 편한대로 댓글남깁니다 그런댓글은 님도 깊이 생각하지말고 가볍게 보고 넘기세요
저도 님과 버금가는 장애물이 있답니다 ^^ 화이팅 !!

남은인생 마음만은 이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레널드 2021-04-13 (화) 08:51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라는게 왜 문제죠?
글에서도 느껴지지만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여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라능거죠.
상처에 진물이 생기는게 눈에 보리는데 병원가라고 하는게 비정상적이고 남을 욕보이게하는것 처럼 보이시나요? 아파보이는 사람에게 아픈것 같으니 병원가 보라는건 당연한겁니다. 의학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에게 스스로 힘내서 예쁘게 살아가세요 라는 말 만큼 무심한 말도 없을겁니다. 자신만 옳고 다른사람들의 걱정은 하찮아 보이시나요?
정신과 진료 받아보라는게 그냥 정신병자취급하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신과도 그냥 병원입니다. 기침나면 이비인후과 가는거고 정신이 아프면 정신과 가는겁니다. 그걸 터부시하는 것 부터가 병을 키우는거죠.
          
            
글쓴이 2021-04-17 (토) 14:35
위에 분은 제 글을 읽고 제가 사실이라고 말했는데 다른분께서 망상이다. 그러니 정신과 치료를 받아봐라는 말을 보고 반박해서 말한겁니다.

전 이미 피부 문제로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처음에 상담할 당시에 제 얘기를 듣기도 싫어했고 한숨쉬고 그래서 정신과 의사들이라고 해서 객관적으로 타인을 볼 수는 없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의사도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거든요.

망상아니고 사실이고요
샤일록 2021-04-12 (월) 12:54
당신의 과거의 카르마가 없어지 길 빕니다.
옴마니 반메 훔
당신의 현생이 좀 더 자유로워 지길 빕니다.
옴마니 반메 훔
당신의 미래가 좀더 밝아지시길 빕니다.
옴마니 반메 훔
스켈프7 2021-04-12 (월) 12:59
기운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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