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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로아 2달 한 후기입니다.

글쓴이 : 미라젠트 날짜 : 2021-02-28 (일) 02:27 조회 : 4935 추천 : 12  


요즘 로아가 굉장히 핫하긴 핫하더군요.


제가 잠시 지인의 권유로 2달 정도 달린 뒤 현타와서 겜삭했는데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만을.. 그리고 느낀점을 적기에 읽기불편하신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일단, 스카우터 나왔을때 시작했습니다.


지인이 영상 보여주는데 스킬도 멋있고 변신해서 싸운다는게 색다르더라구요.


예전에 카발 했었는데 배틀모드같은 느낌도 나고 옛생각나서 좋았습니다.


스카우터 나오고 며칠 있다가 시작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첨에 점핑 / 스토리모드 고르는게 있었는데 스토리 보면서 해도 된다고 그러길래 스토리 모드로 진행했습니다.


길드도 가입했구요.


막 얘기들하는데 저는 동레벨이 아니니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구요.


결국 스토리모드 조금 하다가 20렙 정도 했을때였나..


부캐 키워서 스토리 모드 해도 된다해서 바로 망설임없이 점핑했습니다.


일단 페이튼까지 모든 퀘를 다 밀어야한다더군요. 그래야 좋은 장비 낄 수 있다더군요.


평일엔 겜 잘 못하니까 주말에 이틀 걸쳐서 욘까지 다 밀고 그 다음주에 페이튼까지 속전속결로 밀었습니다.


하다보니 무슨 모모코 캐야하고 업적 달성할게 엄청나게 많더군요.


npc 호감작도 있다고 그것도 재료 모아서 주고, 감정표현해서 호감도 올리고..


에포나 퀘스트도 꾸준히해야 골드를 모을 수가 있더라구요.


던전도 다 돌아서 장비 업그레이드 재료들과 보석 재료들을 모아줍니다.


아, 그리고 로아는 레벨을 캐릭터가 아닌 장비로 계산합니다.


물론 캐릭 레벨도 있지만 모든 기준은 장비들의 티어 레벨로 계산합니다.


즉, 장비 티어와 강화 수치가 높아야 영지를 넘어갈 수 있고 그곳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어느날 900 후반대까지 장비 올렸다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지인에게 말하고 겜삭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로아 장점.


1. 점핑권으로 접근이 쉬움.


2. 물건을 따로 주을 일이 없음. (아이템 주워주는 펫이 있어요.)


3. 출석 보상이 다채로움. (간혹 아바타도 있고 재료들도 줍니다.)


4. 키가 복잡하지 않음. ( qwer, asdf 이 8개로 스킬을 다 사용합니다.)


5. 스토리 보는 맛이 쏠쏠함. (로헨델, 페이튼 스토리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6. 키보드 이외에 패드로도 플레이가 가능해서 색다른 맛이 있음. (엑박패드로 해봤는데 다른맛입니다.)


7. 스킬 바꾸는게 자유로움. (다른 게임들은 스킬포인트 초기화 하려면 현질해야하거나 재화써야하는데 입맛대로 바꿀 수 있음.)


8. 장비 업그레이드 또는 던전 진입 카드 등 인벤에 없어도 창고에서 자동 사용.


9. 이외에 몇가지 더 있는데... 쓰려니까 생각이 잘 안나네요. ㄷㄷ;;




그리고 이제 단점.


1. 논타게팅이라 스킬 조준이 살짝 어려움. (캐논 날리거나 궁극기쓰는데 갑자기 무빙하거나해서 헛질하면 민망함.)


2. 이것저것 할 건 많은데 설명이 제대로 안되어있음. (어디로 가라하긴하는데 표시가 안보임.)


3. 다른 영지 지도 보기 불편함. (볼라면 그 영지로 넘어가서 봐야하는데 그럴라면 배를 타고 넘어가야함.)


4. 장비 레벨업이 너무 이상하리 복잡함. (먼저 실링으로 100% 만들고 재료로 업그레이드 시켜야함. 근데 그 재료도 엄청 많음.)


5. 게임 내 재화가 너무 많음. (재화 선택 상자들이 많은데 도대체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는 경우가 허다함.)




워낙 제가 해오던 게임들이 직관적이었어서 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로아는 직관적이진 않더라구요. 뭔가 더 들여다보고 다른 유저들이 정리해준거 다 읽어야하고


아니면 본인이 직접 홈페이지 들어가서 정보 하나씩 다 알아가면서 해야하더군요.


물론 저는 지인이 혼자서 해도 되는 게임이고 쉽다는 말만 믿고 들어갔는데..


파티 필수고 숙제같은 퀘스트들도 많고..


나름 금방 적응해서 에포나 길드 주간퀘 금방 깨고 던전만 계속 돌았는데


모이라는 골드는 잘 안모이고 강화하면 미끄러지고 하다보니 갑자기 현타가 팍 오네요.


이번에 신캐릭 나와서 해볼까 잠깐 생각했는데


그냥 안하는게 맞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스킬이랑 겜 자체는 재밌는거같은데 접속해서 퀘 하다보면 숙제하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적당히 즐기면 되긴하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같은 길원들 다 아이템 레벨 올려서 1200대 가있는데 저만 900 후반대면 얼른 올라가고 싶은거..


그런게 이젠 뭐랄까..


조금 지쳤다고 하는 표현이 맞겠네요.




이제 로아 시작할까? 생각하시는 분들 중 저랑 비슷한 성향을 갖고 계신 분이 있을까해서 남겨봅니다. ㅎㅎ


아, 며칠전에 지인이 요즘 핫해졌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냥 안한다고 했네요. ㅋ;;




오렌지짱짱맨 2021-02-28 (일) 03:33
재화나 너무 많은 숙제들.. 저거 시즌2 오면서 다 뜯어고치고 있는데 검색해보니까 스카우터 나올때면 작년 6월인데 너무 오래전 얘기를 마치 요새 2달 하신거처럼 쓰셨음
     
       
글쓴이 2021-02-28 (일) 17:59
스카우터가 시즌2 아닌가요?
2주년인가 페스티벌할때 버블 탈 것까지 받긴했습니다.
음.. 생각해보니 오래되긴했군요.
고독이라네 2021-02-28 (일) 04:18
저도 현타 와서 일주일 컨텐츠로 보상이 좋은 것과 출첵보상만 받고 일주일에 하루만 투자해서 하려고 합니다. 너무 많이 하면 힘들어요.
     
       
글쓴이 2021-02-28 (일) 18:15
저도 고독님처럼 짧게 투자하면서 하려고했는데 하다보니
빨리 골드 모을라고 더 하게 되더라구요 ;;
카오스 한판, 보스러시 한판 더.. 무섭더군요. ㄷㄷ;;
VvanGogh 2021-02-28 (일) 08:09
오래전에 접었다 요며칠 다시 해봤는데
이거저거 바뀐건 많지만 깝깝한 숙제컨텐츠 위주는 변함이 없네요
     
       
글쓴이 2021-02-28 (일) 18:16
어떤 게임이던 숙제는 있는데 어떻게 설계했느냐가 관건이긴하죠.
연어덮밥 2021-02-28 (일) 08:59
핫한가요?? 주변에서 아무도 안하던데..
     
       
8Mile 2021-02-28 (일) 10:20
메이플 난민들이 로아로 피난을 갔습니다
일부 서버 인개임 시세는 5배까지. 폭등했다 하더군요
     
       
글쓴이 2021-02-28 (일) 18:17
메이플 유저들이 다 로아로 넘어갔더랬죠. ㅎㅎ
혜자 컨텐츠에 눈 돌아간다고하네요.
와다다닷 2021-02-28 (일) 10:16
로아...뭐하나 하려면 여러군데 뺑뺑이 시켜서 접었었는데...변한게 없네요 ㅋㅋ..
     
       
글쓴이 2021-02-28 (일) 18:18
스토리 할때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ㅎㅎ
시키는대로 가면 되니.... :)
우울한바나나 2021-02-28 (일) 12:33
900대 후반이면 찍먹 조차 안하고 접은거네요.
     
       
글쓴이 2021-02-28 (일) 18:22
강화가 드럽게 안오르더라구요. ㅎㄷㄷ
재료는 딸리는데 재료 경매장에서 사려니 골드가 필요하고..
강화하는데도 골드가 필요하고.. 그걸 얻으려고 에포나퀘를 해야하고..
이게 반복이 되니 멘붕오더라구요.
여지껏 했던 게임과 강화시스템 자체가 아예 달라버리니...
그래서 그냥 일찍 손 털고 나왔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ㅎㅎ
우울한바나나 2021-02-28 (일) 12:37
그리고 숙제문제는 현재 모든 온라인게임이 가지고 있는 문제고 숙제가 싫으면 온라인게임은 안하는게 맞습니다.
     
       
글쓴이 2021-02-28 (일) 18:23
맞습니다. 아이온, 카발, 던파, 리니지도 숙제가 있었죠.
아이온을 접었던 이유 중 하나도 숙제가 너~무 많아서였으니까요. ^^;;
다각도 2021-02-28 (일) 13:12
유유자적하게 하려면 어떤 온라인게임도 콘솔게임처럼 즐기는게 나아요.
길드건 사람들과 소통을 하다보면
같이 하던 사람과 차이가 벌어지게되면 더이상 같이 못하니까
그걸 맞추려 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 본인이 하는 페이스에서 벗어나서 힘들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어떤 게임이던지.. 편의성이건 뭐건 개선은 할 수 있을지언정 기본 틀은 변하지 않으니
성향에 맞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으면 무슨 업뎃을하건 대격변을하건 다시 돌아가지 않는게 낫습니다.
     
       
글쓴이 2021-02-28 (일) 18:24
지인에게 들었을때 유유자적하게 할 수 있다.... 라는 말에 들어간거였는데
길드에서 빨리 올라오라고 닥달아닌 닥달을 하니 지쳤었나봅니다. ^^;;
꽈뚜룹 2021-02-28 (일) 13:39
스카우터때면 언제쩍 얘기를....최근인듯 쓰시지 마시길......

그리고 님이 쓰신 단점
1. 이게 왜 단점? 논타겟이 원래 그런 재미임....타겟팅 게임만 하셔서 그럼
2. 개편됨(솔직히 개편전에도 1렙부터 했으면 타 게임들처럼 자연스럽게 다 알수있는 정도임...점핑의 리스크임(원래 점핑은 부캐 키우라고 해논거니))
3. 걍 맵키 누르고 대륙 선택해서 지도 다 볼수있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것음...혹시나 상세내용(퀘스트나 생활재료 젠 위치나 등등)이 안뜬다는 거라면 타 게임들도 상세정보는 그 대륙 근처가야 뜨는게 정상임...글고 배타고 넘어가는건 항해가 이동수단이라 그럼. 자기배로 가면 몇분 걸리고 바로 갈려면 정기선 이용해서 돈주고 가면됨.(위치저장해서 어디서든 바로 날라갈수 있는 시스템도 있음)
4. 현재 1300대까지 쉽게 올릴수있게 만들어놨고~그 이후는 타 게임들 처럼 천천히 올릴수있게 해놈(물론 돈으로 재료 사서 하면 빨라지는건 당연...) 장비렙업 설명하면 파편이라는 재료로 경치채우듯 수치를 채워서 강화가능하게 한후 강화에 필요한 재료(무기라면 > 파괴석,실링,골드(6강까진 골드안듬,7강부터)) 집어넣어서 강화 버튼 누름 끝. 저 3개가 많은건가...어떤 편의성 게임들을 하셨길래....
5. 재화가 많은건 디렉터도 인정함. 개편 한댓으니 놔두고....게임 하다보면 필수로 신경써야되는 재화는 파편,실링,골드 이 세개뿐임....나머진 더 딥하게 하고싶다 할때부터 알아봐도 됨.

온라인 게임이 수년동안 천천히 내캐릭 키우는 재미인건데 두달하고 지쳤다는건 그냥 안맞는거임. 게임이 피곤한게 아니고....회사가 통수치는 겜들보단 현재 로아가 훨 낫다고 봄. 어제 -메-튜버들 한탄방송 보는데 로아하길 잘했네 라는 생각 들었음.
     
       
글쓴이 2021-02-28 (일) 18:34
아, 점핑해서 그런가봅니다. ㅋㅋ
혼자했으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했을꺼같은데
길드에서 빨랑 올라오라고 걍 점핑하라고 성화를 하다보니 에라 모르겠다~ 하고 점핑했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됐었나 봅니다.
맵은 누르니까 이동하시겠습니까? 가 뜨더라구요. 맵은 못보고.. ㅠㅠ
아니면 등록이 안됐다고 뜨구요....
정기선은 저도 잘 이용하면서 이동해서 그 부분은 좋다고 느낍니다.
강화의 부분은 아이온과 카발, 던파, 리니지를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주문서 넣고 끝, 키리한테 가서 장비창 열고 넣고 끝..)
꽈뚜룹님이 마지막에 서술하신 부분이 제일 와닿네요.
안맞는다.... 물론 맞는 부분도 많았어요.
재미는 있습니다. 근데 길드를 괜히 들어갔었나봐요. ㅋㅋㅋ
괜히 사람들때문에 피곤해지더라구요. 디코도 들어오라고하고... ㅎㄷㄷ;;
댓글 잘 읽었습니다! ^^
          
            
꽈뚜룹 2021-02-28 (일) 18:37
깐깐한 길드가 안맞게 만든거같네요....강요하는 길드면 스트레스 많이 받죠..ㅜ
혹시 스토리 다 안하셨다면 그냥 패키지겜 한다고 생각하시고 처음부터 페이튼까지만 쭉 해보세요~로아 스토리는 진짜 왠만한 패키지게임 저리가라 입니다~페이튼까진 솔플로 충분하니~
아무튼 잘 맞는 게임 찾으실수있길^^
               
                 
글쓴이 2021-02-28 (일) 19:12
넵 감사해요. ㅎㅎ
스토리는 21인가? 까지 진행했다가 로헨델? 쌍둥이 자매 정령나오는곳으로 점핑해서
페이튼까지 했었어요. :) 건슬링어 괜찮으면 스토리대로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
무장공피 2021-02-28 (일) 14:05
온겜자체가 요즘 안나오는 지금시점에서 그나마 나은 온겜인듯?
물론 전 안해봣습니다 ㅋ
나백공 2021-02-28 (일) 15:30
몇달 전 정도 생각해서 글 쓰기엔 지금 많이 바뀌었죠... 뺑뺑이도 예전같지 않고, 편의성 대폭 늘었구요.
글쓴분 상황은 점핑권의 후유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나랑 안맞다 싶으면 강요할건 아니지요.
그냥 맞으면 하고 아님 안하면 되는데, 개인적으론 이만한 유저친화적 게임은 없는거 같네요.
     
       
글쓴이 2021-02-28 (일) 19:09
편의성 갑은 템 줏어주는 펫인거같아요. ㅎㅎ
그 부분은 정말 편해서 너무 좋았네요.
저도 점핑을 안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어요.
첨에 스토리 따라갈땐 재밌었거든요.
하도 올라오라 올라오라하는 바람에 점핑했었으니....
역시 겜은 그냥 맨땅에 헤딩해야 더 잘하는거 같습니다.
JEAO 2021-02-28 (일) 16:23
여기서 더 간단해지면 모바일 게임 될듯. 우리나라 다른 알피지에 비하면 엄청 편한거 같은데요
녹색나무 2021-02-28 (일) 17:49
안좋은 점 첫번째는 숙제...
매일 할게 쌓여있어서 첨에는 재밌게 해도 나중에는 숙제가 됨..특히나 성장이 더디기 때문에 더 함..
두번째는 재화...
재화가 10개 넘는것 같음...초보자들한테 하나의 장벽이고
겜하는사람한테는 스트레스임....필요한걸 모으려면 다시 첫번째의 숙제를 해야되서 더 짜증
그것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월단위로 모아야되는경우가 있어서 더 짜증남
     
       
꽈뚜룹 2021-02-28 (일) 18:17
첫번째. 숙제는 모든 온라인 게임에 있음. 옛날엔 필수느낌이었지만 지금은 개편되어 선택임~3일에 한번해도 상관없음. 성장이 더딘건 온라인게임의 특성임~더딘 시간을 빨리 만들려고 하는게 현질일뿐~

두번째. 위에도 말했듯 신경쓸 재화는 3개임. 나머지 재화는 선택사항이고 무조건 얻어야되는게 아님. 천천히 얻으면 되는 것들임. 님 얘기도 예전 얘기임...
          
            
녹색나무 2021-02-28 (일) 23:07
맞는 이야기긴 함
근데 누가 게임을 하는데 대충대충 선택해서 함??
모든 컨텐츠를 즐기고 싶고,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하는게 당연한것 아님?
님말은 디아블로 하는데 난 선택해서 갑빠랑 머리만 템을 찰거야 하는거랑 똑같은거임
재화도 위에말한 여러가지 컨텐츠를 즐길려면 다 신경 써야됨
특히나 현질안하면 숙제처럼 계속 돌아야함...
그리고 첫번째 숙제는 해보면 바로 알거임
선택해도 상관없음..근데 손해임...해보면 바로 나옴..아 2틀할거 하루만 하면 손해구나..
그렇게 숙제가 되가는 거임..안하면 손해고..굳이 해도 성장이 크게 없음..
모든 온라인 게임이 숙제는 있긴한데 로아 문제는 그걸로 먼가 크게 변하지가 않는다는 거임...
로아 많이 변했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내가 2주전에 해본 느낌은 예전과 별로 다르지 않음
               
                 
지리지요 2021-03-01 (월) 07:20
현질 안하면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현질은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으면 현질해야죠..
안하면 말씀대로 반복 컨텐츠를 돌아야하고요.
이 게임은 패키지 게임이 아니니까요...
거의 모든 온라인게임은 노가다가 주를 이룹니다. 특히 MMORPG는 더더욱 그렇구요.

재화는 천천히 얻으셔도 무방합니다.

녹색나무님 처럼 빨리 빨리 아 빨리 빨리!!!!!
하려면 현질해야돼요,
               
                 
꽈뚜룹 2021-03-04 (목) 14:44
이제봐서 답글 귀찮아서 안 달까 했는데 인기글에 올라가 있어서 달것음~
 누가 게임을 하는데 대충대충 선택함 -> 내가 언제 이런소리 했음?? 왜쓴거임?
모든 컨텐츠를 즐기고 싶고, 빠르게 성장.... -> 내가 못한다 했음? 천천히 하면 다 즐길수있음. 빨리 즐길려면 현질이라고 쓴거고~
글고 디아 갑빠랑 머리만 찬다는거랑 로아 모든 재화 신경써야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하심?? 무슨 비교인지....
재화도 여러가지 컨텐츠를 즐길려면 다 신경 -> 앞뒤가 바뀜~ 여러가지 컨텐츠를 즐길려고 재화를 신경쓰는게 아니고 여러가지 컨텐츠를 전부 즐기다 보면 재화도 종류별로 전부 모임~근데 그게 필수불가결이 아니라는거.. 솔직히 계속 모아야 되는건 실링,골드뿐~여기에 강화재료인 파편, 파괴&수호석까지 하면 4개뿐임~(융화재료는 거의 골드로 사는게 대부분이라 빼것음)
그리고 숙제...해보면 바로 알거임? 이라하심? 저 해보고 있음~ 지금 휴식의 기운이란 시스템이 있어서 3일에 한번만 해도 3일동안 한거랑 보상이 비슷함~왠만한 유저 다 그리하는중~고인물은 제외하고~그리고 매일 하는거보다 띄엄띄엄 하는게 손해인건 당연한거임~손해봐도 성장하는데 아무지장 없음~좀더 오래하면 되는것뿐~
님이 말한거 처럼 하는건 랭커 최상위 달려는 겜에 인생 갈아 넣을때나 하는거지~라이트하게 즐길려는 유저한텐 부담만 주는 소리임~맞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로아랑 님이랑 안 맞는거임~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게 아니고~이게 중요~맞는 게임 찾으셈~
지리지요 2021-02-28 (일) 19:05
로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어서...
옛날 기억을 더듬기에는 전혀 다른게임이 되어있습니다..

운영을 너무 잘하고 있어서 유저들이 커피차도 보내주려고 했다고 하네요..
더블티탄 2021-03-03 (수) 18:10
와우도 첨에는 엄청나게  불친절했죠...
버그도 많았지만...
지금 와우 클래식 가면 멘붕옵니다.
너무 불친절해서...-_-;
     
       
글쓴이 2021-03-03 (수) 22:33
와우도 해보라고해서 했었는데
공격할때 방향전환이 적응안되서 금방 관뒀던 기억이 나네요. ;;
hebrews1 2021-03-03 (수) 21:33
음...
저도 2달 했었는데
지금 님 말하시는거보니깐
단점이라기보다는
아직 그 겜 시스템 자체를 다 파악을 못 하신듯 보이네요.
점핑의 단점이죠 그게ㅎㅎㅎ
천천히 첨부터 알아가야 하는걸
다 뛰어넘고 갑자기 900렙까지 올려놓으니
단기간에 대체 뭘 하라는건지 알기가 힘듬
     
       
글쓴이 2021-03-03 (수) 22:32
그러게용.
알아보려고 스토리 땡기고 있었는데
일단 무조건 올라오라고해서 올라갔더니
이건 뭐 해야할게 산더미고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고..
총체적 난국이었네요. ㅎㅎ
레벨만 점핑이고 퀘는 해야하겠거니했는데 아예 그것까지
싹다 클리어되리라곤 생각못했었죠. ㅋㅋ
아베오아베오 2021-03-04 (목) 08:16
저는 시즌1 런칭때 아르카나 가지고 스토리 밀고 그 뒤에 숙제같은거에 재미가 없어서 접었습니다.
이번에 건슬링어 나와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서폿을 받으니 1340은 쉽게 되더군요
시즌2되면서 900렙대는 우편으로 100% 제련템이 렙구간마다 와서 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약간의 골드 수급 노다가는 해야되는데 그정도 수거로움은 감당이 되긴 하더군요 
레이드나 던전은...잘 모르기도 해서 안하고 있고, 스토리-호감도-영지관리-에포나 정도만 즐깁니다.
랜달프 2021-03-04 (목) 15:01
직장인 + 30대 중반이면 이제 RPG는 다들 접음
페미는정신병… 2021-03-04 (목) 21:14
단점 2번 3번은 님이 할 줄 모르는거...
2번은 퀘스트 같은 거 클릭을 해야 표시됨
이거 물어 볼 사람 없으면 개짱 나는 건 맞음
숙제는 케릭 많은데 다 하려면 좀 힘듬
난 복귀하긴했는데 일주일에 시간 날때만 함
거의 주말정도만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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