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한국사]

무당을 너무너무 사랑한 왕들

rank 레몬빛 2024-06-28 (금) 08:01 조회 : 7236 추천 : 58    

본문에 나오는 어진은 정조의 어진이라고 함.
광해군의 어진은 없음

연산군. 고종 관련 무당 얘기는 잘 모르지만
광해군은 승려. 무당들의 풍수지리 말을 믿고 
궁궐 짓는 것에 미친 왕이었죠.
 
경복궁 짓다 말고 창덕궁 완공했더니 
무당이 터가 안 좋다고 말하니 이미 완공한
창덕궁에 들어가지 않고
 
경복궁. 창덕궁. 인경궁. 경덕궁. 자수궁 등 
5개 궁궐을 거의 동시에 짓는 바람에 
 
임진왜란 후 국가 재정은 파탄 난 상태에서 
백성들의 삶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였다고...

댓글 22
댓글쓰기
rank몸에좋은뱀이다 2024-06-28 (금) 08:06
뚱땡이랑 똑같았군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nogood
반대 1
rank10sunbi 2024-06-28 (금) 08:14
저때야 백성의 선택권이 없었지만, 지금은...참..
goodgoodgoodgood
추천 23
nogood
반대 1
rank몸에좋은뱀이다 2024-06-28 (금) 08: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뚱땡이랑 똑같았군요.
goodgoodgoodgood 추천 24
rank강릉 2024-06-28 (금) 08:09
역사는 반복 되는 건가? 그래서 잊으면 않되는....
항상 권력자 옆에는..무당들이 있는듯...?? 순시리 부터
추천 4
rank10sunbi 2024-06-28 (금) 08: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때야 백성의 선택권이 없었지만, 지금은...참..
goodgoodgoodgood 추천 23
rank곡산척씨 2024-06-28 (금) 08:16
이복동생 정원군의 집터에 왕기가 서렸다고 해서 지은 궁궐이 '경희궁'
훗날 그의 아들이 왕위에 오르니 그가 '인조'
추천 1
rank반가운뇌룡MF 2024-06-28 (금) 08:40
"꼭 실력 없고 컴플렉스 많은 것들이"
추천 3
rank미쟝센 2024-06-28 (금) 09:01
무능한 지도자옆에는 인재가 아닌 무당이 붙는군....
추천 3
rank이제40대박군 2024-06-28 (금) 09:04


추천 4
rank카우아이즈 2024-06-28 (금) 12:42
역사는 반복된다더니, 내 생애에 이런 그지같은꼴을 벌써 두번이나 겪네. 이제 그만하고 세종같은 성군이 나올 차례인듯 하다.
추천 3
rank스테플 2024-06-28 (금) 13:55
이대로 3년 가면 을사늑약 다시 볼지도....
추천 2
rank파스텔천사 2024-06-28 (금) 23:48
햐...
추천 0
rank미처리 2024-06-30 (일) 21:01
굥돼지 생각이 팍...
추천 1
rank아타아타 2024-07-01 (월) 18:35
손바닥에 왕자 쓴 놈도 있는데 뭔
추천 1
rank헬메스 2024-07-01 (월) 18:40
천공 비방죄
추천 0
rank987555 2024-07-01 (월) 18:47
추천 0
rank티맥스요 2024-07-01 (월) 19:03
광해군 설명하는데 어진은 정조네 (물론 상상화지만)
추천 0
rank뽀뽀대장 2024-07-01 (월) 19:20
천공,지공,혜공도
권력을 잡나요.
추천 0
rankteam 2024-07-01 (월) 19:35
룬석열,최태원
추천 1
rank일이삼사오다 2024-07-01 (월) 19:49
썪려라!!! 쫌!!!!!!! 정신좀차려!!!!!! ㅠㅠ
추천 0
익명 2024-07-02 (화) 12:24
방구석 역사강사들이 뭘 알겠냐. 그당시 살았으면 벼슬도 없고 그냥 시장 걸뱅이 아니면 노비 인생이었을듯.
추천 0
rank임마누엘칸트 2024-07-02 (화) 16:45
쓰레기들 이였다고
나중에 저렇게 영원히 기억에 남는
역사가 말해줄꺼임
추천 0
rank조은아이 2024-07-03 (수) 01:10
추천 0
rankTAI가 2024-07-09 (화) 21:13
용산 총독부에도 술왕 있는거는 왜 뺌?
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역사 게시판 이용안내  rankeToLAND 08-18 33
[중고차상담]  택배용 전기1톤 저상탑차를 구하고 있습니다. 익명
2837 [한국사]  세간의 잘못된 역사 인식:조선국은 고려국에 비해 군사력이 허약했다?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20:04 1 37
2836 [한국사]  우리나라 궁은 너무 작고 멋도 없어..  (20) 이미지 rank잠시의여행 13:52 58 7602
2835 [한국사]  우리 대한민국은 1990년대 중반때 남유럽급 수준이였는데도 경제성장률이 9.6%나 되는 고성장을 했네요.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12:59 5 74
2834 [자유]  우리 나라 이름이 대한민국인 이유.jpg  (17) 이미지 rank옴이요 03:50 37 4122
2833 [한국사]  개화기의 교통수단 사진  이미지 rank잠시의여행 07-19 12 655
2832 [동양사]  정글에 숨어지낸 태평양 전쟁 최후의 일본군 오노다 히로.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9 6 172
2831 [서양사]  대 프랑크 군인 무장.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9 7 190
2830 [한국사]  세간의 잘못된 역사 인식:조선국은 직전 왕조인 고려국을 마구잡이로 까내려왔는가?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9 7 143
2829 [자유]  수양대군 실제 얼굴  (26) 이미지 rank고래씨 07-19 37 11086
2828 [자유]  고구려 졸본성이 삼국사기 지리지에 주례周禮 의무려산 부근이라고 했는데..  이미지 rank수구리ㅡ 07-19 7 129
2827 [자유]  발굴 후 4년간 때빼고 광낸 불상  (15)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9 33 5786
2826 [자유]  미국 대통령 중 역대급 인자강  (4)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9 14 2047
2825 [한국사]  일본인 소녀에게 사랑고백을 받은 독립운동가  (2)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9 13 245
2824 [한국사]  중국의 명나라 조정에서 조선국에 대해 특별 배려를 한 게 조선왕조실록, 명실록, 명사 외국열전에 공통되게 기록되있네요.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8 8 147
2823 [정보]  세간에서 인식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 대한민국은 이미 기원후 1990년대에 남유럽급 수준이였습니다.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8 9 158
2822 [한국사]  원나라(몽골족이 세운 중국 정복왕조)의 고려국에 대한 극찬. 부제:중국의 명나라가 고려국에 대해 극찬한 기록.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8 8 147
2821 [동양사]  고구려 시대를 거쳐간 중원 국가들 총 정리  (4)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8 13 1310
2820 [서양사]  막말 전문 철학자  (7)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8 15 1578
2819 [동양사]  나라의 근대화를 이끌어 낸 어부  (2)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8 17 1555
2818 [한국사]  5060년대 학생들.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8 7 199
2817 [서양사]  동물 보호 개념이 희박했던 때.  (3)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8 8 190
2816 [자유]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jpg  (32) 이미지 rank옴이요 07-18 104 11235
2815 [자유]  금동상의 흙과 녹을 4년 동안 벗겨냈더니 드러난 모습.jpg  (29) 이미지 rank옴이요 07-18 76 9161
2814 [한국사]  세간에서 센 말로 조선국은 세워져선 안 될 나라, 퇴보의 역사, 초라한 역사 등으로 비하하는 게 자가당착인 이유.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7 8 162
2813 [기타]  아즈텍처럼 명나라도 침략하고 싶었던 스페인  (5)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7 14 1688
2812 [한국사]  조선 후기가 조선 전기에 비해서 국제적 위상이 낮아진 시대인지 그리고 당시 국제사회(국제질서)에서 초라한 입장에 처해져 있…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7 6 140
2811 [자유]  실존하는 가장 오래된 물건들.jpg  (24) 이미지 rank옴이요 07-17 65 12136
2810 [서양사]  히틀러 총통관저.  (2)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7 6 214
2809 [정보]  1906년 어느 독일인이 찍은 조선.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7 8 240
2808 [자유]  부여 능산리 고분군 주차장 공사중 발견된 국보  (8) 이미지 rank디젤파워 07-17 14 1969
2807 [자유]  고구려를 자신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에 빡친 유튜버  (24) 이미지 rank웨이백 07-17 54 7705
2806 [한국사]  17배의 폭리를 취했던 '조선의 조공무역'  rank미친강아지 07-17 6 236
2805 [한국사]  조선시대 최전방 쏘가리의 편지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7-17 8 206
2804 [자유]  가야의 철기병(중무장 기병)을 복원한 사진들  (15) 이미지 rank전설의왕게 07-16 34 5254
2803 [한국사]  중국의 송나라 조정에 입조해 중국의 송나라 조정을 섬겨온 서역(서양)의 대표적인 국가들을 통해 고려국의 국제적 위상, 총체적…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6 7 135
2802 [한국사]  나이 앞에 장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임금.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6 7 261
2801 [자유]  러일전쟁에사 일본이 러시아를 이길 수 있었던 이유.  (1) 이미지 rank에이아이 07-16 7 275
2800 [한국사]  세간에서 고려 시대에 비해 조선 시대가 황제국으로써의 격이 떨어진 시대로 오해하는 것에 대한 반론 정리.  이미지 rank대한민국파워 07-16 7 179
2799 [한국사]  조선시대 스토킹 끝판왕.jpg  (14) 이미지 rank레몬빛 07-16 38 6903
2798 [한국사]  율곡 이이의 선조 평가  (1) rank미친강아지 07-16 10 33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