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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민비가 황후에 있으면서 했던 일.jpg

[댓글수 (159)]
글쓴이 : 아이언엉아 날짜 : 2021-02-28 (일) 23:31 조회 : 39285 추천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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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엉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워트호그 2021-02-28 (일) 23:31 추천 55 반대 14
수백년후에 닭근혜 뮤지컬 나오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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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yy 2021-02-28 (일) 23:31 추천 17 반대 13
또 하나,

고종이나 명성황후가 무당에 빠져 제사등을 지내며 국가재정을 파탄 냈다는 이야기..


고종시대 국가재정 연구라는 논문을 보면 당시의 국가재정 지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향사비(황실비와 제사비용)가 바로 그 제사비용과 황실에서 사용한 금액을 모두 합친건데

1897년 국가예산의 1.4%

폭증했다고 비판받는 1900년대엔 2.4%밖에 안됩니다


오히려 저 논문에서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국가 세출총액이

1897년 420만원이던게 1908년엔 190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뉴라이트와 친일사학자들이 왜 그렇게

고종을 무능으로

명성황후를 악녀로

만들까요?

그렇게 해야 불법적인 한일병합, 일제의 대한제국 침탈, 명성황후 시해 등의 일본의 행위가 정당성을 부여받기 때문이죠

알아야 대응합니다 모르면 그들의 손아귀에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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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바치 2021-03-01 (월) 02:43 추천 17 반대 9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명성황후 설명 페이지.
http://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n400800&code=kc_age_40

하지만 민비라는 호칭도 원래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조선시대에는 인현왕후를 비롯하여 민씨 성을 가진 왕비가 여럿 있었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여러 사료에 민비(閔妃)라는 용어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조선시대 공식적으로 쓰인 용어가 아닌 셈이다. 『매천야록』을 비롯하여 명성황후가 생존했을 때의 자료들을 살펴보아도 민비란 용어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들 자료에서는 대부분 ‘왕후(王后)’, ‘중궁(中宮)’, ‘중전(中殿)’ 등의 용어를 사용하였다. ‘중궁민씨(中宮閔氏)’처럼 민씨를 뒤에 붙이는 경우는 있지만 민비(閔妃)처럼 성을 앞세우는 경우는 없었다.

민비의 용례가 처음 확인되는 것은 1910년 9월 24일자 『매일신보(每日申報)』의 기사이다. 이 기사의 내용은 돌아가신 민비전하(閔妃殿下)의 육순을 맞아 이왕전하(李王殿下)께서 경효전(景孝殿)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것이다. 순종 황제가 1910년 병합 이후 이왕(李王)이 되었으므로 민비(閔妃)라는 말은 이 무렵 붙여진 호칭인 셈이다.

그런데 이로부터 10년 뒤에 민비는 다시 명성황후가 되었다. 1920년 7월 10일자 『매일신보』는 돌아가신 이태왕 전하의 존호를 고종태황제로 올리면서 민비전하의 호칭도 명성황후로 승격시키기로 일본 궁내성이 내정했다고 보도하였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  일제는 명칭을 민비로 격하하였다가 명성황후로 원위치 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

-----------------------------------------------------------------

'일제가 명성황후로 승격한 것'??????
말은 똑바로 합시다. 승격이 아니라 원위치입니다. 왜곡질은 꼴페미나 매국보수가 하는것만도 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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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 2021-03-01 (월) 00:28 추천 11 반대 8
1910년 9월 24일자 『매일신보(每日申報)』
돌아가신 민비전하(閔妃殿下)의 육순을 맞아 이왕전하(李王殿下)께서 경효전(景孝殿)에서 제사를 지냈다

1920년 7월 10일자 『매일신보』
돌아가신 이태왕 전하의 존호를 고종태황제로 올리면서 민비전하의 호칭도 명성황후로 승격시키기로 일본 궁내성이 내정했다

요약 일제가 민비전하 호칭을 명성황후로 승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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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qs 2021-03-01 (월) 01:08 추천 10 반대 4
이 게시글에 구라가 섞여있다 팩트
그러나 올려쳐봐야 민비는 썅년이다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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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토스 2021-02-28 (일) 23:31
국민들  등꼴 빼먹은건  거짓이 아니고 팩트임    조선의  국모다  멘트 하나로 모든게  용서 된다고 착각하지 마셈  그리고  그 당시  다 죽었는데  그런말  했는지 어떻게 알음?  그냥  일본한테 왕비가 죽어서 국민들  여론위해서 만든 멘트를  현대인들도(나도 포함)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받아 들인건데...
               
                 
온우주 2021-02-28 (일) 23:31
말해줘도 고집세우고 궤변늘어놓을 이들은 많습니다.드라마나 영화같은 미화가 참 골수 깊긴 한가 봅니다.
몬베세트 2021-02-28 (일) 23:44
그니깐 결론 명성황후 칭호는 맞으나 착한 사람은 아니었다 라는거지?
     
       
레서판다 2021-03-01 (월) 00:19
그런대 고종은 광무제라 안하는건 코메디죠..
ㅎㅎㅎㅎ

정효광무태황제. 명성태황후.. 이게 명칭이었을거에요
          
            
연체동물문 2021-03-01 (월) 03:41
묘호는 고종이 맞습니다
               
                 
레서판다 2021-03-01 (월) 04:21
그런 논리면 명성황후도 묘호는 명성입니다.

高宗太皇帝 고종태황제
明成太皇后 명성태황후
라합니다..
조종이 황제다라고 말하지만
실제 고종은 태황제로 기록하면서 명성태황후가 된거랍니다.
team 2021-02-28 (일) 23:47
조선의 왕 중에 진짜 왕은 세종대왕님 뿐이고.

나머진 그냥 그 나물에 그 밥
드라마가 미화 시킨게 큰듯..
그리고 왕비도 부창부수라고,, 비슷함.
FHDAV 2021-02-28 (일) 23:49
부풀려지거나 축소됬다고 하지만,,,,
국가이름 뒤에서 백성팔아서 몇몇가문이 흥청망청해서
나라말아먹은게 팩트!
통일신라, 고려, 조선, 대한제국은 걍 백성팔이 인신매매집단!
     
       
cro3mid3 2021-03-01 (월) 09:44
nick4 2021-02-28 (일) 23:59
조선 말기, 구한말 에 권력자(지도자)들 대부분이 엉망이었다 봐야 할듯 합니다.
결과가 좋지 못했죠.

https://namu.wiki/w/구한말

워낙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드라마틱하던 시대에 국권 상실이라는 고통이 섞여 많은 매체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2000년대 이후로는 이 시기를 거친 대부분의 조선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 역시 극과 극으로 갈리는 편.


https://namu.wiki/w/고종(대한제국)#s-3

결과적으로 수십년강의 고종 재위기에 조선 왕조가 사실상 망했으므로 평균 이상의 명군이라고 보는 시각은 없으며, 이태진 교수 류의 '근대화에 힘을 썼다'는 것과 '대한제국을 선포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는 평가와, 일제강점기를 개막한 총 책임자에 해당하는 구제불능의 암군, 처음에는 신하들에게 벼슬을 팔다가 나중에는 일본에 나라까지 팔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주로 대립한다. 여기에는 삼정의 문란의 재점화, 위정 척사 운동과 민중의 개혁에 대한 거센 반발 및 명성황후 일파 민씨 척족들의 세도, 부정부패가 이미 만연하여 세기의 책략가가 태어나지 않는 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므로, 고종에게만 모든 책임이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고 당시의 시대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하나, 백성을 다스리는 일국의 군주로서 나라를 멸망의 길로 이끈 것에 대하여 최선임자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18].

https://namu.wiki/w/명성황후#s-7

https://namu.wiki/w/순종(대한제국)#s-3
https://namu.wiki/w/영친왕#s-6
https://namu.wiki/w/흥친왕#s-4

https://namu.wiki/w/을사오적
https://namu.wiki/w/정미칠적

...
등등 보면 구한말에
큰 힘을 가지고 뭔가 할 만한 힘을 가진 수뇌부 지도자 권력자 들 중에 평가가 좋은 경우는 드문듯 합니다.
     
       
녹림원 2021-03-04 (목) 01:39
근거 가저오실거면 조선왕조실록 찾아서 가저오시던가 해야지 나무위키를...
          
            
nick4 2021-03-04 (목) 23:23
나무위키가 신뢰성이 낮기는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논문' '전문서적' '언론' 등등을 찾아서 가져오기는 너무 번거롭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논문 전문서적 언론 등이 왜곡이나 오류가 없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 해도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른것도 있고
나무위키 같은것을 가져온것을 보면
보는 분이 아 이것은 좀 주의 해야 하겠구나 .. 같이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중국이나 일본 같은 곳들은 역사도 왜곡해서 역사교과서에도
 버젓하게 거짓말이 있을것이기도 하고...
역사의 경우 당연하게 주류의견이 절대적인 우위에 있는 것도 있겠지만
주류와 나머지 의견들이 서로 팽팽하게 대립하면 서로 맞다 틀리다 하고 있는 것도 있을테구요..
          
            
nick4 2021-03-05 (금) 00:20
그리고 어떤 데이터 정보 지식 같은것이 어느 정도 믿을만 한것 같다 같은 생각은 대부분 사람이 갖고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설마 전문가가 박사가 이야기 한다고 TV 뉴스에너 이야기 한다고 논문에서 이야기 한다고 100% 신뢰 하지는 않을것 아닙니까?

https://namu.wiki/w/자기교정성
과학이 항상 옳은 말만 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그래도 가장 믿을 만한 방법인 이유이기도 하다.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학도 항상 옳은 말만 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에 대한 신뢰성은 개인이 잘 판단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그래도 나무위키 같은것이 아무나 작성할 수 있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이 보면 수정도 바람직한 방향 많은 사람이 옳다고 하는 방향으로 될 가능성도 높을 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개인의 전공 분야가 아니면 고등학교때 배운것이 기초인 경우가 많다 보면
그때 머리에 넣어 놨던것 그리고 그 후에 주워 들은것 보다는 어쩌면 나무위키의 내용이 더 나을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것 보다 훨씬 많은 것이 있고
해답도 정답도 없는 문제등에 대해서도 주류의견이나 다는 반론이 같이 있는 경우도 있고
주관적인 글이 잇다고 해도 그것이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나무위키에는 이런 내용이 있는데
나는 생각이 다르다 같이 이야기 해도 되구요...
마포헬창 2021-03-01 (월) 00:15
민비가 쳐죽일 년인거는 인정.
그렇다고 한 나라의 비를 타국의 오랑캐들이 욕 보이고 시해한거를 두고 잘됐다 호응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난 전 세계 이런 유래가 있었나 생각해보게 되던데.
죽여도 우리가 죽였어야지.
차라리 프랑스 혁명처럼 백성들 손에 끌어내려져 돌맞아 죽었다면 적어도 오늘 날 '조선의 국모' 드립은 없었을 것임.
오히려 후대에 최초의 민주 혁명쯤으로 추앙받았을 테지만 무력으로 주권 뺏어 강제 지배한 놈들 손에 죽었다는 사실 단 하나 때문에 이런 얘기 올라오면 왠지 일본쪽에서 지능적으로 선동한건 아닌가하는 함리적인 의심이 듬.
Jangs 2021-03-01 (월) 00:15
누가 지시한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미화시키고 왜곡시켜놔서 정말 그런 줄 아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로마나라중고… 2021-03-01 (월) 00:24
군밤이랑 민가년은 우리가 모가지를 매달아버렸어야 했는데 참
레서판다 2021-03-01 (월) 00: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910년 9월 24일자 『매일신보(每日申報)』
돌아가신 민비전하(閔妃殿下)의 육순을 맞아 이왕전하(李王殿下)께서 경효전(景孝殿)에서 제사를 지냈다

1920년 7월 10일자 『매일신보』
돌아가신 이태왕 전하의 존호를 고종태황제로 올리면서 민비전하의 호칭도 명성황후로 승격시키기로 일본 궁내성이 내정했다

요약 일제가 민비전하 호칭을 명성황후로 승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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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사이드 2021-03-01 (월) 00:39
드라마가 세탁 제대로 해줬지
aasqs 2021-03-01 (월) 01: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 게시글에 구라가 섞여있다 팩트
그러나 올려쳐봐야 민비는 썅년이다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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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하 2021-03-01 (월) 01:18
503뮤지컬도 가능성이 있는거가
이미 다까기 뮤지컬도 나왔음.
BENZ 2021-03-01 (월) 01:18
국썅이란 칭호를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닌데..내가 역사 전공이라 나만 아는 거였나.
다들 아는 거인 줄 알았는데...
Nyuu 2021-03-01 (월) 01:29
역사란 99% 승자의 기록이기에 (권력자의 악행 역시 여과 없이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사무엘서 등의 소수 기록들을 제외하고..)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일뿐......

그 대상에 당연히 좌우 구분은 없어야겠죠~
입장차에 불과할뿐 일반인이 보기엔 친일, 친중, 친북 모두 같은 것이기에......
     
       
BENZ 2021-03-01 (월) 01:30
이게 무슨 개소리죠.
          
            
초코초코a 2021-03-01 (월) 09:32
벌레들이 전부 같다고 매국노들 물타기 하는겁니다.
               
                 
Nyuu 2021-03-02 (화) 02:09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진영논리에 세뇌되어 개처럼 짖는건지....
정치병이라는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금치산자 쓰레기가 발작하는 모습이 보기 매우 안쓰럽네요 ㅠㅠ

정신차리라고 침 좀 뱉어드릴게요
카아악 퉷~~
               
                 
Nyuu 2021-03-03 (수) 00:52
역시 게돼즤답네
벌레3끼가

삼시세끼 밟아도 밟아도 죽지도 않고 기어다니는 해충 정치병자들
          
            
Nyuu 2021-03-02 (화) 02:06
짖어보세요
개처럼
누리두리 2021-03-01 (월) 01:29
민자영이 소위 '쌍년'인 것은 지극히 사실입니다만 주장에 상당한 오류가 발견됩니다.
또 별개로 '쌍년'이지만 일국의 왕후의 신분으로 있던 사람이 일개 타국의 양아치,깡패들에 의해 죽임 당한 것에는 분노해야하고 혹시라도 잘 죽었다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임오난의 군인이나 동학의 농민군에게 죽었다면 모를까~
     
       
피욘드 2021-03-01 (월) 07:12
본문에도 있지만 일본손에 안죽었음 국민손에 죽었을듯.
거울의길 2021-03-01 (월) 01:29
비극적 판타지의 캐릭터성이 필요에 의해 씌워진거죠.

민비가 엄청난 해악을 끼쳤더라도 비라는 직위에 있었죠.
그년을 심판할 권한은 오직 황(왕)실이 있는데..

타국에서 내정간섭을 넘어 눈엣가시라고 직접 죽인건
당시 우리민족의 현실을 보여주는 비통한 일이죠.

외우내환으로 몸부림쳤으나 비극적 결말의 민족..
참으로 슬픈 노릇입니다.

그런데 실컷 일본놈 욕하고 싶은데 죽은 년이 악당이라면
모양새가 않좋겠구요.

그리고

일본도 그것이 한참 선 넘은 미친짓이란걸 알고 있었습니다.
민비를 죽인 것이 오점임을 다들 인정합니다.

왜냐, 그들의 나라는 입헌군주국으로서 체감할 수 있죠.
타국인이 자국 왕비를 죽이려한다..? 상상할 수 조차 없죠.

일본이 조국을 병합할 때까지 일본 내에서는 어떻게 할지
한창 갑론을박 했고,

이토 그놈이 주류로서 활약?한 끝에
능란하게 요리해서 우린 당했죠.,

우리로선 죽일놈이지만
야망이 크던 일본으로서는 시대적 영웅이죠.

당시 우리 친일파들을 정말 안일했죠.
승냥이 일본의 힘을 빌어 국익을 도모고자 했으니..

운명의 장난인지.. 결국 그 애국지사들이..
조선이 더는 가망이 없음을 느끼고 타락했으니..

현재 우리 국내 신친일파들도 현실론을 내세우죠.
중립인척 하면서 일본 눈치를 보죠.

기회주의자 보신주의자 이기주의자 개인주의자..
현 세대 범인들은 매국노의 기질이 없다고는 못합니다.

어떻게든 나라를 경영해 보려고 노력했고 존망에 목숨거는
처절했지만 결과는 절망이었던 애국자 감성이 많았다면,

지금은 국익이란 명분으로 어떻게든 사익추구를 목적으로
현실논리 속 부귀를 위해 고개를 반쯤 숙일자들 널렸습니다.

뭐, 미래를 위해서 지나간 역사를 덮어두는 것. 우리가 안해도
시간이 지나 새로운 세대는 그닥 관심이 없을겁니다.

그런데 기를 쓰고 일본의 이익을 위한 꼭두각시가 많죠.
미래 공존공영은 이런식으론 안되것만.

이제 더이상 애국자는 없습니다. 그런게 전체주의라고.
심기 불편한 구시대적이란 감성으로서 우리가 끝일겁니다.
백살군단 2021-03-01 (월) 02:14
드라마는 미화
글쓴이는 왜곡폄훼
컴바치 2021-03-01 (월)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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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명성황후 설명 페이지.
http://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n400800&code=kc_age_40

하지만 민비라는 호칭도 원래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조선시대에는 인현왕후를 비롯하여 민씨 성을 가진 왕비가 여럿 있었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여러 사료에 민비(閔妃)라는 용어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조선시대 공식적으로 쓰인 용어가 아닌 셈이다. 『매천야록』을 비롯하여 명성황후가 생존했을 때의 자료들을 살펴보아도 민비란 용어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들 자료에서는 대부분 ‘왕후(王后)’, ‘중궁(中宮)’, ‘중전(中殿)’ 등의 용어를 사용하였다. ‘중궁민씨(中宮閔氏)’처럼 민씨를 뒤에 붙이는 경우는 있지만 민비(閔妃)처럼 성을 앞세우는 경우는 없었다.

민비의 용례가 처음 확인되는 것은 1910년 9월 24일자 『매일신보(每日申報)』의 기사이다. 이 기사의 내용은 돌아가신 민비전하(閔妃殿下)의 육순을 맞아 이왕전하(李王殿下)께서 경효전(景孝殿)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것이다. 순종 황제가 1910년 병합 이후 이왕(李王)이 되었으므로 민비(閔妃)라는 말은 이 무렵 붙여진 호칭인 셈이다.

그런데 이로부터 10년 뒤에 민비는 다시 명성황후가 되었다. 1920년 7월 10일자 『매일신보』는 돌아가신 이태왕 전하의 존호를 고종태황제로 올리면서 민비전하의 호칭도 명성황후로 승격시키기로 일본 궁내성이 내정했다고 보도하였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  일제는 명칭을 민비로 격하하였다가 명성황후로 원위치 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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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명성황후로 승격한 것'??????
말은 똑바로 합시다. 승격이 아니라 원위치입니다. 왜곡질은 꼴페미나 매국보수가 하는것만도 질립니다.
추천 17 반대 9
상숙달림이 2021-03-01 (월) 03:01
일제 식민 사관중에서
연체동물문 2021-03-01 (월) 03:50
역사인물 평가가 어디 쉬운 일이냐
너도 나도 팩트, 팩트 이ㅈㄹ하는거 참 못봐주겠네
초딩한테 답만 주입하듯이
"아 됐고, 나쁜년이야. 이게 팩트야."

그래. 각자 판단한대로 한줄평을 할 순 있어.
주제넘게 그 한줄을 팩트니 사실이니 하는건 아니지.
AV마드리드 2021-03-01 (월) 04:10
1873년부터 고종 친정
1894년에 경복궁점령당하고 조선은 끝났어요
의미없는 싸움그만하십쇼들
하늬나비 2021-03-01 (월) 04:17
베댓중에 ...충혜왕을 예로 드네;;;;;

충혜왕이 어마어마한 멸칭인거 모르나...

일단 앞에 충자는 충성 충자.. 원간섭기시절 부마국 혹은

속국의 왕이라는 뜻으로 붙이고

혜자는 은혜 혜자인데.. 동생인 공민왕이 정말 올릴수 있는

시호가 없어서 혜자로 올린건데.

역사적으로 중국이건 우리나라건 시호에 혜자가 들어간 왕은

둘중 하나라는 소리임. 매우 무능력하거나 싸이코패스수준의

막장 왕이거나.

거기에 고려이후로 종이나 조자도 못붙고 그냥 왕이 붙은건

군이붙은거보다 더 아랫단계임..
     
       
아자라차자 2021-03-01 (월) 07:37
제 생각엔 충혜왕이라는 호칭에 그런 의미가 담겨있는지는 핵심이 아닌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공식명칭’을 불러주자는 거죠
적어도 충혜왕이라는 호칭은 당시에 붙인 공식 명칭이니까요
이를테면 인조의 경우 커뮤니티에서 네티즌들은 농담삼아 능양군 능양군 하지만
아무리 엉망인 인물이라도 공식적으로는 시호로 호칭하잖아요
명성황후의 경우 생전 행적이 어땠는지는 차치하고
일단은 명성황후라 부르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명성황후의 생전 행적에 대한 가치평가는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은 댓글입니다)
     
       
냥큼한냥이 2021-03-01 (월) 20:00
님이 언급한 충혜왕 댓글을 적은 사람인데요..
님이 가진 지식을 기반으로만 글을 이해하니 이런 사단이 벌어진것 같네요
글의 취지는 아자라차자 님의 말씀 그대로
그 왕의.. 혹은 비의 행실이 존중받을만하건 아니건 그건 차제로 접어두고
후손은 시호를 그대로 부르는게 마땅하다는 말입니다.
광해군이 작금에는 폐위된 폭군이미지가 아닌 혼란한 시기에 냉철한 외교력을 보여주었던
현실적인 군주라는 평가죠.
그렇다고 하여 광해군이 무슨 종. 조 이런 시호를 갖나요?
아닙니다 .. 그냥 광해군입니다.
아쉽지만 광해군의 사후 시호가 그리 정해졌기 때문에 후손인 우리는 그리 부르는것입니다.
명성황후에 대한 공과에 대한 평가는 1도 하지 않았습니다.
MicroCube 2021-03-01 (월) 06:15
타이밍 잘 맞춰서 알바하네 이 원슝이 새꺄 뉴라이트 새꺄
당장 후쿠시마로 꺼져
설녹차 2021-03-01 (월) 06:26
이거보니 쥐새까 나 민비나 존! ? 나 알뜻 할게 해쳐 먹었네
멋진바바 2021-03-01 (월) 08:48
역사라는게 고정된 진실이 있지만 후에 평가는 그 시대 지배계층에 따라 재해석이 되버리네요.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당시(자칭 보수세력이 강하던)는 국모라 할만큼 대단해서 뮤지컬과 영화까지 나왔지만 지금은 또 그 평가가 달라졌죠. 누가 옳고 그른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확실한건 그 당시 부정부패가 만연했고 백성은 고통을 받아 많이 들고 있어 났으며 지배계층 상위에 그녀가 있었다는건 명백한 사실이라는거
길동이홍길 2021-03-01 (월) 10:16
민비는 일본놈들이 죽이지 않았다면
민중의 낫에 찍혀 죽었을 것임
unclebea 2021-03-01 (월) 10:26
명성황후는 나라를 팔아 먹지는 않았슴..
을사오적은 나라를 팔아 먹었슴..
조우리♡ 2021-03-01 (월) 10:32
요새 민비 뮤지컬 한다고 홍보하더만 보고 어이가 없었다.
짱구운 2021-03-01 (월) 10:35
뉴라이트 쪽발이 새끼들 일본 찬양 하느라 바쁘네
니들 결론은 악녀 죽이고 근대화 시켜줬으니 쪽본국 찬양 하라 이거냐?
병신들아 이런거 보고 쪽발이 들이 좋아 죽는다
머리는 장식인건지 쯧쯧
달과함께라면 2021-03-01 (월) 10:37
3.1절을 맞아 이런 글을 베스트로 올리는 치밀함 보세요...

뭐가 어찌됫건 외국의 왕비를 칼로 참해한건 씻을 수 없는 잘못입니다.

그녀가 어떤 실정을 벌였건 간에 말입니다.

지금 이런글에 동조하는건 안그래도 비참하게 돌아가신 분을 두번 욕보이는 짓이죠.

잘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왜 저렇게 똥칠을 못해 안달인 것인가.
생각좀해봅시… 2021-03-01 (월) 10:45
하여튼 개소리도 그럴듯하게 써놓으면 정말 그런줄 아는 사람 많다니까?

왜? 역대 왕들 백성들 굶어 죽을 때 고기반찬 처먹으면서 배떼지 불린것도 다 나열하지?
무명옷으로 사계절을 날 때 비단옷, 솜옷입으며 호의호식한건 어떻고.

그 시대의 사람을 평가하려면 그 시대속에서 평가를 해야지 그 사람을 '민주주의'사회로 데리고와서 평가하려고 하면 무언들 불편하지 않은게 있겠냐.

이딴 잣대로 평가하면 역대 성군으로 꼽는 세종대왕?
결국 백성들 위에서 군림하면서 백성들이 피땀흘려 농사지은 각종 특산품으로 뒤질떄 까지 배떼지 불린 왕아니냐? 얼마나 잘 처먹었으면 성인병에 각종 합병증이 와서 죽냐.
근데 그 시대적 상황에서보면 벌레만도 못한 백성들을 위한답시고 각종 세제개편을 하고 불합리한 제도들을 적어도 그 시대속에서 올바르게 만들고자 했으니까 '그래도' 성군이었다. 라고 평하고 칭송하는거지 ㅡㅡ 민주주의 잣대로 평가하면 왕권이라는 것 자체가 억압의 상징이다.


하여튼,
명성황후 시해사건은 일본놈들 말 안듣고 자꾸 다른 외세 불러들여서 일본놈들 내 쫒으려고하니까 눈엣가시처럼 여겨서 일본놈들이 깡패 보내서 영부인을 죽여없애버린거다.
생각좀해봅시… 2021-03-01 (월) 10:51
이새기들은 좀 있으면 독립운동가들도 능욕할 놈들이네 ㄹㅇ
가오갤라쿤 2021-03-01 (월) 11:53
저 주장의 증거는 어디에? 고증은 있나 역사는 고증이 필수임 책을 읽다보면 사료를 참고했다는 근거를 괜히 적어둔게 아니다 찌라시라 근거도 없고 고증도 없고 식민사학 거치면서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세뇌용 찌라시 일수도 있다..글고 남에 나라 사정을 왜 지들이 껴들어 말은 구라가 많을 수 있고 검증도 끼워맞추기 일수도 있고 사실인지 구라인지 모르면 뭐다? 미궁 알 수 없는 미궁속으로..
한섹시 2021-03-01 (월) 14:40
누가 무슨말을 하던 못 믿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꼭 매트릭스안에 갓혀있는 사람들....
생각좀해봅시… 2021-03-01 (월) 16:23
ㅆㅂ 이 게시글 찾으려고 이토에서 민비, 명성황후 검색해봤더니 2017년 게시물이 나오네 ㅡㅡ
대체 이걸 얼마나 우려먹은거냐.
teki 2021-03-01 (월) 17:18
저는 저런 기록 자체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저런 기록을 남긴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이 확인한다면..
그냥 그대로 믿을 수는 없겠죠..

그리고 그 역사를 적은 사람들이.
광복 이후에도 우리 역사학의 주류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당시 기록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냥큼한냥이 2021-03-01 (월) 22:58
역사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당시 승자는 일본제국주의고
패자쪽에서 일제에 가장 걸림돌이 바로 명성황후였죠
그녀를 일본놈들 답게 낭인 동원해서 무참하게 살해하고 그 살해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프랑스 시민혁명군이 혁명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마리앙트와네트를 허영과 사치의 무개념녀로 포장시킨것처럼
명성황후를 개 쓰레기로 포장하고 민비로 격하해서 부름인데 3.1절날 그들의 주장에 부하뇌동하여
자국의 황후를 살인자 일본의 입장에 맞춰 비하하며 자신은 의식있는 사람이다 라고 주장하는 이들을 보니
정말 일본이 심어놓은 식민사관과 패배주의가 이렇게 무섭구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독립을 멀었네 생각이 드네요
이따위 글 올려놓고 일언반구 피드백도 없이 댓글 많이 나오니 기뻐할 업로더 생각에 더 화가 나구요
이생망 2021-03-02 (화) 01:16
마리앙뚜와네트도 사실 검소한 왕비였다던
명성황후도 왜곡된 사실일지 모르겠네요. 다 믿지 못하겠네요..
Blitz 2021-03-02 (화) 11:32
일본이 민비 죽인거? 잘못이지

민비는 머다? 쌍년맞음
당시 살았던 사람들이 했던 말이나 기록이 있는데 무슨.. 실드 칠껄 쳐야지

일본이 민비 죽인거? 잘못했지 어디서 남의 나라 왕비를..근데 조선인들 손으로 끌어내려서 때려잡았어야 하는데 일본 손에 죽은것도 잘못
찰리와조꼴릿… 2021-03-03 (수) 01:52
대한제국부터 일제시대 시절엔 제대로 중립적 입장에서 기록된 문헌이 없다보니 일본의 탄압 속에 어느정도 고종이나 민비의 악행이 부풀려진게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썰들을 아무리 없애고 축소시켜봐도 민비가 천하의 ㅆ년이라는 건 부정 못하죠. 단순히 민비가 문제가 아니라 민씨 일족 모두가 천하의 호로자슥들에 매국노들이니깐요. 그 당시 역적이라는 무시무시한 오명을 감안하면서도 봉기를 일으킨 동학농민운동이 다 설명해줍니다. 일부는 동학농민운동이 일부의 선동가들에 현혹된 농민들의 반란이라고도 하는데 배운게 없다지만 아무 이유없이 선동한다고 사람들이 혹해서 넘어가겠습니까?
SBOMBER 2021-03-03 (수) 18:24
마리앙투아네트는 그나마 귀족들사이에서 저렴하게 즐긴 왕족이었고 외국의 그것도 적국의 왕족이라는 명분덕분에 비운의 왕후였고
민비는 자국 국민이 죽던말던 흥청망청 친정족속들과 국가파탄에 이르게 한 주적인데...
유럽의 짱개 프랑스와 달리 국민이 척살 못했다는게 아쉬운... 그러니 미화를 제대로 되어 비운의 왕후로 그려지는....
이럴때 보면 외척들을 싸그리 죽여버리고 국정을 잘 운용케한 태종 이방원의 행동이 멋진...
맑고자유롭게 2021-03-06 (토) 09:08
민비(혹은 명성황후)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뉴라이트니 친일이니 하는데
90년대 초반 이른바 민중사관으로 쓰인 근현대사 책에서도 민비는 나라 말아먹은 인간임
워너샤이닝 2021-03-06 (토) 23:29
흥선 이하응이 양이들(외국양키들)들을 견제하고자 양반들과 사림들의 욕을 먹으면서 재산들을 국고로 편입시켜가면서 체워놓은 창고를 이여자가 1년만에 다 해먹음.

이런일이 임오군란과 동학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며, 쪽바리의 국채를 빌려씀으로서 쪽바리의 본격적인 개입이 가능해짐.

틀딱보수 이하응이 장기집권을 했다면 아마 임진왜란급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었음.

근데 이여자가 이하응 쫗아내고 민씨일족이 집권하면서 쪽바리국에 나라를 들어다 바친게 맞음.

백성들이 하루아침에 나라를 잃게 만든 원흉임.

쉴드를 쳐줄레야 처줄수 없는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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